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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07 (토)

계시말씀 44e07f23

선포일
2012.04.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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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이 복음을 전하자 작성일 : 2012. 2. 2 (목) 새벽 1시 작성자 : 정수영 찬양과 기도시간에 마치 100m 달리기를 할 때 준비 하고 있다가 총소리가 나면 막 달리듯이 찬양이 끝 나자마자 기도를 바로 줄줄 했습니다. 예수님은 의식 치 않고 제가 기도하려고 생각했던 말들을 줄줄 외 듯이 하니 예수님께서 제 앞에서 저를 빤히 쳐다보 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도하고 1분도 안 되어 민망 하여 예수님을 살며시 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나와 대화해야지. 너 할 말만 계속 하느 냐.” (아, 예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 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저에게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감격할 따름입니다. 예 수님! 전 예수님께서 제게 인기척 내실 때 바로 맞이 하는 지혜로운 신부가 되겠습니다. 예수님,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예수님께서 웃으시며 “기회다! 맞아라.”하셨습니다. (주님, 제 안에 진정 오시옵소서. 사랑합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네, 주님. 사랑합니다.)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 예수님, 제가 바로 대답을 못하는 이유는 저 스스로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나 예수님의 사랑 의 크기에 비해 제 사랑이 너무 작아서입니다. 예수 님과 선생님의 사랑이 산 같다면 제 사랑은 그에 비 해 너무 작습니다.) “사랑은 크기가 아니라 마음이니라. 그럼 넌 날 더 사랑하기 위해, 그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어찌할 것이냐?” (진정으로 기도하고 말씀도 읽고 말씀대로 행하며 노 력할 것입니다.) “그리하면 나를 향한 사랑이 더 커질 것 같으냐?” (네. 선생님도 처음엔 예수님을 잘 사랑하지 못하셨 는데 몸부림치며 기도하시고 목숨 걸고 행하시면서 예수님을 최고로 사랑하시는 분이 되셨잖아요. 전 믿어요! 선생님처럼 저도 그렇게 행할 거예요.) “그래, 내가 오늘 너에게 진리의 참사랑에 대해 말해 주겠노라. 준비되었느냐?” (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오늘 너에게 진리의 참사랑에 대해 말하겠노라. 하늘과 땅에 사랑이란 이름이 참 많다. 사람들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땅의 사랑, 곧 육의 사랑이지. 네가 볼 때 세상 육의 사랑은 어떠하더냐. (어떻게 보이는지 물어 보시는 거지요?) 그래. (세상 사람들의 육의 사랑은 눈으로 보이게 되는 것 들이 많이 있습니다. 외모, 성격, 학벌, 명예, 돈.. 이 런 것들로 사랑의 잣대를 짓기도 하고 또 육적인 쾌 락을 중심한 이성간의 관계의 사랑도 사람들은 사랑 이라 하며 좋아합니다.) 그래, 잘 말하였다. 사람들이 누리고 사는 땅의 사랑의 차원이 그러하다. 그리하면 하늘 사랑은 넌 어떠하다고 생각하느냐? (하늘의 사랑은 곧 하나님의 사랑인데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의 사랑이십니다. 사랑으로 우릴 태어 나게 하셨고 우리의 영 혼 육을 사랑으로 창조하신 모든 사랑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맞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사랑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이 땅을 창조하시고 너희를 지음에 근본한 큰 사랑이다. 하늘나라에서의 사랑이며 천국도 모두 사랑으로 지으셨으며 그와 같이 이 땅도 인간도 모든 만물도 사랑으로 그리 창조된 것이니라. 하나님은 사랑의 존재자시니 모든 사랑이 그로 말미암아 나오는 것이란다. 사람들에겐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모두 영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마음에 사랑이란 감정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그러한 것이다. 태어나면서 너희가 영혼을 가지고 모든 감각을 가지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속에 사랑이란 마음을 모두 가지고 태어나게 되는 것이란다. 결국 그 모든 마음을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말 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사랑의 근본자 하나님을 모르니 그 사랑의 감정을 가지고 있되 어찌 사용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과 같다. 마치 어떤 물건을 만든 주인이 있는데 그 물건의 참된 사용법은 오직 주인만 알듯 알지 못하는 자들은 자기 임의대로 사용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가 특별히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어릴 때부터 그 감정을 느낀다. 그래서 사랑이란 말은 아기도 어른도 노인도 모두 알아듣게 되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육체와 더불어 영을 허락하셨듯 하나님의 근본 사랑의 마음 또한 주셨기 때문이니라. (네. 주님!) 그런데 이 사랑의 근본을 모르니 모두 이 보화를 제멋대로 제 각각 사용하는구나. 내 이 땅을 내려다볼 때 정말 어이가 없어 한숨지을 때가 너무나도 많노라. 사랑할 대상이 없어 동물을 사랑하고 물건을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세상, 명예, 술 온갖 더러운 것들을 사랑하니 인간의 타락함이 어디까지이냐. 하나님의 그 깊고도 오묘하고 순결한 사랑을 모르니 그 사랑 가지고 자기 쾌락, 자기만족하며 허무하게 살아간다. 진리의 참사랑을 아느냐! 진리란 바로 나 예수, 곧 하나님이란다. 진리의 참 사랑은 나 예수로부터 오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근본된 사랑이니라. 바로 하나님의 온전하신 마음이니라. 사랑은 어떠한 형체가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깨끗한 마음이며 뜨거운 마음이며 황홀한 내 사랑의 마음이다. 진실한 마음, 진정한 사랑이다. 참사랑은 영원한 생명력을 지닌다. 그래서 근본 된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 그 영이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까지 가게 되는 것이다. 진리의 참사랑이란, 곧 시대 하나님이 보낸자로 말미암아 이루게 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보낸자를 보내시니 그로 말미암아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을 통하여 선포한다. 그래서 시대 중심자를 통한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이 그 시대 원하고 바라시는 사랑을 하게 되 고 온전한 하나님과의 사랑을 이루게 된다.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차원을 높이셨듯 사랑의 차원 또한 높이시기 때문이다. 이 시대는 보낸자로 말미암아 신랑 신부의 사랑을 선포하셨다. 온 인류가 바라고 원하는 사랑, 남녀의 극적인 사랑의 단계이듯 하나님과 인간이 이루는 가장 차원 높은 사랑의 단계를 하나님은 보낸자를 통하여 나타내신다. 알겠느냐! (네, 주님!) 시대도 사람들이 무지하여 보낸자를 모르고 그를 통해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도 모르니 사람들이 차원을 따라 하나님과 사랑하지 못해 그 사랑의 타락이 더 심한 것이니라. (맞습니다. 주님! 요즘 세상의 타락의 정도가 너무 극심해 지고 있습니다.) 시대의 탕감이요, 무지의 심판이다. 하나님께서 나 예수를 보내어 자녀의 사랑을 선포하시고 2000년이 흘러 성약의 복음, 신부시대 사랑의 진리를 선포해도 이 시대 사람들이 무지하여 진리를 배척하니 그 사랑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가지 못하고 세상 사랑, 타락의 길로 다 쏟아지는 것이니라. (주님! 그럼 이 타락된 시대를 어찌해야 하나요?) 복음으로 시대 신부들을 세워야 한다. 복음을 몰라 사랑이 어지럽게 난무하니 너희는 시대 복음으로 하나님이 택한 자들을 사랑의 신부 삼아 와야 한다. 이미 시대는 저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시대의 역사 가 흘러 성약 복음역사가 되었다. 시대의 흐름 또한 신부, 신랑 시대이니 하나님과 온전한 진리의 참사랑을 이루지 못한 자는 세상에서 그 사랑 찾아 방황하며 찾아도 세상에서는 찾지 못하니 그 사랑의 곤고로 더 온전치 못한 사랑의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니라. 그러니 부지런히 복음의 닻줄을 던져 사랑에 갈급해하는 신부들을 섭리사로 불러와야 할 것이야. 사랑의 복음을 전하면 사랑에 갈급해하기에 얼른 듣고 쫓아올 것이다. 세상 여기저기 모두 둘러보아라.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주고 아껴 주는 곳이 어디 있느냐. 그 누가 있느냐. 나 예수가 있는 곳, 참 사랑의 하나님이 계신 곳, 하나님과 나 예수의 몸이 되어 직접 너희에게 손길 주고 마음 주고 붙잡아 주는 선생이 있는 이 섭리사로 생명들을 불러 와라. 내가 그들의 사랑의 갈급함을 충만히 채워 주리라. 나 예수가 떠나기 전까지 난 그들을 찾고 찾는다. 내 신부 삼을 자를 찾으니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신부를 데려와라. 눈물지으며 진실로 자신을 사랑해 줄 자를 찾는 저 안타까운 신부들을 내게로 데려와라. 세상이 저들을 무지의 사랑으로 삼켜 버리기 전에 어서 데려오자. 나 예수가 그들을 만족케 하리라. 하나님을 떠난 사랑은 아무리 사랑하고 사랑하여도 허무함 속에 지칠 뿐이다. 이제 더 이상 무지 속의 사랑에 거하지 말고 진정 이 시대 진리의 참사랑에 속하여라. 영원한 사랑, 근본 하나님의 사랑이니라. (예수님! 정말 시대 복음을 전하면 주님 사랑 찾아올 신부들이 많이 있을까요?) 많다. 아주 많다. 복음의 그물을 던지어라. 나 예수가 함께할 때 베드로가 그물을 던져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를 잡은 것처럼 너희가 거하는 곳곳에 진리의 그물을 던지어라. 나 예수가 함께할 테니 생명들을 거둬들이자. 안 된다, 생각 말고 모든 생명들이 나의 복음을 들어야 할 자들이라고 생각하라. 나의 사랑의 복음으로 모두 돌아와야 할 자들인 것이다. 나 예수와 함께할 때 생명 표적이 일어나리라. 캠퍼스도 중고등부도 우리 더욱 부흥하자! 나 예수가 함께하고 선생이 함께하니 또 이때가 언제이겠느냐. 올해 더욱더 큰 생명역사 기대하니 나와 함께면 가능해. 방법도 달리해 보며 사랑의 이 복음을 전하자. 모두 가슴 속 들여다보면 사랑에 갈급하여 그것을 이성 사랑에 채우려 하고 학업을 통해 채우려 하고 세상 헛된 꿈을 가지며 그 허전한 마음 채우려 한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아니더냐. 이 시대 참된 진리와 하나님의 근본 사랑 그것을 가르쳐 주어라. 하나님의 참 사랑이 없이는 무엇으로 채워도 또 다시 곤고해짐을 일러주어라. 올해는 사랑의 빛을 발해야 할 때다. 진정한 진리의 참사랑으로 세상을 이기고 악평자를 이기고 자신의 어려움을 이기고 세상에 방황하는 자들을 구원하며 나 예수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휴거되는 해다. 알겠니. 신부야! 마지막 때 더 급절하게 외치니 나와 함께 생명 복음 전하자. 이 복음으로 내 신부 만들어 나와 함께 영원한 사랑 이루게 하자. 그들 데려와서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했는지 일러주면 그들 깜짝 놀라 눈물 펑펑 흘리고 영원히 나 떠나지 못 할 거야. 내 사랑들아! 그리 해 줄 수 있지! 올해 선생과 의논하며 나 예수와 발 맞춰 멋있게 뛰어 보자. 하나님의 진리의 참사랑 속에 나 예수의 사랑과 더불어 너희에게 평강과 사랑을 전하노라. 안녕. 너희의 신랑 된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