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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2 (월)

계시말씀 97734c16

선포일
2012.04.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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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여행 (하나님을 만나 뵙다. 2) - 한 때 두 때 반 때의 논란에 대하여 하신 말씀 작성일 : 2012. 3. 5. (월) 새벽 3시 20분 ~ 4시 40 분 작성자 : 이주인 [ 새벽기도 시간에 시편 8편을 부르는데 너무도 큰 감동이 되어 하나님께 연속적으로 몇 번을 찬양 드리며 영광을 올렸습니다. 이 때 저는 하나님께 “하나님에 대한 저의 사랑은 누구도 막을 수 없고 멈출 수 없나이다. 영원한 사랑을 드립니다. 이방의 가정에서 태어난 저에게,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하나님을 어릴 때부터 깨닫게 하여 주시고, 사랑하게끔 하는 마음으로 이끌어 주심에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고백하였습니다. 이 때 “내니 두려워 말라.”라는 웅장한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께 진실 된 사랑을 드리면 눈물이 하염없이 계속 흘러내립니다. 이 눈물을 멈출 수가 없나이다. 너무도 사랑하고 또한 감사해서 눈물이 계속 흘러내립니다.”라며 다시금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근본자인 내가, 근본의 사랑을 네게 전하니, 나의 깊고도 큰 사랑, 근본의 사랑을 네가 깨닫게 되기에 감사의 눈물, 사랑의 눈물을 연속적으로 계속 흘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라며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진정 그러하옵니다. 나의 사랑하는 하나님, 부족한 제가 천상천국으로 가서, 하나님을 알현하기를 너무도 간절히 원하옵니다. 꼭 허락해 주세요. 간구하고 또 간구하옵니다.” 라며 간청을 드렸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내 이미 허락했다. 선생의 간곡한 부탁으로 네가 내게 오는 것을 허락했으니, 내 아들 예수와 선생과 같이 어서 오도록 하여라.”라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어느새 제 옆에 나타나신 주님께서는 저에게 “준비되었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선생님의 영이 나타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깊이 기도하니 나를 만나지. 주님과 같이 내 사랑하는 하나님을 뵈러 가자.” 라며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우편에는 주님이 계셨고, 좌편에는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두 분의 손을 꽉 잡고서 우주를 통과하여 곧바로 천상천국으로 향하였습니다. ] * 천상천국의 내용과 하나님의 말씀 * 너무도 광명한 천상천국에 다다랐고 곧이어 다이아몬드와 같은 투명 광채가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며 또한 너무도 웅장하며 크나큰 하나님의 궁전 앞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의 궁전 앞에는 수많은 천인 천사들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는 모습이 보였습니 다. 그들의 모습은 너무도 해맑고 기쁘고 감사하며 행복한 표정이었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충만한 모습들이었습니다. 곧바로 하나님의 궁전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계신 보좌가 있는 큰 홀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은 좀 어둡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에 자세히 보니 하나님과 성령님의 빛나는 본체로 인해 상대적으로 어두워 보였을 뿐이지 무척이나 밝고 깨끗한 흰색의 바탕에다 금색의 테두리가 쳐진 각종의 화려한 모양으로 치장된 전면이 보였고 또한 무척이나 높고 큰 둥근 모양의 돔과 같은 천장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또 둥글게 생긴 큰 홀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높은 보좌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두 무릎을 꿇고서 하나님과 성령님의 높은 보좌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보좌 밑에서 쳐다보니 끝없이 높은 계단이 보였고 그 위에 두 분의 높은 보좌가 보였습니다. 찬란한 본체로 인하여 보좌는 빛으로 둘러싸인 모습이었습니다. 곧바로 선생님께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나의 사랑하는 영원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합당히 받으실 분이십니다. 또한 이 영원한 세계인 천상천국과 그 모형이 되는 우주 세계를 손수 지은 바 되신 창조주이신 나의 사랑하는 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의 그 행사가 너무도 귀하고 크며 아름답나이다. 감히 비교하자면 찬란히 떠오르는 태양으로 하나님의 그 웅장함과 위대함과 존귀함과 거룩하심을 조금이마나 미천한 인생들에게 깨닫게 하시나이다. 이 천상천국의 모든 세계를 사랑으로 창조하셨듯이 저 우주 세계 또한 위대하시며 너무도 크고도 깊고 드넓은 사랑으로 창조하신 나의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그 행사는 너무도 웅장하며 위대하며 존귀하며 거룩하며 또한 아름답기까지 하나이다. 저의 짧은 언어로는 감히 나의 사랑이시며 왕이신 하나님의 그 모든 행사를 담아낼 수 없나이다. 그러나 오로지 하나 저의 깊은 사랑만이 하나님의 마음 곧 그 심정에 닿아 전해질 수밖에 없나이다. 저의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이 귀한 사랑만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영광과 권위와 사랑과 또한 지은 바 된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를 대신하여 드릴 수 있나이다. 사랑합니다! 진정 너무도 깊이깊이 사랑합니다. 나의 영원한 사랑이신 하나님이시여.”라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옆에 계신 선생님을 쳐다보니 멈추지 않는 뜨거운 눈물이 하염없이 계속 흘러내리셨으며 그 뜨거운 눈물의 사랑 고백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지구에서 선생님의 영을 뵙고 천국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흰색 연미복 차림이셨는데 어느새 흰 세마포 옷으로 바뀌신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6천 년 섭리역사 가운데 유일하게 나에게 진정한 경배를 드리는 자이구나. 너무도 합당한 사랑의 경배이니 내 기꺼이 기뻐 받겠노라. ” 라며 말씀하신 뒤 이어 놀랍게도 그 찬란한 하나님의 영체가 직접 내려오셔서 선생님을 꼭 안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하나님의 품안에 안겨 감격스러운 눈물을 계속 흘리고 계셨습니다. 곧이어 하나님께서는 보좌에 앉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요즘 섭리사의 논쟁거리의 하나인 ‘한 때 두 때 반 때’의 논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실 것을 간청 드렸습니 다.) ‘한 때 두 때 반 때’ 는 세상의 때가 아니라 나 여호와가 정한 하늘의 때이다. 때를 맞춰서 행하는 나의 역사를 위해 선생은 준비된 자이다. 너희 인생들은 아이큐 200도 안 되는 그 머리로 나의 때를 맞추려 해 보나 나의 때는 나만이 정하여서 그 때를 실행하는 것이다. ‘한 때 두 때 반 때’ 는 다니엘에게 일러준 성약역사의 때를 말한다. 다니엘은 그 의미조차 제대로 깨닫지 못했지만 나의 말을 깊은 기도를 통해 받아 기록하였다. 이것이 지금의 너희가 읽는 성경의 다니엘서이다. 이와 마찬가지이다. 선생에 앞서‘한 때 두 때 반 때’를 기록한 기성의 장로는 내 아들 예수에 의해 아주 간단히 이에 대한 답을 받았을 뿐이다. 마치 다니엘이 제대로 된 의미조차 깨닫지 못한 채 내 말을 기록한 것처럼... 선생 통해 내가 이른 것처럼 시대의 선지자라 일컫던 자들과 너희의 앞선 전역사도 말씀을 받았으나 이는 전초 말씀에 불과한 것이다. 제대로 된 의미조차 알지 못하며 단지 몇 부분만을 내 아들 예수를 통해 배워서 기록한 것이다. 이를 알도록 하여라.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친 20개론, 30개론은 내 아들 예수를 통해 배운 수많은 말씀 중에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1,200개론이라고 슬쩍 말했지만 실상은 그 이상의 깊고도 깊은 비밀을 성약역사 시작 전에 이미 다 배웠었다. 그러나 너희의 수준이 너무도 낮고 낮아 그 이상을 가르칠 수 없었다. 이는 마치 원시인에게 새로운 문명의 모든 것을 가르칠 수 없고 하나씩 차근차근 가르치는 입장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타 교파와 비교하여 선생을 통한 나의 말에 의문을 품을 수 있느냐? 다시금 말한다. 의미를 깨닫지 못하며 말씀을 푸는 것은 심정을 모르며 수리적 공식으로만 말씀을 푸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를 깨닫도록 하여라. (하나님, 이틀 전 새벽기도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푸는 의미에 대하여 제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다시금 자세히 설명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말씀을 푼다는 것은 수학 공식처럼 ‘1+1= 2다.’라는 공식으로 푸는 것이 아니다. 내 심정을 받고서 또한 한 맺힌 내 심정을 풀어 주면서 말씀을 푸는 것이다. 선생은 ‘한 때 두 때 반 때’뿐만 아니라 모든 말씀을 이와 같이 받아서 풀었다. 고로 선생만이 유일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뿐만 아니라 모든 말씀을 푼 자가 되는 것이다. 풀었다는 의미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아라. 특히나 한국인은 이 의미에 대해 쉬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너무도 속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린 뒤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니 어느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주님이 서 계셨고 좌편에는 즉 성령님 좌편에는 선생님이 웃으면서 서 계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수고했다.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내 아들 예수가 이를 것이다.” 저는 용기를 내어 “하나님께 시편 8편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웃으시면서 “그리하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간 주님과 선생님께서도 제 옆에 내려오셔서 같이 하나님께 시편 8편을 찬양으로 영광을 올렸습니다. 저는 눈물이 계속 흘러내려 울먹거리며 찬양을 드렸고 제 옆에 서 계신 선생님께서도 뜨거운 눈물을 흘리시며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드리는 모습이셨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도 크고 깊다는 것을 진정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기뻐 받았노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선생님과 저는 궁전을 빠져나와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곧이어 주님께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논란에 대해 보충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성삼위의 심정을 알고서 그 심정을 풀어 주며 말씀을 받은 자는 지구 세상에서 유일하게 선생뿐이다. 이를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심정을 풀어 준다는 것은 성삼위의 심정을 제대로 깨달았고 또 그 심정을 헤아렸기에 가능한 것이다. 말씀은 논리적으로 수리적으로 풀면서 받는 것이 아니다. 심정으로 받아야만 진실 되며 진정한 성삼위의 말씀을 풀 수 있다. 또한 말씀을 받는다고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하고 이를 통해 역사를 창대히 이루는 것이 말씀 받은 자의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선생을 통한 성삼위의 때이다. 이는 성약역사의 시작점이며 성약역사의 서막을 여는 때이다. 이를 이룬 자가 누구이냐? 선생이다! 오직 선생이다! 너희는 깨달아라. 하찮은 인생이 어찌 하늘의 때를 맞출 수가 있겠느냐? 하늘의 때는 하늘의 정한 자 곧 하늘의 사명자에게만 허락하여 행하는 때이다. 선생은 이때를 정확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룬 자이다. 또한 과거 선생을 알았던 많은 자들이 선생을 일개 작은 교회 하나 정도만 개척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것도 선생에 대해 극히 악평치 않았던 자들이 하던 말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역사를 보아라. 이는 개인이 이룰 수 있는 역사가 아니다. 성삼위의 계획에 의한 하늘의 섭리역사이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라는 성경의 말씀을 이룬 역사이다. 고로 말씀을 이루어 하늘의 섭리역사를 펼친 자는 선생밖에 없다. 이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하늘의 때를 맞추어 하늘의 섭리역사를 시작하여 이룬 자는 오로지 선생밖에 없다. 이를 온전히 깨닫도록 하여라. 분명 말하노라. 너희는 어떤 누구의 말에도 절대 흔들림이 없도록 하여라. 또한 어떤 누구와의 논쟁에도 겁먹지 말며 위축되지 말아라. 이를 위해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직접 말씀하셨고 또한 내가 보충설명 한 것이다. 온전한 깨달음이 온전한 자신감을 가지게 하니 오늘 말씀을 통한 온전한 깨달음으로 온전한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여라. 하늘의 때를 일러준 주 예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