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06 (금)
금요일 새벽잠언 6269145c
- 선포일
- 2012.04.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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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6269145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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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선택된 땅을 개발하듯, 선택된 자를 만들고 개발한다.
2. 선택되지 않으면 너도 나도 힘들다.
3. 하나님의 역사는 예비 된 자들을 데리고 한다.
4.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했다고 해서 근본으로 선택된 자는 아니다.
5.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시니 모두 몰려 왔다가 나간 것이다.
6. 하나님의 역사에 불려 왔어도 그때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하면, 때
가 되었을 때 열매가 없음으로 인하여 베임을 받고 바깥에 버림을 받는
다.
7. 한번 갈려 가면 영원히 못 만난다. 사탄 편 사망 세계로 갈려 가기에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하지만, 하늘 편 세계로 가도 자기 행위대로 차원마
다 각각 다른 세상에서 거하기에 한번 갈려 가면 영원히 못 만난다.
8. 한 지구 세상에서 살아도 서로 뜻이 다르면 못 만나고 죽듯이, 영의
세상에서도 땅에서 이루는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자는 영원히 같이 못
간다. 구원을 받았어도 구원받은 차원대로 영원히 다른 세계 다른 주관권
에서 존재한다.
9.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각각 차원대로 또 나눠지고 쪼개져 존재한
다.
10.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만 전체를 보고 판단하신다.
11. 태속에서 남자와 여자로 결정되면, 일생동안 결정된 성별대로 산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 그 영혼이 만들어지면, 육신이 죽고 영이 영계에
갔을 때 세상에서 만들어진 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서 영원히 산다.
12. 하나님께 선택된 자는 사명만 제대로 하면 영원히 그 위치에서 산다.
13. 잔칫집에 오도록 선택 받고서도 쫓겨난 자가 있고, 아예 선택을 못
받는 자도 있다.
14. 섭리역사에 왔다가 자기 사명을 못 해서 나간 자는 나가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고 살지만, 이미 하나님의 뜻을 벗어났기에 어디를 가든지 하
나님의 뜻을 벗어난 삶을 살게 된다.
15. 주님의 뜻을 벗어나면, 혼자서는 구원의 삶을 살며 존재하기 어렵다.
주님이 역사하시는 구원역사에 들어와서 구원자를 따라가는 것을 상실하
면, 겉보기에 육신은 멀쩡해도 그 영은 이미 흑암 세계에 가 있다.
16. 구세주의 뜻을 벗어나면, 마치 왕벌을 떠난 한 마리의 벌같이 홀로
존재하니 꿀도 못 만들고 사는 것이 어렵다.
17. 벌통에서 100마리, 200마리의 벌이 나와서 따로 살아도 존재하지 못
한다. 적어도 30000~60000마리가 되어야 조직이 되어 꿀을 만들며 존재
한다.
18. 하나님의 뜻과 조직을 벗어나면, 그 영들은 거의 구원을 상실한다.
그 영이 영계에 가면, 자기 육의 행위대로 그 수준의 주관권에서 머물다
가 결국 흑암으로 사라진다.
19. 영계는 수만 층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때가 되면 가을 벌판의 수백
가지 곡물과 채소들이 정리되듯이, 결국 선과 악으로 정리된다.
20. 저차원의 영계에 간 영들은 때가 되면 대지의 풀같이 죽음으로 사라
진다.
21. 자기 마음이 자기를 구원하는 것을 좌우시킨다. 자기 마음이 악하여
세상에서 그 악한 마음을 가지고 삶으로 인하여 결국 자기 영이 지옥에
간 것이다. 자기 영을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는 세상에서 살 때 선한 주
님의 마음을 품고 절대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산다.
22. 하나님과 주님이 시대에 보내신 자를 떠나가면, 육도 사망권에 처하
게 되고 그 영도 영계에서 사망권에 처해 있다.
23.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육계와 영계를 정리해야 내가 편하다.” 하셨
다. 하나님은 육계와 영계 정리 중이시다. 무엇을 정리하겠느냐. 선과 악
을 정리하신다.
24. 역사에 참석도 못 할 자는 모르는 게 좋다.
25. 끝까지 못 갈 자는 아예 데려가지 말아라. 천국에 가다가 낙원에 놓
고 갈 영이라면 모르지만, 땅에서 하늘로 이륙도 못 하는 영은 데려가지
말아라. 데려가다가 자기 갈 길만 더 못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