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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4.06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2.04.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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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6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할렐루야. 네. 오늘은 천국성령운동의 날입니다. 2012년은 주님의 약속대로 더욱 더 불같은 성령이 역 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올해는 계속해서 더욱 더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를 것입니다. 왜냐하 면 주님의 계획이고, 주님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2012년은 언제가 더 좋았다는 말이 아마 안 나오게 될 겁니다. 왜냐면 늘 좋을 거니까요. 네. 2012년 주와 관리 전도의 해,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성령으로 관리하시고 성령으로 이끄시는 줄 믿습니다. 이제는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더욱 더 시대의 말씀을 깨달 으면서,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를 깨달으면서, 더욱 더 확실하게 회개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 가 운데는 정말 말도 못하는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할 줄 믿습니다. 3월 30일을 시작으로 부산 천국성령운동을 시작으로 해서 한국 전국에 순회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집회의 목적은 성령집회 때만 불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집회를 준비하면서 지역끼리 하나되 고, 더 준비하고, 더 기도하고, 자기를 변화시키면서 그 과정 가운데 더 불을 받고 하나되는 역사를 이 루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아직 부산과 대전 밖에 계획이 되어있지 않은데요. 다음 주가 되면 어느 정 도 윤곽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올해는 방향이 이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주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보 다 더 확실하게 깨닫고, 더욱 더 거듭남으로 인해서 올해 크나큰 섭리사에 불같은 역사를 일으킨다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성삼위의 말씀과 은혜로 더욱 더 뜨겁게 불을 받고, 섭리사 전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시대의 보낸 자를 중심으로 하나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계속해서 순회지역 결정이 날 겁니다. 여러분, 초조해 하지 마시구요. 초조해 하지 않는다면 약간 서운하구요. 모두 기도함으로 먼저는 지역이 하나되고, 그리 고 교회가 하나되는 것, 그리고 나의 마음과 정신과 영혼과 행실이 하나되는 것에 보다 더 초점을 맞추 시면서 준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하나가 있다면 제가 가는 순회가 아니라, 바로 성삼위 하나님께서 선생님과 함 께 여러분을 직접 찾아가서 불같은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든 순회집회 와 성령집회에 그 말씀은 다 생방송으로 전해지니까요. 그 지역만 불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마 음, 한 말씀, 한 뜻으로 섭리 전체가 변화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늘 말씀 전하기 전에 앞서 먼저 에스겔 37장 말씀을 읽어 드리고, 오늘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통해서 말씀하셨죠. 그 때는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에 뼈가 가득하더라. (어떤 현상을 본 거죠. 그 현상이 무엇이냐?)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는 아시나이다. 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여 호와께서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 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 가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에스겔에게 한 현상을 보여주었죠. 그래서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습니다.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니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히나 그 속에 생 기는 없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시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와서 살아나라 하셨다 함이라.” 이 말씀을 전하고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면서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이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었죠. 바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택한 민족이었습니다. 그 택한 민족을 중심 으로 해서 전 세계에 하나님의 역사를 펼쳐나가는 뜻이었죠. 자. 이 시대에 신부역사로 택한 민족은 섭리역사로 온 민족입니다. 바로 우리들이죠. 하나님께서, 성령 님께서, 예수님께서 바로 우리에게 이 시간에도 생기를 불어넣어 주실 것입니다. 이 시대의 생기는 무엇 인가.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들은 누구인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하나되기는 했으나, 아직까지 완전하게 하나되지는 못 했습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군대가 될 수 있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어 줬더니만, 에스겔 골자기의 마른 뼈들이 다 하나되어서 거기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덮히고, 가죽이 덮여서 거기에 생기가 살아났다고 했습니다. 살아나서 군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군대가 되어야 합니다. 신부로서 군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시대의 생기가 무엇인지 말 씀을 전해주고, 오늘 말씀 시작할 겁니다. 첫 번째, 이 시대 생기는 바로 시대 말씀입니다. 시대 말씀을 넣어야만 살아납니다. 절대적으로 시대 말씀을 넣어줘야 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휴거 와 재림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 자체가 재림의 역사이고, 우리가 휴거를 이루는 역사이기 때문입 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시대말씀입니다. 두 번째, 이 말씀을 전해주는 시대의 보낸 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관이 확실 하게 들어가면 생기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마른 뼈들이 하나되어 군대가 되죠. 세 번째 주님의 사랑의 관을 넣어줘야 됩니다. 육적 세계 이성 사랑관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관에 대해서 넣어줘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께서 하나 비유를 드셨어요. “너 봐라. 보자기를 만드는 장인이 있다. 그 런데 이 장인이 이 도자기를 만들어서 도자기랑 육적사랑을 하려고 만드냐. 도자기를 만드는 내내 정성 과 지극한 사랑을 담아서 도자기를 만든다.” 그래서 그 도자기를 만들어서 귀히 놓고 귀히 쓰죠. 이것이 사랑입니다. 최고의 가치로, 최고로 귀히 쓰는 자는 만든 자입니다. 만든 자만이 그것을 깨뜨리지 않고, 제 곳에 제 위치에 제 값에 쓴다는 겁니 다.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관에 대해서 정확하게 깨달아야 만이,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 를 왜 창조하셨는지 왜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정확하게 깨닫고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 관에 대해서 넣어줘야 생기가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네 번째, 월명동 성지땅을 만든 그 정신과 사상을 넣어줘야 된다 했습니다. 왜? 오늘은 핵심적으로 말 씀드리겠습니다. 바로 월명동 성지땅은 우리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그 곳에 세워진 돌은 우리를 상징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하나 깃들여져 있듯이, 우리 모든 사람에게도 한 명 한 명 하나님의 뜻이 길 들어져서 택해서 데려왔다는 것입니다. 그 곳에 있는 돌들도 다 택해서 데려 왔잖아요. 그래서 월명동 성지땅의 그 관을 정확하게 넣어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성령의 역사 이 성령의 생 기를 넣어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다섯 가지의 생기가 들어가야 만이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하나되어서 군대로 변할 수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오늘도 여러분에게 생기를 넣어 줄 것입니다. 시대말씀을 전해 주면서 오늘은 보다 더 중심자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줄 것입니다. 또한 그러므로 통해서 성령으로 생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오늘은 주님의 사랑에 대해서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말씀은 다 음 주 대전 성령집회를 통해서 확실하게 전해질 겁니다. 그래서 오늘 성령집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 난 주 성령집회와. 그래서 이 말씀을 안 들으면 맥을 못 잡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성령집회와 이번 주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 알면서 차원을 높이고 그리고 완전하게 죽은 행 실과 죽은 영혼들을 살려야 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내일 모레 부활절이죠. 아주 시기가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생기를 받아서 여 러분의 죽어있는 마음과 영혼을 다 살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은 부활절을 앞두었죠. 그리고 마지막을 앞두었죠. 에스더 기도를 하면서 이제 에스더 기도의 끝자락을 맞고 있습니다. 에스더 기도의 특징은 살리는 것입니다. 에스더 기도는 죽은 것을 살리는 것입니다. 죽을 만한 것을 살리는 것 입니다. 죽을 뻔한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듯이, 지금도 우리의 죽을 뻔한 것을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살려야 되요. 이게 에스더 기도입니다. 그러면서 더 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죠. 바로 이 때 우리가 어떤 말씀을 들어야 되는지 오늘은 여러분들 에게 정말 중요한 말씀을 전할 겁니다. 여러분들은 40일 기도기간에 더 기도하고, 차원을 높여서 여러 분의 마음과 행실을 더 부활되게 했습니다. 변화되게 했죠. 그래야만 여러분의 영혼이 육신의 행실을 통 해 변화되고, 신부로 부활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알아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 다. 제대로 아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부활이예요. 더 좋은 높은 차원으로 올리는 것이 바로 제대로 깨닫는 겁니다. 그리고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깨 닫는 것입니다. 에스더 시대 때 하만이 모함을 했죠.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습 니다. 이렇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습니다. 똑같이 우리 섭리사에도 에스더 기도를 선포하셨습니다. 바로 그 이유는 우리를 억울하게 하는 자에게 당하지 않게 하기 기도를 했습니다. 굳이 악평자들을 멸하고 사탄들을 멸하기 위해서 에스더 기도를 하느냐. 그것이 아니라, 굳이 기도해서 하나 님이 악평자를 어떻게 해준다고 해서 그들을 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수준을 높여서 더욱 더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고 주님의 사랑하는 자로서 변화를 입어야지만 사탄을 멸하고 악한 자들을 멸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들을 심판해서 넘어뜨리는 것이 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것 이냐. 바로 여기가 그들의 주관권이라면 이 주관권에 있는 자는 죽어 있는 자입니다. 그쵸? 왜냐하면 내 가 아직 이 주관권에서 벗어나지 못 했습니다. 나도 아직 회개하지 못 하고, 나도 아직 주님의 신부가 되지 못 했으면 이 주관권에 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켜서 영혼을 변 화시켜서 새 주관권으로 넘어오면 이것이 바로 악평자를 멸하는 것입니다. 그 주관권을 떼어내는 것입 니다. 그래서 이 에스더 기도기간 마지막 때를 앞둔 우리들은 부활절을 앞두고 우리들은 더욱 더 옛 주 관권에서 차원높은 단계로 완전하게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귀한 말씀 전할 거예요. 또 성경구절 하나 읽어 볼께요. 고린도전서 13장 9절부터 12절 말씀이죠.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나,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으 로 알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 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후에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 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며 볼 것이요.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바로 그 때 바로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를 말하죠.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완전하게 아는 때가 이 때입 니다. 그래서 오늘 단상의 말씀을 통해서 부분적으로 알던 것, 그리고 저차원으로 깨닫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완전히 그리고 더 차원을 높여서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 것은 오늘 다 말 씀을 전할지 모르겠어요. 요즘에 전할 말씀이 너무 많아서요. 말씀을 선택을 해야 합니다. 아깝습니다. 매일 매일 성령집회를 해도 한 달 동안은 충분할 것 같아요. 오늘 귀한 말씀 중에 뽑혀서 온 말씀입니 다. 여러분 ‘들었다. 나는 안다.’ 생각하시면 안 되구요. 차원을 높여서 꼭 완벽하게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 사탄마귀가 범접을 못합니다. 왜? 어둠이 아무리 있어도, 빛 이 오면 물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여러분, 사탄을 한 대 가서 때려주고 싶지 만, 그렇게 멸하는 것은 저 차원이고 이제 우리가 더 부활되어서 차원을 높일 때는 어둠을 빛으로 몰아 내는 거죠. 마치 자체발광입니다. 여러분. 피부로 자체발광을 못 하니까 여러분의 정신과 여러분의 영으 로 자체발광을 하시기 바랍니다. 피부로 자체발광을 해도 사탄을 못 몰아냅니다. 반드시 마음, 영으로 자체발광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 딱 가야 사탄이 물러가고, 어둠이 물러갈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 한번 전해 보겠습니다. 사람이 살 아가면서 가장 첫 번째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을 깨닫고 믿는 것입니다. 일단 이 문제 먼저 해결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이 문 제를 해결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죠.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믿는 자라면 하나님이 어떻게 강림하시고 어떻게 재림 하시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어떠한 역사냐면 부활의 종교 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부활 예수님이 오셔서 죽은 육체를 살리시고, 자기를 살려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것이 기독교의 교리입니다. 이게 없으면 기독교가 없어요. 그런데 요즘 기독교는 재림을 참 잊고 살죠. 한탄스럽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때가 되어도 예수님이 안 오시니까 예수 님이 연기했다고 하면서 그냥 재림에 대해서는 상관 없이 하면서 재림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면서 살 고 있습니다. 아니 “재림. 재림.” 하면서 여의도 광장에서 수십만명을 모아놓고 집회를 하더니만, 이제는 연기했다고 하면서 신경을 안 쓰고 삽니다. 재림이야기를 하니까 밖에 나가서 하기가 너무 미안할 정도예요. 너무 얘기를 안 하니까. 이런 표현을 쓰셨습니다. 오늘 성령집회가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한 15분 정도 늦 게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집회를 아주 지연해서 내일 하겠습니까? 조금 그 정해진 시간 안에는 지 연할 수 있죠. 정해진 이 때 안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 시간까지입니다. 그런데 그 이상 2-3시간 지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다 가버립니다. 내일 성령집회를 한다구요. 내일은 또 다른 역사입니다. 오늘 주님이 역사하시니까요.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 똑같습니다. 연기는 어느 정도 합니다. 그렇죠. 보다 더 안온 사람을 더 기다려 줍니다. 어느 정도는요. 그런데 2-3시간 기다려줄 수는 없습니다. 일단 시작해야 합니다. 똑같습니다. 주님의 재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사람이 부족하니까 기다려 주지만, 많이 기다려 줄 수 없어요. 그 기간이 30년, 40년, 50년, 60년, 100년 이상은 기다려 줄 수 없어요. 일단 100년 안에는 쇼부를 봐야 됩니다. 100년 안에는 일어나야 해요. 100년은 인생이 사는 주기거든요. 이 안에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인봉이 조금씩 풀리죠. 하나 더 확실한 비유를 들어 줄께요.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강의에 몰두하고 있어요. 아니, 말씀 듣는 것에 몰두하는 게 쉽겠다. 여러분, 신호가 왔을 때 바로 화장실 가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일단 말씀을 듣고 있을 때는 일단 참아봅니다. 일단 연기시켜요. “10 분만 더 참아보자.” 그러다가 조금 더 참자고 하면서 20분을 더 연기시킵니다. 최대 30분. 30분 이상 연기시키면 큰 일 납니다. 신호가 이미 와 있는 상태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30분도 안 되요. 일단은 연 기하되 그 정해진 시간 안에 가야 됩니다. 정해진 틀이 있잖아요. 여러분이 오늘 화장실 갈 것을 내일로 미룰 수는 없어요. 그런 사람은 능력자예요. 그런 사람은 주님의 재림도 미리 못 오게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도 어느 정도는 연기 할 수 있으나, 정한 시간 안에는 반드시 시작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이 한 생명이 나고 죽는 타임 이 100년 안에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죠. 예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말씀하셨죠. “시 대에 보낸 자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는 일어난다.” 100년 맞습니다. 언제 오실지는 모르지만 급하다고 했습니다. 그가 와서 이미 60세 이상을 사셨습니다.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반드시 하나님이 어떻게 강림하는지, 예수님이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알아야 되요. 알고 맞아야 됩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라서 부활이 없으면 아예 존재하지 못 하는데, 그냥 연기했다고 하면서 그냥 등한 시하면서 살아갑니다. 왜 그럴까요? 풀지 못하니까 그래요. 말을 하면 아니다, 오신다, 뭐 한다며 얘기를 하지만 절대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풀어주지 못 합니다. “예수님 육체로 오신다. 그냥 본 그대로 오신 다.” 그 정도만 이야기하고 있는 정도죠. 첫 번째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어떻게 이 땅에 나타나셔서 역사하시는지 반드시 알아야 해요. 이것이 바로 다른 말로 하면 강림관, 재림관입니다. 어떻게 오시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이 관이 잘못 되어 있으 면, 하나님이 오시고 예수님이 오셔서 맞지를 못 합니다. 제대로 이 관이 박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섭 리사도 제대로 박혀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이 관이 제대로 박혀 있다면 이렇게 신앙생활을 안 합니다. 보내신 자를 위해서도 이렇게는 안 합니다. 정말 그를 위해 기도하고, 나를 위해서도 기도할 겁니다. 그 리고 진짜 나가서 불같이 외칠 것입니다. 불같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차원을 높 여서 깨달아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강림을 맞아야만 우리가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룹니다. 우리의 영이 영생을 얻게 되죠. 그리고 깨달았으면 이제 두 번째로 부활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말씀했죠. 부활을 이루 다가 휴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강림관을 알고 그를 통해서 부활관을 제대로 깨야 됩니다. 이걸 먼저 딱 깨지 않으면, 시대권으로 넘어오지 못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와 우리 섭리사가 뭐가 다 른지를 알 수가 없어요. 구분을 못 합니다. 이 문제 먼저 해결하고, 부족한 것은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선포가 되고 더 부족한 것은 계속해서 성령집회를 통해서 말씀이 선포가 될 겁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 성령집회는 여러분들의 영과 육을 위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되겠 습니다. 외칠 정도가 되어야 되요. 저부터도 선생님께서 이제는 실력 대 실력이예요. 실력으로 여기서 역사하게 하십니다. 실력. 안 그러면 단상을 주지 않습니다. 모든 것의 핵심은 성자께서 주신 말씀, 하나 님이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내가 실력으로 깨닫고, 내가 실력으로 완전히 마스터해야 외칠 수 있 게 하십니다. 자. 섭리사의 올해 표어가 뭐죠? 주와 관리전도. 올해는 주와 관리와 전도의 해입니다. 정말 중요한 해 이죠. 주님이 직접 관리해 주시고, 직접 전도해 주시는 해로서 주님의 관리를 받고 또 주님을 통해 생명 들을 관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통해서 우리 자신을 완전히 섭리사로 전도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육휴거예요. 완전히 전도시켜야 되요. 들락날락하지 말고, 완전히 전도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 께 생명을 완전히 전도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님은 어떤 것으로 우리를 관리하시고, 무엇으로 우리를 전도하실까? 이것을 정말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 성삼위는 무엇으로 나타나시죠? 말씀이요? 정말이요? 믿어요? 그런데 왜 말씀을 소홀히 대하는 거예요? 정말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으로 나타나시면, 그 본체로 나타나는 것과 똑같은 거잖아요. 그런 데 왜 말씀을 안 읽는 거예요? 여러분, 차원을 높이실 겁니까? 아는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가슴으로 느 껴야 행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한 번 볼께요.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과 1장 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 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맞네요. 말씀은 하나님이네요. 그가 육신을 가지고 우리 가운데 육신처럼 나타났네요. 말씀 은 하나님이 맞네요. 성부, 성자, 성령님이시네요. 소홀히 대하면 안 되겠죠. 하나님을 보여달라고 하지 말고, 말씀을 보기 바랍니다.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이니 성삼위는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마치 육신을 쓰고 오시듯이 말씀으로 나타나십니다. 고로 말씀을 들어봐야 주님이 오셨는지 안 오셨는 지 알 수가 있어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인지, 누구의 역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고로 말씀 을 지식으로만 들으면 안 됩니다. 말씀을 우리의 영혼 깊이 새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 어서 우리 가운데 성부, 성자, 성령께서 직접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자.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라고 했습니다. 진리는 우리가 가야될 길입니다. 이 목적지는 무엇일까요? 생명입니다. 영생, 영생입니 다. 영생, 영원히 사는 것 자. 이 길을 따라 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길은 진리이고, 따라가는 것은 사랑입니다. 목적지는 생명입니다. 바로 영생입니다. 육이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영이 영원히 삽니다. 고로 주님의 믿고 따라가면서 사랑하면서 가면 우리의 나중은 영이 영원히 사는 영생을 얻게 됩니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셨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믿습니까? 그런데요. 이 말씀은 누구를 통해서 전 해집니까?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해집니다. 고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알 수가 있어요. 말씀을 통해서 시대를 알 수 있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부에 대해서 알 수가 있어요. 고로 이 말은 성부, 성자, 성령을 맞으려면 말씀을 전하는 자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자가 있나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 데도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는 필히 바로 분명히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자꾸 하는지를 아직 이해를 못 할 거예요. 이거 알아야 되요. 계속 이야기를 할 거예요. 아직 언제 본문을 이 야기를 할지 알 수가 없어요. 주님이 역사하시는 대로 할 겁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있 다면 그는 선지자 혹은 중심자일 겁니다. 바로 하나님이 그 몸을 쓰는 자요, 하나님은 영체라서 그 영체 를 직접 보이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과는 다릅니다. 오직 전능자의 영입니다. 전능자의 영입니다. 우리의 영, 육신의 행실 을 통해 변화시키는 영과는 전혀 달라요. 아예 완벽한 신의 존재자이죠. 그는 말씀을 갖고 나타나십니 다. 말씀을 전할 자를 쓰고 나타나십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합 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임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말을 듣고 따라온 자는 그 시대에 해 당되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었어요. 여러분. 알아야죠. 그쵸? 알아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준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냥 오셔도 여러분들에 게 텔레파시를 보내는 거예요. 보이지도 않구요. 나타나서 역사하셔도 몰라요. 몰라요. 말을 해야 되요. 말을 해서 알아야 그 다음 단계로 영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통하게 되어서 마음으로 감동을 받게 된다 는 겁니다. 4천년 구약역사는 종주관권 역사에 있었습니다. 잘 아시죠? 왜?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 해서 하나님은 사랑의 뜻을 펼치시지 못 하셨어요. 그래서 종입장으로 떨어졌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요? 그냥 그대로 두면 안되죠. 종의 입장에서 떨어졌으니 어떤 몸이 필요합니까 종의 몸이 필요합니다 아니 굳이 종역사를 펴는데 사랑하는 신부를 예쁘게 꽃단장하게 해서 일을 시지키 않습니다. 거기서 종대장 을 뽑죠. 거기서 일을시키지 않습니까 1 18 23 주인도 직접 안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이 종주관권에 있는 자들, 하나님 앞에는 종이 필요했죠. 자. 종 은 무엇이냐? 주인을 절대 섬기는 자입니다. 고로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며 순종하는 자를 그 몸으로 쓰셨습니다. 바로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이사야, 에스겔 등등입니다. 4천년 역사 또한 시대마다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 때는 종의 몸이기 때문에 사랑보다는 하나님의 종입장이 되어서 절대 믿고 섬기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고로 시대에 보낸 자들은 어떤 역할을 했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라. 아버지같이 사랑하라.” 는 말씀을 하지도 못 했습니다. 종이라서요. 절대 하나님을 믿게 했어요. 하나님만 섬기게 했어요. 그래서 시대의 선지자들이 한 일은 우상을 없앤 일입니다. 여러분. 구약역사를 보세요. 우상을 없애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느지 몰라요. 맞습니까? 모세의 전역사까지는 민족으로 나오는 역사를 폈어요. 맞습니까? 노아 때부 터 요셉 때까지는요. 개인의 역사, 가정의 역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므로 민족으로 나오게 하시고, 그러므로 요셉을 통해서 세계의 역사를 펴게 하셨어요. 이 때야 비 로소 모세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면서 역사를 펴게 하셨어요. 첫 번째 말씀이 무엇이냐.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죠. 그래서 구약시대는 모세의 십계명을 통해서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말씀이 다 나갔어요. 그래서 이 후로는 우상과 싸우는 역사를 많이 폈어요. 그래서 첫 번째 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첫째되는 계명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 1계명이었습니다. 이 때 바로 이 조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는 조건을 세운 자, 이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하나님은 기대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원을 시키셨죠. 그 때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도 죄예요. 애인이라 부르면 안 되요. 큰 일 나요.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합니다. 아버지라 불렀다가는 난리가 납니다. 안 됩니다. 일 단 종입장입니다. 이 때 그러면서 어떤 역사가 일어났냐면, 구약 때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메시야가 올 것을 예언을 했습니다. 메시야가 와서 너희를 구원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전쟁 가운데 약속을 하셨죠.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으니까 얻어맞고. 왜냐하면 대표민족인데요. 그들을 통해서 역사가 펼쳐져 나가야 하는데, 자꾸 불평하고 불만하고 그래서 또 전쟁으로도 맞고 하나 님을 잘 믿으나 믿지만 또 사탄이 역사해서 전쟁으로 또 터지고, 이 때 이들의 소망은 이들을 구원해 주는 겁니다. 빨리. 그래서 예언을 했죠. 그 나름대로 종입장에서 역사를 펴면서도 예언을 했습니다. 메 시야를 보내 주겠다고 예언을 했어요. 메시야는 바로 구원주죠. 바로 아담과 하와 때문에 그 죄 때문에 종주관권에서 갇혀 있던 데서 해방을 시켜준다는 예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온 세계에 표상이 되어서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오실 것을 기다렸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최고의 소망이었습니다. 다른 민족은 상관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오시는 것과 상관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오실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실 것을 소망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서 하나님은 강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불과 칼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히는 자들을 다 멸망시킨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에 오신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는 불과 같을 안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모습이 아니예요. 사람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잘못 알고 있었던 거예요. 먼저는 영적 해방을 시킨다는 말을 이해했어야 됩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오셔서 민족의 죄를 구원해 주면 뭐 합니까? 아무리 우리에게 오셔서 북한을 없애 주면 뭐할 거예요? 천국가요? 나와서 예수님이 오셔서 북한을 없애줘요. 한국만 분단국가이잖아요. 이해 가 전세계에 계신 분들은 되실 겁니다. 북한을 없앤다고 해서 전세계 평화가 와요? 안 와요. 북한때문에 평화가 깨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 속에 악을 빼내야 평화가 일어나죠. 아무리 핵무기를 날리지 않아도 서로 서로 속이는 세계가 무슨 평화의 세계입니까? 정말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야 되겠죠. 악인을 멸해 준다고 해서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아니라, 우리 가운데 악을 빼내야 되요.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그게 바로 해방이고, 그게 바로 부활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오셔서 바로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한 종의 주관권에 있는 자들을 빼내 주신다는 겁니다. 이래서 메시야입니다. 바로 종주관권 에서 빼낼 자를 보내 주신다는 겁니다. 인간의 영과 육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기 위함이지만, 종을 한 번 에 사랑해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1차로 아들로 해방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육신을 쓰고 오시죠. 구약 4천년 동안 항상 중심자들을 통해서 나타나셨듯이, 똑같 이 때가 되어 다시 오실 때도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그러나 종을 해방시켜야 되겠죠. 종에서 해방시켜 야 되겠죠. 그러면 아들이 필요합니다. 종이 아닌 자가 필요해요. 그러나 이 땅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자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아들의 조건은 뭐예요? 아들의 조건은 양아들 되기 전에 일단 아들이 되려면 조건이 없어요. 일단 낳아야 됩니다. 낳아야 아들이예요. 이 땅에는 아들로 낳은 자가 없습니다. 다 종주 관권으로 떨어졌어요. 아들을 보내야 되겠죠. 그래서 그 아들 독생자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성자도 전능하신 영이예요. 육신쓰고 와야 되겠죠. 그래서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나게 하셨어 요. 낳게 했어요. 땅의 조건이 필요없습니다. 일단 육신이 필요해요. 일단 낳아야 됩니다. 그 육신 타고 독생자 성자가 오셨습니다. 성자. 그를 타고, 누가 같이 왔어요? 하나님이 같이 오셨습니다. 믿습니까? 오늘 여러분들 조금 색다른 얘기를 하나 더 듣게 될 거예요. 자. 구약의 무너졌던 조건을 세우고, 1차로 아들 곧 자녀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친히 보내신 거예요. 신약역사부터는 성자를 보내서 역사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재림 때도 내가 다시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성자입니다. 성자. 믿습니까? 땅의 별다른 조건, 그 예수의 육신이 어떤 조건을 세운 게 아니예요. 일단 낳아야 하고, 키워야 됩니다. 성자 가 그 몸을 쓰고 와야 되요. 성령을 통해 잉태되게 하신 겁니다. 이 때 예수의 육이 태어나면서 예수의 영이 같이 태어났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바로 삼위일체죠. 전능자입니다. 성자는 태초부터 있던 자입 니다. 하나님이 오셔야 되는데, 아들로 역사하셔야 되는데, 이 땅에는 아들이 없어요. 그런데 아들도 전능자죠. 그래서 육신쓰고 와야 되요. 누구의 육신을 쓰고 오느냐. 이 땅에 육신은 일 단 조건이 없어도 됩니다. 아들이니까, 아들을 낳아서 아들을 삼아야 해요. 성자의 영혼이, 그대로 이 본 체가 그대로 예수의 육신에 임하게 하기 위해서 예수라는 육신에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 때 법칙대 로 육신이 태어나고, 영혼이 같이 태어났습니다. 오신 자는 성자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성자 가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오시고, 성경의 예언대로 때가 되어 보혜사 성령도 같이 보내 주셨습 니다. 맞습니까? 예수의 육신 쓰고 역사하셨습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말씀을 계속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겁니다. 자. 지금 성자 예수의 영혼이 선생님을 쓰 고 온 게 아니예요. 하늘이 계신 성자가 선생님의 몸을 쓰고 오신 겁니다. 재림은 예수의 영의 재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 본체의 재림을 말하는 겁니다. 신약 시대 때도 성자 본체가 왔고, 재림 때도 성자 본체가 옵니다. 지금도 선생님 육신 통해 임하는데, 그 영이 성자본체의 영입니까? 아닙니다. 그 영은 누구의 영이예요? 그 영은 선생님의 영입니다. 선생님 육신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난 영입니다. 그 영혼과 그 육신을 성자가 쓰십니다. 그래서 그 육신 통해 성자가 말씀하시고, 그 영을 통해서도 성자가 역사하셔서 여러분 가운데 나타나 시죠. 맞습니까? 이와 같이 예수님도 그러하시다는 겁니다. 계속 말할께요.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임하시고, 하나님이 함께 강림하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말씀으로 알았죠. 성자가 하 나님과 함께 오셔서 예수의 육신 쓰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하셨 으니 독생자의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죠. 고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보낸 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의 아들의 영이 임해서 아들이라 함을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여러분. 구약은요. 예언만 합니다. 맞습니까? 신약에서 때가 되었을 때에야 그가 나타나 예언을 이루게 됩니다. 성자의 영체를 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 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 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알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느니라. 나는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거한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니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어라. 그렇지 않으면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 아 믿어라.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한을 아들에게 주셨느니라.” 누가 말씀하신 거예요? 예수의 육신을 쓴 성자가 말씀하신 겁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냥 혼 자 막 말해요? 신이 임했어요. 하나님 그리고 성자가 임했기에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 씀을 전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하나님이 보내시고, 성자를 쓴 자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안다는 겁니다. 이 말씀 을 들어야 해요. 바로 육신 쓰고 오신 하나님이 육신 쓰고 오신 것을 알면서 믿어야 됩니다. 믿어야 종 주관권에서 아들 주관권으로 벗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부활이었습니다.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냐.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죠. 예수 스스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성자가 쓰 고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종에 서 아들로 살아나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영적으로 구약 주관권에서 신약 주관권으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 바로 구약 때 예언된 게 아니예요. “나는 아들이다. 나는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거하니 내 말을 믿어라.” 이 말씀 구약에서 전한 말씀입니까? 아니예요. 구약 때는 하나님이 보내신 그 메시야가 온다는 예언의 말 씀입니다. 이 말씀은 신약에서 이루어져요. 이루어지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보낸신 자의 말씀하신 것을 들어봐야 알아요. 그리고 그의 행하심을 보면 압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오심을 알고, 하나님을 받 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유대종교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여러분. 왜 그럴까? 강림관을 잘못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오시는 줄 알았어요. 그 모습 으로. 그런데 육신 쓰고 왔어요. 그래서 못 받아들였어요.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이 틀린 게 아니예요. 그들도 왜 뜨끔하지 않았겠습니까? 엄청 뜨끔하죠. 성경보면 나와 있잖아요. 그 말에 토를 달지 못 하고 오히려 다른 말로 예수님을 옥에 가두고 이러려는 거 여러분은 알잖아요. 다 4복음서에 나와있지 않습 니까? 그 말에는 감히 토를 달 수 없었습니다. 그 행하심에도 토를 달 수 없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육 신쓰고 온 것을 안 믿어요. “니가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냐. 참람하다.” 안 믿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러면서 행하셨죠. 그래도 안 믿었어요. 그 행함을 다른 식으로 해석했습니다. “창기와 세리들과 놀아나 는구나. 안식일에 치료하는구나. 잘못 되었다.” 아예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신 하나님과 성자를 몰라봤 습니다. 만일 성자의 본체가 직접 오셔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니라.” 해서 만약에 사람이 볼 수 있다 면 약간은 믿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일단 영이니까요. 육신 쓰고 오시는 성자, 하나님을 몰랐던 거예요. 이것부터가 잘못 되었습니다. 그래서 강림관이 너무나 중요하니다. 여러분. 지금 아무리 믿어두요. 정말 확실히 깨달아야 된다니까요. 이걸 깨달으면 능력이 나와요. 제가 어떤 능력이 나오는지는 이 다음에 전해 줄께요. 핵심이예요. 육신 쓰고 오시는 것을 믿으면, 그냥 능력 이 나오는 게 아니예요. 바로 성자 바로 하나님과 같은 능력이 나갑니다. 나는 육신썼지, 나를 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역사하십니다. 절대 불같이 능력있게 역 사를 하신다니까요. 사도바울이 말했죠.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지금 이 시대 무슨 육신 쓰고 오셨는지 확실히 알고 믿고 따르면 그 능력이 나 갑니다. 여러분. 저는 성령도 그렇게 받았어요. “그 육신 쓰고 성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구나.” 그걸 깨달았더 니 큰 불덩어리가 가슴에 꽂히는 거예요. 10미터 거의 10미터였어요. 말씀도 앞에서 안 들었어요. 형제 들 때문에 시험이 들어서요. 처음으로 섭리사 온지 처음으로 맨 뒤에 앉았다니까요. 매일 맨 앞에 앉아 있던 애가. 그러면서 맨 뒤에 앉아서 힘들게 있었어요. 나는 “오늘 마지막이야.” 하면서요. 제 고질병 아 시잖아요. 틈만 나면 “마지막이야.” 했거든요. 그 때도 그러고 있었다니까요. 그런데 그 육신을 쓰고 임 하시는 성자 바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그 말씀이 들리니까 귀를 막을 수가 없고, 안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처음 재림 말씀 나왔을 때 옛날에 외친 말씀보고 있었거든요. 교역자들에게 시범교육. 선생님 예전에 외치신 거. 불같이 연습하라구. “말씀이 불이야. 불이 왔어.” 그 걸 보는데 “불불불” 하시는데 불이 오는 거예요. 진짜 저 말이 맞지. 진짜 “아멘.” 저 말씀이 맞죠. 말씀이 불이죠. 믿으니까 불이 오는 거예요. 그 때부터 성령집회를 했잖아요. 선생님께서 “불받은 자가 성령집회 해야 된다. 불을 던져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시험든 날 불을 받아가지구. 제가 진짜 선생님 때문이예요. 선생님 때문에요. 제가 이렇게 되었다니까요. 얼마나 좋습니까?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진짜 내 팔자 상팔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믿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유대인들은요. 육신 쓰고 오시는 성자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것이 진짜 그렇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믿지를 못 했던 거예 요. 여러분. 지난 부산 천국성령운동 때도요. 부산에 지역장님이 그래서 정말 큰 은혜를 받으셨대요. “육신 쓰고 오시는구나. 선생님 못 오시니까 또 육신쓰고 보냈구나. 저 육신을 쓰고 선생님 역사하시고, 그 선 생님 영과 육을 통해서 진짜 성자가 역사하시는구나. 진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구나.” 하며 믿으니까 불 이 오더랍니다. 진짜 엄청난 불이 떨어지더래요. 한 마디, 한 마디가요. 이건 비밀이라서 진짜 안 가르쳐 주는데요.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저는 그렇게 여기 단상 서거든요.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라옵니까? 절대 믿습니다. 이 섭 리역사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그를 믿기 때문에 이 단상에서 담대하게 외칩니다. 능력이 나가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더라도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실 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맞아야 되요. 그래야 실패라는 것이 없습니다.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어도 어떻게 오시는지를 알지를 못 하면 맞지를 못 해서 실패합니다. 알더라도 제대로 알지 못 하면 느끼지 못 해서 실패합니다. 그래서 기성인들은 실패했구요. 섭리에 왔더라도 그것을 제대로 못 알아서 실패했어요. 선생님 영이 하 늘에서 있다가 내려온 게 아닙니다. 원래 성자께서 그 몸을 쓰시고 그 영을 쓰시고 역사했다는 겁니다. 주인은 성삼위예요. 그것을 정말 제대로 알았다면 이와 같이 안 한다니까요. 진짜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 다.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서 부활이란 먼저 시대성의 부활을 반드시 먼저 해야 되요. 하나님이 보 내신 자가 누구인자를 알아야 되요. 그걸 제일 먼저 알아야 되요. 그래서 제가 요한복음 24장 말씀을 얼마나 많이 말씀하는 줄 아십니까?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알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것이 시대성의 부활입니다. 선생님을 믿고 기성에 있어요? 안 되요. 주관권을 넘어와야 되요. 믿습니까? 주관권을 넘어와야 됩니 다. 여기서 이 주관권에서 믿어야 됩니다. 이게 첫 번째 부활의 핵심요소예요. 이래서 기성과 다르다는 겁니다. 약간 비슷한 말씀을 하더라두요. 그거는 성자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이니까 비슷한 거구요. 핵심 은 완전히 다릅니다. 주관권을 완전히 넘어와서 들어야 되요. 믿습니까? 사랑 이야기를 해도 기성에서 전하는 사랑은 자녀권의 사랑이요. 이곳으로 넘어온 자들의 사랑은 애인권, 신부권의 사랑인지를 왜 모 른다는 겁니까? 그러나 유대종교인들은 몰랐어요. 끝까지 배척을 했어요. 죽였어요. 종이 아들을 죽였어 요. 이미 예수님이 예언을 하셨죠. 마태복음 21장, 이미 마태복음에서 좀 후반부로 넘어가다 보면 예수님 도 예언을 하십니다. 이 시대가 악함으로 기우는 것을 예언을 다 하셨어요. 아무리 아무리 돌리고 돌리 려고 해도 너무 악해요. 사람이 믿지를 않아요. 시대가 기운 것을 이미 예언을 하셨어요. 포도원 비유를 들었죠. 주인이 포도원을 농부에게 맡기고 갔더니, 그 후에 주인이 그 포도원의 열매를 얻으려고 종들을 보낸 거예요. 그러니까 일꾼들 농부들이 종들을 다 죽인 거예요. 그 다음에 아들을 보냈죠. 그랬더니 아 들을 다 죽여 버렸습니다. 이미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그 주인이 이 농부들을 가만히 두겠습니까?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이미 주님은 다 예언하셨습니다. 아들을 잡아죽였습니다. 그렇게 구약시대 때도 하나님이 보낸 엘리야, 에스 겔 등등 시대 선지자들이 그렇게 고통받지 않았습니까? 엄청난 고통을 받았어요. 엘리야는 아예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그렇게 종들을 보내도 그 때도 그러더니만 이제는 또 아들을 죽이네요. 여러분. 성경을 다시 봐야 됩니다. 늘 들었던 말이예요. 정말 다시 봐야 되요. 오늘 저는 할 수만 있다면 구약성경부터 쫙 다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다시 봐야 되겠습니다. 예수의 육신은 십자가에 내어주고, 영은 부활했습니다. 그래서 영이 사망권에 갇혔다는 말을 쓰는 겁니 다. 믿습니까? 성자본체는 사망권에 갇히지 않죠. 예수의 영은 사망에 있다가 3일 반 만에 부활을 했습 니다. 그리고 성자본체가 이제 육신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영을 써야죠. 영을 쓰고 40일 동안 제자들 가 운데 나타나셨니다. 그리고 하늘로 승천했습니다. 그 승천하신 이는 성자본체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하죠. 왜 예수님과 닮았나요? 왜냐하면 예수님을 성자본체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에 도 성자 본체는 예수님의 그 모습을 하고 나타납니다. 절대 하나님처럼 성부, 성자, 성령은 볼 수 없는 것이 법입니다. 나타나실 때도 꿈에도 학교의 선생님 을 통해서 나타나고 그러잖아요. 이렇게 예수의 육신의 모습과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 수님 찾으면 성자가 오신다고 보면 되요. 언제까지? 천사장이 나팔부는 그 직전까지. 천사장이 나팔부는 그 때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요. 육신 쓴 그 모습이 필요가 없어요. 성자 본체가 와요. 지금은 우리가 못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이 휴거의 영으로 준비가 되어서 하늘나라로 갈 때는 봅니다. 변화되어서 수준이 하나님을 보고, 예수님을 보는 수준 천국에 가는 수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때는 봅니다. 성자가 보고 싶으십니까? 하나님이 보여주고 싶으십니까? 하나님은 천국에 가도 보여줄지 모르겠습니 다. 성자는 천국에 가면 확실히 보여줍니다. 왜? 맞아야 데리고 가지. 그 때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그 때까지 말씀으로 그리고 영으로 보는 자는 예수의 영으로 그 모습으로 나타나시고, 때로는 여러 가 지 갖가지의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나십니다. 다시 올 것을 약속하셨죠. 다시 오시는 이는 누구냐? 성자 본체입니다. 다시 오시는 이는 성자 본체입니다. 그러면 신약역사 2천년 동안 역사하신 이는 성자 본체가 예수의 영을 쓰시고 나타나셨습니다. 앞으로 천년역사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돌아가셔두요. 예수의 그 영을 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영을 쓰고 성자 본체가 역사하십 니다. 언제까지? 성약천년 동안. 조금 더 궁금한 것들은 계속 알려 드릴테니까요. 궁금해 하지 마시구요. 머릿속으로 자꾸 돌리고 생각하지 마세요. 휴거 재림말씀도 자꾸 들으니까 “아!” 이러고 있잖아요. 여러 분. 지금 괜히 이런 말, 저런 말했다가 괜히 속보이지 마시구요. 기다리세요. 별로 시간 많이 걸리지 않 아요. 한 달 안에 깨닫게 됩니다. 말씀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듣는 시기가 조금 늦춰질 뿐이예요. 왜냐하면 미리 보낸 말씀은 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잠깐 전초해 주니까요. 기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자. 이렇게 2천년 동안 예수의 영을 쓰시고, 성자 본체가 역사를 하시구요. 다시 오실 때는 또 육신이 필요하죠. 다시 올 때도 성자 본체가 강림합니다. 그래서 재강림입니다. 그래서 재림이예요. 믿습니까? 아까 얘기했죠. 왜 예수로 보이는가. 모두 예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그 성자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왜? 성자 하나님의 아들 그 육신을 쓰고 왔으니까 2천년 전에. 그래서 인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자가 예수의 육신으로 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겁니다. 아까 이야기를 했죠. 언제까 지 그 몸을 쓰는가. 그 몸을 쓰시고 나타나는가. 바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불기 직전까지는 그 모습을 보이며 나타나야 ‘아. 예수님 오셨구나. 아. 성자 예수님이 오셨구나.’ 인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구약역사에서 넘겨질 때는 비로소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루는 때이기 때문에 성자를 보내십니 다. 약속을 이루는 것도 성자가 이룹니다. 그래서 그를 통해 나타나야 되요. 자. 예를 하나 들께요. 선생 님도 지금 제 육신 쓰죠. 맞죠? 언제까지요? 선생님 오실 때까지. 이해 확 되죠? 선생님이 오셨어요. 그 런데 선생님이 안 나타나고, 계속 나를 보내나요? 말이 안 되죠. 선생님께서 저에게 늘 말씀하십니다. “조금만 참아라. 아니 속보이지 마라. 정말 열심히 해라. 나 나갈 때까지다.” 지금 누가 “정조은 생방송 하겠습니다.” 한다면, 선생님께서 저쪽에서 말씀하시는데 누가 제 말씀을 듣겠습니까? 선생님이 원고 똑같이 주셨어도 나 같아도 내 말씀을 안 들어요. 나는 안 해요. 가서 원고 똑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선생님 말씀 듣지요. 제 몸을 쓰시는 기간이 있다는 겁니다. 육신으로 직접 못 나타나시니까 이 기간입니다. 물론 오셔도 여기 저기 보내시겠죠. 그러나 중심을 잡고 말씀을 전하시는 것은 선생님이 하십니다. 선생님도 언제까지예요? 이 천년 역사 가운데 육신은 언제까지예요? 돌아가실 때까지. 그 이후에는 육신 쓰고 싶어도 못 씁니다. 그 영은 천년입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는 일단 예수님이 오십니다. 믿습니까? 그 이후에 우리 영이 휴거되면요. 성자 본 체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겁니다. 자. 다시 오실 때는 뜻을 이룹니다. 어떤 뜻을 이루느냐. 창조목적의 완 전한 뜻을 이룹니다. 바로 계시록의 예언이 되어 있죠. 계시록을 기성에서는 잘 안 풀어요. 주필승 목사 님 간증할 때 들으셨잖아요. 기성인들은 계시록 푸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구요. 왜냐하면 계시록을 풀면 서 사람들이 하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돌아가니까. 두감람나무 두증인 잘못 풀구요. 우리 주필승 목사님이 그래서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을 하려고 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 듣지 않았습니 까? 정말 필요한 간증이더라구요. 그래서 기성에 유명한 목사님이 오셔서 주필승 목사님을 보고 두 감 람나무 두증인을 하자고 했다고 하잖아요. 기도해 보니 본인이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 아니더래요. 그 리고 기도를 해보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고염나무라고 하더래요. “아니. 예수님. 돌감람나무도 아니고 고염나무요?” 고염나무와 돌감람나무는 비슷하지만 이게 또 다릅니다. 그렇죠. 그래서 완전히 시험들구요. 아무 것도 안 하려고 하다가 12가지 병을 얻지 않았습니까? 그러다가 다시 섭리사 만나서 진짜 말씀을 듣고 시대의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간증집회 하니까 요즘에 젊어졌어요. 병 이 낳았다는 간증을 들었잖아요. 깨달아야 된다니까요. 기성은 계시록을 안 풀어요. 계시록을 풀면 이상 하게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애가 타겠습니까? 예언된 그를 만났으니까. 얼마나 애가 타겠어요? 풀 자가 없기 때문에. 풀어야 됩니다. 다시 오실 때 우리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습니다. 이걸 어떻게 알아요? 그 가 와서 이야기를 해 줘야 압니다. 창조목적, 선악과를 따먹어서 타락을 했다? 선악과가 과일이 아니라 성적지체다. 다른 데서 풀어도 믿지를 마십시오. 왜요? 그것만 푼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그거 풀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야 됩니다. 아예 창조목적을 깨 달아야 되요. 그와 같은 역사를 펴야 됩니다. 교리 갖고 흔들리는 것은 왜 흔들리는지 아세요? 저기도 똑같은 말을 하는데? 제대로 부활을 안 해서 틀린 거예요. 그래서 자꾸 쓰러지는 겁니다. 선악과를 자꾸 성적지체로 푼다고 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왜? 이루는 자는 하나 님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이루어요. 그래서 어떤 말을 듣고 푼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겁 니다. 며칠 전에는 기성에 있는 한 사람이 목사가 유명한 사람인데요. 그 분이 처음으로 선악과가 성적지체 라는 것을 밝혔다고 합니다. 어디서 들었겠죠. 서서히 기성도 깨달아 간다니까요. 영으로 오신다고 이제 외치는 기성교회가 있어요. 이거 듣고 가지 말라니까요. 주님이 저기 있다, 여기 있다 해도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역사는 듣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실제로 이루어져야 해요. 영과 육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모든 뜻 모든 말씀이 하나하나 다 짜여져서 딱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믿습니 까? 자. 다시 오실 때는 똑같이 성자가 오시는데, 이번에는 신랑으로 오십니다.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죠. 혼 인잔치를 하러 오십니다. 신랑으로 다시 오셔서 준비된 자를 찾으러 가십니다. 이 예언도 어디에서 이루 어지느냐. 성약에서 이루어집니다. 신약에서는 말씀을 다 할 수가 없어요. 예언만 합니다. 다시 오실 것 을 예언만 합니다. 와서 그 말을 들어봐야 뜻을 알죠. 믿습니까? 이게 시대 착각이예요. 성경, 성경, 성 경 하다가 성경속에 파묻혀서, 문자 속에 파묻혀서요. 뜻을 못 깨달아요. 와서 그 얘기를 들어봐야 이 말이 무슨 말인지를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를 이룰 수 있다는 겁니다. 아들이니까, 아들의 역사는 성자본체가 아들로 태어난 자, 아들로 삼을 자를 그 육신으로 쓸 자를 그대 로 쓰고 나타나십니다.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신부역사는 다릅니다. 왜? 여러분, 아들? 아들이 무슨 조건 삼아야 해요? 내가 낳았으면 아들이예요. 말도 안 듣고 조건을 안 세워요. 아들로서 효도도 안 해 요. 우리 섭리의 가정국, 장년부 여러분들 계시죠? 아들의 조건을 세우며 사는 아들이 몇 분이나 계십니 까? 자녀, 딸의 조건을 세우며 사는 딸이 몇 명이나 됩니까? 진짜 없죠. 찾아봐야죠. 조건이 없어도 사 랑하니까 일단 낳았으니까 아들이고 딸입니다. 죽을 때까지. 신부는 다릅니다. 신부는 달라요. 신부는 낳는 것이 아니예요. 키우는 겁니다. 신부는요. 조건이 필요해 요. 신부는 어떤 조건을 세워야 합니까?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사랑의 조건이 없으면 신부가 아 니예요. 아들과 달라요. 이게 바로 저 시대와 이 시대가 다른 점이예요. 그래서 성약시대는 개인적인 책 임분담이 100% 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먼저 사랑해 주세요. 그래서 그것의 조건을 100으로 보면 90이 하나님이고, 예수님이 해주시는 사랑이예요. 성부, 성자, 성령. 나머지 10이 우리입니다. 그런데 10%을 우리 입장에서 보면 100으로 해야 해요. 그래야 100% 한다는 겁니다. 고로 성자 본체가 강림하시는데 사랑의 조건을 세운 다음에 그 육신을 신부로 삼으십니다. 조건 세워 야 됩니다. 사랑의 한을 풀어낸 자야 되요. 땅에서. 먼저 하나님이 사랑하셨으니까, 허락하셨으니까 먼저 사랑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주며, 성자의 사랑을 알아줄 자가 필요하다는 거예 요. 그래야 그의 몸을 쓰고 나올 수 있습니다. 구약은 소생기, 신약은 장성기, 성약은 완성기입니다. 이 때는 뭐예요?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장성이 아니라, 완성입니다. 고로 성약역사에서는 인간조건 100%입니다. 여러분. 머리에 넣으세요. 인간조건 100%. 그래서 어려워 요. 신부는 어려워요. 육적사랑을 한다고 해서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사랑조건을 세워야 애 인이 되고, 신부가 됩니다. 성자 발판이 되기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이건 아들이 아니요, 신부입니다. 성약 후반기 역사, 선생님께서 99년부터 저에게 하신 말씀이 있어요. “앞으로는 역사가 먼저 사랑해야 된다. 이것이 아니면 힘들다.” 고 하셨어요. 짝사랑의 한을 풀어줘야 됩니다. 뭐냐? 먼저 사랑입니다. 내가 사랑해야 해요. 사랑은 주고받아야 합니다. 한쪽으로 가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예요. 맞습니까? 맞아요? 어떻게 나만 사랑하는데 사랑이예요? 그건 짝사랑이예요. 짝사랑은 이루어 져요? 안 이루어져요? 안 이루어져요. 여러분, 혹시 짝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주님을 짝사랑해요? 그럼 짝사랑이 아니예요. 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는데요. 그것도 자녀가 아니라, 주님은 완전한 신부로 사 랑하시는데요.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이미 사랑을 이루었어요. 주님을 사랑하면 절대 짝사랑이 아니예 요.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세상에 혹시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안 되는데.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루어지지 말아라. 이 루어질 수가 없죠. 이룬다고 해도 하체 사랑이죠. 하수구 사랑이죠.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타락된 사랑, 그리고 깨질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짝사랑은요. 이게 짝사랑의 뼈아픈 사연입니다. 주님을 짝사랑하게 만들어 놨으니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랑의 한을 푸는 것, 한쪽으로만 가는 사랑을 양쪽으로 받게 하는 겁니다. 너도 사랑, 나도 사랑이 사랑이예요. 주님도 사랑, 나도 사랑이 사랑입니다. 주고 받아야만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그렇게도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것, 저한테는 특별히 강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주 님 앞에 목매어 살잖아요. 제가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선생님 때문에 팔자가 폈죠. 선생님 때 문에 주님이 없으면 못 살아요. 어떻게 제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자존심이 쎄거든요. 절 대 먼저 좋아하지 않거든요. 절대. 그래서 다행이 이 세상에서 누굴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절대 자존심이 있거든요. 절대. 진짜 그랬거든요. 이랬던 사람이 주님을 보고 “잘못 했어요. 무조건 죄송 합니다.” 하면서 이렇게 바뀌었으니까요. 선생님 때문에 팔자가 피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4월 1일 기억하십니까? 4월 1일 말씀 굉장히 중요한데, 교역자들 잘 전해주었나 모르겠습니다. 4월 1일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었죠. “나는 너희 모두가 휴거되기를 너무나 원한다. 그러 니 너희들이 원하고, 배우고, 행하기만 해라. 이것이 또 하나의 휴거의 비밀이요, 소망이다. 원하고 배우 고 행하면 휴거된다.” 믿습니까? 주님 사랑하기를 원하고, 주님 사랑을 배우고, 주님사랑을 행하면 휴거 됩니다. 마치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여 같이 살기를 원하니까 남자가 너무 원하는데 여자가 난 싫다고 하면 절 대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거든요. 그런데 남자가 너무 원하니까 여자가 다 끊은 거예요. 그 남자의 사랑 을 얻기 위해서. 남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다 끊고 100% 남자를 사랑하니까 사랑이 이루어진 거예 요.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또 성자께서 여러분들을 사랑하기를 원해요. 휴거되기를 원합니다. “너희만 다 100% 끊고,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면 휴거된다. 한 가지에만 매여도 그것 때문에 휴거 안 된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진정한 사랑으로 나 예수를 끌고 가는 자는 내 마음이 감동되어 휴거되게 한 다. 지금까지는 내가 너희들을 끌고 가는 짝사랑을 했으니 이제는 너희가 나 예수를 1:1로 사랑하는 책 임을 하여 각자 사랑의 줄로 나를 끌고 가라.” 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의 줄로 묶으세요. 괜찮아요. 묶으세요. 여러분. 미안해 하지 마세요. 최대한 꽝꽝 묶으세 요. 그냥 안 되요. 팔만 살짝? 손만 살짝? 절대 미안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구속시켜 버리세 요. 다른 데 못 가게 구속을 시켜 드리세요. 주님은 구속을 좋아하세요. 한 두 줄로는 안 되요. 여러분이 줄이 있는 만큼 다 연결해서 최대한 묶은 다음에 여러분이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열심히. 주님은 꽤 무 겁습니다. 이 메시야 자부심이지 않습니까? 전능자의 자존심, 그 자존심까지 꽁꽁 다 묶어 끌고 오시기 바랍니다. 꼭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최선을 다해야 나를 끌고 갈 것이다.” 역시 주님이십니다. “최선을 다해야 나를 끌고 갈 것이다. 한 손으로는 안 된다. 젖먹던 힘까지 힘을 내서 나를 사랑의 줄로 매서 끌고 가야 된 다. 너희가 마지막 나의 사랑의 한을 풀어 주어야 휴거된다. 네가 포기하고 앉아있으면 나도 못 간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저앉으셨죠. “온 몸과 온 마음으로 편하게 생각하지 말고, 고생하면서라도 나 끌고 가라. 내가 영원한 재산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영원한 재산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갈 것은 그 한 분 밖에 없습니다. 계속 놓지 말고 끌고 가 라. 언제까지? 천사장이 나팔불 때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100년 당대 그 중에서도 이제 70년 가 까이 지났습니다. 더 연기는 못합니다. 믿습니까? 그런 자에게 나는 반드시 말하리라. “너는 나를 진정 사랑하여 한 눈 팔지 않고 인생 편하게 살지도 않고 나 예수가 편한 대로 살아주었으니 내가 너희 영혼 을 데리고 천국까지 갈 것이다. 영혼아. 조은이 영혼아. 나와 같이 천국에 가자.” 주님 이렇게 말씀하셨 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진정 믿는 자는 이미 1차적으로 생명의 주관권에 더 한 단계 더 넘어 왔습니다. 이 말씀을 성자가 그 전능자 삼위일체의 성자가 말씀하심을 믿지 못하는 자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선 생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정말 가슴 뜨끔하게 기뻐함으로 감사하고, 흥을 돋구면서 받아줘야 된다는 것 입니다. 저는요. 주님의 심정을 하나 대언해 볼까요? 사실 예전에는요. 주님의 심정을 덜 받아서요. 저기 서 누가 졸고 있으면요. ‘졸수도 있지.’ 진짜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 사람이라도 졸거나 인상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면요. 그러면 어떤 마음이 드냐면 그렇게 애가 탑니다. 얄미운 게 아니예요. 옛날에는 얄미웠어요. “뭐야?” 진짜 이랬어요. “자기가 나와서 한 번이라도 말씀 좀 전해보지. 한 번이 라도 전하면 저렇게는 안 할거야.” 그런데 가끔씩은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 그럴 때가 있어 요. “뭐야? 자기가 말씀을 전하면서. 그러면 나도 말씀 전할 때 그렇게 해볼까?” 솔찍히 처음에는 속이 좁았어요. 처음에. 처음에 그랬어요. 3-4년 동안은 아니예요. 제가 이미 성령집회 때 많이 변화되었어 요. 그 전에요. 그 때는 진짜 그랬어요. “뭐야?” 진짜 그런 마음이 드는 거예요. “뭐야? 말씀 한 번 전해 보지.” 했는데 요즘에는 특히 이 주님의 마음을 받고, 특히 요즘에는요. 이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눈에 보이잖아요. 애가 타는데요. 만족이 안 되요. 막 흥에 겨워 서 막 좋다고 하는 이런 사람을 보면 진짜 예뻐서 뽀뽀를 해주고 싶어요. 정말 주님의 마음은 어떠하겠 습니까? 남자들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게 제 마음이 아니예요. 주님의 마음이라는 거죠. 제가 여러분을 뭐 뽀뽀하고 싶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럴 리가 없습니다. 주님이 보십니다. 지금. 아 니 진짜로 어떤 마음이 들었냐면, 제가 요즘에 뭘 회개하는지 아십니까? 섭리사 처음 와서 선생님 말씀하실 때 그렇게 맞장구를 쳐주는 사람이 많은 거예요. 선생님이 한 마디 만 하시면 크게 맞장구를 치는 거예요. 제가 안 들리는 거예요. 너무 저러니까요. 그래서 ‘뭐 저렇게까지 반응을 해야 하나.’ 진짜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마음으로 반응하면서 조용히 아멘하면 되는 거지. 무슨 입으로 크게 아멘 아멘 이래야만 하는 건가.’ 생각이 들면서 너무 그 사람이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그 렇게 생각했어요.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깨닫고 나니까요. 정말 감동받잖아 요. 아무리 순진한 사람도 정말 감동받으면 아멘이 작게 안 되요. 아멘을 크게 하면서 갑자기 이런 다니 까요. 일어난다니까요. 그래서 제가 주님께 회개했어요. 그렇게 말했던 모든 것을 회개했습니다. 진짜 내가 감동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박수를 쳤을 것이다. 너무 애가 타는 거예요. 애가 타더 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마음이 어떠냐면, 이렇게 사람들을 볼 때 진짜 좋으면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그래서 애가 타는 게 뭐냐면 “주님이 말씀하시고 이렇게 애간장 태우시면서 정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얼굴빛이 저럴까.”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너무 오바하잖아요. 이거 오바가 아니에요. 오바를 해야 되요. 육적단계에서 오바를 해서 영적단계로 넘어가야 해요. 저는 이미 육에서는 오바했어요. 영으로는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진짜 여러분들이 우리 섭리사가 회개하면서, 울면서, 기뻐 뛰면서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단상에서 말씀이 선포되면 주일이나, 수요일이나, 새벽이나 상관없이 “아멘. 그렇게 하겠습니다.” 결심하 고, 주님이 속 아픈 이야기를 하시면 진짜 눈물을 흘리구요. 이런 역사 좀 일어나야 된다니까요. 반응을 보여야 됩니다. 반응을. 왜? 진짜 기쁘면 반응이 일어났습니다. 나를 봤을때요. 저는요. 선생님을 안 만 났으면 진짜 웃겨요. 이 자존심을, 황소고집을 꺾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선생님께 무한감사를 드리 니다. 저는 황소 똥고집이 진짜 심했어요. 진짜루. 회식과 형식에 사로잡힌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이젠 순진한 어린 아이로 변하니까 조금만 기뻐도 하하하 웃어요. 저 절대 오바하는 거 아니라 니까요. 좋아서 그렇다니까요. 잘 울잖아요. 수도꼭지. 진짜 그냥 우는 게, 우는 게 아니예요. 진짜 슬퍼 서 감동되어서 울거든요. 그런 마음입니다. 여러분. 뒤집어져야 됩니다. 재림역사의 과정 중에 바로 이 세상에서 이와 같이 주님과 사랑하면서 진짜 둘이 없으면 못 살 정도로 이렇게 육휴거 이루면서 살다가 홀연히 영휴거를 맞게 된다니까요. 믿습니까? 지금은 어느 때인지 아십니까? 이번 주일에 나왔는데요. 아마 확실하게 이해를 못 하고 넘어가셨을 거 예요. 과정 중에 바로 이건 오늘이예요.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육휴거예요. 우리 육신이 예수님을 만 나서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우리와 예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예수님은 성자를 말하죠. 육 신이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이게 육휴거입니다. 이게 오늘 일어나는 역사예요. 이 때 우리는 어 떤 역사가 일어나냐면, 이 육신이 행실을 하는 거예요. 주님 사랑하는 행실을 하는 거예요. 말씀을 지켜 행하고. 그러면 우리 육신이 어떻게 되요? 우리 영이 신부로 변화되는 거예요. 어떤 애들은 아직 신부로 중간 단계, 어떤 애들은 사망권입니다. 아직까지 넘어오지 못 해서. 그런데 어떤 애들은 육신의 행실이 완벽 하고 온전하니까 신부로 변화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신부예요. 이 사람들은 같이 두지를 않아요. 성 경의 말씀대로 양과 염소를 가르고, 자녀와 신부를 가르는 때 따로 놔요. 그래서 성자는 오셔서 따로 신 부를 구분한 다음에 또 가요. 또 가서 신부를 찾아서 데려 와요. 그래서 영으로 천사장 나팔불 때 본체로 나타나실 때는 진짜 우리 영의 눈으로 보이게 나타나시잖아 요. 그러면 신부로 변화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신부로 변화된 영들 딱 뽑아놓은 영들 만 데리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요. 바로 내일 영휴거죠. 도표를 본다면 오늘은, 육적휴거이며, 땅입니다. 천국 중에서도 최고의 핵심단계, 이 핵심단계에서도 높은 단계로 이 위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사시죠. 이 단계로 우리를 구원시키십니다. 지금은 이 안에 들어와야 되요. 바로 육적휴거 가운데 주님이 신부로 모으시는 단계로 들어와야 되요. 이게 바로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14만 4천 무리입니다. 이걸 다른 데서는 다르게 풀잖아요. 숫자적으 로 풀잖아요. 이게 바로 주님이 말씀하시는 14만 4천 무리입니다. 상징적이죠. 그 숫자는. 믿습니까? 지 금은 이런 때이기 때문에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배우자를 찾을 때는 남자가 아무리 좋아해도 여자 가 좋아하지 않으면 짝사랑에서 끝납니다. 맞습니까? 여자가 먼저 준비하고, 남자의 마음에 맞게 갖추어 야 되요. 이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여러분, 세상에서도 힘들어요. 한 남자의 마음을 맞춘다구요? 한 여 자의 마음을 맞춘다구요? 아이구, 힘듭니다. 하물며 성자랴. 그 마음에 맞게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선생님 중요합니다. 그 마음에 맞게 만든 자입니다. 땅에서 신부로 낳은 자가 아니라, 살면서 신부의 조건을 세워 주님의 마음에 든 자입니다. 믿습니까? 어떻게 뽑냐? 한 명이 실패하면 안 되잖아요. 환경, 선조, 자신, 개인의 재량, 재능, 가정, 민족, 능력 이 모든 것을 다 보고 중심인물을 뽑 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몇 명을 신부로 뽑아두고, 끝까지 오는 자를 뽑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선생님께 서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오늘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말씀을 다 못 전해 드립니다. 영계에서 다 상황이 다 일어납니다. 육계에서 다 일어나는 것 같은데, 영계에서 다 일어나요. 왜? 성자의 본체가 나타나 일 어나는 역사, 하나님의 영체가 강림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 영계에서 다 일어납니다. 영적해방이 육의 해방입니다. 마지막 땅의 조건을 보는 것이 신부역사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은 뽑 혔어요. 이를 통해서 성약 신부의 문이 열렸어요. 시대도 봐야죠. 그 시대의 조건이 맞아야죠. 그래서 몇 안되죠. 땅의 조건자가 몇 안되죠. 다 제치고 주님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택하셨죠. 수준이 되어야 주님 이 말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성자의 마음이 나갑니다. 그를 통해서 진리가 나갑니다. 그를 통해서 사랑이 나갑니다. 그를 통해서 시대의 모든 것이 나갑니다. 그를 통해서 성자는 나타나십니다. 예수의 모습을 통해 예수만 받아들이셨다면 예수로 끝납니다. 성자를 맞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서 선생님만 받아들이면 선생님으로 끝납니다. 성자를 받아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이 이루어지고, 휴거가 일어난다는 겁니다. 그래야 영원구원이 일어납니다. 성자의 영이 온 것을 믿 어야 되겠습니다. 보려고 하지 마십시오. 안 보입니다. 육신 쓰고 나타나시고, 말씀 통해 나타나십니다. 그의 행하심을 보고 구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부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불러요. 늘 찾듯 이 예수님을 불러요. 그러면 예수의 육신 쓰고 온 예수의 영이 온 것이 아니라, 그 육신을 썼던 성자의 본체가 오십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하면 그 성자 본체가 오셔서 역사를 하십니다. 아는 만큼 역사합니다. 아까도 얘기했죠.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 을 할 수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사람의 육신을 썼던 영이 나타나봤자 어떤 큰 일을 일으키겠습니까? 선생님 말씀하셨죠. 선생님 영도 계시를 주죠. 그 계시와 성자 본체가 주는 계시가 같습니까? 선생님께 누가 계시를 주십니까? 성자예요. 그러니 지구만물을 통달하고, 창조목적을 통달하고, 영휴거 육휴거를 통달해서 말씀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영을 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 하늘에 계신 자가 하 기 때문에 지구 세상에 모든 것을 통달하고, 휴거를 통달하고 말씀을 통달한다는 것입니다. 육신쓰고 오신 주님을 제대로 맞이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신 하나님과 성자를 믿 을 때 능력이 일어났듯이, 선생님의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와 하나님을 믿을 때 능력이 일어납니다. 말 씀을 통해 같이 증거하세요. 그러면 우리 선생님 다시는 핍박받지 않습니다. 왜요? 우리 선생님을 왜 따 릅니까? 선생님의 육신이 메시야여서요? 아니요. 선생님은 첫 신부입니다. 그래서 그의 몸을 쓰셨습니 다. 왜? 신부역사이니까요. 이걸 어떻게 압니까? 말씀을 들어봐야 알죠. 성경의 모든 것을 여기보다 더 잘 푸는데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십시오. 그거 다 풀어주고 얘기하라고 하십시오. 말씀 들어봐야 이 시대 에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근본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를 따릅니다. 그 몸을 쓰고 역 사하시고, 그 입을 쓰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누굴 믿어요? 성삼위를 믿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자를 믿습니다. 그런데 그를 왜 믿느냐? 그를 쓰고 나타나기 때문에, 그의 말을 안 들 으면 주님을 못 믿어요. 구원이 안 되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절대 그렇게 믿습 니다. 한 차원 높여야 되겠습니다. 한 차원 높여서 얼마나 이 시대 보낸 자가 우리에게 귀한 지를 깨닫 고, 마치 그 성자를 보듯이 진정으로 귀히 여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으로 모시고, 신처럼 모시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성자가 그의 몸을 쓰고 역사하실 수 있게 기도해 주며, 정말 그의 몸을 쓰시고 성자가 역사하시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성자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성약역사에 존재할 수 없고,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신부의 역사 로 통할 수 없습니다. 그는 신부의 문이예요. 그 문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다 신부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 다. 절대적으로 성자는 그 육신쓰고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올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와 관리와 전도의 해 대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에스더의 기도, 부활절을 앞둔 우리들 우리의 마음과 행실을 변화시켜야 되요. 한 차원 더 높게. 이 두가지 말을 상반기 동안 기억하세요. “니 갈길이나 가라.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더 높이 행하여라.” 여러분.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라고 했습니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왜 한 차원을 더 높이라고 했느냐. 성자가 말씀하시면 누구를 통해서 말씀해요?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죠. 이는 신부입니다. 신부를 통 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을 들은 육신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이 육신도 누구의 신부가 되요? 성자, 그리고 하나님의 신부가 됩니다. 이를 통해서 뭐가 변화가 되요? 영이 변화가 됩니다. 한번에? 아니요. 여러분. 태아를 보세요. 태아가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 한 번에 엄마 뱃속에 정자와 난자가 들어가서 바로 수정을 했어요. 그 다음 날, 바로 사람의 형체를 다 갖추었습 니까? 1개월, 2개월 그렇게 다 해서 10개월 동안 변화시켰죠. 10개월의 기간이면 이 아이가 모든 형체 를 다 갖추었습니다. 그래서 10개월의 기간을 주었습니다. 한 번에 변화가 안 되요. 우리 육신을 통해서 말씀을 들어도 한 번에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차원을 높여 가면서 전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 야 되요. 성약권에 넘어왔어도 넘어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도 차원을 계속 높여가야 해요. 영이 한 번에 하늘나라 형체 신부로 변한 게 아닙니다. 1차, 2차, 3차, 4차 마치 태아의 아이가 변화를 이루듯이 변화를 이룹니다. 이 기간은 몇 년이면 족하다? 인생 100년이면 족하다. 10개월이면 엄마의 뱃속에서 아이가 모든 형체를 갖추고 나오면 족하듯이, 인생 100년이면 이 영혼을 점점 변화시켜서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키기에 족하다. 깨달아야 되요. 이 육신 100년은 자기 영혼 하나 만들기입니다. 구원받는 것 그 기간입니다. 자기 영혼 변화시키는 기간이예요. 이렇게 변화시키면 최고 단계 바로 하늘나라 형체 이 단계로 됩니다. 이 단계는 바로 이 시대권으로 넘어와야 됩니다. 신약역사로 넘어와서 최고의 높은 단계이면 자녀로서 최고 높은 단계입니다. 새시대권으로 넘어와야 바로 하늘나라 형체, 바로 신부의 영, 다른 말로 하면 휴거의 영으로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말씀 가운 데 휴거의 영, 하늘나라의 영, 신부의 영 나오면 다 같은 말이예요. 이렇게 하늘나라의 형체로 완벽히 준비한 이 단계로 가야 해요. 그런데 주님이 이 때 오시면 큰 일 난다는 거예요. 주님이 오시는 그 때와 우리가 완전히 변화시키는 때가 동일해야 됩니다. 육적휴거도 점점점점 변화를 이루어 가요. 부활되었어 요. 그리고 다음에 더 좋은 부활이 되었어요. 다음에 더 좋은 부활이 되었어요. 한 차원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높이 행하라. 그래서 선생님께서 부활절마다 무슨 말씀을 하시죠? “더 좋은 부활을 하라. 말씀을 듣고 더 행하라.” 왜? 영혼은 육신을 통해서만 부활이 되니까 말씀을 듣고 더 행해 더 행해 더 행해. 더좋은 부활. 그래서 마지막에 휴거를 이루어요. 부활을 계속 이루는 이 단계는 바로 육휴거입니다. 이 마지막 부활의 할아버지는 영휴거입니다. 그래서 부활은 아들, 더 좋은 부활은 아버지, 그 다음에 단계를 거쳐서 하늘나라의 형체로 완벽히 부활되는 휴거는 할아버지입니다. 부활, 부활, 더 좋은 부활, 더 좋은 부활, 그리고 휴거입니다. 그래서 육휴거를 다른 말로 하면 신부집 혼인잔치입니다. 왜? 이 땅에서 하는 것이니까. 땅은 신부집이니까. 그리고 영휴거는 신랑집 혼인잔치입 니다. 왜? 천국에서 하니까, 천국은 신랑 하나님과 성자의 집입니다. 이래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는 것 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말씀을 전하고 싶지만, 오늘 확실하 게 깨달은 줄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 진리를 깨달아야 되요. 부활이 무엇인지 알아야 해요. 반드시 시대성의 부활, 시대의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따라야 해요. 이 게 부활이예요. 이게 부활이라는 것을 요한복음 5장 21절로 29절까지 계속 해서 읽어보시고, 성경의 모 든 말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하는 말씀을 듣고 나 와야 해요. 그래야 부활이 됩니다. 부활의 첫 번째 중요한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믿습니까? 반드시 넘 어와서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 들어야 되요. 이게 부활입니다. 이러면서 두 번째 중요한 것은 더 좋은 부활, 더 좋은 부활, 계속 부활, 부활, 더 좋은 부활 계속 우리 의 영을 하늘나라의 영체가 되기까지 계속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뭘 듣고 부활을 시켜요? 말씀을 듣고 주님을 사랑하며, 부활시켜야죠. 부활에 중요한 것이 두 가지라는 것입니다. 새시대로 나와서 계속해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얼마나 선생님이 중요한지 깨달았습니까? 정 말 깨달아야 되는데요. 안 그러면 아예 부활이 안 일어나요. 이 시대의 부활이 뭐예요? 그 시대의 부활이 뭐예요? 예수님 오셨을 때 예수의 육신을 쓰셨을 때 아들 로 부활하는 게 부활이었어요. 이 시대 아들권에 있으면서 구원받는 것은 부활이 아니예요. 믿습니까?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아야 해요. 다시 오시는 성자를 맞아야 합니다. 다시 오시는 성자는 신랑입니 다. 그 신부의 말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옛역사에서 예언된 그 말씀이 풀린다는 겁니다. 그 말을 들어보고 부활을 해야 해요. 어떻게? 신부로. 그래야 부활이라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구시대의 사망권에 있으면서 그 나름대로 구원역사는 일어나겠죠. 종급에서 자녀급에서. 그 건 부활이 아니예요. 부활이라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시대성의 부활, 그리고 거듭나 더 높은 차원으로 우리의 영이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바로 신부의 영이 될 때까지의 부활, 이 부활을 이루는데 이 부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자가 어떤 육신을 쓰고 말씀하 시며 나타나시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주에는 선생님께서 어떻게 사랑의 조건을 세우시고 우리는 어떻게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가야하는지 사랑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할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 부 활절이 되기 전에 4월 9일 에스더 기도 마지막이 되기 전에 이 부활에 대해서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육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가만히 안 있는다니까요. 알 아야 악평자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고, 구시대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고, 저 타락된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뜻 을 이루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간구해야 되겠죠. 오늘 10분 기도입니다. 여러 분 10분 동안 주님 역사하실 거예요. 제가 표시를 할테니까 우리 뜨거운 기도하겠습니다. 버려낼 것이 있으면 회개도 아예 차원 높여서 아예 회개를 하세요. 정말 이 때까지 선생님 깨닫지 못 했는데요. 깨닫 게 해달라구. 기도하라. “너희는 이와 같이 기도하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아 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기심을 받은 것과 같이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 그와 같이 기도 하라.” 했습니다. 주여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나를 통해서 제발 내 육신 가운데 일어나 게 해 주시옵소서. 이 시대 뜻이 무엇입니까? 나 사랑해서 주님의 신부로 삼는 거잖아요. 내 육신의 행실 그 마음 그를 통해 영혼 변화 좀 시켜 주시시오. 하늘이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 나에게도 이루어지게 해달 라고. 주님 내가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은 다 회개하고, 다 내려놓을테니 제발 깊이 깨닫게 해달라고. 그러면 하늘이 뜻이 이루어진 것과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집니다. 바로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리라 믿습니 다. 그래서 기도하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제대로 하면 왜 못 깨닫겠느냐. 하나님과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니까요. 여러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진정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진정 우리의 마음 속에 성령이 임해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모든 것, 주님 눈물을 흘리지 못 했 다면 눈물을 흘리게 하시고 깊이있게 깨닫지 못 했다면 깊이있게 깨닫게 해주시고, 흔들거리고 있다면 붙잡아 주시리라 믿사오며 열심히 하고 있다면 더 높은 차원으로 변화되게 해 주시옵소서. 각자 모든 사람의 그 차원에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도록 회개하며, 사랑을 고백하며, 진정 하늘의 뜻이 내 마음에 내 삶에 이 땅에 간절히 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보낸 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 하여 흔들거리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 우리의 모든 것을 회개하며 제발이나 주여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에 예 수님 바로 성자가 우리의 마음 가운데 오시고 또 하나님도 성령도 우리 가운데 오셔서 그 마음을 충만 하게 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시간 주님의 능력을 간구하며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내게 능력 주신 이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나이다. 주여 내가 믿고 또 믿고 또 믿사오니 내게 능력을 보 여 주시옵소서. 간구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이시여.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무 값없이 사랑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시고, 사랑하시어 창조하시고, 주여 이것을 깨닫지 아니하면 어 떻게 되겠습니까. 양심이 열리고 양심이 화인맞지 않아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역사를 시작하심 을 알지 않겠습니까. 주님. 우리 영혼을 만드시기에 인생 100년이면 족합니다. 이 뜻을 두고 창조하신 하나님 이 뜻을 우리가 어떻게 깨닫겠습니까. 감히 우리가 하나님의 보낸 자도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도 없습니다. 이 나약하고 부족한 우리들이 무엇을 깨닫고 살아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말씀하 지 않으시면 깨달을 수 없사오며, 사망권에 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여. 그래서 이 땅에 그 육신을 보내주시는데 이 시대는 마지막 장성기도 아니고 완성기, 이제는 짝사 랑의 한을 풀어주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지막으로 알아주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이 때에 주께서 사랑하신 만큼 그 사랑을 알아 우리도 그를 사랑하는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 밑에 있는 사랑이 아니라, 최우선의 사랑 오직 그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그 사랑이 가장 먼저입니다. 이 세상 어떤 것도 부럽지 아니하며, 주님의 사랑을 가장 크게 보고 가장 부러워하며 가장 얻기를 원하 는 자, 그래서 그의 사랑을 알고 사랑해 주는 자, 사랑의 줄로 줄을 꽁꽁 묶어서 온 있는 힘을 다해서 끌고 오는 자만이 마지막 창조목적을 이루며 휴거의 역사, 휴거의 뜻을 이루지 않겠사옵나이까.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두신 뜻이 이 땅에 바로 우리 각 한 사람 한 사람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옵나이다. 우리가 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사옵나이까. 주 님 사랑의 창조 그 역사 가운데 우리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 하지 않았다면, 어찌 사탄이 이같이 역 사하며 사탄이 될 수 있었겠사옵나이까.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사 아예 이 지구라는 땅, 사람이라는 우리 남자여자 모든 사람을 아예 사랑의 대상체로 두시며, 역사를 키워오시며, 역사하시는 뜻을 반드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그냥은 나타낼 수 없으니 고이고이 이 땅에서 기르고 이제 마지막 역사 조건을 세워야만 주님 을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야만 그 몸을 쓰고 오시는 이, 정말 안타깝고 안타까우며 너무나 엄청난 이 역 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진정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주님. 그 육신을 보내시지 않으시고 그가 조건을 세워 말씀하지 않으신다면 주의 뜻을 깨달을 수 없음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주여. 깨달았다면 저들이 메시야의 재림관을 깨달았다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주여. 진정으로 하늘의 뜻이 이 땅으로 이루 어지길 원한다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주여. “그 말을 들어보고 판단하라. 그렇지 못하면 행함을 보고 판단하라.” 했습니다. 주여. 무엇을 듣 고 무엇을 보았기에 주님 이같이 알아주기를 못 한단 말입니까. 오직 하나님, 오직 성자 예수님, 오직 성령님만이 아시오니 우리 편이 되어주시사 우리의 마음을 주님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제대로 믿게 하 시옵소서. 제대로 따르게 하시옵소서. 얼마나 이 역사가 중요한지를 알게 하시리라 믿사옵나이다. 한 차 원 높여 변화되어 깨닫기를 원하오며, 하나하나 무한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그 역사를 위해 살아가 는 것이 귀한 것인 줄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세상 천군만마를 다 주고 모든 금은보석을 준다한들 그것과 주님의 신부됨을 바꾸겠습니까. 주여. 바꾸 는 자는 깨닫지 못한 자, 시대 최고의 불행한 자, 주님 사람으로 태어난 것만 해도 못한 자, 주님 그것 만큼 가슴을 치며 말씀을 외친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그냥 우리를 혼내시게 하기 위해서 제대 로 못하니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역사 왔는데도 맞지 못 하며 맞았는데도 낙오되어 사탄에 게 잡혀가면 나지 않은 것만 못 하다고 했습니다. 주여 한번 신부되어 낙오되면 구원이 있겠습니까. 사 랑의 배신 앞에 구원이 있겠습니까. 마지막 역사 앞에 다음 역사가 있겠습니까. 주여. 그러니 주님이 우리를 잡고 애걸복걸하며 애태우실 수 밖에 없죠. 누굴 잡고 역사해야겠습니까. 선생님 잡고 역사를 해야 되죠. 그러니 선생님 애태우며, 선생님에게 말씀하며 선생님 너무 애가 타 중 보자로서 말씀을 전해주나 그 애가 타는 심정을 깨닫지 못하는 우리를 보고 얼마나 주님 한탄하시며 한 탄하시겠습니까. 주여. 마지막 역사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해 주어도 깨닫지 못 하는 역사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음에 감동으로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신약시대에 예수님 그 육신 쓰고 그가 메시야임을 그가 땅에서 오신 메시야임을 진정 믿고 행했던 자 는 그 마음과 심령이 뒤집어져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판결문이 뒤집어져 그가 메시야로 결판난 것이 아 니라 그 마음과 심령이 뒤집어져 그렇게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여. 우리 섭리인들 마음과 심령이 뒤 집어지게 하시옵소서. 부활되게 하시옵소서. 성약역사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마 음과 심령이 뒤집어져 같이 울고 웃으며, 기뻐하고, 주님 두려워하며, 하나님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심정 알게 하시옵소서. 사람으로 태어나 최고의 기쁨과 보람 누리게 하시옵 소서. 주여. 제발이나 제발이나 알고 우리 마음 속에 쓸데 없는 것, 온전치 못한 악을 다 쪼개내 주실 줄 믿 사오니 주여 그 동안 제대로 알지 못 하고 판단하고 제대로 알지 못 하고 모든 것을 행했던 것을 용서 하시리라 믿사오며, 우리 머릿속에 들어와 있던 잘못된 주관들을 빼내 주시옵소서. 이제 성자본체가 직 접 역사하시며 그 육신 통해 역사하시오니 그 육신 통해 말씀하심을 믿을 때 능력이 일어나며, 믿을 때 이 세상을 모든 것을 아우를 만한 놀라운 능력과 은혜가 일어날 줄 믿사옵나이다. 주님. 내게 능력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했던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이제 내게 능 력주시는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을 받아 주여 할 수 없는 것이 우리 가운데 무엇이 있사옵나이까. 주 님. 제발이나 외치게 하시옵소서. 행하게 하시옵소서. 깨닫게 하시옵소서.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주님 의 말씀에 호흡하게 하시옵소서. 같이 움직이게 하시옵소서. 놀라운 능력, 놀라운 역사 더욱 더 온전하 게 이루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그 몸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 몸이 없이는 성약의 문 이 열리지 않았사오며, 주님 그 몸이 없이는 주님 말씀하실 수 없사오니 주여 그 육신을 지켜 주시옵소 서. 그 영혼을 지키시옵소서. 진실로 주님의 권능이 임하여 주님 불같은 더욱 더 불같은 권세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증거하오니 주님만을 나타내오니 그 삶을 기억하시사 그의 소원,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섭리사 그 보내신 자를 중심으로 해서 성부, 성자, 성령을 절대 믿고 행할 때 이미 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주님 그 역사가 이 당대 때 한 명의 낙오자도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원 합니다. 계속 해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실 주님, 그러나 그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애를 태우시는 주님 마지막으로 또 주께 기도하오니 모든 자들에게 주님의 심정과 그 보냄을 받은 선생님의 심정이 충만하 여 이 마음에 뒤집어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여 간구하고 원하오니 오늘 기도한 자들 간절히 원하는 모든 자들 휴거되기를, 성령받기 를, 회개하기를, 깨닫기를 원하는 모든 심령들 가운데 성령의 뜨거운 불을 보내주시사 죄악을 태우시며, 병을 태우시며, 악을 태우시며, 진실로 주님의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전할 말씀이 많아서 계속해서 조금씩 늦어집니다. 이런 날이 별로 없겠죠?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진실 로 감사를 드리구요. 다음 주에는 우리 대전에서 천국성령운동이 있는 날입니다. 다음 주에는 더욱 더 뜨거운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시고, 저는 내일 새벽 또 각자 기도하면서 하나님 만나시구요. 주 님을 만나시기를 바라겠구요. 또 주일날 전체 부활절 또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정말 준비한 교회 들은 생방송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예배는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한 대로 역사를 해주시기 때문에 이번 엔 전체가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생방송으로 연결을 합니다. 부활의 말씀 듣고 다시 한번 부활에 대해서 깨닫고 다시 한번 거듭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그 럼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찬양 한 곡 하면서 시간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늦으신 분들은 찬양이 나올 때 자리를 떠주셔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찬양이 항상 고민이 됩니다. 오늘 마지막 찬양으로 불렀던 ‘주 품에’ 부르고 싶습니다. 주 품에 잘 안기시고 끝까지 안기셔서 꼭 거 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면 좋겠습니다. 주 품에 안기면 끝나지 않습니까? 아무리 누 가 뭐라고 해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면 그 때는 딴 세계입니다. 여러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꼭 날아올 라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세계에 도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품에 still '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