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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4.04 (수)

수요일 새벽잠언 dedce64c

선포일
2012.04.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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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4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생시에서나 꿈에서나 ‘나’라는 주체와 상대가 항상 겨룬다. 내가 주님 의 뜻대로 책임을 못 하면 상대에게 끌려간다. 2. 나와 겨루고 다투는 상대는 육에 속한 것으로서 사탄편이다. 내가 제 시간에 일어나 할 일을 하면 상대에게 계속 끌려가지 않는다. 3. 새벽 1시에 일어나 눈을 떴을 때 들판에 내 짐이 지게에 짊어져 있어 그것을 지려다 지게 짐이 넘어졌다. 눈을 감고 있을 때 내가 그 짐을 또 지려 하여 잠을 깨 버렸다. 4. 새벽 1시에 일어났다가 또 잠을 자니, 다른 곳에 무거운 짐이 있었다. 그때 나의 상대가 되는 자가 그 짐이 자기 것이라고 하며, 그 짐을 자기 집으로 옮겨 달라고 했다. 이때 눈을 떠 시계를 보니 1시 15분이었다. 깨 닫고 일어났다. 기도하려고 일어났다가 또 잠을 자면, 나와 겨루는 상대 에게 계속 끌려다니면서 그의 주관을 받으며 행하기 때문이다. 5. 내 육신을 주님 뜻대로 다스리면, 육신이 육에 속하여 사탄에게 끌려 가지 않는다. 6. 육신이 주님 뜻대로 해야 육이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는다. 7.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 주실 때까지가 기도 기간이다. 8. 기도하면 어떤 것은 10년, 어떤 것은 7년, 어떤 것은 3년, 어떤 것은 1년, 어떤 것은 40일, 어떤 것은 21일 만에 들어 주신다. 기도를 들어 주 실 때까지가 기도 기간이다. 9. 기도는 일이다. 기도 기간은 건물 공사 기간과 같다. 건물을 다 지을 때까지 일해야 건물이 지어진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 주실 때까지 계속 기도 공사를 하는 것이다. 10. 하나님 앞에 어떤 것을 하겠다고 결심함으로 말로 접수하고, 그다음 에 자기가 행함으로 행동으로 접수를 해야 된다. 11. 영적인 말들은 육적인 세계의 것이 아니라 금방 잊어버린다. 12. 육적인 것은 그 차원이 육계에 있으니 늘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차 원 높은 곳에서 본 것은 그 단계에서 조금만 내려와도 잊어버리게 된다. 바로 보고 듣고 기록해야 된다. 13. 자기 마음을 비워야 자기가 원하는 자의 마음과 심정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