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04 (수)
계시말씀 d70b57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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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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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2. 14.(화) 새벽 4시
작성자 :조미경
[ 철야를 하며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로 몸부림
을 쳤습니다. 3시간이 넘어도 예수님을 만날 수 없
어‘오늘은 포기하고 이만 기도해야겠다’생각하였습니
다. 그때 “포기하지 말라.” 하는 음성이 들리며 주님
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여라.
꾸준히 하면 누구나 도인이 되고 도사가 된다.
네 선생도 지구력 있게 꾸준히 했기에 저리 되었단
다.
내 사랑아.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절대 없단다.
비약은 없다.
태어나자마자 걷고 뛰는 자가 어디 있느냐?
태어나서 기다가 걷다가 조금씩 뛰다가
날아다니듯 뛰어 다니는 것이 아니냐.
유명한 운동선수를 보아라.
한 번에 되느냐?
아니다.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반복해서 하고 또 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훌쩍 한계를 넘어선다.
네 선생이 쓴‘자연성전’글씨를 보아라.
한 번에 저리도 멋있는 필체가 나왔겠느냐?
아니다.
수천 번의 노력으로
멋있는 글씨가 탄생하였느니라.
자연성전도 보아라.
한 번에 짠하고 완성된 것이 아니지 않느냐.
처음에는 네 선생에게 감동을 주었다.
스치는 감동에서부터 시작되었지 않느냐.
그 감동을 깨닫고 실천하면서 수십 년에 걸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변화되었느니라.
나의 역사도 보아라.
처음에는 아담과 하와로 시작되었다.
인간을 창조하기 전 수많은 세월을 거쳐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였다.
얼마나 큰 꿈과 이상과 기대를 가졌겠느냐?
하지만 그 기대는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그래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루실 때까지 역사를 하셨느니라.
6천 년의 역사를 거쳐
지금의 신부급 완성 역사를 이루시기까지
기쁨만 있었겠느냐?
아니다.
눈물의 역사였다. 한이 서린 역사였다.
하지만 결국은 포기치 않고 끝까지 하였더니
이와 같은 역사를 이룩하시지 않았느냐.
네 선생도 보자.
그냥 된 것이 없다.
선생 인생도 피나는 고통과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나의 길을 왔기에
지금의 역사를 이룩하였다.
사랑하는 자야.
조금하다 안 된다고 포기하고 낙심치 말아라.
그때가 기회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조금 더 힘을 내어 보아라.
한 번 두 번 하다가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열 번, 백 번, 천 번, 만 번 하다 보면
못하는 사람이 없다.
네 선생이 그 삶을 통해 몸소 보여 주지 않았냐.
네 선생 장점이 많고도 많지만
끝까지, 될 때까지, 이룰 때까지,
끊임없이 하는 지구력이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이다.
꼭 배우길 원한다.
사랑도 한 번에 뿅 하고 뜨겁게 생기는 것이 아니란
다.
남녀가 만나자마자 아주 뜨거운 불같은 사랑을 하느
냐?
그것은 영화에나 나오는 이야기지.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
처음에는 호감을 느끼고
그 다음에는 만나고 싶고
함께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서로 통하게 되고
더 자주 만나게 되면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그 마음이 쌓이고 쌓여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
정이 들어가는 것이지.
그리고 정말 서로가 없이는 살 수 없게 되는 것이지.
결혼해서 한 몸 되어 살게 되는 것이지.
나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한 번에 불같은 사랑이 되지 않는다고 낙심 말아라.
매일 매 순간 꾸준히 나를 맞는 것이 정말 크다.
매일 맞는 자가 그 날에도 맞는다 하지 않았느냐.
작은 물방울이 똑똑 떨어진다.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이 물방울로 뭘 해?’하지만
계속해서 떨어지다 보면
뚫을 수 없는 큰 바위도 뚫게 되는 위력이 있느니라.
네 사랑이 작은 것 같고,
‘이 사랑으로 어떻게 주님을 맞아? 나 어떡해?’
하지 말아라.
작은 사랑이지만 매일매일 매 순간
나를 사랑으로 대해 보아라.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꾸준히 나를 만나다 보면
사랑이 점점 커져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를 맞게 된다.
가장 크고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다.
꾸준히 하는 자를 못 당한다.
안되면 될 때까지 꾸준히 해 보아라.
반드시 된다.
낙심하고 포기할 필요가 없느니라.
처음부터 잘한 사람은 없으니까.
하지만 몸부림이 필요하다.
잠깐의 몸부림이 아니라
될 때까지 하는 지구력 있는 몸부림 말이다.
나와의 만남도 마찬가지다.
응답할 때까지 매달리고 불러야지.
사랑하는 자야,
네 인생에 포기라는 단어는 아예 지워 버려라.
나의 재림도 ‘난 안 돼!’ 하면서
벌써 포기한 자가 있느냐?
네 선생 너희를 위해서 몸부림친다.
네 선생 결심했다.
섭리사 사랑하는 제자들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나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서
더 관리하고 더 기도해 주겠다고
이를 악 물었단 말이다.
너희를 구원할 나 예수도
너희를 포기치 않고 더 함께하며 도울 것인데
어찌 스스로 포기하려는 것이냐?
힘들면 기도로 나를 만나자.
그것도 안 되느냐?
그럼 찬양으로 만나자.
그것도 안 되느냐?
말씀으로 만나면 되지 않느냐.
그것도 안 된다면 지도자에게 도움을 청하고
선생에게도 도와 달라 하여라.
하지만 스스로의 몸부림이 중요한 것이야.
내가 하지 말라 금지한 행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법의 울타리를 벗어났기에
이리 같은 사탄들이 들러붙어 놓아주지 않는다.
그때 너희는
‘아! 힘들어. 예수님 재림을 맞는 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 것 같아. 난 어려워 못해.’
생각한다.
너의 행실을 끊고 진정 눈물로 회개하며 나와야
다시금 심령이 살아나게 되느니라.
잘못된 행실을 계속 행하면서
힘들고 어렵다고 붙잡아 달라고 하면 어찌 되겠느
냐?
선생은 너희들 한 명이라도 더 살리겠다고
더 이상 질 수 없는 죄의 짐까지
산더미처럼 지고 가는데
자신의 잘못된 행실 하나 끊지 못하고
선생에게 또 짐을 지우면 어쩌느냐.
어린 자들아,
망령된 행실을 끊지 못하면
절대 내 나라에 들어올 수 없느니라.
지금은 선생 몸부림치며 너희를 이끌고 있지만,
때가 되어 그 날이 이르면
너희 상실된 마음 그대로 놓아두게 되면 어찌하려느
냐?
돌이켜 악을 떠나라.
언제까지 애원하며 애타게 말하지 않을 것이야.
사랑한다.
세상의 많은 연인들이 있지만
나 예수처럼 너희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수없이 말하는 남자를 보았느냐?
나는 진실로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여 이 지구촌에
신부 찾아 재림하는 그날,
내 사랑하는 자들 한 명도 빠짐없이 갖추고 갖추어
내 눈에 눈물짓게 하지 말았으면 한다.
내 사랑들아 ,
나를 영광의 주로 기쁨으로 큰 사랑으로 맞아 다오.
(눈을 감고 기도를 하려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이리 되지 않느냐? (예수님을 만나는 것)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선생 위해서 기도하자.
선생 힘들다.
말하지 않지만 선생 힘들어.
그러니까 하루 3번
빠지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선생 위해 지구력 있게 사랑으로 기도해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