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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03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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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역사 작성일 : 2012년 2월 25일 (토) 새벽 4시 8분 작성자 : 주 윤애 [하나님, 예수님을 부르며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대 로 “예수님, 제 앞에 그리고 제 마음에 계셔 주세요.” 하고 성삼위를 모시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너무너무 주님을 만나고 싶었지만 저의 조건이 부족하다는 게 느껴져 마음이 아팠습니 다. 처음 하나님께서 임재해 주셨던 날들과 그동안 저를 통해 말씀해 주신 주님의 역사를 알아 드리며 진정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회개의 기도를 했습니다. 오늘 꼭 주님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몸이 떨릴 정도로 간절했습니다. “‘예수님, 저 아시죠?. 저 작정하면 주님께서 말씀 주실 때까지 안 일어나요. 시간 상관없어요. 기다릴게요. 오늘 저 꼭 하나님, 주님 만나야 해요. 제가 조건이 부족해도 우리 섭리역사 보시고 말씀 좀 주세요. 주님의 역사이니 말씀은 곧 주님이라고 하셨잖아요. 말씀해 주세요. 섭리역사에 하실 말씀 해 주세요’”고백하며 기도할 때 부족한 저를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목숨을 건 역사. 나의 역사이니 내가 한마디 전하겠노라. 내가 시작한 역사이니 내가 끝맺음까지 하겠노라. 마지막의 이때 갖가지의 말이 너희들을 요동하게 하려 하나 요동하지 마라. 나 여호와의 말이 있으니 조금도 미동하지 말아라. 나 여호와가 시작한 역사이고 지금 이루고 있으니 내가 말하겠노라. 너희의 길은 한 길이다. 내게 그 길을 맡기어라. 나 여호와의 말에 길을 맡기어라. 길을 여러 군데로 열어 두면 여러 군데의 길로 네가 인도되며 그 길 중에 한 길로 가게 된다. 그러나 너희가 뜻을 하나로 두고 나에게로 오는 길 그 길만을 너의 인생 가운데 허락하고 열어 둔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내게만 열어 놓았기로 결국 그 길의 끝에서 나를 만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걱정인 자들이 있으니 나의 길을 따라오면서도 세상으로도 길을 열어 두고 무지한 자들에게도 마음의 문을 조금이라도 열어 놓은 자들이다. 결국 조금열린 그 문틈으로 언제 마음이 흘러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그리도 문을 닫고 마음의 문단속을 하라 일렀는데도 어떤자는 마음문을 열 개까지 열어놓았구나. 내가 선생을 통해 주일, 수요, 또 금요 천성운, 새벽 말씀까지 주면서 너희가 걸어야 할 길을 그 말씀 글자 수대로 너희가 한발씩만 걸어도 영계의 문을 열 수 있을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씀을 해 주었건만 아직도 내게서 너무 멀기만 한 자들이 있구나. 나의 생명들아! 너희는 모두 첫째 요동하지 말아라. 이 모든 풍랑이 잔잔하여 질 때까지 참고 견디어라. 요동하지 말며 나와의 사랑에 집중하여라. 법과도 같은 나의 말에 집중하여라. 이 풍랑이 잔잔하여 질 때에 너희의 믿음과 사랑과 너희의 모든 것을 측량하는 때가 온다. 마지막의 때가 온다는 것이다. 마지막은 곧 나의 재림의 때라는 것이다. 너희의 영,혼,육을 측량하며 너희의 영,혼,육이 얼마만큼 만들어졌는지 밝히 드러내는 때가 그 때다. 그 전에는 너희가 모를 것이나 나의 말이 있으니 정녕 너희는 믿고 행하여 재림준비에 늦어지는 자가 되지 않길 바라며 실패자가 되지 않길 바란다. 나의 역사이니 나의 역사에 대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이 말은 영구불변한 영원한 나의 말이니라. 이 섭리역사 성약의 역사는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6000년의 역사를 이루는 1000년의 역사이니라. 너희는 그 어떤 말도 듣지 말고 나의 말만 듣고 믿고 따라와라. 세상이 감히 나의 역사를 정죄하려 하지만 어느 때이든지 나의 역사를 정죄하는 자들은 흥한 자가 없으며 멸망을 당했다. 그것은 내가 정해 놓은 이 땅의 이치와 법칙이며 하늘의 법도이니라. 내가 시대마다 쓰는 자가 있었으니 6000년 그동안 단 한 번도 시대가 먼저 나의 택한 자를 알아보고 대한 적이 없었다. 믿고 따르는 자들은 깨닫고 따랐지만 늘 어려움을 주고 핍박을 받게 하고 심지어는 그 육을 죽이기까지 하려 했으며 또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의 육을 죽였다. 이 역사를 거둬 버리고 싶었으나 나는 이 지상에 정해 놓은 약속대로 그 뜻을 저버리지 않고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피의 잔을 마시면서도 거두지 아니했다. 내가 역사를 거뒀으면 이 지구상에 존재할 자가 한 명도 아니 단 하나의 생물체도 존재치 못했을 것이다. 이곳 지상은 나의 역사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지상은 그 약속의 기회를 단 한 번 남겨 놓고 있다. 이제는 기회가 없기로 준비된 자들의 영만을 택하여 데려갈 자를 데려가고 이 역사를 끝맺기 위해 나는 모든 총력을 다하며 예수와 함께 이 시대 사명자 통해 역사하고 있다. 너희는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를 알라. 어떻게 하여 이루어질 수 있었는지를 알고 귀함을 알라. 너희는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올려놓는 격인 것을 알고 그저 감사하며 믿고 따라, 반드시 숟가락을 올려놓는 것이라도 해야 한다. 너희는 차려지고 있는 역사에 숟가락 격인 육을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 것을, 그것 또한 못하면 안 되지 않겠느냐. 그저 이 역사에 육을 두고 한 길만 따라오면 되는 것을, 왜 진정 그것을 하지 못하느냐? 내가 말하는 육은 너희의 영과 마음과 혼이 일체 된 육을 말한다. 너희는 이 역사에 숟가락만 올려놓지만 이 역사는 나의 사명자가 목숨을 걸고 지켜 온 그리고 이뤄가고 있는 역사이다. 왜 목숨을 건 역사인지 아느냐? 그 뜻을 너희는 진정 알라. 알아야 귀함을 안다. 귀함을 알아야 잃어버리지 않게 된다. 이 지상의 모든 자들의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영도 아니고 혼도 아니고, 먼저는 육이다. 육이 살아야 혼도 살고 영도 살릴 수가 있다. 그만큼 너희의 영보다 먼저는 귀한 것이 육이다. 물론 결국 끝에 중요한 건 영이지만 그 영을 만들기 위해서는 육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육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모든 인생에게 너무 중요한 존재이다. 많은 자들이 육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하여도 그것은 무지요. 결국 육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중요하기로 육을 잘 존재케 하기 위해 먹고 입고 자며 돈을 벌고 모든 의식주의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게 중요한 육을 어떤 것과 바꾼다면 육보다 중요한 것이 아니면 절대 바꿔서는 안 되지. 이 역사가 육보다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육을 내어 건 자들로 인하여 지금 나의 이 역사가 존재하고 이뤄지고 있다. 이 시대 나의 역사를 위해 목숨을 건 자들을 보아라. 그는 바로 선생이다. 그리고 그 육 되어 뛰고 있는 부흥강사이다. 흔히 많은 자들이 목숨을 건다 하지만 말뿐이지 않 느냐. 그러나 진정 선생과 부흥강사는 나를 위해 이 역사를 위해 생사를 넘나들며 뛰고 달리며 이뤄 주고 있다. 정말 목숨을 걸고 그들은 뛰고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지 못하고 영적 육적 혼적 아픔도 잊은 채 나로부터 오는 기쁨과 역사를 이루는 것에 모든 것을 걸고 또 걸었다. 구약으로부터 시작해서 지금 마지막의 역사 성약의 역사까지 나는 역사를 이루기 위해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핏 잔을 마시고 있다. 나의 역사를 위해 구약부터 지금까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피를 흘리고 또 흘리고 있구나. 사랑하는 자들의 핏 잔을 마시고 있는 나의 심정을 이 시대가 알까. 그 핏 잔을 그만 마시고 싶어 역사를 그만 거두고 싶은 심정이었다. 내가 마지막의 이때에 너희에게 진정 원하는 것은 이 마지막 역사에서 만큼은 나에게 핏 잔을 제발 그만 주길 원한다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얼마나 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핏 잔을 마셔야 하는 것이냐. 시대야, 정녕 나에게 핏 잔을 주지 말아라. 오늘도 나는 선생의 아픔의 잔을 마시고 있다. 그 잔은 선생이 나를 아프게 하여 준 것이 아니라 너희를 위해 선생이 아픔을 겪어 아프기로 나 또한 마시게 되는 아픔의 잔이다. 선생이 이 역사를 위해 피를 흘리면 나는 핏 잔을 마시게 되고, 선생이 이 역사를 위해 아픔을 받으면 나는 아픔의 잔을 마시게 되며, 선생이 이 역사에서 영광을 받고 환영받는다면 나는 영광의 잔, 환영의 잔을 마시게 된다. 마지막의 이 때. 내가 더 마셔야 하는 아픔의 잔이 남았는지 이 시대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 선생을 아프게 하고 그의 육이 되어 행하는 나의 사랑 부흥강사를 아프게 하는구나. 정녕 나에게 오는 이 아픔의 잔을 거둬다오. 이 잔을 거두게 할 자는 오직 너희뿐이다. 선생과 부흥강사는 자신이 아픔을 받아도 피가 흘러도 이 역사를 위해 뛸 것이다. 그러나 이 역사여. 이 세대여. 나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 자들에게서 피가 흐르지 않게 해다오. 부디 진정 내가 원하고 원하노라. 그들은 피가 나고 목숨을 잃게 된다 하여도 할 자들 이다. 나를 향한 그들의 사랑을 꺾을 자는 없다. 그러나 다만 그들을 막고 아프게 할수록 나는 사랑하는 자들을 보며 그들이 흘리는 아픔의 잔과 고통의 잔 핏 잔을 마시게 된다. 너희가 이 시대를 몰라 핍박하여도 변하는 것은 없 다. 왜? 나의 역사를 위해 뛸 자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뛰기 때문이다. 몸이 성하지 아니하다 하여도 역사 위해 갈 것이기 때문이다. 막으면 달라지는 것이 단 한 가지 있으니 내 입에 사랑하는 자들의 아픔으로 인하여 핏 잔을 마시게 되는 것이지. 나의 사랑하는 자들의 피가 흐르지 않게 해 다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정녕 아프지 않게 해 다오. 나의 마음이 뭉그러지고 뭉그러져 다 흩어져 버릴 것만 같다. 내가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어 아팠었던 그 마음을 지금도 또 느껴야만 하는가? 부디, 진정, 제발. 그만 나를 아프게 해 다오. 이 시대여, 나는 6000년 동안 변하지 않는 무한한 사랑만을 너희에게 주었거늘 나에게 왜 아픔만을 주는 것이냐? 나에게도 사랑을 다오. 너희의 변하지 않는 믿음을 다오. 이 마지막 세대의 신부들이여. 사랑하는 자들이여. 정녕 마지막을 남겨 두고 있구나. 이 역사가 나에게 마지막까지 핏 잔을 마시게 한다면 마지막이기에 눈물을 흘리며 마시겠지만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 택함을 받은 너희만큼은 나에게 믿음의 잔 사랑의 잔을 마시게 해 다오. 진정 너희만큼은 나에게 사랑의 잔만을 다오. 내가 시대의 무지한 자들로 인해 핏 잔을 마시니 너희만큼은 나에게 달고 단 사랑의 잔만을 다오. 쓴잔과 핏 잔을 마시지 않도록.. 마지막 이 역사에 당부하는 나의 말을 전한다. 사랑한다. 처음도 사랑하여 사랑하기 위해 창조하였고 그 사랑이 단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었으며 지금도 변하지 않고 사랑하고 있으며 마지막 너희를 택하여 데려가 영원히 사랑만을 할 나 사랑의 여호와 하나님이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나의 말을 전한 여호와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