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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6 (금)

계시말씀 05d0e2f2

선포일
2012.04.06 (금)
성경 본문
누가복음 23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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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리라 작성일 : 2012년 1월29일 새벽1시5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서 선생님처럼 승리자가 되고 싶다고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믿음을 가 지고 누가복음 23장과 24장을 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누가복음 23장 45절-46절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 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성소는 구시대 구약 주관권을 말한다. 종의 주관권 구약이 나 예수의 십자가 구원으로 나를 믿는 사람들과 나 예수를 믿고 앞으로 살아날 사람들의 영혼이 살아나 구원을 받음으로 구약의 무덤을 폐하고 신약으로 휴거됨을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졌다,’ 로 표현하였 다. 이는 나 예수의 육 된 선생을 통해 시작된 성약 재림역사 때도 마찬가지다.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진 역사가 이 시대도 일어났느니라. 이는 시대의 휴거와 거듭남을 의미한다. 46절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한 마지막 나의 말이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였으 니 이 말은 나 예수를 믿는 모든 영혼들의 부활을 의미한다. 한 사람의 피가 모두의 허물을 씻기듯 나 예수의 육의 희생과 대속이 내 영의 부활을 이루었고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도 나와 한 몸인 고로 그들의 영들이 나의 부활과 함께 같이 부활됨을 말하노라. 그리하여 부활의 또 다른 의미는 승리이다. 부활되었다는 것은 승리하였다는 말이다. 이 승리는 구원의 의미로 영이 지옥이 아니라 영의 구원인 천국으로 가게 되었다는 의미이니 이것이 진정한 승리요 부활이요 구원인 것이다. 이 승리를 위하여 내 육은 사탄에 내어 준 바 되었고 내 영은 잠시 삼일 동안 음부에 가 있다가 삼 일 만에 다시 부활되었노라. 내 영이 육의 죽음 후 고난의 길을 잠시 가게 된 경위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았던 내 육의 창조 법칙을 내 영혼도 따른 것으로 삼 일 동안 음부에서 노아의 홍수 심판 때 멸망 받아 영옥에 갇힌 영혼들을 복음으로 구원하고 삼일 동안 완전한 영의 구원인 그들의 부활을 위해 내 영을 희생하였노라. 삼 일의 의미는 내 영의 회복을 위한 고난 기간이므로 내 영은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역사하심대로 부활되기 전까지 하나님의 영의 구원 사역에 쓰임을 받았노라. 노아 홍수 때 멸망당한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 해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진 내 영의 모습이었노라. 그리하여 나 예수가 하나님께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한다 말하였노라. 노아의 홍수 심판 때 왜 많은 자들이 멸망당한 줄 아느냐. 이 시대와 같이 그때도 악평자들이 있었다. 노아를 악평하고 비방하고 자기가 믿는 신이 참신이라며 백성들을 방주에 타지 못하도록 미혹한 무리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지금 이 시대 섭리와 선생을 악평하는 악평자와 같다. 내가 영옥에 가서 복음을 전파한 영들이 바로 이 악평자의 말을 듣고 방주를 타지 않아 심판 받아 멸망한 영들이니 그들을 회개시키고 그들에게 다시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주 었으나 그들 중 내 말을 믿는 자만 그 영옥에서 빠져 나왔고 더러는 내 말을 여전히 믿지 않아 그곳에 영원히 갇혀 버렸다. 이와 같이 2천 년 전과 이 시대도 악평자들이 내 영혼과도 같은 내 사랑하는 신부들의 영혼을 실족케 하니 그로 인해 나의 십자가 짐이 더욱더 무거워지는구나. 이를 아는 시대 의인 내 육인 선생이 내 십자가 짐을 지고 가니 이는 나에 대한 사랑 때문이고 너희에 대한 사랑 때문이라. 그리하여 그는 내가 사랑으로 인해 죽어 준 것처럼 그도 사랑으로 인해 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그 곳에 있다. 사랑은 시대 재림 복음이니 그는 이 재림 복음으로 그곳에 있는 것이다. 2천 년 전 나의 말이 그 시대 종교지도자들과 달라 이단 취급 받았듯 선생 또한 선생이 전하는 복음이 기성의 복음과 달라 그곳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두려워 마라. 내 육이 십자가에 못 박혀 사탄에게 내어 준 것처럼 선생의 육이 그곳에 있으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영을 부활시켰듯 선생 또한 나의 노정을 걸음으로 누가복음 24장 7절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 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 니라 한대> 처럼 그가 제 삼 일에 다시 살아나 부활하리라. 승리하리 라. 내 영이 삼 일 동안 영옥에 갇혀 복음을 전한 것처 럼 선생도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니 이는 그의 행적이 나의 행적을 따르기 때문이다. [이때 며칠 전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선생님께서 꿈에 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살인범이 살인범이다.” 이것이었습니다. 이 생각을 하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 6장을 펴라. 다니엘에 허물 없음을 본 그 시대 고관들이 시기질투하여 삼십 일 동안 왕 외 어떤 신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는다는 금령을 세워 다니엘로 하여금 이 금령을 어기게 하여 그를 사자 굴에 갇히게 하였다. 그러나 다니엘 6장 23절-24절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 더라.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 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 라.>처럼 다니엘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사자 굴에서 살아남고 왕이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24절처럼 처리했듯 이 시대 나의 육인 선생도 다니엘처럼 살아남고 선생을 참소한 자들도 다니엘을 참소한 자들처럼 될 것이다. 선생은 다니엘이 사자 굴에 갇혔듯 영 사탄과 인 사탄 악평자들로부터 해를 입었으나 삼위에 대한 절대적 믿음과 사랑으로 그의 영 혼 육 마음은 하나도 상함이 없다. 또한 하나님이 다니엘을 구한 왕처럼 선생을 그곳에서 나오게 하고 선생에게 해악을 끼친 인 사탄과 영 사탄을 멸하리라. 사자가 다니엘을 참소한 자들의 뼈까지도 부서뜨렸 듯이 그들은 지옥 불구덩이에 빠져 영원한 고통을 당할 것이며 사탄들 또한 영원한 심판을 당하리라. 그리하여 다니엘 6장 25절처럼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 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되 원하건대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 시대 만민이 다니엘의 행적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되었듯 하나님께서 선생을 그곳에서 나오게 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이 시대가 알게 할 것이다. 선생을 다니엘 6장 26절-27절처럼 되게 할 것이다. 다니엘 6장26절-27절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 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 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 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 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 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무엇을 하였느냐. 절대적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였다. 민족의 죄와 자기를 참소한 자들의 죄까지 회개하였 으니 이는 선생이 지금 그곳에서 기도하는 것과 같다. [그럼 주님, 삼 일에 살아나리라 하셨는데 삼 일이 무엇인가요?] 3은 하늘 수고 4는 땅 수니 삼 일에 살아나리란 말은 하늘의 뜻을 이루는 하늘 수를 채운 후 선생이 살아난다는 말이다. 나 예수가 영옥에 갇혀 삼 일만에 내 영이 부활했듯 또한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그의 육이 부활했듯 선생의 육도 부활할 것이니 이는 선생이 십자가를 벗어 버림을 의미하노라. 그러나 이 하늘 수의 삼일의 의미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아느니라. 선생이 나오는 시기와 그 때는 하나님만 아신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기도하라. 선생이 그곳에서 삼 일 만에 다시 살아나듯 너희도 준비하여라. 재림 준비가 내 육과 영을 맞을 준비이지 않느냐. 그리하여 선생 살아 있을 때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다 일어난다 하지 않았느냐. 다니엘 7장 25절을 보라.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 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한 때 두 때 반 때가 삼일이니라. 이는 숫자 3이 아니라 하늘 고역 기간이다. 이 하늘 고역 기간이 나 예수가 영옥에 있었던 삼일이다. 그리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면 선생은 살아나리라. 이 삼 일은 나의 영 휴거 준비 기간이다. 나의 영 휴거 준비 기간인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 영 휴거가 일어나니 너희는 선생과 함께 한 때 두 때 반 때를 기다려라. 오직 기도와 실천인 사랑으로 나 예수에게 붙고 선생에게 붙어라. 선생은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나 예수가 삼 일 만에 영으로 강림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 역사를 펴고 다시 본 대로 갔듯이 선생도 삼 일 한 때 두 때 반 때 만에 살아나 너희들에게 보이겠으며 부활 역사를 펴고 2023년에 선생의 공생애 사명을 마칠 것이다. 핵은 이미 나 예수는 재림하여 선생 통해 육 휴거 역사를 폈으며 육 휴거 역사 기간에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간다는 것이니 너희는 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선생과 함께 이겨 내라. 반드시 너희도 삼 일 만에 선생과 함께 살아나 나의 영 휴거를 맞이할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나 예수가 재림의 비밀을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