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4.01 (일)
120401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4.01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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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일 주일말씀>
할 일을 안 하고 편하게만 살면 인생 망한다
본 문 로마서 12장 1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내용과 방향을 먼저 말씀해 주겠습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편하게만 사니
결국 망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해석해서 말하면 자기 할 일
을 두고 안 하고 편하게만 사니, 편하기 위해 하지 않은 일로 인하여 결
국 문제가 오고 고통이 오고 실패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로마서 12장 11절을 보면 “부지런하여 게으
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게을러서 할 일을 두고도 안 하고, 편하게만 시간을 보냅니
다. 열심이 식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생기고, 현실에서도
미래에도 ‘희망’이 없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현대인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최대로 자기를 편하게만 하려고
합니다. 고로 모든 시간을 편히 보내려고 자기가 마땅히 할 일인데도 힘
들다고 안 합니다.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않고 편한 길로 가기를 바라
며 살고 있습니다. ‘자기 편하기, 자기 기뻐하기, 자기 좋아하기’ 삶을
질주하며 삽니다.
② 자기가 편안하려고 꼭 들어야 될 말도 듣기 싫어합니다. 들으면
행해야 되니까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편안하려고 꼭 봐야
될 것도 보기 싫어합니다. 보면 해야 되니까 아예 보려고 하지도 않습니
다. 편안히 먹고 놀고 자는 안일주의 삶입니다.
③ 요즘 현대인들이 이렇게 사니, 전도하기도 힘듭니다. 전도하려면
같이 놀아 줘야 되고, 세상처럼 편하게 해 줘야 교회도 편안한가 생각하
고 오기 때문입니다.
<영상1> (재연 등으로 실감 나게 설교 내용에 따라 세세하게 제작)
① 편안하게만 사는 현대인들의 모습 / 안일주의의 삶
② 꼭 들어야 될 말도 안 듣고, 봐야 될 것도 안 본다.
③ 편안하게만 살려고 하니 전도하기도 힘든 것 표현
실상 이 시대 역사로 와서 부지런히 열심을 품고 자기가 할 일을 하
면, 육도 영도 마음도 결국 영원히 편안합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
계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편해야 다 편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육신이
고생돼도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열심으로 지켜 행해야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① 현재에 육적으로 영적으로 자기가 할 일을 안 하면서 편안하면,
현재와 미래에 고통이 옵니다. 편안한 삶이 가난하게 만듭니다. 육신이
편하게만 살고, 육신에 해당되는 운동을 안 하니 병든 자가 됐습니다. 육
도 마음도 편하게만 하니 육도 굳어 버리고, 마음과 생각과 뇌도 메마르
고 굳어 버렸습니다. 편안함이 결국 고통이 됐습니다.
②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길 “내 안에서 살면서 게으르지 말고 부지
런히 열심을 품고 주 하나님을 섬기며 그 뜻대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영상2>
① 편안하게만 사니 육적으로도 병들고, 영적으로도 병든 모습
② 열심히 뛰고 달리는 모습 - <자막>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열
심을 품고 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아라.”
사람은 편하려고 기도도 안 합니다. 그러니 결국 육도 영도 사망 주
관권을 헤매는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편하려고 새벽에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이 깨우셔도 눈만 뜨지, 안 일어납니다. 기도 안 하고 또 자
면 육신의 실상대로 꿈에서도 고통으로 가게 됩니다. 육과 영이 사탄에게
쫓기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여건으로 갑니다.
자기에게 100% 행할 능력이 있어도 편하려고 70%만 행합니다. 그
러니 결국 그 영도 육도 항상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나고, 나머지 30%로
인하여 고통을 겪게 됩니다. 편하게 사니 구원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삽니다.
편하게 살려고 기도도 안 하고, 성경도 안 읽고, 말씀도 한 번 듣는
것으로 끝내고, 실천도 안 하고, 관리도 한두 번 해 주고 맙니다. 고생돼
도 매일 자기를 말씀과 기도로 관리하고 생명을 관리해 줘야 됩니다. 그
래야 현재에도 미래에도 근본적인 편안함이 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시어 예수님을 믿고 구원역사로 와서 따라도 편안하
게 안일주의로 살면 그 영혼이 영원히 편치 못한 곳으로 가고, 육신도 세
상에서 살 동안에 현재에도 미래에도 근본의 편안함이 사라집니다.
새 시대 섭리역사는 젊은 시대이니 편안한 시간이 오거나 편안한 것
이 있어도 걷어차고, 고생돼도 행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편
안함을 걷어차고 고생돼도 행하자!”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나그네가 먼 길을 가다가 그늘 밑에 앉아 있으니 편하다고 해서
편하게 쉬다가는 갈 길을 못 가고 어둠을 맞게 됩니다.
② 재림시대에 주님이 오셔서 재촉하시고 독촉하시니 진수성찬을 차
려 주며 대접받게 되었어도 외면하고, 영원히 가야 될 길을 가면서 주님
의 재림을 맞고 주를 따라갈 때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뜻을 이루고 창조
목적을 이루는 성약 섭리역사로 온 우리들이 꼭 해야 될 일입니다.
<영상3>
① 나그네가 길 가다가 편하다고 계속 쉬다가 어둠을 맞는 모습
② 진수성찬이 우리 앞에 차려져 있는데 주님이 앞에서 재촉하시는
모습 → 이때 주님을 따라가는 모습
번개 치듯 순간 하고 끝나는,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오시는 주님의 재
림의 그 한 날을 기다리고 기대할 것이 아니라, ‘지금’ 주님을 따라가
야 됩니다. 그래야 그 날에 주님을 맞습니다. 지금 주님을 따라가는 자만
그 날에 주님을 맞게 됩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는 것은 알고 행하면 쉽습니다. 할 일을 안 하고 편
하게만 살면 주님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신앙’은 그 시대 사명자의 말
을 듣고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며 따라가는 삶입니다. 주님이 안 보이시
니 그 육으로 쓰는 사명자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 육을 통해 마음에 있는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듯, 주님은
오늘도 하고 싶은 말씀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전초로 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더 깊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왜 “편하게만 살면 인생 망한다.”라고 말했는지 계속 말
씀을 들어 보자. 인생 육과 영의 멘토링을 최첨단으로 해 주련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① 편안하게 눕거나 앉아서 사는 삶과 편안한 것만 찾고 다니며 사는
삶은 인생 80~90세까지 살고 늙어서 더 이상 할 일이 없을 때 사는 삶
이다. 너희가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을 보지 않았느냐. 행복과 부와 명예
와 성공, 혹은 가난과 실패를 앞에 두고 있는 너희가 인생 80세 먹고 사
는 노인들의 삶을 살면 되겠느냐. 앞날이 창창한 자들이 그같이 살면 되
겠느냐. 그렇게 살면 인생 실패하고 고통을 겪게 된다.
② 인생 봄인 사람도 있고, 인생 여름인 사람도 있고, 인생 가을인
사람도 있다. 자기 할 일을 두고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편안하게만 살려
고 하지 말아라.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게으르지 말고, 나 예수가 나의
사명자를 통해 말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사명자와 같이 어디서나
언제든지 나 예수를 좇고 전능자 하나님을 섬겨라.
③ 봄 같은 때를 보내는 인생이든지, 여름 같은 때를 보내는 인생이
든지, 가을 같은 때를 보내는 인생이든지, 겨울 같은 인생의 때를 보내든
지 누구를 막론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오래전에 예정한 ‘재림의
때’가 왔다. 온 세상 누구에게나 이때가 닥쳐 이미 진행 중에 있다.
④ 항상 육적인 세계에서 먼저 재림 휴거 역사를 하고, 그다음에 영
적인 세계에서 한다.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영 휴거’를 시키기 위해 먼
저 이 세상에서 육 휴거를 진행한다.
⑤ 지금 육 휴거 역사가 진행 중이다. 그동안 땅에서 시대 신부의 말
씀을 듣고 행하며 나 예수를 사랑하며 산 자들은 육 휴거를 이룬 자들이
다. / 그들의 영을 미리 택해 놓았다가, 마지막 ‘영 휴거’라는 열차에
계속 태우고 있다. 그리고 나 예수를 맞기 위해 영이 신부로 예비된 자가
또 있는지 찾고 있다.
⑥ 이같이 육과 영을 변화시키며 땅에서 육 휴거 역사를 진행하고 있
다. 다만 천사장이 나팔만 안 불었다. 이렇게 땅에서 육 휴거 역사를 진
행하면서 지금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고
나의 말을 행하며 열심히 사는 과정 중에 ‘영 휴거의 날’이 다가온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할 때 이같이 예비된 영만을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간다.
⑦ 휴거가 무엇이냐. 휴거는 나 예수를 맞는 것이다. / 이 시대성에
맞게 시대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나를 신랑으로 삼고 사랑함으로 신부
로 거듭나고 변화되는 것이 ‘휴거’다. 너희 육도 땅에서 이같이 나의
신부로 사는 것이 ‘육 휴거’요, 그러므로 너희 영도 변화를 이루어 나
의 재림 때 나를 맞아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영 휴거’다.
<영상5>
① 편안하게 누워서 살고, 앉아서 쉬고, 돌아다니면서 구경만 하고 거
동이 불편한 노인들 /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일하는 젊은이들
② <전환> 인생 봄 : 0대, 10대들의 모습 /
인생 여름 : 청년들의 모습 / 인생 가을 : 중년들의 모습
→ 부지런히 말씀 듣고 기도하며 주님과 사명자 맞고 사는 모습
③ 봄 배경 속에서 노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의 모습
여름 배경 속에서 노는 청년들의 모습
가을 배경 속에서 노는 중년들의 모습
→ 모두 똑같이 서산에 지는 해를 맞는 모습 (→ 주님 영 재림)
④ 천국
↑
지구
⑤ 지구가 나오면서 점점 클로즈업해서 들어가며 (육 휴거 도표를 배
경으로 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는 섭리인들의 모습 (예배 때나 천
성운 때 모습) / 이렇게 택한 영들을 마지막 ‘영 휴거’ 열차에 계
속 태우고 있는 모습 / 그리고 예수님께서 또 신부들을 찾는 모습
⑥ 초안 참고 (2-1쪽 맨 아래 : 중요)
⑦ 해당 영상으로 알기 쉽게 제작
‘휴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자는 휴거되지 못한다. 쉽다.
첫째, 휴거되기를 원해야 된다.
둘째, 어떻게 휴거되는지 배워야 된다.
셋째, 배우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너희는 하면 다 할 수 있다. 능력이 있다. 행할 수 있다. 또 아직 순
간의 시간이라도 있다. 차 타듯 올라타면, 영 휴거에 예비된 자의 수에
들어간다. 또 나 예수가 너희 모두가 휴거되기를 원하고 이끄니 휴거될
수 있다. 다만 편하게 살지 말고 벌떡 일어나 고생돼도 나의 재림 때까지
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뛰고, 너희 마음을 사랑으로 100% 내게 맡기고
주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라.
너희가 세상에서 살 때 전혀 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고 나와 함께 살
지도 않고서, 어떻게 너희 영혼이 영원히 하늘나라에 와서 살 수 있겠느
냐. 순간의 연애 기간도 없이 어떻게 결혼하고 살 수 있단 말이냐. 세상
에서 살 때 나 예수를 사랑하고 나의 사랑을 받으며 연애하다가 나 예수
가 올 때 너희 영을 데리고 가서 결혼하는 것이다.
내가 강제로 너희를 사랑하고 데리고 가지 못한다. 너희가 나 예수를
100% 좋아하고 사랑하며,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주는 시대 말
씀을 듣고 고생돼도 행하며 나를 맞고 좇아야 된다. 힘들지 않다. 시대의
기준이 되는 중심자 뒤에 줄을 맞춰서 서면 된다. 그래서 내가 그를 너희
에게 보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① 나 예수가 너희 모두가 휴거되기를 원하니 본인이 원하고, 배우
고, 행하며 끊을 것을 다 끊고 가기만 하면 휴거된다. 한 가지만 안 끊어
도 그 한 가지에 매여서 목적한 곳에 갈 수가 없다. 자기에게 매인 것을
자기가 끊는 것이니 아주 쉽지 않느냐.
② 마치 남자가 그 여자를 사랑하여 같이 살기를 원하니까 상대가 되
는 여자만 진정 끊을 것을 다 끊고 남자를 100% 사랑하면 같이 사는 것
과 같다. 이와 같이 나 예수도 너희가 휴거되기를 원하고 허락했으니, 너
희만 세상 모든 것을 끊고 나를 100% 사랑하면 휴거된다. 이것이 또 하
나의 휴거의 소망이요, 비밀이다.
<영상6>
①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는 우리들의 모습 배경 : 주님이 앞에서 부
르시고, 모두 매인 끈을 칼로 끊고 주님께 가는 모습, 어느 배에
탄 사람은 사탄이 배를 붙잡으니 사탄의 손을 칼로 끊고 주님께
가는 모습 (초안 3쪽 다시 그리기)
② 초안 3-1쪽 (초안과 다시 그린 것 사용)
자기 편하려고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정신 차려서 듣지 않고, 새벽
도 안 깨우고, 자기도 형제도 관리하지 않고, 전도도 안 하고, 교회 나오
는 것도 게을리하는 등 신앙의 모든 일들을 이같이 하면 휴거될 자도 휴
거되지 않는다. 자기 편하려고 나 예수를 안 찾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시
간을 보내면 절대 안 된다. 진정한 사랑으로 나 예수를 끌고 가는 자는
내 마음이 감동되어 휴거되게 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① 그동안 늘 내가 너희를 끌고 다니는 짝사랑을 했으니, 이제는 너
희가 1:1로 나 예수를 사랑하는 책임을 하여 각자 사랑의 줄로 나를 매
고 끌고 가라. 그리하여 마지막으로 너희가 나의 사랑의 한을 풀어 주어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라.
② 최선을 다해야 나를 끌고 갈 것이다. 한 손으로는 안 된다. 젖 먹
던 힘까지 내서 나를 ‘사랑의 줄’로 매 놓고 끌고 가야 된다.
애인도 못 끌고 가면서 애인으로 삼으려고 하느냐. 편하게 끌고 가면
끌고 가다가 넘어진다.
네가 포기하고 앉아 있으면 나도 갈 수가 없다. 온몸과 온 마음을 다
하여 너 편하게 말고, 고생으로 끌고 가면 된다.
③ 계속 놓지 말고 끌고 가라. 계속 놓지 않고 끌고 가는 자에게 내
가 반드시 말하리라. “너는 나를 진정 사랑하여 한눈팔지도 않고 인생
편하게 살지도 않고 나 예수가 편한 대로 살아 주었으니, 내가 네 영혼을
데리고 천국까지 갈 것이다. 영혼아, 나와 같이 천국에 가자. 나와 같이
살자.” 할 것이다.
④ 재림역사의 과정 중에 이 세상에서 ‘육 휴거’도 되고, 그같이
살다가 육 휴거의 과정 중에 홀연히 ‘영 휴거’도 된다. 나 예수와 동행
하는 중에 너희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나 예수를 이끌고 가야 된다. 자
기 편하려고 나 예수를 놓고 가면, 너희 혼자서는 천국에 못 간다. 어떻
게 너희 혼자서 천국까지 가겠느냐. 편하려고 할 일 안 하고 게으르게 살
다가 영 휴거가 예정이 된 자가 결국 휴거되지 않는 자들도 많다. 끝까지
하자.
<영상7>
① 초안 4쪽 / 초안 4-1쪽 (다시 그리기)
② 초안 4-1쪽 (다시 그리기)
③ 사랑의 줄로 예수님을 꽁꽁 매 놓고 끝까지 끌고 가는 자에게
주님이 설교 내용과 같이 말씀하시는 모습 (영 휴거시키는 모습)
④ 이 세상에서 주님을 맞고 사는 과정 중에 홀연히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오셔서 준비된 자들의 영을 2차 변화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는 모습 (하나 더 멋지게 그려서 만들어 놓기)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살라고 오늘 말씀을 해 주었다.
매일 부지런하고 열심을 내고 희망으로 살아라. 기도도 정한 시간에
만 하지 말고, 이 급한 때에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여 너희 정신과 마음을
늘 내게 보내라.
자기가 편하기 위해 세상 오락과 노는 것만 즐기며, 자기에게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된 것을 각종으로 행하며 사는 자는 그 육도 영도 사망에 있
는 자다. 자기 혁명을 일으켜라. 세상을 끊고, 시대 말씀을 따라 자기가
자기를 옳은 데로 끌고 가야 된다.
세상에서 어떤 목적을 두고 성공하려 할 때도 목적을 이룰 때까지 다
른 것은 모두 끊고, 오직 목적한 일만 하지 않느냐. 영원한 천국을 상속
받는데, 어찌 그 하찮은 세상의 것들을 못 끊고 천국의 일을 하며 가겠느
냐. 편하게만 살려고 하다 보니, 자기 때를 못 지키고 기회를 잃고 슬피
울게 된 것이다.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① 자기 혁명을 일으켜라. 편안함과 안일함과 태만함의 습관과 버릇
을 다 잘라라. 그래야 마지막으로 단장한다.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라. 자
기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그 시간에 편하게 자기 좋은 것만 하고 사
는 삶을 모두 사망의 줄을 자르듯 잘라라. 자르지 않으면 그 줄을 타고
사탄이 온다. 오직 고생과 긴장의 허리띠를 띠고 나 예수를 따라라.
② 조금하다가 그만두지 말고, 내 말을 지켜 꾸준히 끊임없이 행하여
라. 한 주 하고, 한 달 하고, 1년 하고 말지 말고 꾸준히 하여라. 꾸준히
행하는 자가 현재 위치에서 차원을 높여 사탄 불가침의 세계인 빛의 세계
로 나온다.
③ 나 예수의 육으로 보낸 자와 같이 꾸준히 하여라. 부지런하여라.
열심으로 늘 나 예수를 공경하고 사랑하면서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살기 바란다. 나 예수는 너희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잠깐 임시로 편하
려고 절대 편하게 살지 말아라.” 하고 가르치며 그 인생을 지금까지 이
끌어 왔다. 나 예수의 심정을 알기 바란다. 너희 선생을 확대시킨 섭리사
도 그리해야 된다.
④ 너희 영과 육을 더욱 부활시키고, 너희 영과 육이 휴거되도록 생
명의 말씀을 준 주 예수다. 샬롬!
<영상8>
① 자기 혁명을 일으켜라. <자막> / 초안 5쪽 (다시 그리기)
② 조금하다가 그만두지 말고, 내 말을 지켜 꾸준히 끊임없이 행하여
라. <자막> / 계속 꾸준히 가는 사람, 가다가 앉아 있기도 하고
딴짓을 하기도 하고, 곁길로 가기도 하는 사람
③ 해당 영상 (감동적으로 제작)
④ 마무리 (예수님 인사)
⑤ ‘할 일을 안 하고 편하게만 살면 인생 망한다.’ 자막으로 마무리
<축 도>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에게 최고 높
은 차원의 말씀으로 마지막 이때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어
영과 육의 온전한 부활과 휴거를 이루게 해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와, 메
마른 마음에 불같이 뜨거운 감동을 주시며 생명의 말씀을 깊이 깨닫고 느
껴 행하게 해 주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자기 혁명을
일으키며 편안함과 안일함과 태만함을 다 자르고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며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주님을 사랑의 줄로 꽁꽁 묶어 끌고 가서 주님의 짝
사랑의 한을 풀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
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