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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2.03.3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3.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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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선생이 보낸자를 지켜 주어라 작성일 : 2012. 2. 12. 일 작성자 : 이 선진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던 중 ‘루시퍼에게 생명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선생님이 잘 되어야 한다. 선생님 이 없으면 안 된다.’ 라는 강한 깨달음이 왔고 이 내 용을 가지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오늘은 성경 역사상 사탄과 인간의 대립의 역사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 잘 받아 적고 전하여라. 성경은 항상 시대의 중심자와 악의 편에 있는 인간들을 뒤집어쓴 사탄과의 전쟁이 었다. 인간은 악의 노예가 되어 그 몸을 사탄들이 실컷 써먹도록 내어 주었다. 모세 때 모세를 대적한 악평자들처럼, 요셉 때 요셉을 팔아버린 형제들처럼, 다니엘 때 그를 참소하여 사자굴에 넣게 만들었던 대신들처럼, 내가 ‘예수’라는 육신을 쓰고 행할 때 무지함으로 나를 판단하여 ‘예수’라는 육신을 십자가에 내어 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종교지도자들처럼 항상 악과 중심자와의 싸움이었다. 나는 이 시대에 선생을 보내었다. 그는 이 땅 가운데의 중심 사명자로서 나의 영적 재림 전 육적 휴거를 위해 보냄을 받은 자이다. 선생은 구약역사 때, 신약역사 때의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과는 그 급이 다르다.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7000년 역사를 계획하시고 그 안에 3명의 육신 쓴 사명자들을 보내셨다. 첫째는 아담이요 둘째는 후 아담 되는 ‘예수’라는 육이요 셋째는 바로 너희 곁에 있는 선생이다. 항상 시대의 중심 사명자가 오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가 오기 전 첩경을 평탄케 하는 사명자들을 보내었는데 구약역사 때의 선지자, 중심인물들이 내가 ‘예수’라는 육을 쓰고 가기 전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사명자들이었고 신약역사 때의 선지자, 중심인물들이 나의 육인 선생이 오기 전에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사명자들이었다. 이를 모르는 사탄 마귀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미 한 명의 핵심 사명자를 타락시켜 본 경험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어떠한 자를 통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알고 있었다. 구약역사의 선지자, 중심인물들을 핍박하고 박해하였을 때는 나의 초림을 겨냥하고 핍박하였었고 신약역사 때는 나의 재림을 겨냥하여 핍박하였다. 한 마디로 말해 목적지를 두고 핍박해 온 것이다. 그 시대의 선지자, 중심인물을 쓰러뜨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초림과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것을 막아 아무리 나의 영이 육신 쓴 사명자를 통해 역사해야 할 때가 왔어도 그 역사가 불같이 번져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나 이 역사는 다르다. 첫 번째 중심자는 내쫓김 당하였고 두 번째 중심자는 죽임을 당하였으나 세 번째 중심자는 아직 살아 있다. 이 말은 역사의 판도를 뒤집어엎을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는 말이다.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육신 쓴 사명자가 자신의 생이 다하도록 하늘의 사명을 행하여 완수시키는 것이다. 이는 곧 중심자가 해야 할 사명을 다하는 것이고 역사의 회복이요 완성을 의미한다. 잘 생각해 보아라. 아담 때에도, ‘예수’라는 육의 때에도 중심자가 그 생을 다하도록 사명을 다 완수하지 못하였고 중도에 끊겼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선생은 중심자로서 가장 긴 시간 동안 사명을 해 왔으며 앞으로 그의 사명 기간은 육의 생이 다하기까지 얼마 남지 아니하였다. 에덴으로의 복직 역사가 의미하는 말이 무엇인줄 아 느냐? 그 말은 바로 역사의 중심자가 그 사명을 다하여 완수하는 역사를 의미한다. 그만큼이나 핵심 사명자가 그 사명을 다하고 천국에 오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곧 승리요 희망이요 성공이기 때문이다. 이는 곧 회복이요 복귀요 재 시작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선생을 지켜야만 한다. 선생이 그 사명을 다하는 만큼 더욱더 지구촌 생명의 역사가 빨리 일어날 것이며 그만큼 섭리의 복음이 이 지구촌을 빨리 뒤덮을 것이다. 그만큼이나 선생의 사명 기간이 중요하다. 그 임무가 막중한 만큼 선생 혼자서는 못한다. 바로 너희가 필요하다. 기도로, 말씀대로 행함으로 선생을 지켜 주어야만 한다. 사실 너희의 근본 사명은 ‘선생이 그의 사명을 다하기까지 지켜 주고 보호해 주기’이다. 선생이 사명만 다 한다면 지구촌 진정한 희망의 역사로 돌이켜진다. 사탄들도 그것을 알기에 그렇게나 극성을 부리며 막고 핍박하는 것이다. 중심자가 사명을 다 한다는 것은 곧 그들에게는 사망이요 불행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도 어떻게 해서든 하늘의 사명을 놓치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것이고 그의 육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어 버리니 그를 대신하여 그의 모습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줄 부흥강사를 보낸 것이었다. 자신이 사명을 다하기만 하면 지구촌 생명의 역사의 흐름과 판도가 뒤바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선생은 지혜로운 자이다. 자신의 육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미리부터 그의 육이 되어 섭리를 이끌 자를 키우고 단련시켜 왔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든 그의 사명을 다 해내려고 한 것이었다. 그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와 나의 설움과 한을 풀어 주기 위하여 말이다. 사랑아, 선생이 육의 생이 다하도록 온전히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지켜 주어라. 매일 기도하여 줌으로, 말씀대로 행하고 증거하여 줌 으로 선생을 지켜라. 또한 나와 선생이 보낸자인 부흥강사를 통하여 선생의 모습을 드러내게 하고 선생의 심정을 외치게 하는 것도 다 선생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에 있어서 계획 중 일 부이니 선생이 보낸자인 부흥강사도 지켜 주어라. 이 또한 매일 기도하여 줌으로, 그를 통해 선생이 말하는 것을 듣고 행하여 줌으로, 그가 나와 선생이 보낸자라는 것을 절대 믿고 증거하여 줌으로 지켜 주어라. 이렇게 하였을 때 선생이 사명을 완수하여 지구촌이 회복된다. 사랑한다. 너희를 믿노라. 안녕. 주 예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