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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3 (화)

화요일 새벽잠언 1300051e

선포일
2012.04.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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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3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공중의 바람과 같다. 2. 인간의 마음은 초마다 변하는 아주 약한 존재다. 3. 육보다 마음이 약하다. 4. 인간의 마음은 보는 대로 변하고, 듣는 대로 변하고, 생각하는 대로 변 하는 변화무쌍한 존재다. 5. 서두르고 재촉하면 날아가고, 태만하고 여유 부리면 기어간다. 6. 일찍 했다고 여유 부리면 늦게 한 것과 똑같다. 7. 밥은 인생의 엔진이 돌아가게 하기 위해 먹는다. 밥을 먹고 육을 통해 서 영원한 영을 존재시켜야 한다. 8. 벌판의 100m 앞에서 포식자가 사냥하러 오는데 들짐승들은 편안히 잠 을 자고 있다. 한 마리만 깨도 산다. 9. 잘 사는 자들은 모두 젊은 날에 편안하게 살지 않고, 몸부림치고 고생 하며 인생을 뛰며 산 자들이다. 신앙도 그러하다. 10. 편한 습관과 버릇은 자기를 망치게 하는 생활이다. 11. 안일주의가 자기를 가난하게 만들고, 안일주의 습관의 줄이 자기를 사망의 골짜기로 끌로 간다. 12. ‘20분’은 편하게 앉아 있든지 누워 있으면 눈 깜빡할 사이에 순간 지 나간다. 하루 24시간에 비해 20분은 순간이다. 그러나 그 순간 편하게 가 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뛰어 봐라. 젊은 사람은 20분 동안 2000m 이상 을 뛴다. 매일 그렇게 하면 온 몸이 건강해진다. 그런데 매일 20분씩 편 안히 앉아서 지낸 사람은 건강이 쇠약해져 평생 병든 몸에서 못 벗어난 다. / 매일 20분의 시간을 가지고도 할 일을 안 하고 편하게 사는 것이 이같이도 영향이 크다. 그러니 온종일 꼭 할 일을 안 하고 안일주의로 편 안하게 사는 자들은 얼마나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손해를 많이 보겠느 냐. 저마다 계산해 보아라. 13. 1분 동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순간 했더니, 그것이 세계적인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1분 동안 편안하게 가만히 있었으 면 무슨 유익이 내게 있었으랴. 1분 동안 순간 그린 그림이 세계적인 대 작품으로 선정되고, 그로 인하여 수십 점의 그림을 더 그리는 기회를 얻 게 되었다.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하지 말아라. 14. 하나님이 창조한 인생은 하나님의 가치로 창조되었으니 저마다 귀히 써라. 15. 현대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편하게만 살려고 각종으로 머리를 쓰고 편안한 길만 찾아간다. 16. 사람들은 자기 기쁨, 자기 마음의 편안함, 자기 몸의 편안함만 찾아 안주한다. 그러나 이렇게 산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아서 삶의 법칙에 따라 때가 되면 홍수와 비바람에 다 무너진다. 17. 고생돼도 돌을 갖다가 쌓고 그 위에 인생 삶의 집을 지어라. 비바람 이 치고 홍수가 나 범람한 물이 지나가도 창문을 열고 그 광경을 구경하 며 보람을 느끼리라. 18. ‘저 사람은 편안히 눕고 앉아서 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편히 사는데, 나는 왜 이 고생을 하며 살지?’ 생각하지 말아라. 네가 그보 다 더 앞날의 희망의 인생을 살고 있다. 19. 인생 고생하면서 주 안에 살고 끝까지 가 봐라. 홀연히 사망의 계곡 을 벗어나 희망의 열매가 끝도 안 보이게 보이는 대지에 이르게 된다. 20. 한번은 너무 피곤하여 1시간을 가지고 누워서 자는 데 썼다. 한번은 피곤하고 힘들어도 1시간을 가지고 주님이 계시해 주신 글을 봤다. 그랬 더니 1시간 동안 글로 전해 주신 말씀이 100가지가 넘었다. 그리고 피곤 함이 홀연히 사라지고, 정신도 육도 영도 다 풀렸다. / 편안함으로 인하여 얻은 것은 1시간의 잠이었고, 고생함으로 인하여 얻은 것은 주님의 100 가지 생명의 말씀이었다. 잠으로만 피곤함을 풀려고 하지 말아라. 주님은 “나와 함께 피곤함을 풀어도 피곤함을 푸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셨다. 21. 팔다리가 저리고 무기력할 때 풀어 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앉아서 편히 손으로 팔다리를 주무르기, 제자리에서 뛰기, 나가서 운동장 한 바퀴 돌기 등이다. 더 크게 풀어 주면 온몸이 운동이 되고, 작게 그 부분만 풀어 주면 그 부분만 운동이 된다. 모두 앉아서 주무르기 식의 편 안한 삶만 산다. 22. 사람이 어떤 것을 하려고 마음먹고 하면 순간의 시간에도 많은 것을 한다. 그러나 생각의 운전대를 앞에 놓고 멍청하게 시간을 보내면, 마치 잠결에 눈을 뜨고 가만히 누워 있는 시간이 가듯 몇 십 분이 금방 지나간 다. 그 시간에 주님과 함께 행하면 평생 남는 일도 행하고, 주님의 말씀 을 받아 평생 말해 줄 것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