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4.05 (목)
계시말씀 3c8eb7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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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혼, 육을 완전케 창조하여라
작성일 : 2012. 1. 30 (월)
작성자 : 주 날개
(‘성삼위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
해 하시고 기뻐하신다.’말씀 주간에 일주일 동안 말
씀을 머리로만 문자로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깊은 근본 뜻과 심정을 알기 위해 몸부림쳐서 깨달
은 후 기도를 시작 하자 전 절로 성삼위가 창조하신
모든 것에 극히 감사드리며 모든 것을 사랑하기에
창조해 주신 하나님과 주님께 사랑 고백을 드렸습니
다.
그리고 깊이 기도가 되었고 한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완전케 창조하셨으나, 우리의
육과 영의 형상은 하나님의 목적에 닿기엔 미완성으
로 창조된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께 저의 육과 영
을 주님의 시대 신부로 완전케 해 달라고 간구하였
을 때 주님께서 기다렸다는 듯이 말씀을 시작하셨습
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한 자의 깨달음을 통해 말씀으로 더욱
너희를 깨닫게 할 것이 있어 전한다.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과 나 예수는
우주를 충돌 없이
구도와 동선을 잡아 완벽하게 창조하였다.
별들도 그와 같은 법칙으로 창조하였다.
지구는 특히나 생명의 태 안이기 때문에
기후, 땅, 산, 바다, 하늘 하나하나 세밀하게
오차 없이 만들어 놓았다.
생명이 자라고 생명들이 거하는 곳이기에
더욱 성삼위는 정성과 사랑을 쏟아 창조했다.
성삼위가 완벽한 존재니
모든 것을 완벽하고 만족하게 만들었다.
모든 것을 완전케 창조하였다.
그 중 미완성으로 창조된 것이 있으니
바로 사람이다.
사람의 만져지는 육체는 완벽하게 만들었다.
또한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 영도
확실히 완벽하게 육과 함께 창조하였다.
존재를 완벽하게 창조하였다.
존재의 형상은 완벽하게 창조하였다.
존재는 완벽하나 완전하지는 않는 것이다.
쉽게 말해 주마.
어린아이가 성인으로서의 능력을 모두 갖추었느냐?
아니지. 어린아이는 그저 사람으로서
팔, 다리, 얼굴이 완벽한 형상을 할 뿐이다.
자동차도 차의 형상은 다 갖춰졌는데
엔진이 없고, 기름이 없어서 달리지 못하면
완전한 차라고 할 수 있느냐,
그저 존재, 형상만 완벽한 차가 되지 않느냐.
이와 같다.
인간도 육과 마음, 정신(혼) 영 모두 존재함에는
그 형상이 완벽하나 완전하지는 않는 것이다.
인간의 육이 100년 평생 하나님을 모르고 살고,
마음, 정신, 생각이 하나님과 다르게
진리와 시대도 모르고 살아온 대로
육이 마음(혼)을 통해
영이 그저 존재하는 것에 불과하여
미완성의 영이 되어 구원받지 못하는데
성삼위 보기에 완전하다 할 수 있겠느냐?
존재는 완벽하나 완전하지 못한
육의 인생, 정신과 마음(혼), 영이다.
고로 이 시대 구원 역사를 시작하여
많은 중심자들과 선지자들을 통해
성삼위의 존재를 가르치며
영, 혼, 육을 완전케 할 수 있는 구원 말씀과
시대 따른 시대 말씀을 주었다.
오직 시대의 말씀 따라 살며,
마음과 정신을 만들어
육이 얼마나 행하느냐
그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 된다.
성삼위가 할 수 없다.
오직 인간이 해야 할 숙제이며,
절대적 행함이다.
고로 결국 인간의 절대적 행함 따라
육도, 마음과 정신(혼)
영을 완벽한 존재의 창조에서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완전한 창조를 이루라는 것이
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큰 말씀이다. 깊은 말씀이다.
너희 육, 정신과 마음(혼), 영은 말씀 따라
온전하게 완벽하게 창조하여라.
여기서 창조하라는 말은 완벽히 만들라는 말이다.
구원받기 완벽한 육, 혼, 영으로 만들어라.
나의 신부로 완벽한 육, 혼, 영으로 만들어라.
이때는 성약 때이다. 재림 때이다.
너희 영과 육이 신부로 완벽히 만들어지지 않으면
결국 존재만 하다 육 인생 끝남과 동시에
육은 흙으로 영은 사망과 음부로 돌아가게 된다.
말씀만이 오직 너희를 완전케 하니
선생 통해 주는 시대 말씀 통해
너희의 육, 혼, 영을 신부로서
창조주 성삼위 보기에 완전케 창조하여라.
너희 몫이다.
너희가 해야 한다.
창조한 자가 문제가 아니다.
말씀을 받는 자, 가르치는 자가 문제가 아니다.
만들어야 할 책임을 가진 너희 문제이다.
모두 가르쳐 주고 전해 주었으니
어서 말씀을 통해
너희 육, 혼, 영을 완전케 하여라.
너희는 신부다.
신부는 사랑이다.
구약, 신약과 이 시대
너희와는 땅과 하늘같이 다르다.
너희에게 영을 완전케 하라는 것은
사랑을 완전케 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신부로서 완전한 형상이 되어
내가 재림했을 때
눈에 띄고 눈에 보인다.
완전치 못한 인생과 영은 안 보인다.
과수원 지기가 거두는 때에
나무에 열매만 보이지 잎이 보이겠느냐?
꽃이 보이겠느냐?
탐스럽게 열린 열매만 보일 뿐이다.
거두어 갈 뿐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사랑 열매들아.
너희를 데려가고자 하는
신랑 나 예수의 지극한 사랑
꼭 깨달아 말씀을 통해
너희를 완전케 창조하여 그동안 고생하며
악평, 고통 속에서도 지켜 온
너희 믿음을 헛되게 하지 말아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사랑하니 애타게 말한 구주 신랑 예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