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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2 (월)

계시말씀 4438b5f5

선포일
2012.04.02 (월)
성경 본문
새벽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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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환란의 때에 무엇을 지켜야 하겠느냐? 작성일 : 2012. 01. 25. (토) 새벽 06:12 작성자 : 주천조 [ 월명동에서 선생님을 위해 여러 명이 모여 합심 기도를 한 이후 개인적으로 다시 기도하며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였을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 너희의 영원한 신랑 예수니라. 오늘 깊은 말 하고자 하니 잘 듣길 바란다. 사랑아. 나의 이 마지막 역사 가운데 지켜야 할 나의 법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지금은 영적 휴거를 얼마 앞두지 않은 마지막 시간 이다. 너무 귀중한 때다. 섭리사에 너무나 중요한 때이듯, 사탄들도 극적으로 발악을 하는 때이다. 온전한 신부역사 이루고 곧 다가올 영 휴거 때는, 6000년 인간 농사가 1차 끝나고 인생 열매, 사랑 열매를 따가는 시간이다. 6000년 인간 농사 결실을 보는 때다. 그러니 사랑아. 이 귀중한 때 더욱 재촉하여 너 자신이라는 열매를 온전히 만들길 원한다. 사탄도 이 마지막 결실의 때, 총동원 되어 나의 역사 방해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러니 더욱 긴장하고 긴장하여라. 사탄은 항상 죄의 틈을 타고 들어온다. 온전치 못한 너희 생각의 틈으로 들어온다. 그러니 완벽히 정신무장하고 사탄이 틈타지 않게 늘 내게 집중하고 굳건히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마지막 때, 영적 환란, 영적 전쟁의 때에 무엇을 지켜야 하겠느냐?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히 하여라. 늘 나 예수를 찾고, 중심자 선생을 찾고 늘 정신을 바로 잡아가길 원한다. 정신 놓치고 네 주관대로 생각하다 네 생명 잃는다. 그러니 정신 잡아라. 오직 말씀으로 네 정신, 생각, 마음을 무장하여라. 완벽히 삼위를 사랑하고, 나의 육 선생을 사랑하여라. 그 사랑 완전치 못하면 결국 사탄에게 쓰러지고 만다. 오직 신부의 사랑이다. 오직 절대적 믿음의 사랑이다. 세상 모든 일, 하나님의 역사의 일은 인생의 수준, 인생의 눈으로 보면 안 된다. 너희들의 육의 사고로 하늘 역사를 함부로 생각하고 판단하면 안 된다. 노아의 아들 함도 자기 수준, 자기 입장, 자기 주관으로 노아를 함부로 판단하여 저주를 받고 사망으로 갔다. 사울도 하나님의 생각으로 모든 것 보지 못하고 자기 생각, 자기 판단으로 다윗을 바라본 연고로 결국 악을 행하게 되고 사망으로 갔다. 이스라엘 민족도 결국 자기 주관, 자기 사고로 나를 보고 판단함으로 나를 오해하였고 나를 죽이기까지 했다. 결국 그들도 사망길로 갔다. 성경의 모든 상황을 보아라. 자기 생각으로 하늘의 뜻을 소홀히 여긴 자, 자기 육적 생각으로 판단한 자, 잘못된 사고와 판단으로 시대 사명자를 불신하고 오해함으로 결국 죽음의 길로 간 자들을 보아라. 이렇듯 사고가 무섭다. 사고가 사고를 낸다. 그러니 절대 너희 생각, 너희 판단을 버리고 하늘의 사고, 영적 사고, 나의 수준, 나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보기 바란다. 악인의 눈, 인간의 눈으로 나의 역사를 바라보지 마라. 너희 주관, 너희의 입장에서 시대 사명자를 보지 마라. 네 잘못된 사고로, 땅을 면치 못하는 너의 판단으로 하늘 앞에 실수하여 사망의 길로 갈까 염려하라. 하늘 역사는 너희의 사고로 이해하는 역사가 아니다. 너희의 사고로 이해가 되면 하늘의 뜻이고 너희의 사고로 이해가 안 되면 하늘 뜻이 아닌 것이 냐? 하늘 뜻은 너희 육의 사고, 세상 사람들의 사고로 이해가 되든 안 되든 나의 뜻인 것이다. 저 악인들 같이 나의 뜻을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너희 사고를 바꾸어라. 너희 눈을 바꾸어라. 오직 나 예수가 모든 것의 정답이니 나 예수의 생각으로 모든 것 분별해야 한다. 너희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나의 눈을 달라 기도하여라. 나의 마음, 정신을 달라 기도하여라. 네 인생 가운데 이해되지 못하는 일이 닥쳤을 때 어찌하려느냐? 사탄이 그리 공격하면 어찌하려느냐? 이 역사 이해 안 된다며 등 돌리고 나갈 것이냐? 네가 그저 육으로 본 것으로 네 생각대로 판단하며 네 생각대로 결론 내려 네 짧은 그 생각대로 가려느냐? 네 인생의 나침반은 오직 나 예수다. 모든 일의 판단 기준은 나 예수니라. 나 예수가 ‘옳다, 옳다.’ 하는 것은 너희 육의 눈으로‘아니다, 아니다.’한다고 아닌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아니다, 아니다.’ 하는 것을 두고 너희 육의 눈으로 보고 ‘맞다, 맞다.’하여도 결국 아닌 것이다. 네 앞에 큰 일이 닥쳤을 때, 네 앞에 네 사고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닥쳤을 때, 네 앞에 네 영혼의 운명이 결정될 상황이 닥쳤을 때, 오직 나 예수를 찾으라. 세상 사람에게, 악인들에게 답을 찾지 말고 오직 나 예수에게 답을 구하여라. 세상 모든 사람이 ‘아니라.’ 하여도 나 예수가 ‘옳다.’하면 너는 ‘옳소이다.’ 하며 순종하며 따르겠느냐? 말해 보아라. 세상 모든 사람이 ‘맞다.’하여도 나 예수가 ‘아니다.’ 하면 과감히 ‘아니다.’하며 내 뜻을 따르겠느냐? 믿음은 오직 나 예수를 절대적으로 신뢰함을 말한다. 내가 오늘날 너희 믿음을 볼 수 있겠느냐? 이 악한 때에 너희의 순전한 믿음을 볼 수 있겠느 냐? 하늘 역사를 어찌 짧은 인생의 육의 생각으로 다 이해할 수 있겠느냐? 오직 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아라. 나 예수의 음성을 들어라. 온전치 못한 세상 사람들의 말, 악한 눈으로 보고 말하는 악평자의 말을 완전히 배척하여라. 너희를 죽음으로 인도하는 말이니 육으로 보면 옳은 말인 듯하나 실상은 죽음의 말이요, 사망 지옥사자들의 말이니라. 그러니 이 환란의 때, 이 급절한 때에 악인의 말, 세상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네 귀에 오직 내 말만 담아 네 생각, 네 정신 온전히 잡을 수 있도록 늘 나의 말씀을 상고하고 늘 기도하여 나의 생각, 나의 마음 받으라. 네 마음에 네 생각이 가득 차 있으면 사탄이 틈타기 쉽다. 그러니 네 생각에 나 예수의 생각을 채우라. 바꾸라.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이 너를 살리기도 하고 너를 죽이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생명의 근원인 네 마음, 정신, 생각을 잡아라. 그리고 네 행실을 잡아라. 네 행실이 온전치 못하면 그 틈으로 사탄이 온다. 죄의 행위를 하지 말아라. 오직 내 말씀대로 실천하라. ‘이것은 괜찮겠지.’ 하다 ‘나 지옥 가도 괜찮겠지.’ 한다. 그러니 완벽하게 하여라.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 비법은 오직 나 예수와 시대 사명자를 절대 붙잡고 가는 것, 100% 완벽하게 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 그것이 너희의 살 길이요 너희 구원의 말이니라. 그러니 명심 또 명심하고 이 환란의 때 너를 더 온전히 만드는 기회로 삼아라. 이 때 자신을 온전히 하고 절대적 믿음과 사랑을 지키는 자, 온전한 휴거를 이룰 것이요. 나 예수를 맞아 영적 휴거를 이룰 것이다. 극적으로 구원받을 자와 심판받을 자가 나누어지는 때다. 진정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는 때다. 명심하여라. 네 인생 어느 길로 갈지 선택하는 것이다. 환란의 때, 상록수를 알아볼 수 있고 알곡을 알아볼 수 있고 진정한 내 신부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 내 신부가 아닌 자는 이 섭리 땅에 거할 수 없다. 진정 온전한 구원, 온전한 휴거를 이루길 원하거든 완벽히 삼위와 시대 사명자와 자신을 일체시키고 진리와 사랑으로 완벽히 일체시켜라. 너희를 살릴 생명의 말이니라. 생명길을 일러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어느 길로 가느냐 선택하는 것이다. 진정 나의 길, 진리의 길, 구원의 길로 따르라. 너희 구원의 마지막 관문이다. 이 관문을 이기고 넘어서는 자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고 내 나라의 상속자 되어 모든 영광 가운데 거하게 할 것이다. 승리하길 바란다. 오직 나 예수만을 붙들고 가자. 오직 선생에게 딱 붙어가자. 100% 완벽한 진리 실천이다. 사랑한다. -승리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