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05 (목)
계시말씀 6e9335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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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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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지키는 자만이 산다.
작성일: 2012. 2. 24(금)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때
작성자 : 양주희
(천국성령기도 때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
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이 시간 나의 말을 전하여라.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긴급히 할 말을 전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이제는 너희가 나와 함께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사탄 마귀가 최악의 발악을 하며
너희를 무너뜨리고자 하고 있다.
어떤 자에겐 불신(不信)으로
어떤 자에겐 이성으로
어떤 자에겐 각종 인생 문제로
너희를 공격하고 있다.
너희가 나 예수와 멀어지도록
너희의 모든 환경을 이용해
너희를 쳐들어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오늘 내가 부흥강사를 통해 전한 말을
생명시하며 가야 한다.
너희가 이 섭리에 거하며
나와 천국 가길 소망할진대
나 예수가 하는 말을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
나 예수는 한 번도
너희를 버려두지 아니하였다.
너희가 나 예수에게 나아오게끔
말씀으로 이끌어 주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너희를 이끌어 주었다.
그러나 사탄 마귀들은
너희가 내 품을 벗어나게 하도록
얼마나 공격하는 줄 아느냐.
특히 말씀에 약한 자들만 골라
너희를 공격하고 있음을 알아라.
말씀에 깨어 있지 못하니
말씀으로 너희를 공격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선생을 오해하게 만들며
너희를 공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이 섭리가 어떤 곳인지
정확히 깨닫지 못하니
섭리에 대한 불신으로
너희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탄 마귀는
너희가 진정 깨어 있지 못한 부분을 집중 공격하여
너희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섭리에 불만을 품은 자들은
그 행함이 옳지 못해
나 예수가 쫓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이 섭리를 등졌다 하며
선생을 욕하고 섭리의 지도자들을 욕하며
자기의 온전치 못함을 자행하고 있다.
깨끗한 물에 더러운 것이 있으면
바로 눈에 띄어 그것을 제거할 수밖에 없듯
나 예수가 친히 좌정하는 이 섭리에
더럽고 추잡한 그 자들을 볼 수 없기에
나 예수가 그들을 쫓아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섭리에 자기 발로 나갔다 하는 자들은
결단코 나 예수가 말하나니
그 행위가 악해 나 예수가 쫓아냈음을 알지어다.
그들의 행위가 선하고 착했다면
나 예수가 그들을 붙잡았을 것이다.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그들을 붙잡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나 예수가 보기에
심히 악하고 악하여 그냥 둘 수 없어
이 시대 구원의 길에서 쫓아냈음을 알아라.
그들의 육신은 몰라도
그 영들이 그것을 깨닫고
얼마나 떨고 있는지 아느냐.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그들을 심판하였으니
그 영들이 놀라 기겁하며
자기가 가야 할 곳을 생각하며
날마다 대성통곡을 하며 지내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그 중에 최고 왕 사탄의 몸이 되어
쓰임을 받는 자들은
결단코 나 예수가 그냥 두지 않으니
그 육신의 행함 그대로
영원한 죗값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육신은 살아 있어도
그 영은 벌써 사망 지옥에 가 있어
더 이상의 고통을 받을 수 없을 만큼
고통을 받고 있다.
그 육신은 살아 움직여도
그 영은 이미 사망의 판정을 받아
사망 지옥의 깊은 곳에서
고통의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것을 알아라.
가장 무서운 심판이 무엇인 줄 아느냐?
육신이 고통을 당하여 괴로움을 받는 것보다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고통을 받는 것이
가장 무서운 형벌인 것을 알아라.
지금 저들이 행하는 짓은
자기 스스로 지옥을 가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니
그 어떤 자가 그들의 악한 행위를 막을 수 있겠느냐.
본인 스스로가 그 짓을 하고 있으니....
그러니 너희는 그 어떤 자의 말도 듣지 말고
오직 나 예수만 믿고 나만 따라오는 자 되어라.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나 예수가 지시하는 대로 해야 된다.
이미 너희에게, 이 섭리에
법을 선포하였다.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너희 영혼을 위해 마음 단속하라 하였다.
아담 하와에게 사랑의 법을 선포하였듯
이 시대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너희를 위하여 이 섭리의 법을 선포하였다.
선생 통해 주는 말씀만 듣고
그 외에는 절대 듣지도 말라, 보지도 말라 하였다.
이것이 너희를 살리는
최고의 법인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나의 사랑하는 자라 할지라도
내 법을 지키지 않으면
나와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
나를 사랑한다던 자들이
내 법을 어겨 사망으로 간 자들이 허다하다.
나만을 위해 산다고 한 자들이
내가 선포한 법을 지키지 않아
자기 스스로 사망의 세계로 간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더 이상 너희를 잃고 싶지 않구나.
나의 사랑하는 애인들을 절대 뺏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내 말만 들어라.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만 듣고 따르도록 하여라.
동물을 잡을 때 미끼를 그냥 두지 않는다.
먹음직한 것을 둬서
마음을 뺏기에 하여 잡는 것을 알아라.
사탄 마귀가 너희를 사냥하고자
온갖 미끼를 던져 너희를 공격하고 있다.
너희가 좋아하는 것을 통해
너희가 궁금해 하는 것을 통해
너희의 호기심을 통해
너희의 환심을 사서
너희 영혼을 뺏어 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집에서 주는 것만 먹듯
나 예수가 주는 말씀만 믿고 따라야 한다.
시대가 악하다.
시대가 악한 만큼 철저히 마음을 단속하고
너희 영혼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오직 나 예수만이 구원자요
너희 영혼을 살리는 자니
오직 나 예수에게 모든 것을 맡기도록 하여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내 모든 것을 주고자
애태워 말하는 사랑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