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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4.05 (목)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4.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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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5일 에스더 작정기도회 새벽 생방송 말씀> 시작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시간 주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오직 주님과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되 는 역사 속에 분열이 없고, 분열이 없는 곳에 진정 뜻이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 속 에 다시 한 번 마음밭을 온전케 하시리라 믿사오며, 진실로 이 시간 어떤 것도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지 못 하고, 다스리지 못하게 하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사탄 마귀 몰아내 주시옵시 며, 우리 마음 속에 혹여나 잡생각과 잡념이 들어있다면 다 버리고, 오직 주님과 하나되는 역사 뜻을 이 루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 술을 온전히 주관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섭리사에 모든 사람들 심령 심령 가운데 불같은 감동감화로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먼저 인사하시네요. 자. 우리 다 같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서 성삼위 하나님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할 렐루야. 네. 여러분.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오늘 오랜 만에 인사를 드린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사 실은 몸이 좀 아파서 이렇게 아픈 적이 없을 정도로 몸이 아파서 4일 만에 교회로 컴백을 했습니다. 그 러니까 진짜 오랜 만에 보는 것과 같네요. 낯설 정도로 오랜 만이네요. 오늘 카메라가 낯선지 모르겠습 니다. 네. 역시 좋습니다. 주님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곳, 주님의 진정 사랑하는 신부가 모여서 기도하는 이 공간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매일매일 보고 또 보고 봐도 질리지 않구요. 2일 만에, 3일 만에, 1일 만에 봐도 너무 보고 싶은 주님 이시고 너무 보고 싶은 형제자매들 섭리사 한 핏줄들입니다. 여러분. 혹시 에스더 기도 몇 일인지 아십 니까? 카운트다운을 잘 안하시나 보네요. 오늘 36일째입니다. 여러분. 알고 기도를 하셔야 되요. 그래야 자기의 현주소를 판단할 수 있고,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에스더 기도기간에서 생방송은 2번 남았 습니다. 4월 9일날 마지막 끝나는 날, 함께 기도를 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36일째 에스더 기도기간입니 다. 에스더 기도의 시기가 참으로 엄청나게 대단합니다. 시기적으로 주님께서 조절을 하지 않으시면 이런 역사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또 돌아오는 주간은 부 활주일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마음과 심령이 살아나는 것,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그 러므로 인해서 영혼이 다시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는 것이 부활이죠. 이 부활에 앞서서 죽어있는 마음과 심령을 살리시고, 혹시나 우리의 믿음과 사랑이 죽어있고, 선생님을 향해서 형제를 향해서 예수님을 향 해서 사랑이 죽어 있었다면 빨리 살려야 되는 귀한 때죠. 그래서 에스더 기도, 살리시는 기도를 주님은 시작하셨습니다. 역시 악평자를 위한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결국은 우리를 위한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지막 한 주, 오늘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주일 그리고 월요일이 남았습니다. 이 기간 안에 우리의 죽어있는 모든 것들을 다 살리고 회복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또 이런 시기에 부산 3월 30 일 부산집회를 시작으로 해서 성령집회 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불같은 역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불같 은 역사를 기대하면서 그 동안에 없었던 더 크나큰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주신다고 주님이 약속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현주소에 정말 중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오늘 36일째 에스더 기도, 섭리사를 시 작한 이래 모든 자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라고 선포한 그 기도입니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만요. 아직까지 기도를 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역 사는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십니까? 역사는 사실 굉장히 쉽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믿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뜻은 이루어집 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오늘 이 본당에 들어와서 사람들을 한번 살펴봤어요. 이 앞에서 찬양을 준비한 사람들은 정말 뜨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하겠죠. 기도도 많이 하고. 혹시 기도를 많이 못 했다면 단상에 더욱 더 기도로 준비를 하면 이 곳에 올라왔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한마음으로 입술을 단 한사람도 움직이는 사람이 없이 똑같은 심정과 똑같은 마음으로 찬양을 한다면, 그 순간 찬양의 역 사 주님께 고백하는 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맞습니까? 지금 이 시간도 말씀을 듣는 모든 여러분들이 진정 주님이 이 말씀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주 님의 마음처럼 그리고 저도 눈을 똑바로 뜨고 있지 않습니까? 이 마음처럼 정말 하나되어서 마음을 모 은다면 일단 역사는 일어납니다. 그런데 항상 안타까운 것은 그와 같은 역사가 사실 굉장히 힘들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마음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실 주님은 안 보여요. 주님은 안 보여서 대 하기가 진짜 쉽습니다. 대하기가 쉬워요. 주님이 지금 화가 나셨는지 찡그리시는지 몰라요. 그런데 사람은 바로 보입니다. 사람의 얼굴이 찡그리고 있으면 나 때문에 그럴까?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할 것입니다. ‘저 사람은 시커멓고 안 좋을까? 역시 내가 보기 싫어서 그럴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사람과 사람 간에 눈으로 보면서 대하기 때문에 참 힘듭니다. 유혹도 보는 걸로 사람들을 통해서 받습니다. 만약에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마음도 크게 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 우리의 모든 주변에는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참으로 많죠. 진짜 하나님의 역사 예수님이 오셨을 때 모두가 예수님을 중심이 되어 하나되었다면 역사는 이미 끝났구요. 그 하나님의 강림, 강림론을 깨닫고 이 시대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깨닫고, 그 몸을 쓰시는 선생님을 통해서 절대적인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중심해 서 모두 다 하나되어서 역사를 편다면 이미 역사는 끝났습니다. 싸울 필요도 없죠. 세상 사람들 기독교인들 포함하지 않고서두요. 우리 안에 섭리사에 들어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안에 들어온 사람들이 정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지체로 움직이듯이 완벽하게 생각을 모은다면 이미 역사는 끝났습니다. 항상 쪼개져 나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목요일마다 에스더 기 도의 의미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제 마지막 주인데요. 월요일에는 마지막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릴 거구요. 오늘은 과연 에스더 기도 성공적으로 역사를 이루고, 성공적으로 기도하고, 성공적으로 뜻 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키포인트는 무엇인지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할 겁니다. 여러분들. 혹시 기도하느라 몸이 아프셨습니까? 몸이 아프면 안 되겠습니다. 몸이 아파서 기도를 못 하 면 참으로 억울하죠. 혹여나 마음이 아프신 여러분들 있습니까? 마음이 아파도 기도를 할 수 없죠. 마음 도 아프지 말고, 몸도 아프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를 받구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성령이 마음속에, 영혼 속에 다 임해서 혹시나 아픈 것이 있다면 치유받기를 이 시간 진실로 기 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항상 새벽에 일어나면 생각을 합니다. 역시 첫 번째 순간은 주님을 찾고 주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요. 저는 오늘 아침에요. 사람을 제일 먼저 만났거든요. 그래서 대화를 섞었어요. 아직 그 대 화가 머릿 속에서 빠져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앉아서 기도하면서 그 생각만 했습니다. 주님 제일 첫 시 간에 사람간의 대화가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데 이것 좀 빼달라고. 가장 제일 첫 시간 아주 처음 시작은 역시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주님과 대화가 이루어지면 무조건 생명의 길로 접어듭니다. 여 러분. 오늘 이 시간 주님을 제일 먼저 만났다면 가장 좋구요. 그리고 주님을 제일 먼저 만나지 못 했다 면 빨리 투쟁을 해서 주님을 내 마음속에 완전히 넣어야 되겠습니다. “기도, 합당하면 들어주겠다.” 함입니다. “기도, 주님께서 내게 맡겨라.” 함입니다. “기도, 주와 사랑하 는 것.”입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기도는 대화이며, 호흡입니다. 호흡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가 없습니 다. 주님과의 대화가 없으면 우리는 아예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 시간 오직 주님만이 강력하게 역사 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자. 오늘 잠언 먼저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기도. 그 동안 기도가 무엇인지 주님께서 여러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잠언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말씀 을 전해 드릴 것입니다. 1. 기도 안해서 시대가 망했다. 2. 기도 안해서 세계가 망했다 3. 기도 안해서 종교가 망했다. - 종교가 망했습니다. 기도 안 해서. 기도라는 것은 주님과 통하는 것이며, 기도라는 것은 주님과 사랑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만일 유대인들이 진실로 더 깊이있게 하나님을 만나며 기도했다면, 하나님께서 성자를 보내시어서 예수의 육신 쓰시고 이 땅에 나타나신 것을 모를 리가 없습 니다. 믿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진실로 진실로 자기의 모든 것을 비우고 기도했다면, 이 시대 예 수님께서 영으로 나타나시사 합당한 자의 육신쓰고 나타나시고, 역사를 펴시는 것을 믿지 않을 수가 없 습니다. 우리 섭리인들 또한 진정으로 기도해서 주님을 만난다면, 선생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역사를 더 확실 하게 체험하면서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믿습니까? 혹여나 시험이 오고 유혹이 오더라도 절대 기도한다면 힘들어도 기도해서 주님을 만나 주님이 은혜를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역사하시고, 성령을 주신다면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한낱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지는 걸로 불과하지 않을 것입 니다. 기도 안 해서 종교가 망했습니다. 그러므로 시대가 망하고 세계가 망했습니다. 꼭 기도해야 합니 다. 우리의 기도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주님께 도달하는 기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믿습니까? 4. 기도 안 해서 구종교 역사가 새종교 역사로 못 오고 망했다. -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 하나님과 주님께 하는 것입니다. 고로 기도하는 것이란, 하나님과 주 님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고로 진정 기도하는 자는 흔들림이 없습니다. 진정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 의 역사를 분별합니다. 진정 기도하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믿습니까? 5. 기도 안 해서 개인이 망했다. - 역사는 성공해도 개인이 망할 수 있습니다. 왜? 기도 안 해서 개인이 망했다. 에스더 기도의 중심이 뭔지 아십니까? 기도입니다. 기도해서 살았습니다. 절대 합심해서 하나되어 기도함으로 살았습니다. 기 도가 살렸습니다. 기도가 개인을 살리고, 기도가 민족을 살리고, 기도가 시대를 살렸습니다. 6. 기도해야 구원을 받는다. 7. 기도해야 사탄을 이기고 생명길을 가게 된다. 8. 기도해야 주님을 만난다. - 주님을 만나야지만 사탄을 이길 수 있구요. 주님을 만나야만 역사를 분별할 수 있구요. 기도해야만 온전하게 주님을 만나서 주님의 느낌을 받고, 주님과 일체될 수 있습니다. 9. 기도 안 하는 자가 자기 뜻대로 한다. - 기도 안 하는 자가 자기 뜻대로 한다. 그래서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자와 기도하지 않 는 자는 항상 싸웁니다. 왜?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자와 뜻대로 하지 않는 자들이 항상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는 말씀을 들을 때요. 크게 이 역사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과 믿지 않 는 자들, 이 시대로 온 자들과 오지 못한 자들, 또 이 섭리사 안에서도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과 주 님의 뜻대로 말하면서도 자기 뜻대로 사는 자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가지고 말씀을 들어 야 마음에 와닿습니다. 기도 안 하는 자가 자기 뜻대로 합니다. 10. 성경을 보아도 기도를 안 하며 보면 글만 보는 것이다. - 그러니 성경을 봐도 절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11. 말씀을 들어도 기도를 안 하고 들으면 말만 듣는 것이다. - 이 시간에도 한 마디의 말씀에 감동과 감흥이 일어나는 사람은 기도한 사람입니다. 진실로 기도한 자 입니다. 고로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슴 속에 그 말씀이 박힐 때 여러분의 가슴 속에 생명 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납니다. 12. 기도를 안 하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친해지지도 않고 하나님, 예수님과 뜨겁게 진정 사랑하지 도 못 한다. - 특히 섭리인들은 주님과 친해지고 싶고, 주님과 사랑하고 싶지 않습니까? 기도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 과 주님과 친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어떤 소리를 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너무 멀다고 느 낍니다. 멀다고 느껴지더라도 기도하는 순간은 친해지는 느낌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자는 정말 기도하 는 자입니다. 이 단계로 갈 때까지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또 기도 안하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뜨겁 게 진정 사랑하지 못 합니다. 여러분 주님과 친해지고 싶습니까? 주님과 뜨겁게 사랑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주님께 기도하시기 바라니다. 기도는 주님과 대화니까요. 13. 기도를 안 하는 자는 주님을 믿어도 영과 육이 변화되지 않는다. - 여러분. 휴거되고 싶습니까? 영과 육이 변화되어야 휴거는 됩니다. 고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믿어도 섭리사에 있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고 있죠. 14. 기도 안 하는 자는 거의 영이 사망권에 갇혀서 근본의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15. 기도 안 하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통하지 않는다. 16. 기도는 설교다. - 왜 이런 잠언이 나왔냐면요. 선생님께서 새벽에 늦게 일어나셨대요. 늦게 일어나서 기도를 하셨답니 다. 그런데 이 때 영계에서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설교를 안 하니까 우리 섭리사 사람 들이 모두 모여 있다가 다시 흩어지더래요. 선생님께서 제 시간에 일어나서 기도할 때는 우리 모두 다 흩어지지 않고 모여서 설교를 듣고 있더랍니다. 선생님이 설교를 하시면 모두 설교를 듣듯 그 설교소리 를 듣고 살아나는 현상을 보셨습니다. 선생님이 기도를 안 하면 우리가 흩어집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지 않으면 주님과 선생님과 흩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설교다.” 라는 말씀을 하신 겁니다. 마치 설교를 할 때 모든 사람들이 흩어지지 않고 말씀을 듣듯이 말입니다. 기도는 설교다. 이런 잠언을 주셨습니다. 17. 기도하듯이 설교도 하는 것이다. -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께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듯이, 설교 또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 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번 주님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18. 기도는 주님을 사랑하는 행위다. - 주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여러분들은 꼭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19. 기도 안하는 자는 목욕 안 하는 자와 같다. - 금방 티가 나겠죠.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거의 여자들을 보면 거울을 항상 보 면서 뭔가를 두드리고 있대요. 선생님께서 여자들 하면 화장을 하면서 이렇게 두드리는 것이 이런 거 생각난대요. 그런데 이거는 대개 잘 하는데 왜 회개는 못 하는지 모르겠다구 하셨어요. 정말 선생님께서 심각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기도를 안 하는 자는 목욕을 안 하는 자와 같죠. 아무리 씻지 않고 꾸민다고 하더라도 머리를 아무리 멋있게 한다한들 씻지 않으면 머리에 기름이 다 끼어서 아예 만져지지가 않습니다. 먼저는 씻어야 하겠습니다. 반드시 먼저는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 것이 신앙생활의 기본입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합니다. 기도할 때 도 힘들다고 합니다. 여러분. 왜 그런지 아십니까? 기도하다가 기도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기도를 계 속 꾸준히 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힘든 일이 생기게 됩니다. 여러분. 절대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20. 기도해야 정신, 마음, 생각이 변화되고, 혼이 변화되고, 영이 변화된다. - 정말 기도해야 되겠죠? 기도는 휴거와 구원과 변화, 모든 것의 핵심이며 근본입니다. 기도는 하나님 과 예수님과 일체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1. 하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모르드개를 모사하여 죽이려 했다. 하나님은 에스더를 통 해 역사하시어 하만을 그냥 두지 않으셨다.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계획한 대로 정한 날에 그 행 위대로 모르드개를 대신하여 하만이 죽음을 당하게 하셨다. - 우리는 에스더 기도를 하면서 이것을 항상 기억해야 됩니다. 하만이 먼저 시작을 했죠. 하만이 시작 을 했습니다. 모르드개가 먼저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한번 싸워보자. 겨루어 보자.” 않았습니다. “나 하 나님을 믿는 민족이다.” 하지 않았습니다. 하만이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을 싫어했어요. 그러므 로 시작했어요. 하만이. 그래서 에스더와 모든 민족이 기도를 했어요. 이 때 어떻게 했습니까? 하만이 모르드개를 달아죽이려고 했던 그 나무에 하만이 매달려 죽는 그런 역사가 일어났죠. 에스더 기도를 반드시 생각해야 됩니다.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그 수법 그대로 하나님은 그대로 갚아주십니다. 우리는 손해볼 것이 없어요.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럴 때 하나 님과 가까워지고, 친해지고, 기도하고, 뜨겁게 사랑을 불태우는 것입니다. 항상 그랬어요 .선생님두요. 먼저는 악평자들 놓고 ,사탄을 기도를 하시는데요. 결론은 하나님과 주님과 친해지고, 사랑이 더 뜨거워 집니다. 바로 이것이 기도에 성공한 자입니다. 여러분. 오늘 에스더 기도기간 36일째 오늘 이 때 여러분 마음 가운데 형제 때문에, 악평자들 때문에, 여러 가지 생황 가운데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낙심한 마음이 있습니까? 아직 기도 성공 못 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주님과 더 가까워지고, 주님과 왠지 더 친해진 거 같애. 주님과 사랑이 불타오르고 기 도가 잘 되요. 말씀도 잘 들려요. 이것은 기도성공입니다. 일단 에스더 기도를 성공한 자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승리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낙심하게 할 수도 없고, 우리를 쓰러지게 할 것은 이 세상에 아 무 것도 없습니다. 절대 주님과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에스더 기도 마지막 주간 오늘은 여러분에게 어떤 말씀을 전할까? 에스더 기도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 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스더 기도. 에스더 기도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에스더를 살리는 기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유대민족을 살리는 기도였습니다. 유대민족을 살리는 기도, 바로 이 섭리사 이 에스더 기도는 바로 우리 섭리에 있는 여러분 모두를 살리는 기도입니다. 이 에스더 기도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되어 합심으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에스더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게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기도하자. 모두 다 금식하며 기도 하자.” 했습니다. 우리는 금식하는 마음과 심정으로 하나되어서 기도해야 됩니다. 이 에스더 기도가 가 장 불이 타게 온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은 선생님과 함께 이 섭리민족 전체가 하나되어서 기도하 는 것입니다. 이럴 때 정말로 성공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저는 이 에스더 기도가 끝나구요. 만약에 또 제대로 우리가 기도했던 역사가 안 일어나려면 저는 금식을 하려고 합니다. 3일 다시 금식하고 다시 기도를 할 거예요. 될 때까지 우리는 하나되어야 해요. 절대적으로 하나로 뭉 쳐야 됩니다. 먼저는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와 어떻게 하나되는지를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 과 예수님과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는가. 제가 오늘은 말씀을 다 못 전합니다. 내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을 통해서 말씀을 전할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하나되는 것은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 무언인지를 저는 증거할 겁니다. 이걸 먼저 정말 깨달아야 되거든요. 예수님은 영이시고,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절대 6천년의 구원역사 동안 단 한번도 하나님께서 영체로 직접 강림하여 역사하지 않으셨습니다. 반드시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합당한 자의 육신을 가지고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가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대신자요. 그가 바로 중심 자요 .그가 바로 하나님의 사역자였습니다. 반드시 그를 통해서 만이 하나될 수 있어요. 그래서 삼위기 대 여러분들 배우지 않았습니까? 절대 가인은 하나님께 바로 못 갑니다. 아벨 통해서 가야 해요. 왜냐하면 인류를 모두 다 죄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온전하다 칭함을 받은 자, 그 를 통해서 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되는데 우리 섭리인들도 제대로 깨 달아야 됩니다. 그냥 머릿속으로 지식으로만 알았다 하지 말고, 마음으로 진짜 그러함을 깨달아야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나요. 하나님과 일체되고, 예수님과 일체되고, 그 보낸 자와 일체되고, 이 역사권으로 넘어온 우리 모두가 일체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역사는 그냥 일어나요. 바로 그 다음 날에도 일어납니 다.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해요. 주님이 보내신 자와 절대 하나되고, 절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서 모두 다 하나로 뭉쳐야 됩니다. 사탄은 무슨 일을 하느냐. 사탄은 분열시키는 일을 해요. 분열의 영입니다. 절대 쪼갭니다. 여러분. 보세요. 어 떤 것으로 쪼개느냐. 굳이 악평만으로 쪼개지 않는다는 겁니다. 서로 오해하게 하고, 서로 싸움을 하게 하면서 쪼개 버립니다. 여러분 뭐 처음부터 엄청난 악평이 일어나서 악평이 일어났습니까? 사람의 서운 함, 오해, 그거 하나로부터 시작해서 엄청난 악평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절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사탄은 일단 분열시키면 되요. 부부끼리도 분열시켜요. 사소한 오해, 사소한 감정, 사소한 싸움으로 점점 벌어지다 결국은 헤어지게 됩니다. 절대 하나되면 가정에서도 사랑 천국이 일어나구요. 섭리사에서도 사랑천국 일어납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주위를 한번 다 보세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섭리사 생활하면서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형제 와의 싸움,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제일 힘들어요. 나를 유혹하는 자, 나를 유혹하는 자 때문에 힘들어요. 나를 오해하는 자때문에 힘듭니다. 여기 서 있는 저만 사람들이 오해한다구요? 아니요. 다 서로 서로 오해를 하고, 서로 서로 작은 분쟁을 하고, 싸움을 하고 살아갑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각 교회 그런 일이 단 하나도 없는 교회가 섭 리사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 서로 서로의 감정이 있구요. 그런데 작은 일이예요. 다 선생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있어요. 그런데 다 작은 오해들로 인해서 분열이 조금 조금씩 있어요. 이것을 다 없애야 해요. 그래서 하나되어서 합심해서 완벽하게 기도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나요 여러분. 또 보세요. 자기 마음 속에서도 분열이 일어납니다. 내 마음은 너무나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 르고 싶은데, 내 몸이 내 육성이 강해서 따라주지 않습니다. 이것도 하나되지 않는 겁니다. 내 영혼은 너무 너무 원하는데. 내 마음이 원하지 않아요. 하나되지 않아서 역사가 깨집니다. 이것도 분열입니다. 그래서 먼저 우리는 시대 보낸 자와 하나되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되며, 우리의 마음 영혼육이 다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쪼개는 역할을 하십니다. 우리 마음 속에서 악을 쪼개내세요. 그런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도 악을 쪼개는 역할을 하 십니다. 하나님은 쪼개시되 선과 악을 쪼개요. 그런데 사탄은 선끼리 뭉치지 못하게 쪼개 버립니다. 우 리 영, 혼, 육이 하나되지 못 하게 쪼개 버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분열시키는 거죠. 각자 자기의 위치에 서 악을 몰아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악과 상관이 없습니다. 고로 주님의 뜻을 이루게 되죠. 선과 악은 우리의 마음에서도 쪼개져야 되고, 이 역사에서도 쪼개내져야 됩니다. 아예 이 모든 것을 쪼개내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어느 때는 이 교회에서 문을 여기로 낼까, 저기로 낼까 그걸로도 싸웁니다. 아니 어떤 사람은 창문을 만들자고 하고, 안 만들자고도 해요. 어떤 사람은요. 그것 때문에 서로서로 서운함을 타서 교회 도 안 나오고 그래요. 저한테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제가 좀 서운하게 했다고 교회를 안 나와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주님의 역사로 어떤 큰 것 때문에 안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인간적인 감정 때문에 그 런 일이 생긴다니까요. 이런 일이 일어난다니까요. 여러분. 이게 가장 우리 가운데 가장 심각한 문제입 니다. 일단 악평자가 들어오고, 뭐가 들어오구 이거 말구요. 정말 가운데 완벽하게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고 하나된다면 다른 역사는 문제가 안 됩니다. 완벽하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정국이면 가정국 안에서 하나되고, 장년부이면 장년부 안에서 완벽하게 하나되고, 부부라면 부부끼리 완전하게 하나되고, 지도자는 지도자끼리 완벽하게 하나되고, 섭리사 모든 형제들이 하나되고 내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과 영과 육신의 행실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이게 너무나 중요하다는 겁니다. 우리끼리 쪼개지면 절대 안 되요. 이스라엘 민족이 에스더를 중심으로 쪼개 지면 절대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동일하게 기도했어요. 민족을 두고 동일하게 기도했어요. 악평자를 두 고 동일하게 기도했어요. 그 때 서운한 일이 생겼다면 역사의 뜻은 깨졌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뜻을 두고 달려가는지 생각해 야 되요. 우리는 휴거를 바라보면서 영이 구원되느냐, 영이 휴거되느냐, 마느냐, 이것에 놓여있다는 겁니 다. 그런데 한낱 사소한 문제로 인해서 이 새벽에도 기도하지 못 하러 나오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합니까? 쉽게 무너지는 겁니다. 악평자들의 악평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가운데 정말 하나되어서 합심하여 기도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선생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느냐는 겁니다. 여러분 역사가 일어나는 가장 좋은 가장 확실한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절대 믿는 겁니다. 누구를 요? 주님이 보내신 자를 믿어야 그 말 듣고 주님을 믿지 않겠습니까? 정말 진정으로 믿고 있는가. 정말 진정으로 선생님을 믿고 있는가 생각해야 됩니다. 능력, 역사는 거기서 일어나게 되어 있거든요. 제가 지금 하는 말이 진실로 그렇게 살아본 사람들은 뜨끔합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단상에서. 저는 성령을 어떻게 받았는지 아십니까? 딱 하나입니다. 절대 이 시대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절대 선생 님의 육신을 통해서 하신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절대 선생님을 통해서 역 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완벽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믿는 자는 저처럼 불을 갖고 말씀을 전할 정도입니다. 이것을 어느 정도 믿느냐? “나는 믿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니까요. 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우리의 모든 올해 방향은 한 차원 높이는 거예요. 현재 자기가 믿고 있고, 행하 고 있는 현실의 차원에서 한 차원 높이는 겁니다. 이 말씀을 언제 주일말씀을 통해 나올지 모르겠어요. 요즘에 말씀이 하도 많으니까요. 한 번 너희 현재 의 위치에서 한 차원 높여서 생각하고, 한 번 행해보아라. 역사가 일어난다. 보세요. 나는 지금 서운해 요. 너무 힘들어요. 기도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한 차원 높이면 지금 나는 이럴 때가 아니라, 영휴거 되어야 되는데 뜻을 이루어야 하는데 한 차원만 높여서 생각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고로 기도하 게 되고, 주님의 뜻대로 살게 된다는 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 차원만 높이고 생각하면, ‘아이고 내 가 지금 따른 거 따질 때가 아니라 진짜 오늘은 주님을 만나고 다 회개하고 부활절 맞아야 되는데.’ 이 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한 차원을 더 높여서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향한 믿음, 주님에 대한 믿음, 역사에 대한 확신, 다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됐어. 나는 다 알 고 있어.” 그와 같은 썩어빠진 생각들을 다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만 역사가 일어난다는 겁니다. 다 버 리고, ‘그래. 맞어. 내가 선생님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얼마나 믿고 있나. 정말 내 생활 가운데 불같은 능력과 은혜와 역사가 일어날 정도로 믿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가 과연 이렇게 살고 있을까. 내 가 불같이 배우고 불같이 증거하겠지.’ 생각이 바뀐다는 겁니다. 이 단상에 있는 말씀이 뼈에 사무치게 불같이 받아들인 사람들은 마음을 비워 냅니다. 그렇지 않은 사 람들은 100날 아무리 주님이 아무리 차원을 높여 전해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잘난 척, 아 는척, 나는 많이 배운 척, 선배인 척 하면 안 됩니다. 다 버려야 됩니다. 나는 부족하고, 나는 더 겸손하게 더 온전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로 나왔습니다. 어떻게 나왔느냐. 모세를 중심해서 완벽하게 하나되었 어요. 그래서 홍해바다를 가르는 역사가 일어나면서 거기서 빠져 나왔습니다. 이집트 마병대들은 그뒤를 따르다가 다 멸망을 당하고 말았죠. 절대 모세를 중심해서 하나되었기에 이 집트에서 나온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모세를 중심해서 신광야에서 하나되어서 가나안까지 가야 하는데 분열이 되었어요. 먼저 이 마음에서 분열이 되었어요. 모세를 믿는 마음과 믿지 않는 마음이 일 어났어요. 처음에는 믿었어요. 그런데 일이 잘 되지 않고 하니까 분열이 되었어요. 자기 마음에서 분열 이 되니까 선과 악의 생각이 동시에 들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끼리 뭉쳐서 악평을 했어요. 그래서 못 갔습니다. 가나안 복지로. 분열됨으로 인해서 가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선평을 한 자끼리 다시 선으로 쪼개셨죠. 그래서 이들은 악평하지 않고, 여호수아를 중심해서 완벽하게 싸워 하나되어서 이겼습니다. 가나안 복지를 차지했죠. 가장 첫 번째 관문이 여리고성을 무너 뜨리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쎘어요. 그래서 거기를 무너뜨리면 소문이 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무섭다는 소문이 납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다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어요. 똑같이 성주 변을 돈 다음에 똑같이 때가 되어 소리를 질렀을 때 함성을 질렀다는 겁니다. “여호와여. 주여.” 했을 때 그 때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되었기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절대 보십시오. 기드온 군대 300명이 어떻게 역사를 이겼습니까? 엄청난 대군을 상대로 싸웠어요. 하 나되어서 이겼어요. 무엇으로? 주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되었습니다. 절대 자기의 뜻대로 뭉 쳤으면 다 분열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뭉쳤다는 겁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 또 한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완벽하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서 똑같은 믿음 같은 이 믿음과 마음을 가지고서 합심기도해야 됩니다. 모든 세상에 악한 것이 무너지도록, 온전치 못한 것이 무너지도록 정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는 겁니다. 모든 마음 모아야 된다는 거죠. 에스더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합심하라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때 무엇을 해야 되냐면, 우리 마음과 행실을 하나되게 해야 해요. 합심해야 되요. 그 동안 안 된다 했던 것을 마음과 행실이 완벽하게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나아가서는 형제들이 다 하나되어 야 해요. 믿어주고, 격려해 주고, 싸매주고, 하나되어야지만 반드시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절대 믿 음입니다. 하나되어야지만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탄은 참 합심을 잘 합니다. 총동원을 잘 해요. 악평자들도 보면 총동원을 잘 합니다. 긁 어 모을 수 있는 만큼 다 긁어 모읍니다. 모을 수 잇는 만큼. 현실을 보세요. 지난 날을 한번 보세요. 섭 리사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어때요? 항상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을 보면요. 뒤에서 문제가 될 만한 사람 들은 다 모읍니다. 지금 사탄은 무슨 일을 하는지 아십니까? 뒤떨어진 자를 다 모읍니다. 평소에 마음에 의심이 있었던 사람들, 죄가 있는 사람들, 평소에 문제가 있었던 사람들, 평소에 온전치 못 하게 변화되 지 못한 사람들, 평소에 선생님께 서운함을 가진 사람들 다 불러 모읍니다. 그렇게 역사를 해요. 언제 어디서 펑펑 터질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이 안 지켜주셔서 그런 게 아니라 이 안에서 사탄들이 뒤에서 빼내가요.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조건되는 자, 조건 맞는 자를 파트너 삼는 겁니다. 사탄은 총동원해요. 마음과 뜻과 목 숨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긁어 모을 수 있는 모든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모읍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긁어 모으지 못 한다는 겁니다. 하늘편은 긁어 모으지 못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너무 믿어요. 목 숨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긁어서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은 진정 그렇게 해야 할 때입니다. 내 마음에 악한 것이 있으면 하나라도 남김없이 다 빼내야 되 요. 선한 있으면 아주 다 긁어 모아야 합니다. 아주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모든 것들을 긁어모아 선한 모든 것들을 해야 될 때입니다. 악한 모든 것은 다 긁어 모아서 버려야 해요. 마음 뜻 목숨 다해 나의 행실과 마음을 하나되게 만들고, 우리 섭리사 믿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합심하게 해서 하나되서 기도해야 됩니다. 이래야만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난 주에 그렇게 회개하라고 하는 거예 요. 혹시 아직까지 남아있는 의심 1%라도 남아있는 모든 것 모두 다 버려라. 없는 사람도 찾아봐라. 완 벽하게 버려라. 단 한 사람도 단 어느 누구도 낙오되는 자가 없게끔 자기를 위해 진정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놓고도 기도해야 됩니다. 내 믿음이 정말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 가운 데 아주 작은 오해도 용납하지 말아야 해요. 믿습니까? 선생님께 이런 이야기를 다 올릴 필요도 없어요. 지금 선생님의 머릿 가운데, 선생님의 삶 가운데 가장 머리가 아픈 문제는 무엇일까요? 악평자 문제? 아니요. 우리들 문제입니다. 우리들이 변화되지 못 해서 우리의 마음과 행실이 자꾸 싸우면서 주님 뜻대 로 살지 못하는 것이 첫 번째 문제입니다. 두 번째 문제는 섭리사 안에서 문제가 일어나서 형제들끼리 싸웁니다. 그것이 선생님께 다 보고가 되어집니다. 선생님 그것을 다 해결해 주셔야죠. 세 번째 문제는 그렇게 해서 교회를 뛰쳐나간 사람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결국 선생님 공격하죠. 세 번 째 문제.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믿습니까? 저는 오늘 말씀을 전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참 말씀을 전할 기분이 아니라, ‘주님께 기도해야 되겠다. 정말 주님께 기도해야 되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을 몇 달 동안 강력하게 외치다가 남는 것은 이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 힘든 거예요. 사람들을 쳐다 보면. 그러니 ‘사람을 보지 않고 정말 주님 앞에 기도해야 될 때이구나. 지금은 다른 것을 할 때가 아니 라 진짜 기도구나 저부터도 말씀을 전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진짜 기 도해야 될 때이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주님의 뜻은 말씀을 전해야 전해지지 않습니까? 얼마나 사람들이 깨닫고 얼마 나 뜨끔하게 깨닫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그러니 기운이 빠집니다. 힘이 없어요. 말씀을 더 이상 강력하게 아무리 목에 핏줄을 세우면서 전해도 변화는 더디기 때문에 또 싸워요. 말씀을 듣고 다음 날 또 싸웁니다. 그러니까 기도를 안 하고 말씀을 제대로 안 듣는 겁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왜 전합니까? 여러분. 정말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이 새벽 정말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정말이요. 진정이요. 마음 문 을 활짝 열고, 제발 제발 제발 내 말이라도 듣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섭리사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제발 제발 깨닫고, 정말 하나되어야 합니다. 완벽하게 온전하게 완전하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믿어주고, 끌어주고, 인도해 주고, 선생님도 완벽하게 믿어야 됩니다. 그래 야 능력이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절대 주님은 그를 통하지 않고는 역사를 일으키지 않아요. 단 하나도 일으키지 않아요. 서운한 일이 있어요. 힘든 일이 있어요. 싸우는 일이 있어요. 선생님 생각해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 한 분 제대로 믿으면 역사는 그냥 일어나요. 왜? 선생님 한 분 제대로 믿으니까 그를 통하지 않고는 그가 없으면 역사가 안 일어나는 것을 알거든 요. 그러면 그냥 다 용서가 됩니다. 저는 적어도 그랬어요. 싸우고 싶고 가서 막 하고 싶어요. 억울한 일 이 있고 힘든 일이 있으면. 남한테 서운한 일이 왜 없겠습니까? 힘든 일이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선생 님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안 계시면 역사가 아예 안 되요. 아예 망해요. 그 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가 살아계실 때는 그의 육신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가 죽었을 때는 그 영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반드 시 그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약천년 역사입니다 절대 주님이 그와 함께 하시는 역사입니다. 그가 아니면 안 되요. 그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정말 그를 제대로 믿는다면 왜 그를 제대로 믿는다면요. 나 하나 내가 조금 더 희생하는 거 괜찮다고 생각합 니다. 나의 즐거움과 나는 그냥 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누리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왜? 정 말 역사를 이루어야 하니까요. 혹여나 서운함이 생기고, 억울함이 생겨도 선생님께 해가 가면 안 되니 까. 선생님 혹시나 이런 일이 있어서 신경을 쓰셔서 말씀 못 전하면 안 되니까. 그러니 이해하고 십자가 지고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너희는 너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했습니다. 정말 생각한다면. 여러분. 이것은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할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말씀을 하는 거예요. 섭리사에 이 말 씀에서 벗어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선생님을 생각한다면 내가 여기서 하나라도 말씀 더 행하고,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절대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다니까요. 이성의 범죄 저지르지 않고, 이성을 철저하게 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킨다니까요. 안 해요. 그런데 그것을 안 해요. 나를 먼저 생각하니까. 여러분. 진정 여러분을 생각하신다면, 이제부터는 주님을 먼저 생각하고, 선생님을 먼저 생각하시기 바 랍니다. 그가 살아야 우리가 삽니다. 주님이 사셔야 우리 모두가 부활됩니다. 똑같이 그가 보낸 선생님이 살아야 우리가 삽니다. 그의 육신으로 보낸 자가 살아야 우리가 삽니다. 그 의 운명은 우리의 운명입니다. 그의 운명은 시대의 운명입니다. 그를 대하는 대로 축복과 이 심판이 좌 우가 되요. 정말 선생님을 생각한다면 정말 그를 믿는다면 형제간에 화목해야 되겠죠. 악평듣지 말아야 되겠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되겠죠. 기도하라고 할 때 기도해야 되겠죠. 형제가 잘못해도 용 서를 해줘야 되겠죠. 서운한 일이 있어도 이해를 해줘야 되겠죠. 정말 그렇게 해줘야 되겠죠. 맞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까? 조금. 그래서 에스더 기도, 에스더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이 시대 선생님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끝나요. 선생님 한 분 성공하셨어요. 주님 성공하셨죠. 땅에서 한 명 받아들였으니까요. 그가 없으면 안 됩니다. 주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자는 시대의 보낸 자뿐입니 다. 다른 자는 모두 다 직접 하나님과 주님을 대면할 수 없습니다. 절대 통해서 가야 해요. 그러나 주님 의 이름으로 통해서 가야 됩니다. 그 말씀 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필요해요. 그래서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위한다면 우리 간에 모든 싸움 다 벗어던지고, 하지 말라는 거 하지 말고 진정 행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진정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뜻 믿어주지 않음으로 깨집 니다. 분열될 때 깨집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러 오신 정도면 정말 변화되기 위해서 주님을 말씀대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기 위해 오신 분들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한낱 세상 쾌락 에, 즐거움에, 이성유혹에 빠져 살 때입니까? 학교에서 직장에서 세상에서 아무리 유혹을 한다고 한들 거기서 빠져 살 때입니까? 여러분. 선생님 얼굴 한 번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없으면 안 되요. 섭리사 교회에서 갖가지 문제가 일어날 때마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조금 부딪 히면 용서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 때마다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 얼굴을 떠올려 보세요. 그가 없으면 안 돼.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섭리사가 무엇으로 하나되었습니까? 절대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되었 습니다. 선생님 몸만 우리의 마음 속에 들어와 있다면요. 주님은 그냥 만납니다. 믿습니까? 육휴거를 이 루면서 홀연히 영휴거가 일어납니다. 절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마음으로 하나되고,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되고, 진정 그가 살아야 우리가 사니까 우리 모두 한 사람 한 사람들 마음속에 악한 것들 다 빼내고, 완벽하게 선생님을 믿어주고, 형제를 믿어주는 역사 그리고 조금은 힘들어도 자기가 십자가 지는 것도 괜찮습니다. 제가 다 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옛날에 는 저도 그냥 막 얘기했거든요. 그런데요. 그냥 십자가지구요 .그 상태에서 끝난 다음에 나중에 주님께 얘기하고, 선생님께 이야기하면 들어 주시더라구요. “선생님. 사실 그거 아니구요.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랬냐.” 그러면 알아주십니다. 사람들은 그걸 두려워 하죠. 혹여나 내가 억울함을 당할까. 여러분. 섭 리사는 억울함이 없어야 합니다. 선생님 또한 그렇게 처리를 안 하십니다. 우리 안에서 십자가 져주고, 진짜 하나되어 주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지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입장이 곤란하다고 해서 선생님의 이름을 함부로 대면서 선생님께까지 해가 가게 하는 일은 없 게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정말 싸매야 합니다. 그를 보호해야 됩니다. 보내신 자를 싸매야 됩니다. 그렇 지 않으면 역사가 깨집니다. 이거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의 삶 가운데 즐거운 일이 생각나서 여러분의 뜻대로 좋은 대로 하고 싶어도 선생님 얼굴 떠올리며, 꼭 선생님 얼굴 떠올리시면서 이기시기 바라겠습 니다. 마지막 에스더 기도 정말로 승리하는 온전하게 우리 모두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진실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해서 화끈하게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우리 부활의 역사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내 말을 믿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느니라. 반드시 내 말을 듣고 나 보내 신 자를 믿는 자는 부활을 이룹니다. 이와 같이 함으로 꼭 부활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꼭 성공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마음이 타서 그렇습니다. 여러분과 정말 하나되어야 하는 데 이제 저는 알겠어요. 이제 정말 알겠습니다. 이제 정말 진심으로 단상에서 주님께 정말 약속하고, 담대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은 앞으로 어떤 문제가 일어나도 선생님을 저는 100% 쌉니다. 절대 저는 그렇게 할 겁니다. 혹여나 형 제간에 어려운 일이 생길지라도 이해할 겁니다. 십자가를 질 겁니다. 같이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선생 님이 살고, 우리 모두가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요. 이 천국성령운동을 시작하면서 여러분에게 원 하는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정말 하나되기 원합니다. 정말 믿어주기 원합니다. 저두요. 절대 제 뜻대로 행하지 않을테니 꼭 하나되어서 믿어주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저를 안 믿어줘서 그런 게 아니라, 이와 같이 서로 서로 하나 완벽하게 서로 쌔매주고, 완벽하게 격려해 주는 완벽한 역사, 선생님을 통해 서 완벽하게 일어나는 역사 완전히 섭리사가 하나되어서 바늘 하나 찔러도 들어올 구멍이 없는 거죠. 마치 내 몸처럼, 내 마음처럼 서로를 위해주고, 대해주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났으면 좋겠습니다. 오해 하지 마시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 꼭 사탄마귀가 틈타지 않게 해줘야겠습니다. 악평자, 무섭지 않습니 다. 하나되었을 때. 장로님들 벌떡 일어나서 “누가 우리 섭리사를?” 하면서 지킬 때는 하나도 안 힘듭니 다. 안 무섭습니다. 그 때는 너무 힘이 옵니다. 악평자가 무서울 때가 있어요. 어느 때? “뭐야. 또 그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하면서 분열될 때가 가장 힘이 없고, 악평자가 두려워요. 사탄이 두렵 지 않음은 선생님이 “괜찮아. 두렵지 않아. 다 이길 수 있어. 하나되어서 다 이길 수 있어. 다 끝났어.” 하실 때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끼리 우리 “두렵지 않아. 선생님과 하나되고 주님과 하나되면 다 끝났어.” 하면서 모든 자 들이 이런 말을 할 때 두렵지 않아요.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악평자가 무 슨 소용입니까? 그들을 두렵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저기는 뭔데 나날이 불이 타며, 날마다 하나되는 가. 정말 진실로 진실로 역사를 일으켜서 두려운 것이 정말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기도해야 되겠죠. 일어나서 새벽을 깨워야 되겠죠. 에스더 기도 40일이 끝나도 하나되어서 불을 지펴 나가서 새벽마다 불을 태우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깨우는데 어떻게 깨우냐면,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하나로 해서 정말 주님과 일체되고 사랑하는 선생님과 완벽하게 일체되는 마음으로 깨우는 겁니다. 어떤 유혹도 어떠한 모든 것 도 나를 내가 주님을 향한, 선생님을 향한 마음을 깨워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 마음을 다 가지고 있습니 다. 그래서 주님이 여러분들을 다 섭리사에 불러 오셨어요. 이 마음이 다 잠자고 있어요. 조금씩은 완벽 하게 깨웁니다. 나는 주님 없이 살 수 없고, 절대 선생님 없이는 이 역사 이루어 질 수 없다. 그 잠자고 있는 마음, 조금이라도 죽어있는 마음을 다 살려서 오직 그 힘 하나로 뭐든지 다 이길 수 있습니다. 그 래서 오늘 합심해서 하나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라.’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