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4.03 (화)
계시말씀 7c266e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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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악자들의 비밀
작 성 일 : 2012년 3월1일(목)
작 성 자 : 김 선 명
[ 집회를 하니 이에 맞추어 주님께서 근본적인 시대
악평과 행악자들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며 반드시 이
내용은을 섭리사 모든 자들이 알고 대처해야 한다고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성삼위의 창조사역을 위한 마지막 역사가 시작되니
사탄 마귀들은 극렬하게 시대를 막고
시대 중심자를 막아 역사를 방해한다.
이 때 사탄들의 깊은 계략을 알아야
절대 승리할 수 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사탄들의 교묘한 수법에 넘어간다.
절대적인 하늘 사상으로
이 역사를 온전히 바라보고 가야 한다.
자신의 생각, 인본주의로 섭리와 선생을 바라보면
선, 악을 분별하지 못해
사탄에 꾀여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 모든 자들은 절대적으로 온전히 배워
자신의 귀한 영원(영혼)의 생명을 지켜야 한다.
1.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이냐?
항상 의인은 악인들에게 환란과 핍박을 받고
오히려 악인처럼 대우 받으며 억울함을 당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빛이 세상에 왔으나
시대가 악하고 인생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이들은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다.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다.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깊은 진리를 알아야 한다.
오직 절대 선은 성삼위뿐이다.
각 시대마다 성삼위의 사명자를 통해 선포된 진리를
통해
세상을 다스리지만 문제는 인생들이 인본주의로
하늘 사명자를 임의로 대하는 것이다.
이천 년 전 유대인들도
자신들의 인본주의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팔아
나 예수를 핍박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떠하냐?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어
성삼위의 선함과 의로움을 선생을 통해 드러냈지만
무지한 기성인들은 자신들의 인본주의가
마치 하나님의 뜻인 양
시대 사명자를 십자가의 길로 밀어 넣었다.
2. 그들은 두려워했다.
이천 년 전 나 예수를 핍박하고
나를 십자가에 매단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를 죽였다.
그들은 스스로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을 위한 행위였다고 말하였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그들은 두려웠던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백성들에게 취했던 수많은 기득권을 뺏기게 될까
두려웠던 것이다.
인생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제사장들과 율법사들을 통해서 나아가야 했다.
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의중이
곧 하나님의 뜻인 양 인생들을 지배했다.(인도했다)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여 인생들에게 가르치며
사람이 사람 위에 군림했다.
하지만 나 예수가 와서 그 모든 것을 바꾸어 버렸다.
나 예수는 하나님 앞에 모두가 평등하고
이 세상 모두가 하나님 앞에 존귀한 자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가르쳤다.(살아갈 수 있음을 가르쳤다.)
그러니 유대민족의 지도자들은 두려워할 수밖에 없
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든
그들의 세상이 사라질까 두려웠던 것이다.
고로 그들은 나 예수를 그렇게 죽이려 했고,
또 그렇게 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떠하냐?
지금 이 시대의 사역자들도
지난날 유대민족의 지도자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그들은 하나님과 나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어 버렸다.
나의 의중과는 상관없이
인본주의적인 신앙의 세계를 만들고
그 안에 나의 어린양들을 몰아넣고
스스로가 주인인양 행세하고 있다.
나의 뜻을 받들어 양을 치는 목자가 아니라
양을 취하는 이리가 되어 인생들 위에 군림하며,
겸손과 절제와 검소가 아니라
명예와 권력과 재력이 모든 가치의 기준이 되었다.
기성의 사역자들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스스로 돌아보지 못하니 답답할 뿐이다.
선생이 시대를 시작하고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기성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진정한 신앙의 가치를 배우기 시작했다.
누구나 하늘 앞에 애인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이다.
그러니 기성의 사역자들에게는
선생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기성의 사역자들은 지난날 유대지도자처럼 두려워했
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기득권을 빼앗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표면적으로는
선생을 비성경적인 이단이라고 말하며
범죄자로 몰아붙이지만
그 내면의 심리는 그것이 아니다.
자신의 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죄의 근성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추며
시대와 선생을 핍박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방법이요,
마귀의 자식들의 행위다.
섭리사야.
지금 이 시대의(와) 기성이 왜 이렇게
시대와 선생을 핍박하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들의 내면에 있는 깊은 진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
다.
3. 이성 누명
이천 년 전 나를 따르는 자들 중에는
여인들이 정말 많았다.
그 시대는 여인으로서 살아가기가
참으로 힘든 시대였다.
그런 시대에 나 예수가 하늘 사람으로서
여인들을 귀히 보고 하늘 사랑으로 대해 주었다.
그러나 여인들의 나쁜 근성이 문제다.
여인들의 근성 중 가장 나쁜 것이
바로 시기, 질투다.
나 예수의 사랑을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나 예수를 육으로만 판단하고
나 예수를 자신의 것으로만 소유하려 했다.
그리고 나 예수는 가장 합당한 하늘 사랑을
개개인에게 주었지만
항상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소외감을 느꼈다.
그러니 그 여인들의 잘못된 근성을 타고
사탄이 역사한 것이다.
시기와 질투에 눈이 멀어 사탄의 종이 되어
나 예수를 죽이려 한 것이다.
그들은 나 예수와 이성의 관계를 맺었다고
또한 강제로 이성 행위를 했다고
거짓을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세상의 구원을 위해
이에는 이로 대응하지 못하고
하늘 의인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모이다 보니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러니 선생은 그런 여인들을
더 세심히 관리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선생에 대해(한) 잘못된 사랑 표현을
함으로
오히려 다른 섭리인들에게의 선생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심어 주기도 하고
또 시기와 질투와 소외감에 눈이 멀어
선생을 소유하려 했고
그것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잘못된 복수심으로 선생에 대한해 거짓을 전하며
선생을 죽이려 했다.
섭리사는 철저히 알아야 한다.
왜 나 예수와 선생이 이처럼 이성 누명을 쓰고 있는
지...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는
그 정신 나간 여인들이 약자처럼 보이고
섭리사 선생이 힘 있는 자로 여겨져
억울함을 당한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이 아님을
진정 너희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섭리사 많은 자들이
왜 몇몇 되지도 않는
나간 여인들의 말을 듣고 흔들리느냐?
섭리사 선생이 나 예수의 육신이 되어
얼마나 수많은 여성 지도자들을 배출했느냐?
그들의 삶이 바로 선생과 섭리를 증거한다.
과연 그들의 삶이 나간 자들이 말한 것 같은 그런
삶이냐?
세상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순결한 삶이고
그것을 선생이 가르치고 길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 가룟 유다의 후예들.
항상 섭리사 문제는 내부의 적이 문제다.
나 예수 때도 나를 따르는 자들의
정신과 사상이 변질되어
나를 십자가의 길로 밀어 넣었다.
나를 팔았던 가룟 유다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서,
결코 나를 팔 자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는 나의 제자였고 내가 사랑하는 자였다.
하지만 그가 나를 배신하고
나를 판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세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섭리사에서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한 것이다.
그 근성을 사탄이 이용했다.
그것을 나 예수가 하늘 천법으로 막고
하늘길로 가려고 하니
나를 팔고 섭리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 한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선생을 저 십자가의 길로 몰아넣은 것이 누구냐?
바로 섭리사 선생이 그토록 사랑했던 제자들이다.
섭리 30여 년 동안 구름 같이 따르는 자들 중에
섭리를 나가고 섭리를 해하고 선생을 해하는 자들은
모두가 다 똑같다.
자신의 근성으로 섭리를 판단하고
섭리를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 하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선생이 내 육신이 되어
하늘 법으로 섭리를 다스리며
그 모든 것을 막으니
오히려 선생을 공격하고
섭리를 자기 마음대로 하려 했다.
이천 년 전이나 지금 이 시대나 모두 동일하다.
물질에 욕심 있는 자, 명예와 권력을 탐하는 자,
이성을 탐하는 자, 모두 자기 근성 때문에
섭리법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섭리를 부정하고
나 예수와 선생을 공격하는 것이다.
물질에 욕심내는 자는
섭리사 형제들을 속이고 섭리를 이용해
자신의 뱃속을 채우려 하는 것이다.
권력과 명예를 탐하는 자,
항상 섭리사에서 자신이
우두머리가 되려 하는 것이다.
선생을 이성으로 누명 씌우는 자,
그들 스스로가 이성에 눈멀고
이성에 욕심 있는 자들이다.
섭리사 하늘 신부로 길러진 여인들을 욕심내고
그것을 취하지 못하게 막는 나 예수와 선생을 오히
려
이성으로 누명 씌우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악평자들의 근성을 잘 알아야 한다.
자신의 잘못된 근성이 하늘 법을 어기고
오히려 나 예수와 선생을 팔고
사탄의 종노릇 한 것이다.
5.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사탄 마귀들은 항상 자신들을 의롭게 변장하고
하늘 역사를 막는다.
이단 종교도 악평자들도 모두 나 예수의 이름을 팔
고
생명들을 사냥한다.
언제나 양의 옷을 입고
섭리사 귀한 생명들에게 나아오나
그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다.
그들의 행실의 열매, 삶의 열매로
그들을 분별해야 한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딸 수 없다.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열매로 그들을 분별하고 아는 것이다.
섭리사에 들어와 생명을 사냥하는
이단 종교들을 보아라.
그들은 나 예수의 이름으로 전도한다고 하지만
그 행위는 신앙인으로 전혀 생각할 수도 없는
강도의 행위다.
섭리사에서 가지고 나간 말씀을
자신들 입맛에 맞게 바꾸고
또한 교회에 도적같이 들어와 사람을 속이고
교회를 강탈한다.
어찌 나 예수가 그 같은 짓을 시키겠느냐?
필시 사탄의 계략이다.
또한 나 예수 외에
그들이 믿는 교주를 메시아로 말하는
그 허무맹랑한 교리부터가 사탄의 교리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 선생을
배신하고 나간 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나 예수의 이름을 팔아
이 시대 나의 육신 된 선생을 악평하고
내가 시작한 이 역사를 비방한다.
그들의 삶의 열매와 행실의 열매를 보아라.
그들은 섭리에 있을 때부터
각종 사기와 경제 문제를 일으켜
선생과 형제를 괴롭게 했다.
그리고 하늘 천법을 어기고 이성법을 범함으로
스스로 타락한 자들이다.
또한 지금 섭리를 나가 행하는 행위를 보아라.
거짓과 위선과 속임수와 각종 행악을 저지르고 있다.
그런 행위가 과연 나 예수를 통해 나올 수 있는 것
이냐?
그것은 바로 사탄의 열매다.
그러나 섭리사 선생을 통한 열매를 보아라.
사랑과 화평이다. 용서다.
내 앞에 정결과 사랑의 신부됨이다.
이와 같이 열매를 통해 분별하고
선과 악을 구분해야 한다.
열매를 통해 섭리와 선생이 참이라는 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 행악자들의 깊은 비밀을 핵심적으로 가르쳤다.
반드시 사탄의 깊은 것을 알아야 한다.
알고 대처하여 반드시 이 영적 전쟁 승리하자.
사랑한다.
지금은 이 시대 나의 영적 재림이 임박했다.
그러니 그것을 막기 위해 사탄, 마귀들이 발악한다.
너희는 이것을 알고
지금 극렬하게 행하는 행악자들의 공격에서
스스로를 지켜 내기를 진정으로 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