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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04 (수)

120404 수요말씀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주를 섬겨라

선포일
2012.04.04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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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말씀>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주를 섬겨라 본 문 로마서 12장 10-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육 도 영도 더욱 변화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일에 말씀을 들어서 말씀 내용과 방향을 모두 알고 있을 것입 니다. 행한 자는 잊어버리지 않았을 것이고, 행하지 않은 자는 모두 잊어 버렸을 것입니다. 주일말씀의 내용을 간단하게 한 문장으로 말해 볼까요? ‘인간이 편 하게만 살려다가 육도 영도 더 고생한다.’였습니다. ‘자기 편하게만 살 려다가 인생 망한다.’였습니다. 이제 모두 이번 주 주일말씀이 생각났을 것입니다. 오늘도 주일말씀 에 이어 인생 편하게만 살려 하지 말고,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부지런히 열심을 품고 살라고 말씀할 것입니다. 말씀을 실천해 본 사람은 왜 그렇게 말씀했는지 알았을 것입니다. 실 천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선생도 실천하여 보다 편안함과 안일함 을 모두 뒤엎고 고생돼도 할 일을 했습니다. 먼저 전초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사람이 할 일도 안 하고 편하게만 살면, 더욱 편안한 삶이 없어지 고 못 한 일로 인하여 고통이 옵니다. (자막) ② 집과 바깥을 왔다 갔다 하려는데 집 앞에 길이 나 있지 않다고 합 시다. 그러면 힘들어도 집 앞에 길을 닦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선 편하려 고 길을 안 닦으면, 매일 왔다 갔다 하면서 불편하고 힘들게 다니는 고통 이 옵니다. 고생돼도 길을 닦고 만들어 놓으면 평생 그 길을 다닐 때마다 편합니다. (해당 영상 제작) ③ 사람이 할 일을 안 하고 게을리 살면 더욱 가난하게 됩니다. 신앙 도 그러합니다. (초안 1쪽 다시 그리기) <영상1> 해당 영상 제작 자기 몸을 가지고서도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과거에 편하게 살려 고 행하지 않았더니 결국 그로 인하여 고통이 왔던 것이 생각날 것입니 다. 또 고생되고 힘들었지만 행하면서 살았기에 보람된 일들이 있었던 것 이 생각날 것입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됩 니다. 해야 할 일을 두고 귀찮게 생각하고 편하려고 행하지 않은 사람이 있 고, 귀찮고 고생되지만 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행한 사람은 남이 볼 때는 별 표가 안 나지만, 후에 행한 것으로 인하여 보람을 얻고 기쁨을 누리며 정말 행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고, 행한 것으로 인하여 마음도 몸도 영혼 도 편안하게 보냈을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영원한 성공을 위해 멘토링 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잘 듣고, 인생에 대해 알고 행함으로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고 여러분의 영과 육을 더욱 변화시키고 차원 높여 살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이 수고하고 열심을 내어 행할 것을 행한 후에 그제야 자동적으 로 마음 놓고 편하게 살게 됩니다. 월명동도 고생하여 일해 놓지 않았을 때는 편하게 지내라고 말해도 편하게 지낼 수가 없었고, 편하게 놀라고 말해도 편하게 놀 수가 없었습니다. (* 그때의 모습을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영상2> ① (화면이 나오면서) 이때 월명동의 모습은 아무것도 안 하고 편하 게 살 때입니다. 처음에 월명동은 잡초 밭이었고, 앉을 곳도 설 곳도 없 었습니다. 고생과 수고를 안 하니 편한 장소도 없었고, 편하게 볼 것도 없었고, 편하게 이야기할 곳도 없었습니다. ②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편하게 해 주기 위해서 자연성전을 구상하시고, 후에 편하게 쓰도록 월명동을 개발하고 만들 사 람을 부르시어 고생돼도 닦고 깎으며 일하게 하셨습니다. 어떻게 만들게 하셨는지, 화면으로 더 보겠습니다. (만드는 모습을 화면으로 조금 더 보 여 준다.) 오랜 기간 동안 이렇게 행하면서 편하게 안 살고 고생돼도 수 고하고 몸부림치며 희망의 길로 왔습니다. ③ 결국 자연성전을 완성했습니다. (완성한 모습) 고생돼도 수고하여 만드니 편하게 앉게 되었고, 편하게 서 있게 되었고, 편하게 다니게 되었 습니다. 이제 “편히 앉아.” 하면 편히 앉을 수 있고, “편히 놀아.” 하 면 편히 놀 곳도 있고, “편히 산책해.” 하면 편히 다닐 수 있게 되었습 니다. 고생하며 다니려고 해도 고생하면서 다닐 곳이 없습니다. 보는 것 도 편하고, 듣는 것도 편하고, 먹는 것도 편합니다. / 그러므로 우선 편 하게만 살지 말고 고생돼도 할 일을 해 놓고 편하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영상2> 설교 내용에 세세하게 제작 신앙생활도 우선 편하려고 편한 쪽으로만 행하면 현실에도 미래에도 희망이 아주 작습니다. 고생돼도 할 일을 해야 자기 육 – 마음 – 영이 월 명동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됩니다. 그러면 늘 주님 안에서 편 안한 삶을 살게 됩니다. 월명동을 하나님과 주님의 구상대로 개발하며 할 일을 함으로 편하게 보고 듣고 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듯이, 사람도 주님의 구상대로 월명동 같이 개발하고 할 일을 해야 ‘영’이 편하고, ‘육’도 일생 동안 편하 게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자기 ‘영혼’을 영원히 편하게 살게 하기 위해, 자기 ‘육신’을 평생 편하게 살게 하기 위해 주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게으르지 말고 미 루지 말고 주님을 섬기면서 ‘매일’ 그날그날의 일들을 부지런히 열심을 품고 해야 됩니다. 매일 이같이 하면 적은 고통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② 일은 밀리지 않게 매일 조금씩 해야 됩니다. 편안하게만 보내고 매일 할 일을 안 하면 나중에는 일이 쌓여서 2배, 3배, 4배나 해야 되니 못 합니다. 꾸준히 매일 하는 자는 끝까지 가게 됩니다. ③ 할 일을 하는 자체가 편안한 것입니다. 할 일을 하는 자체가 편하 게 사는 삶입니다. / 모두 편하게만 살려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나 몰 라라 하고 살면 자기 할 일을 누가 해 줍니까? ④ 선생도 지난날 나의 수고와 노력과 고생이었습니다. 내가 할 일을 주님이 대신 해 줄 수가 없었습니다. <영상3> ① 매일 말씀 보고, 기도하고, 부지런히 사는 모습 ② 초안 1-1쪽 참고해서 그리기 ③ 할 일을 하면서 기뻐하는 모습 자기 할 일을 두고 누가 해 주기만을 바라며 짜증 내는 모습 ④ 초안 2쪽 다시 그린 것 보여 주며 선생님 전도하는 모습, 산기도 하는 모습, 역사 펴는 모습, 청중들 모인 모습 더 보여 주기. 자기가 할 일을 자기가 해야 주님도 함께해 주시고 주님의 수고가 헛 되지 않게 됩니다. ‘하늘의 절대 법’은 인간이 해야 하나님도 주님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안 하는데 주님이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헛수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상대가 되는 구원받을 자가 먼저 자기 가 행할 것을 행해야 주체가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도 오셔서 뜻을 이루시는 일을 하십니다. 부지런함과 열심의 책임분담은 자기가 가진 재산입니다. 자기가 가지 고 있는 재산을 썩히지 말고 자꾸 써 먹기를 바랍니다. 이제 이에 해당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을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전초한 말씀에 이어서 말씀할 테니 명심하여 듣자. 마치 외국에 처음 으로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찾아가려 하는데 마지막으로 자기 애인이 전 화로 주소와 전화번호를 말할 때 정신 차리고 듣듯이 잘 듣고, 말하는 내 용을 실천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① 이번 주 주일말씀과 오늘 수요말씀은 실패하는 인생의 삶을 살고 있는 자들에게 성공하는 인생의 삶을 살게 해 주는 말씀이다. ② 육도 영도 성공하려면 편하게만 살면 안 된다. 편하게만 살면 인 생 실패하고, 수고하고 고생하더라도 나 예수의 뜻대로 살면 성공한다. ③ 영혼이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육신은 성공해도 결국 빈손으 로 세상을 떠난다. 육만을 위해 살면, 육신이 죽었을 때 영을 위해 행한 것이 없으니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④ 영을 위해 살면, 육신이 죽어 흙이 되더라도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주 뜻대로 행하고 수고한 모든 공적을 ‘영’이 다 가지고 하늘나라로 간다. ⑤ 이 세상에서 육의 몸으로 살듯이, 육이 죽으면 영의 세상에서 영 의 몸으로 산다. 영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한 공적을 받아서 육신이 죽으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⑥ 너희 육의 몸은 너희 영과 마음의 자체 애인이다. 너희의 상대성 애인은 나 예수다. ⑦ 고로 영으로 살라는 말은 첫째, 너희 육이 너희 영 을 위해 살라는 말이다. 영으로 살라는 말은 둘째, 너희 영도 육도 나 예 수의 뜻대로 살라는 말이다. ⑧ 어떻게 나의 뜻대로 살겠느냐. ‘나의 뜻’은 늘 설교를 통해 말 한다. 혹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하기도 한다. 혹은 너희가 기도하면 성령 으로 나 예수가 깨우쳐 주기도 한다. <영상5> ① 초안 2쪽 다시 그리기 ② 편안하게만 살면 인생 실패, 수고하고 고생되더라도 주 뜻대로 살면 인생 성공 ③ ‘영혼이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자막> 초안 2-1쪽 다시 그리기 ④ 초안 4쪽 다시 그리기 ⑤ 이 세상에서는 육의 몸으로, 영의 세상에서는 영의 몸으로 사는 모습 / 육신이 행한 대로 거하는 차원급에 따른 수많은 영계들 ⑥ 우리 육신 ⇄ 우리 영, 마음 (자체 애인) 우리 육과 영 ⇄ 예수님 (상대성 애인) ⑦ (첫째) 육신 → 영 / (둘째) 육과 영 → 예수님 ⑧ 선생님 말씀 받으시는 모습, 원고 / 계시자들 계시 / 기도 현대인들은 편하게만 살려고 갖은 애를 쓰며 우선 마음과 몸이 편하 게만 산다. 어린 자나 나이 든 자나 우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기뻐하고 웃고 즐기는 삶을 산다. 그러나 우선 편한 삶을 살면 성공의 삶이 오지 않는다. 진정으로 편안한 삶이 오지 않는다. 결국에는 고통이 오고, 한탄 이 오고, 곤고함이 오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삶으로 이어진다. 고로 실패의 삶이 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① 농부가 편안하려고 농사는 안 짓고 매일 잠만 자고, 놀고, 그늘 아래서 부채질만 하고 살면 결국 어떻게 되겠느냐. 겨울철 눈보라에 먹을 것을 얻어먹으러 다니는 베짱이 신세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누가 자기 먹을 것을 안 먹고 죽을 고통을 당하면서 남에게 주겠느냐. ② 장사하는 자도 우선 고생되니 편하게만 살려고 일은 안 하고 놀기 만 하면 결국 고생의 쓴 잔을 마시고 살게 된다. ③ 공부하는 자도 우선 편하려고 공부는 안 하고 고생된다고 놀기만 하면 결국 고생의 쓴 잔을 마시고 살게 된다. ④ 우선 고생된다고 귀찮아하면서 방에서도 응접실에서도 정원에서도 운동장에서도 어디서든지 매일 조금씩도 운동을 안 하면 결국 병이 누적 되어 치명적인 병이 오고 만다. 그래 놓고 ‘왜 주님의 일을 하는데 몸이 아프지? 고생하지?’ 한다. 어이가 없어 나 예수가 쳐다보기 민망하다. <영상6> 해당되는 영상 번호대로 세밀하고 제작 나 예수가 육의 몸으로 세상에 있을 때 말하기를 “내가 심지도 않고 거두고, 두지도 않고 취하는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눅 19:22).” 하지 않았느냐. 나는 구세주로서 늘 할 일을 한다. 전능자 하나님도 늘 하나님 으로서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신다. 하나님의 행하심 속에는 너희를 위한 일들이 많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너희가 못 하는 일을 해 주며 너희를 보호하고 인도하고 존재시키며 구원한다. 그러니 너희도 나 예수와 전능 자 하나님과 성령님이 못 해 주는 일을 해야 된다. 그 일은 육신을 가진 너희가 꼭 해야 할 일이다. 너희가 행할 때 내게 하나하나 물어서 내 아버지와 나의 뜻대로 행하 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행함으로 문제가 생겼는데, 이를 깨닫지 못하고 “나는 열심히 했는데 왜 문제가 생겼지? 정말 답답하다.” 하며 하나님 과 나를 원망한다. 내가 말한 것을 깨닫고 의문을 풀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① 현시대 사람들은 마음과 육을 위해서 각종으로 편하게 만들어 놓 고 산다.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되어 전자 시스템과 모든 교통수단과 생활용품 등 모든 것이 최고로 발달되어 있다. 몸으로 옮기던 것을 손가 락 하나로 옮긴다. 스위치를 누르거나 어떤 것을 손으로 작동하기만 하면 된다. 몸으로 하던 것을 기계로 하고, 걸어 다니다가 차를 타고 다니는 등 편한 세상이 되었다. 마치 제2의 하늘나라가 된 것 같은 이 세상이다. ② 그런데 여기서 더 편하게 살려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오락과 각종 게임들을 즐기며 먹고 놀고 다리 뻗고 살려고 한다. 문명이 발달되 어 편한 세상이 되었으니 창조자 하나님을 더욱 섬기고 사랑하며 기쁨으 로 영광 돌리고 살아야 되는데 그같이 사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고, 오히 려 하나님을 섬기고 영광 돌리며 사는 자들을 비난하고 비판한다. ③ 육체만을 위한 편한 삶은 아무리 누리고 누려도 결국 젊은 날은 한계가 있어서 금방 간다. ‘육신’의 소년기도, 청년기도, 중년기도, 노 년기도 잠깐이면 간다. /‘영’도 만들어질 때가 있어 때가 지나면 육신 이 시들듯 시들어, 육신만을 위해 살다가 죽으면 그 영혼은 사망 지옥 쪽 으로 가게 된다. 육신이 육으로만 편하게 살았기 때문에 영이 그같이 된 것이다. <영상7> ① 전자 시스템, 교통수단, 생활용품 극도로 발달된 시대 설교 내용에 따라 실감 나게 현실의 것으로 제작 (스마트폰 포함) ② 그런데 더 편하게 오락이나 게임이나 세상 즐거움만 즐기며 산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는 것 싫어하고, 오히려 비판한다. ③ 소년이 금방 청년 되고, 청년이 금방 중년 되고, 중년이 금방 노년 되고, 노년이 금방 죽는 날이 된다. / 영도 때가 되면 육신이 죽고 영원한 사망길로 가서 지옥으로 간다. 육신이 사망으로 안 가고 영이 사망으로 갔으니 육이 “나는 영을 몰 라. 고생하든지 말든지, 육이 아니고 영이니까 나와는 상관없어. 육은 죽 어 없어지니까 나는 몰라.” 한다. 영이 곧 육체와 같다. 육의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에게 옮겨져 영과 함께 사망으로 갔으니 육이 간 것과 똑같다. 쉬운 말로 설명하면, 꿈속에서 육체가 아닌 혼체가 고통 받고 각종 귀신한테 쫓기면 육이 아니니 육은 안 놀라느냐. 꿈에서 악몽을 꾸면, 육 이 몸부림치고 소리를 지르고 땀도 나고 미치기까지 하지 않느냐. 그와 같이 육이 죽으면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에게 옮겨 져 영과 함께 가니,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죽 으면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에게 옮겨져 영과 함께 사망 지 옥에 간다. 그러니 육이 간 것과 같다. 흔히 너희가 꿈으로 보는 것은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이는 평소 육의 행실들이다. 평소 육의 마음과 행실들이 꿈에 나타나 거울 속에 자기 육 의 모습을 비추듯 꿈에 비춘다. 꿈에 보이는 것은 평소 자기 육신의 현상 이 대부분이다. 간혹 자기 영의 현상이 꿈에 보이기도 한다. 꿈에서 보이는 것이 평소 자기 육의 현상이듯, 영의 현상은 곧 육의 현상이다. 육이 죽은 후에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영으로 옮겨졌기 때 문이다. 영의 현상은 육보다 생각과 느낌이 100배, 1000배 더 또렷하여 영이 사망으로 가면 육보다 100배, 1000배 더 고통을 무섭게 느낀다. 섭리역사로 와서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너희는 이 귀한 때에 자기 육의 일시적인 편안함을 위해 안일주의로 살지 말아라. 자기가 좋아 하는 것과 세상 쪽으로 기울어 그것을 사랑하며 살지 말고, 고생돼도 나 예수의 뜻을 행하면서 나 예수와 같이 뛰자. 조금 편하려고 제 할 일을 안 하면 곧바로 표가 난다. 조금 편하려고 밥 먹고 이를 안 닦는 격이다. 조금 편하려고 밥 먹고 이를 안 닦으면 금 방 냄새가 나서 표가 나고, 결국 충치가 생기고, 이가 빠지고, 잇몸으로 살지 않느냐. 조금 편하려고 제 할 일을 안 하는 자들이 바로 이와 같다. 움직이기 싫어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편하려고 기도 안 하고, 편하 려고 기도해도 깊이 안 하고, 편하려고 교회도 안 나오고, 편하려고 전도 할 자를 전도하지 않고, 편하려고 관리할 자를 관리하지 않는다. 게을러 서 교회에 안 다니고, 전능자와 나 예수를 믿지 않고 산다. 자기 주관으 로 사는 자들과 육의 편안한 것만 추구하는 인생은 육도 영도 실패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① 나의 재림을 앞에 두고 남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지막 이때, 너 희는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전능자를 사랑하고 섬기며 시대 말씀을 더 욱 행하며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라. 그리고 현재 자기 위치에서 뛰어올라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라. 그래야 나 예수를 맞는다. ② 저마다 자기 앞에 오는 유혹을 다 이길 수 있는데, 힘들고 고생된 다고 이기려 하지 않으니 못 이기는 것이다. ③ 상대에게 지면 진 자가 이긴 자의 종이 된다. / 너희가 사탄에게 지면 이긴 사탄의 종이 된다. 너희를 구원하는 나 예수의 말을 명심하여 심각하게 듣고 행하지 않으면, 너희 영혼이 흑암으로부터 사냥을 당한다. ④ 누구든지 편하려고 하는 삶이 하루 이틀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 면, 태만한 동물이 포식자에게 사냥을 당하듯이 누구든지 당한다. 치타처 럼 뛰어 지상에서 날면서 살아라. 그러면 오히려 사냥을 하지, 잡히겠느 냐. 나 예수와 같이 치타같이 뛰어라. 독수리같이 날아라. ⑤ 교역자들은 수준을 높여라. 편하게 살려 하지 말고, 나의 양 떼를 부지런히 쳐라.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고 열심을 내어라. 게으르지 말아 라. 너희가 ‘중심’이 바로 서야 된다. 계속 기도하고 신념을 가져라. 나의 양 떼를 관리하지 못하여 내 기대에 어긋나면 네 기대도 어긋난다. ⑥ 사탄이 사람을 통해 역사하니 강하게 양 떼를 지켜라. 나의 사랑 하는 생명들이 만족하도록 ‘말씀’으로 채워 주어라. ⑦ 자신이 먼저 근신하고 열심을 내어 나 예수를 섬기고, 나의 육으 로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너희에게 평강이 있기를 축복한다. 나 예수의 말을 지켜 행하여라. 너희를 구원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8> ① 서산에 해가 지는 때 / 더 열심히 행하며 차원을 높이는 모습 ②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음에도 이기려 하지 않는 모습 ③ 진 자가 이긴 자의 종이 되는 모습 사탄이 이기면 우리가 사탄의 종이 되어 끌려 다니는 모습 예수님에게서 떠나가니 흑암이 그 영혼을 덮는 모습 ④ 태만하게 있는 동물을 포식자가 사냥하는 모습 (실제 영상) 치타가 빠르게 뛰어가서 사냥하는 모습 ⑤ 초안 5쪽 다시 그리기 (여기부터 교역자 해당 영상) ⑥ 사탄이 사람을 통해 꾀는 모습 / 이때 말씀으로 지키는 모습 ⑦ 예수님과 일체, 선생님과 일체 된 모습 ⑧ 예수님 인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