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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2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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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에 대처하는 방법 작성일 : 2012년 3월 7일 (수) 새벽 1시 작성자 : 정초연 (에스더기도 기간 동안, 기도를 하면 할수록 더욱 갑 갑하고 하루하루 영적 전쟁이 너무나 극심해짐을 느 꼈습니다. 또 악평으로 인한 생명 피해 소식을 접하 게 되어 주님께 악평자들의 악행과 그로 인한 생명 유실을 낱낱이 고하며 악평을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을 알려 달라고 간구할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예수님 말씀* 시대가 악하여 복음을 알아보지 못하는구나. 그뿐 아니라 악한 자들은 복음을 부인하고, 거짓 복음으로 자신들이 빛인 양 위장하고 있다. 시대마다 차원에 따라서 법을 선포하는 가운데 지금은 너희의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 가장 완전한 법을 주었으니 이는 오직 하늘의 주관권, 말씀의 주관권에 거하라는 법인 고로 내가 말하길 악평자의 말을 ‘아예 듣지도 접하지도 말라.’고 선포하였다. 다시 한 번 나 예수가 확실히 말하니, 이제는 악평과 상관하는 자, 휴거의 법에 걸리게 된다. 무언가를 보거나 들을 때 그 정보는 자기 생각처럼 전환이 되어 뇌에 저장된다. 그러므로 악평을 접해 뇌가 부정적인 정보를 받는 순간, 이는 마치 너희가 스스로 섭리를 부정하고 직접 악평을 한 것과 같은 인식과 반응을 일으킨다. 무심코 접한 악평이 자기 죄가 되고, 그로 인해 더러운 영들이 붙게 되는 것이다. 이는 천국 문에 들어가려고 흰옷을 입고 준비하던 신부가 진흙탕에 뒹구는 것과 같다. 신부의 옷을 입기까지 너무나 많은 준비를 했는데, 불안감에, 혹은 호기심에 결혼식장을 벗어나 진흙탕에 뛰어들 것이냐? 혼인잔치의 날에 신랑 앞에 나타나지도 못한 채 기다려온 그날을 놓치고 신랑이 떠나버린 후에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악평은 사탄과 인 사탄들의 파장으로 가득해 접하는 순간 벌써 너희의 영과 육을 다 썩어 들어가게 하며 한번 뇌에 기록되면 조건을 잡히게 된다. 지금은 이 조건을 잡히지 않은 자, 악평을 불신하고 아예 상관하지 않는 자만이 내 앞에 100점 신부로 나올 수 있다. 사탄의 조건은 잡히지 말고, 하늘을 위한 조건은 꽉 잡아라. 신입생들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 스스로 쌓는 개인의 조건이 없이는 아무도 안전하다 할 수 없는 때이다. (악평자들, 사탄을 어떻게 하면 멸할 수 있을까요?) 이 영적 전쟁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세상의 방식으로 맞서는 싸움도 아니요, 오직 사랑의 역사로 이길 수 있는 전쟁이다. 나는 의인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일할 것이다. 너희 마음속에 미움과 증오를 품지 말며, 그들을 미워하거나 멸하려 하지 말아라. 선생 또한 그 수모를 겪었지만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았다. 오직 그들을 그렇게 만든 죄를 미워했다. 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나를 더 사랑하는 절대 사랑의 방법을 택했기에 사탄에게 아무런 조건이 잡히지 않았다. 너희도 그와 같이 그들을 미워할 시간에 나를 더 사랑해라. 악평자들 중에는 이미 지옥에 영원히 묶인 자도 있고, 기회가 있는 자도 있다. 이는 하늘과 사명자만 아는 바이다. 그러나 나도 선생도 아직 그들을 사랑하며 마지막 그 순간까지 사랑을 놓지 않을 것이니, 너희들도 악평자들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라. 이미 불쌍하고 어리석고 비참한 영혼들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에게 내가 원하는 사탄을 멸하는 가장 차원 높은 방법은 너희들 자신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어떠한 시험도, 어려움도, 문제도, 환경도, 마지막까지 파 보면 다 갖추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싸움이다. 너희 자신을 온전케 만들어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됨으로 너희들의 세계에 사탄을 죽은 존재로 만들고, 멸해 버릴 수 있다. 나와의 관계성이 끊어질 때 영적 죽음의 주관권에 들어가듯, 사탄과의 관계성이 끊어지면 삶의 주관권에 들어온다. 몸부림치며 육적 휴거로 준비한 내가 데려갈 깨끗한 신부들에게 다시 한 번 당부하니, 구원과 상관없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데만도 인생의 시간이 모자람을 느끼지 않느냐. 지금은 하늘이 마지막 휴거 전에 선과 악을 쪼개는 때, 설렘과 사랑으로, 그러나 또한 긴장으로 준비할 때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오다가 지금 쪼개져 나가는 자 영원한 후회와 안타까움으로 남게 된다. 확실한 진리로 교육된 자, 진실한 사랑으로 관리된 자는 환란의 그 날에 어떤 비바람과 폭풍이 닥칠지라도 굳건할 것이며 오히려 그 진리와 사랑의 빛에 사탄들이 두려워 비켜갈 것이니라. 진리와 사랑으로 채워 영원한 기쁨의 천국에 나와 함께 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내 사랑의 말이다. -너희를 늘 보호하는 신랑 예수. (이 계시를 받은 시기에 선생님께서 편지를 주셨는 데, 주님의 말씀과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환란이 일어나니 철저한 교육이다. 관리다. 악평을 불신하 는 자만 100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