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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04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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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명 작성일 : 2012년 1월 30일 새벽 1시 3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말씀하셔서 긴장하며 갔습니다. 기도 굴에 도착하여 찬양하다 천정에 추위를 피해 들어온 듯 검은 벌레 수십 마리가 붙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 다. 끔찍했고 이것들을 불로 태워야 하나 했을 때 예 수님께서 “끔찍한 것을 보여 주겠다”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이것이냐고 여쭸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 다.] *예수님 말씀* 내가 너에게 끔찍한 일을 보리라 말한 이유는 요한복음 14장 29절을 말하기 위함이다. 요한복음 14장 29절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이 일어나니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할 뻔하였느 냐.? 이와 같이 요한복음 12장 48절처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나 예수가 선생 통해 한 말이 마지막 날에 세상과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이는 선생에게 미리 전한 나의 말씀을 통하여 선생이 내가 보낸 사명자임을 믿게 하려 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선생의 말이 이뤄지나 안 이뤄지나 보기 전에 믿음으로 이뤄질 줄 생각하고 선생의 말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실천하여라. 선생의 말은 요한복음 12장 49절처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그의 말이 아니요 그를 보낸 나 예수와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이는 요한복음 12장 50절처럼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 라.> 그의 말이 너희 영을 구원받게 하도록 하나님과 나 예수가 말씀하신 그대로 전하는 것이다. 이처럼 삼위가 전한 그대로 말씀하는 선생 통해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 이것이니 지금 섭리사는 요한복음 13장과 14장처럼 나 예수의 피와 살을 상징하는 포도주와 떡을 뗌으로 나와 한 몸이 되는 성찬식을 마친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 성찬식의 핵은 이것이니 요한복음 13장 8절처럼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 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나의 십자가 대속으로 너희 죄를 깨끗케 아니하면 너희와 나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이 시대 선생의 십자가 대속으로 너희 영을 구원하게 되었으므로 선생과 너희는 한 몸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고로 나 예수의 육이 그 시대 제자들이었던 것처럼 선생의 육은 너희들이다. 그리하여 성찬식을 통해 나와 제자들이 한 몸이 되었듯 선생과 너희들이 한 몸이 되었다는 것이 성찬식의 핵이다. 나 예수와 선생이 너희와 한 몸이 되도록 대속한 이 유는 요한복음 13장 14절에서 15절이니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너희도 서로 발을 씻겨 주어 화목하라. 용서하라. 사랑하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형제를 위해 십자가를 져주어라. 형제의 십자가가 너의 십자가이고 나 예수와 선생의 십자가이다. 십자가를 서로 나눠지고 갈 때 나 예수와 선생의 십자가 짐이 가벼워지지 않겠느냐. 지금 섭리사는 이와 같이 행할 때이니 그래야 선생의 육이 너희 앞에 곧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끔찍하고 끔찍한 것은 이것이니 나를 판 가룟 유다이니라. 이 시대 가룟 유다는 선생과 섭리사를 악평하는 그들이니 너희는 절대 그들의 말은 보지도 듣지도 말고 너희 눈과 귀와 입을 닫고 기도하라. 네가 봤던 다리골기도굴 천정에 붙어 있던 벌레들처 럼 그들이 선생에게 달라붙어 선생을 악평하고 헐뜯으며 선생을 쓰러뜨리려 하고 있으나 선생의 말이 그들을 심판하여 소멸할 것이니 그들의 끔찍한 행악이 심판의 불로 소각되리라. 또한 섭리 안에서도 벌레와 같이 행악을 일삼는 자 그의 행위대로 심판 당하니 너희는 섭리사를 살리고 선생을 살리기 위해 그들의 멸함만 보지 말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여 그들의 죄를 회개시키고 십자가를 같이 짊으로 섭리사에 단 한 명도 실족케 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이것이 나 예수의 마음이고 선생의 마음이다. 그리하여 요한복음 13장 34절처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 라.>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서로 용서하라. 용서는 사랑이니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여 화평을 이루어라. 화평은 나 예수이고 선생이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요한복음 13장 35절처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섭리사가 나 예수가 역사하는 진정한 사랑의 세계임을 깨닫고 생명의 대역사가 일어나리라. 요한복음 14장 6절처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 라.> 이처럼 나 예수의 길만이 너와 섭리사의 차원을 천국 차원으로 높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그래야 요한복음 14장 10절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 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 라.> 선생 안에 거한 나 예수와 나 예수에게 거한 선생을 너희가 보게 되어 선생의 진정한 가치와 사랑을 깨닫고 너희도 너희 안에 선생이 선생 안에 너희가 거하게 될 것이니 이를 못 믿는 자는 요한복음 14장 11절처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선생이 이웃과 형제와 원수를 사랑한 행함을 보고 나와 일체 되었음을 믿으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요한복음 14장 23절처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내 말을 지킬 것이니 지키는 너희를 하나님이 사랑할 것이니라. 사랑한다는 말은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말이다. 요한복음 14장 24절처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선생을 사랑하지 아니하여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낸 나 예수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이 니 그런 그가 어찌 천국으로 갈 수 있겠느냐. 고로 너희는 나 예수와 선생의 십자가 사랑을 믿고 회개하여 너희 영 혼 육 마음을 나와 선생과 일체시키고 서로의 발을 씻기는 것과 같이 형제의 십자가를 짊으로 이 땅에 선생의 육이 되어 나 예수의 영 휴거를 맞이하여라. 네가 끔찍하게 봤던 벌레는 악평자와 섭리사 형제들을 용서하지 못하는 행악도 상징하니 선생의 말로 심판당하기 전에 선생과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화평하라는 내 말을 지키어라. 이것이 형제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니라. 또한 너희끼리도 악한 말로 서로의 심령을 죽이니 너희는 말로써도 행위로써도 서로 사랑하라. 서로 발을 씻어 주어라. 이것이 새 계명이니라. 너희를 사랑하여 나 예수가 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