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0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4.01 (일)
- 성경 본문
-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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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믿음은 자기 관리다.
작성일 : 2012. 2. 24 (금) 오후 2: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긴급히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악평자들의
행위가 점점 극적으로 치닫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고, 우리가 마지막 믿음을 보일 때라고 하셨습니
다. 그 때 예수님께서 나지막이 제게 물었습니다.
“너도 선생을 믿지 못하느냐?”
그 물음 속에,‘아직 많은 자들이 선생님을 믿지 못하
고 있구나.’라는 깨달음과‘그 간 내가 샘께 완벽한 믿
음과 사랑을 보였었나?’하는 죄송스러운 마음이 겹쳐
져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예수님께 마지막 믿음이 무엇
이며 영적 환난 때 어찌 하면 좋을지 마음으로 여쭈
었습니다. 그 때 들려온 하나님과 예수님의 음성을
받아 적었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섭리사 삯꾼 되지 말아라.
섭리사는 너희 집이다.
집 팔아먹고 너희가 온전하게 살 수 있다면 거짓이
다.
집이 있어야 너희도 살고, 밭이 있어야 터를 삼고
곡식도 거두는 것이 이치가 아니더냐?
섭리를 지켜라. 너희 힘으로!
나 여호와의 힘만 빌리지 말고
너희 스스로 제대로 된 신앙으로
쇠기둥 놋성벽을 쌓아라.
나는 다만 도울 뿐이다.
(곧이어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시대 흐름을 좇아라.
나 예수가 바라는 새 하늘과 새 땅이 곧 온다.
믿음을 파선치 말아라.
때는 바야흐로 마지막 때다.
그동안 4차선 도로에서 질주했다면,
이제 1차선 진입이다.
그 만큼 길이 협착해졌고, 구원의 문도 좁아졌다.
육적 부활의 기회를 주었지.
이제 어느 정도 부활된 자와 부활되지 않은 자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제 많은 차선을 두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4차원 도로’란 어떤 의미입니까?”)
인생길 다양하여 개성도, 성격도, 인격도, 방법도
다양하게 두며 이끌어 왔다.
하지만 이제는 앞만 보고
절대적으로 뛰어가야 될 때가 된 것이다.
때가 되니 이제는 나 예수가 정해 놓은 그 길대로
따라오는 자만 통과다.
정신 집중하라.
이제 1차선 도로 표지판 보고 그 길로 와라.
모르는 길 물어가며 끝까지 쫓아와라.
어제 왔던 길, 예전에 갔던 길
돌아볼 시간 없다.
무조건 직진!
사탄 경적소리 울려도 너희는 너희 갈 길만 가라.
수작이다, 마지막 몸부림이다.
아무리 위협하며 쫓아와도
그들의 길은 사망길이요,
나 예수가 있으니 절대 못 따라온다.
꽁무니만 따라올 뿐이다.
매연가스만 먹을 뿐이다.
썩은 정신 없애라.
말씀의 칼로! 믿음의 무기로!
너희는 나를 최고 사랑한다고 해 놓고
내가 사랑하는 자를 사랑치 않으면 안 된다.
왜? 그와 나는 하나니까!
사랑으로 이미 하나 되었으니까!
부부도 사랑하면 한 몸 일체 되었다 하지 않느냐?
세상 이치도 그러하듯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
마음을 줬고, 몸을 줬고, 심정을 줬으니
한 몸 일체이지 않느냐?
나 주 예수는 너희 선생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자 아프게 하지 말라.
이제 너희가 들고 일어나
나 예수와 사탄의 전쟁 속에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잘 판단하여 선택하라.
나는 애초에 칼이나 무기 따위로 싸우지 않는다.
나는 자애로운 예수라
오직 진리와 사랑으로만 싸운다.
너는 육적인 자냐? 영적인 자냐?
그것에 따라 편이 나뉘겠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를 살리는 예수라.
나와 하나 되면 너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살 것이요,
저들과 하나 되면 너희가 그들의 밥이 될 것이니라.
사람의 말은 들을 것이 못 되니라.
하지만 나 예수의 말은 생명의 말이니라.
나 예수를 팔아먹은 자를 두고,
“차라리 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 내 육으로 쓴 자를 팔아먹는 자 또한
세상에 나지 않는 것이, 백배 천배 좋았을 것이다.
이제 그들은 그들 스스로 자신에게 지은 죄들을
갚아 나갈 것이다.
자기가 자기 스스로 구원을 팔아먹었으니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
마지막 믿음은‘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다.
누구에게 관리 받는 것도 아니고
나 예수와 선생에게 믿음을 달라고
간구할 문제도 아니다.
나 자신!
자신이 자신에게 믿음을 주고
자신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그 발판 위에 나 예수와 하나 되었을 때
진정한 구원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 관리하라.
물론 나와의 사랑, 시대 중심자로부터 나오는
나의 말씀과 눈물의 기도도 있지만
결국 구원을 완성하는 것은 너 자신이다!
이것이 내가 올해 표어를 주며
‘완성의 해’라고 선포한 이유이니라.
(“올해는‘전도와 관리’해며 또한 ‘완성의 해’이라는
것이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의아했는데, 자기
자신을 온전히 전도하고 관리하는 것이, 바로 마지막
믿음을 지키는 것이며, 구원을 완성케 한다는 의미였
군요! 큰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성하라.
선생에 대한 믿음을 완성하라.
나에 대한 사랑을 완성하라.
더 나아가 개인과 가정과 민족의
불합리하고 불완전한 분야와 부분들을 완성하라.
하나 되어라. 나 예수의 명이니라.
지금은 이것저것 작은 걸로 따지고
아웅다웅할 때가 아니다.
크게 보고, 크게 크게 행할 때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요,
우리의 싸움은 오직 나와 너를 대적하는
원수 마귀와의 싸움이라.
잊지 말라.
서로 하나 되고, 위해 주고, 섬겨 주고, 일체 되어
나의 역사를 만들고, 너의 구원을 이룰 때다.
1차원을 생각할 때
2차원, 3차원, 4차원... 7차원까지 생각하며
나의 나라와 그 의를 더 구하자꾸나.
섭리는 희망이다, 미래다, 정녕 완성급 역사다.
앞으로의 비젼을 보고, 조금 어렵더라도 끝까지 견디
며
천년사 끝자락을 승리로 매듭짓자.
마지막 때임을 잊지 말고,
내 너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어라.
사랑한다.
자신 하나 구원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