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07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4.07 (토)
- 성경 본문
- 저녁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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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을 알고 에스더 기도를 하라
작성일 : 2012. 3. 5. (월) 저녁 8:57경
작성자 : 주사랑별
[ 에스더 저녁 기도 시간 집에서 오직 선생님만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삼위께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고, 아울러 성삼위의 마음을 생
각하며 위로를 하며 기도드릴 때 주신 하나님의 말
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네 마음속의 기도를 내가 들었노라.
더욱 기도하라.
너희 차원에서 기도치 말고
내 차원에서 나의 마음으로 기도하라.
날 위해서 하는 기도 우리 삼위를 위해
선생을 위해 이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면서
왜 너희는 나의 마음, 나의 뜻, 심정, 사랑
그 근본을 생각지 않고
너희의 지식과 너희가 처한
상황과 환경에서만 기도하느냐?
사랑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
사랑은 서로 수수작용인 것이다.
사랑을 하면 자신의 입장보다
상대의 의중을 묻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 모든 행동, 생활, 모든 패턴이
자신의 옛것을 버리고
사랑하는 애인이 원하는 대로 변화되고
그로 인해 깊이 사랑하는 자들은 서로가 닮아가며
그로 인해 일체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 너희의 마음, 생각
지금껏 들었던 말씀, 섭리 연륜,
너희가 보았던 선생, 우리 삼위, 섭리 다 내려놓고
근본으로 나와 섭리사, 선생을 보아라.
온전히 깨달아라. 근본이다.
에스더 기도 무엇이더냐?
그 근본 무엇이겠느냐?
에스더가 하만의 계략으로
그의 민족이 죽음을 당하게 되었을 때
목숨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3일 울며 밤낮주야로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기도하였다.
그냥 너희처럼 조건을 위한 조건이 아닌
진실한 마음의 한과 그 간절함으로
기도하느라 잘 수 없었고
밥 먹는 것도 신경 쓸 겨를 없이 기도한 것이다.
단 한 순간도 바라볼 수 없는 절체절명의
시급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지혜롭고 슬기로운 에스더는
먼저 나 여호와에게 나아와 기도로 간구하며
그 조건 위에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아갔을 때
성령이 함께함으로
그에게 감동을 주어 역사하여
그 모든 역사의 판도가 바뀌게 된 것이다.
너희는 잊지 마라.
너희가 믿고 사랑하는 자,
너희가 두 손 모으며
새벽마다, 삶 가운데, 식사할 때도 기도하는 자는
이 모든 천주를 다스리며 모든 것을 살릴 수도
멸할 수도 있는 천주 여호와이다.
그런데 너희는 신부이면서도
이러한 나의 사랑과
나의 능력, 나의 위치를 망각하느냐?
한 나라의 왕 앞에 나아갈 때도
그의 신부된 자, 에스더는
3일 밤낮을 전심으로 내게 간구하며 나아갔다.
그는 그 시대 나에게 종의 입장이었다.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이 성약역사, 나의 뜻의 역사,
선생을 통해서 펼쳐진
이 섭리 역사 성약 주관권 신부의 입장에서
지금 너희는 어떠한 마음으로
내게 나아오며 기도하느냐?
그저 하루 3번 기도라고만 생각하느냐?
타이틀만 신부가 되면 안 된다.
지금 이 시대역사
6000년 만에 세워진 고결한 나의 역사이다.
내가 왜 이 우주와 지구를 만들었는지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역사했는지
내가 어떤 심정으로 나의 아들까지
그 치욕과 고통을 당하게 하며
이 역사를 이끌어 왔는지 알아라.
그리고 육의 몸으로
그 모든 환란, 핍박, 시험 다 이기고
절대 변치 않는 조건으로 내게 나아오는
선생에 대해서 온전히 깨달아라.
성경의 많은 인물이 있지만 잊지 말아라.
그 모두를 통틀어도 너희 선생과 바꿀 수 없다.
욥이 나에게 그 사랑 변치 않았다고 하나
선생을 따라갈 자 없고
아브라함이 그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하나
선생을 따라갈 자 없고
이삭이 순종의 조건을 쌓았다 하나
선생을 따라갈 자 없고
다윗이 담대함으로 나의 이름으로 나아가고
늘 나를 찬양하였다 하나
선생을 따라갈 수 없으며
아무리 솔로몬이 지혜롭다 하나
절대 이 시대 나와 예수가 역사하는
선생을 따라갈 수 없느니라.
잊지 말아라.
너희 선생의 가치를 잊지 말아라.
너희, 너희 곁에서 함께하니
선생을 무엇으로 보는 것이냐?
그는 나의 육인 것이다.
이 7000년 역사 가운데
그 깨어진 역사 온전케 한 자이며
온전한 사랑의 역사 세워
나의 뜻 이뤄 준 자이다.
그에 대해 너희는 온전히 깨달아라.
깨닫고 더욱 기도하라.
지금은 정말 기도할 때이다.
그의 말은 그저 그가 하는 말이 아니요,
내가 하는 말이며
성령이 하는 말이며 예수의 말이다.
그의 삶 모든 것이 우리 삼위를 위한 삶이듯
그러한 삶을 사는 선생의 모든 말은
그가 함이 아니요,
모든 말은 우리 삼위가 하는 말이니
하나도 그저 흘려듣지 말고
나의 마음으로 나아와
온전히 그 말을 행하라.
지금은 절박한 때이다.
나의 아들 예수가
이제 곧 재림한다 하지 않느냐?
신랑 신부가 결혼하기 전
신랑이 잠깐 자리를 비운 그때가
신부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신랑과 있을 때는
신부를 탐하는 자가 다가올 수 없고
신랑과 늘 함께이니
신부는 늘 신랑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가 잠깐 준비하러 갔을 때는
신부 혼자서 신랑을 향한 사랑을
지키고 신랑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 어느 때 신랑이 잠시 떠난 틈을 타
너희를 해하려는 자가 올지 모르니
모두 깨어 근신하라.
사탄 마귀는 나의 역사 방해해 왔으며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그 방해하던 나의 신부의 역사 이루어지니
그들 더욱 극난하게 이 역사 방해한다.
선생을 치졸하게 극난하게 방해하며
어떻게든 이 역사 막기 위해 난리친다.
그러니 더욱 깨어 기도하라는 것이다.
신부가 매일 신랑에게 전화하고 문자하며
늘 연락하고 마음의 사랑을 지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다가는
그 사랑 빼앗기게 되니
너희는 이 말의 뜻을 깨닫고
더욱 기도하길 바란다.
사탄 마귀는 6000년이 지난 지금도
늘 그 행위 변치 않고 똑같다.
구약 아담과 하와 때도
내가 가장 사랑하고 믿었던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켜
나를 배반하게 하여 나의 역사를 무너트리고
나의 마음을 짓밟았고
신약 예수가 이 땅에 왔을 때도
많은 제사장과 바리새인이 아닌
그가 아꼈던 12제자 중 하나였던
가룟 유다를 통해
그를 십자가에 매다는 일을 진행하여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그리고 지금 이 성약의 역사에는
너희 선생이 믿고 사랑하며
그의 수족이 되었던 애제자들을 변질시키며
선생에게 그 믿음과 사랑을 말하던 입술과 행위로
그를 악평하고 그를 해하는 행위를 하게끔 만들었다.
잊지 말아라.
아담 하와, 가룟 유다, 역사를 깨트렸지만
내가 사랑하던 자들이었던 고로
나와 예수는
그들에 대한 역사를 깼다는 미움보다는
사탄에게 잡힌 그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움과
그들의 후에 있을 고통을 바라보며
마음이 찢기어졌다.
참을 수 없는 마음의 고통
그러나 더 이상 사랑하는 자를 잃지 않기 위해서
그들을 멸할 수밖에 없는 나의 심정...
잊지 마라.
너희 선생을 너희가 진정 사랑한다면
그 마음을 알고 깨닫고
그의 마음을 위해 기도하고
조금이라도 기회가 있을 때
그들이 진정 뼈를 깎는 고통이 있을지라도
돌이킬 수 있게 그 행위를 멈출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들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한 뒤
나 여호와의 공의로운 심판을 위해 기도하라.
더욱 그 심정 알고 기도하는
신부들이 되길 원하노라.
내 사랑들...
이제는 더욱 성장하고 성숙한 사랑으로
내게 나아오길 원하노라.
지금 이 시간도
나의 역사와 섭리사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잊지 말아라.
그는 365일 단 한 번도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빠트린 적이 없었다.
자신의 기도는 빠트릴지언정
너희를 위해서는 식사도 거르고
자는 시간을 없애면서도
기도하며 말씀 보내고 편지한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절대 잊지 마라.
지금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에게도
선생이 그리 사랑하며
그리 잘해 주었던 축복했던 자였다.
너희는 그의 마음, 심정이 되어 더욱 기도하라.
그의 마음과 우리 삼위의 마음까지 헤아려
진정한 사랑으로 구하는 기도,
그 기도를 행하는 시대의 에스더 같은
나의 신부들이 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더욱 힘내고 기도와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어
나에게로 오는 것을
절대 단 한 명도 포기하는 자
중간에 돌아가는 자,
변질되는 자 없길 원하노라.
섭리사 나의 신부들 모두 더욱 변화되어
그날에 꼭 천국에서
영원히 나와 사랑하며 살자꾸나. 사랑해.
너희의 기도가 선생에게 큰 힘이 되며
우리 삼위도 늘 너희의 기도가
올라오길 원하는 것을 잊지 말며
더욱 기도하길 원하노라. 사랑해.
늘 나와 함께하자.
더욱 너희의 기도에 귀 기울이겠노라.
내 사랑들 절대 포기도 낙심도 없이
굳건한 반석 위에
굳게 뿌리내린 상록수들이 되어라. 사랑해.
이 모든 것을 다스리는 나 주 여호와 너희의 신랑이.
사랑해.
[말씀을 받은 후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냐고
여쭈어 볼 때 주신 말씀입니다.]
나의 사랑아.
너희는 기도하여라.
먼저는 나의 온전한 성약,
이 신부의 시대를 위해 기도하여라.
이 섭리역사 종, 아들급을 거친 마지막 신부의 역사,
태초 계획했던
나의 신부의 역사의 온전함을 위해 기도하며
둘째 이 모든 역사의 중심이 되는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늘 사탄은 중심을 친다.
건물에서도 기둥이 핵심이듯
기둥이 무너지면 건물 전체가 무너지니 사탄은 그를
친다.
그가 있는 환경이 좋지 않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사랑하던 제자들의 변질로
마음 아픈 선생의 마음과
바깥 세상에 있는
너희를 향한 걱정이 끊이지 않는 선생이니
너희 모두가 그를 위해 기도하여 그를 안심시키며
말씀 받을 때 절대 사탄들 영향 안 받고
나를 만나는 기도 시간 뺏기지 않게 기도하며
그의 심정이 다운되지 않게 기도하며
그의 육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하여라.
육의 세상에서 펴는 역사이니
더욱 그를 위해 기도하고
셋째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선생 그 가운데서 목숨 걸고서 말씀을 받음과 기도
함은
선생 때문이 아니라 너희들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너희의 온전함을 위해 기도하여라.
절대 어떤 시험, 환란, 악평에도 무너지지 않게끔
시대 말씀으로 너희를 굳건히 만들고
더욱 기도하고 행함으로 영적 휴거될 수 있게
자신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마지막으로 너희 곁에
힘들어하는 자들 위해 중보기도 해 주고
아직 세상 사망 주관권에서
데려오지 못한 나의 신부들 위해
더욱 기도하며 그들을 내 품 속에 데려오길 원하노
라.
사랑해...
기도함으로 나와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며
이 역사에 온전히 서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
해.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
리자
마지막으로 짧게 한마디 해 주시며 인사해 주셨습니
다.>
간구하는 자마다 나의 심정 부어 주리니
더욱 기도로 간구하며
나에게 신부의 모습으로 나아오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