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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08 (일)

120408 부활절주일말씀 영원한 영 부활

선포일
2012.04.08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20장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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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8일 부활절 주일말씀> 생방송 영원한 영 부활 본 문 요한복음 20장 11-23절 읽을 성구 요한복음 20장, 21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부활절 주일입니다. 주님께서 부활절을 맞아 부활에 대한 말 씀을 해 주실 것이니,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여 여러분의 영과 마음이 더욱 부활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곧 우리의 부활입니다. 고로 부활에 대해 제대로 알 아야 우리도 부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 여 예수님이 왜 어떻게 하다가 돌아가셨는지, 어떻게 부활되셨는지, 어떻 게 승천하셨는지, 어떻게 재림하시는지에 대해 말씀하며 이 시대에 부활 과 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말씀할 것입니다. ‘부활과 휴거’가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우리와 상관없으면 부활과 휴거에 대해 말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부활과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만일 사람에게 부활과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 ‘영원한 영 부활’을 하지 않으면, ‘영원한 영 죽음’으로 끝나 게 됩니다. 부활절을 통해서 예수님이 어떻게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어떻게 구원 역사를 펴 나가셨으며,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이 어떻게 오시고 역사하시 며 재림하시는지 확실히 깨닫고 지금도 부활과 휴거를 이루며, 더 나아가 영원한 영 부활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먼저 전초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 제일 먼저 하나님의 강림을 소망하던 이스라엘 땅에 하나님은 어 떻게 강림하셨는지, 그때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리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강림을 어떻게 맞았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①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최고의 소망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계시하여 성경에 기록되기 를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간다. 가서 너희 민족을 돕고 너희와 함께하 리라. 불과 칼로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히는 악한 민족들을 다 심판하려고 하늘에서 강림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 말씀을 읽으 면서 하나님의 강림을 대망(大望)으로 삼고 살았습니다(사 66:15~16). (도표와 성구 사용) ②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전쟁의 때마다 강림하시어 도와 이기게 하셨 습니다. 모세 때도, 여호수아 때도, 다윗 때도, 사사 기드온 때도, 히스기 야 왕 때도, 엘리야 선지자 때도 강림하시어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하사 악한 자들과 싸워 이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택하신 중심인 물들이나, 선지자들이나, 사사들에게 함께하시며 악한 자들과 싸워 이기 게 하시고 악을 심판하셨습니다. (모세 때 아말렉 족속과의 전투, 여호수 아 때 아모리 족속과의 전투,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 기드온 300용사의 승리, 히스기야 왕의 기도로 바벨론 군사 18만 5천 명을 진멸, 엘리야의 기도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 진멸) ③ 이같이 행하시던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스라엘에 강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인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성자와 함께 강림하셨습니다. ‘성자’는 성령으로 잉태된 육신 을 쓰고 이스라엘 땅에 강림했습니다. 그 육의 이름은 ‘예수’였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 (성자와 함께 하나님 강림) 예수의 육신 (베들레헴의 아기 예수로 표현) : 2011년 성찬식 말씀에 그림 있음 ④ 하나님은 이 땅에 ‘뜻’을 이루시기 위해 4000년 구약역사가 끝 나고 성자와 함께 강림하시어 옛 사망권 세계를 벗어나 생명권으로 나오 게 하는 부활의 생명의 역사를 펴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사야 11장 1절 이하의 말씀처럼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 모략과 재능의 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으로 예수의 육신 위에 임하여 부활의 역사 를 펴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 ↓ 성자 (지혜, 총명, 모략, 재능, 지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예수의 육신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너희가 성경대 로 하나님의 강림을 믿어라. 하나님이 강림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내 아 버지가 행하셨으니, 너희는 내 아버지의 행하심을 믿어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무덤 속에 죽은 자들이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이때다. 믿고 따르면 생명의 부활로 나오리라. 죄를 사함 받 고 영생을 얻으리라.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예 수님 말씀 전하시는 모습) ⑥ 그러나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에 는 하나님이 강림하여 온다고 했는데, 어찌 사람 중에서 난 자가 하나님 의 아들이 될 수 있느냐?” 하고 당혹해하며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참람하다. 감히 우리와 같이 사람의 몸에서 난 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며 하나님을 자기 친아버지 부르듯 하느냐. 어찌 여인의 몸 을 쓰고 난 자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느냐.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하고 말하며 예수님의 말을 듣지도 않고, 무조건 배척하고 이단시했습니다. (반대하는 유대 종교인들) <영상1>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두고 이렇게 말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 성자의 본체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행하는 것을 믿지 않았고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육은 사람의 육체였으나, 그 영 체는 성자 본체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등체이며 삼위일체였습니다. 유 대 종교인들은 이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① 하나님께서 ‘하늘나라’가 아닌 ‘세상’에 뜻을 펴기 위해 4000년 구약역사를 다 펴시고, 뜻하신 대로 더 이상적인 구원역사를 펴 시려고 ‘예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시고 그 아들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어 그 몸을 쓰고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약속을 이루 시려고 성자와 함께 ‘예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하 나님과 성자는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사람들과 함께 거하고 말 씀을 전해 주며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영상2>의 ‘③’ 삽화 보여 주고, 자료 원고 1쪽 3번 초안 넣기.) ② 그런데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에 ‘하나님’이 온다고 하였기에 하 나님이 인간의 눈에 보이게 올 줄로만 알았습니다. 아예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올 것으로만 인식하고 사고하고 생각하며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 렸습니다. 그런데 육신으로 나타난 자가 하나님이 강림하신다는 성경의 뜻을 이루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한다고 하니 믿겠습니까? (자료 원고 1-1쪽 4번 초안 다시 그리기) ③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아들을 믿는 자는 종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리라. 아들같이 되리라.” 하며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직접 나타나 행하셨는데도 하나님의 강림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우리는 모세의 자손이다. 너는 메시아도 아니 고, 하나님도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다.” 하며 불신했습니다. (예 수님이 말씀하셨으나, 불신하는 유대 종교인들) <영상2>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강림’을 이해하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안 믿고 불신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아예 안 들은 것 입니다. 모두 이해가 됐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하신 일 과, 하나님의 영이 성자의 영과 함께 강림하신 것과, 성자가 강림하여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행하신 것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과거 4000년 구약역사 때도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 땅에 나타나 역사하실 때는 모세, 여호수아, 삼손, 기드온, 다윗, 엘리 야 등 중심인물들이나 선지자들이나 왕들이나 사사들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시어 도우시고 전쟁의 날에 함께하여 싸워 이기게 하셨습니다. 신약역사를 시작하실 때는 종의 입장에 있던 자들을 ‘아들’로 부활 시키기 위해 그 아들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그 성자도 영이니 ‘예수’라 는 육신을 쓰고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의 존재자라 사람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 영체는 아예 안 보여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역사하시면서도 안 보여 주십니다. 시대에 보낸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말씀하시고 나타나십니다. 이를 알고 안 보여도 그 말씀을 들어 보고 행함을 보고, 하나님과 예수님 을 믿고 사랑하고 행해야 됩니다. 사람에게는 모두 ‘영’이 있습니다. 자기의 영은 자기의 육신과 모 양과 형체가 비슷하면서 영체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99% 자기 영을 못 봅니다. 신령한 자만 가끔 볼 수 있습니다. 평생에 한 번 겨우 자기 영을 보기도 하고, 평생에 한 번도 못 보는 자가 99%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의 영체는 더욱 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쓰시는 육체를 통해 그 가 하는 말을 들어 보고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나 여호와가 칼과 불을 가지고 가서 악인을 심판 할 것이다. 너희가 나의 발을 볼 것이다. 나를 볼 것이다.”라는 말씀을 문자대로만 믿고, 사람의 육같이 눈에 보이게 직접 오실 하나님을 기다렸 습니다. 여인의 몸에서 난 자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과거 모세나 다윗 이나 선지자들에게 강림하시어 돕던 방식 말고, 사람의 눈에 보이게 와서 직접 같이 말하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본체를 기다렸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도 유대 종교 인들과 똑같은 사고와 인식관을 가지고, 예수님의 몸이 사람처럼 눈에 보 이게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오셔도 못 맞습니다. ‘영’이 오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이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 십니다. 자기 사고를 제대로 해야 예수님이 오셔도 맞을 수 있습니다. 비행기 를 열차로 알고 있으면 비행기가 와도 못 맞습니다. 비행기가 잘못된 것 이 아니라 자기 사고가 잘못되었기에 비행기를 못 맞은 것입니다. 이와 똑같이 예수님의 영이 오는데 육이 오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으면 주님의 영이 오셔도 못 맞습니다. 주님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자기 사고가 잘못 되었기에 못 맞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직접 눈에 보이게 올 것으로 알고 굳게 믿 고 있어도 하나님은 그같이 안 하십니다. 항상 자신에게 합당한 사람의 육을 통해서 강림하시고, 그 육을 통해서 행하시고, 그 육을 통해서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생각하는 방법으로 안 오십니다. 그럼 하나님의 생 각과 인간의 생각과 똑같게요?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생각과 너희 인간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예수님은 육체로 강림하지 않으십 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초림 때 나타나셨던 대로 동시성으로 역사하 십니다. 역시 성자가 하나님과 함께 오시는데,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예수의 육신은 그때 십자가를 지고 죽었으니, 예수의 육신을 다시 살려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성약 신부 시대로서 사람들의 영과 육을 신부로 부활시키 기 위해 이 땅에서 하나님과 주님 앞에 절대 사랑으로 신부의 조건을 세 운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하시고 도우시고 함께 하시며 신부 역사를 펴 나가시면서 약속을 이루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았기에 하나님이 행하시 는 것을 제대로 알았으면 예수님을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의 강림에 대 해 몰라서, 정말 몰라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강림을 대망하며 기 다렸던 자들이 땅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는 자들이 되었습 니다. ② 생각이 하나님과 같지 아니하여 “예수는 오리라 한 하나님이 아 니다. 그 아들이 될 수가 없다.” 하며 예수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생각 이 하나님과 같이 아니하여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니 이단시하 고 적그리스도라고 하며 불신했던 것입니다. ③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극심하게 불신하고 이단시하고 죄인시 하니 빌라도 법정에서도 그같이 인식하고 “예수는 최고의 죄인이다.” 하며 사형을 선고하고 예수님을 십자가게 못 박게 했습니다. <영상3> 반대하고 핍박하는 유대 종교인들 빌라도 법정에 서신 예수님, 결국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는 모습 이제 유대 종교인들이 어떤 사고와 인식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렸는지 확실히 알겠지요? 만일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고 예수님을 깨달았다 면,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더욱 알고 하나님의 뜻을 이뤘을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죽음의 길로 가지 않으셨을 것입니 다. 십자가를 질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그 뜻을 정확하게 모르고 삽 니다. 세상에서도 자기가 그 일의 전문으로서 주인공이 되어 살아도 모르 고 행하다가 사고도 나고 죽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면서 기다리면서도 모르고 행하다가 구원을 상실하고 고통을 당합니다. 모두 몰라서 안타깝습니다. 고로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의 강림도 배 우고, 예수님의 재림도 배워야 됩니다. 휴거도 육은 어떻게 휴거되고 영 은 어떻게 휴거되는지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어떻게 재림하시 는지 배워야 됩니다. 그래야 알고, 그 말씀을 따라 행하여 주님의 재림을 맞고 휴거됩니다. 하나님의 강림과 행하심을 제대로 알고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할 자들 이 못 받아들이고 반대함으로 인하여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의인으로서 몰라서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의 죄와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해 주시고 죽어 주셨습니다. 그로써 죄인들은 죄를 사함 받고 육의 죽음과 영원한 영의 죽음을 면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구 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① 이스라엘 민족은 온 세상의 대표 민족이며, 표상 민족이며, 중심 민족입니다. 대표, 표상, 중심 민족의 불신은 온 지구 세상 모든 자들에 게 다 해당됩니다. 표상이 잘하면 세계가 잘되고, 표상이 못하면 세계가 잘 안 됩니다. (표상 이스라엘 민족 / 자료 원고 2쪽의 7번 다시 그리기) ② 표상으로 인해 전체가 좌우됩니다. (자막) ③ 세계 운동경기도 한 나라의 대표로 한 사람이나 한 팀이 나가서 싸웁니다. 대표가 패하면 그 민족이 패한 것이 되고, 대표가 이기면 그 민족이 이긴 것이 됩니다. 고로 전체는 대표를 응원해 줘야 됩니다. (전 체가 대표를 응원하는 모습 / 축구 응원, 마라톤 응원, 권투 응원 등) ④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표의 운명은 전체의 운명입니 다. 섭리사도 대표 표상자가 전체를 위해 싸웁니다. 대표가 싸워서 이기 면 모두 이긴 것이고, 지면 모두 진 것입니다. 고로 대표로 세운 자를 기 를 쓰고 후원하고 응원하고 돕고 잡아 주고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자 료 원고 2-1쪽의 9번 초안 다시 그리기) ⑤ 그런데 섭리인들은 그것을 제대로 못 합니다. 자기가 경기 출전자 도 아닌데 혼자만 이기려 합니다. 자기는 대표도 아닌데, 자기가 이긴다 고 해서 전체가 다 이긴 것이 되겠습니까? 표상 대표자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미련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구원해 주셔도 구원받지 못하 고 그 수고가 헛됩니다. 표상 대표자들을 위해 정말 기도해 줘야 됩니다. <영상4>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미련한 자들은 지금 이야기해 줘도 모릅니다. 한심스럽습니다. 지도 자들 중에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세우신 대표와 선생이 세운 대표가 누 구인지 모르고 기도해 주지 않고, 또 알고도 절실히 기도해 주는 자들이 정말 적습니다. 양심으로 반성해 봐요. 그러고 이기기를 원합니까? 대표 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니, 본인이 혼자 몸부림쳐 이기려 하는 것과 같 이 되었습니다. 구약시대 유대 종교인들이 어떻게 행했는지는 역사를 거울로 삼아 깨 달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행한 것은 이미 지나간 일이 니 현재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깨닫기 바랍니다. 현재 지금 진행 중인 역사에 사는 섭리인들이 깨달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대표 표상이 몇 명인지, 마음으로 답해 보세요. 모르면 평 생 죽을 때까지 대표 표상을 위해 기도해 주지 않고 자기만 승리하려고 합니다. 대표도 아닌데 방구석에서 혼자 이기면 뭐합니까? 표상을 위해 기도해 주어 표상이 이기게 해 줘야 자기도 이긴 편의 승리자가 됩니다. 사탄은 항상 악과 함께 대표와 싸웁니다. 출전자도 아닌 자와는 겨루 지 않습니다. 제발 알고 살기 바랍니다. 알아도 행하지 않고, 한 마디 응 원도 없고, 힘내라는 말도 안 하고, 돕지도 않는 자들이 있으니 정말 한 숨이 납니다. 참으로 무지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대표 응원 이 예수님 응원입니다. 예수님이 대표를 쓰고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기 때만 응원하려 합니까? 제발 알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① 주님은 죄인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깨끗이 영광스럽게 죽어 주셨 습니다. 육이 죽는 순간 그 영은 흑암 영계에 가서, 노아 때 하나님의 말 씀에 순종하지 않고 살다가 물로 심판을 받아 죽은 영들이 사는 곳에 가 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벧전 3:18-20). (예수님 희생, 영옥에 가서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 ② 노아 시대는 혼인 문란으로 타락된 시대였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죄악이 관영된 것을 보시고 심판하여 깨끗게 하려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 아를 통해 방주를 만들어 심판을 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끝내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다가 홍수 심판으로 다 죽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한 노아 여덟 식구만 살았습니다. (노아 시대 배경) ③ 그때 홍수 심판으로 죽은 자들의 영들은 지옥에 가기 전 영의 감 옥 같은 세계에 감금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육이 죽은 순간 영으로 그곳에 가셔서 구원의 기회와 회개와 기회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중에 더러는 믿기도 하고, 더러는 안 믿기도 했습니다. (그때 죽은 자들의 영이 감금돼 있는 영옥에 가서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 ④ 예수님은 구세주이시니 예수의 육신을 쓰고 세상에 계셨을 때는 ‘육’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사망에 있는 육과 영을 구원하셨고, 육이 죽은 후에는 ‘영’으로 흑암 영계에 가서 복음을 전하여 사망에 있 는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육으로 말씀을 전하시고, 영옥에서 영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 : 한 화면에 양쪽으로 나눠서 넣기) <영상5>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 하나님의 강림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유대 종교인들 때문에 예수 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제부터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과 다시 온다는 약속에 대 해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 부분의 말씀이 참 중요합니 다. 똑같은 성경 말씀이지만, 예수님이 부활과 승천을 ‘영’으로 하셨는지, 아니면 ‘육’으로 하셨는지, 제대로 알아야만 우리도 주님을 따라 온전히 부활하여 주님의 재림을 맞아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영상6>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3일째 되던 안식 후 첫날 새벽, 마리아는 예수 님의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시체는 온데간데없고 예수님 께 입혔던 세마포 수의만 무덤에 놓여 있었습니다. 울면서 무덤 옆을 쳐 다보니 한 사람이 있어 동산지기인 줄 알고 흐느끼며 물었습니다. “당신 이 예수님의 시체를 옮겨 놓았습니까?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일러 주시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셨습니다. 이에 마리아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랍오니(선생)여!” 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시기를 “나를 만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가서 “오늘 내 가 주를 보았습니다. 아버지께 곧 올라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며 예 수님이 하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막달라 마리아에게 “내가 살았으니 다시 세상에서 너희와 함께 활동한다.” 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곧 내 아버지 하나님께 간 다.” 하셨습니다. 만일 육신이 살았으면 “내가 살았으니 나와 함께 열 심히 복음을 전하자.” 하셨을 것입니다. 육신은 십자가에 내주고 끝났고, 그 영이 하나님께 가는 것입니다. 세상은 육의 세상이니 육의 몸을 쓰고 와서 역사했고, 그 육의 몸은 죄인 들을 위해 내주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의 세상입니다. 고로 하늘나라로 갈 때는 오신 그대로 영원한 부활의 영의 몸으로 하나님께 가셨습니다. 이날 오후에 제자들이 모여 있었는데,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 가운데 나타나 말씀 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못 박히 신 손과 창으로 찔린 옆구리를 보이시며 예수님이심을 알리셨습니다. 그 때 제자들은 다른 영이 아닌, 예수님의 영이신 것을 알고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내 대신 보내노라. 성령을 받아라.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의 신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해질 것이니, 성령으로 죄를 사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때 열두 제자 중에 하나인 ‘도마’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고로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우리 가운데 나타 나셨다.” 했으나 도마는 안 믿었습니다. “내가 그 손의 못 자국을 보 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어 보고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않겠노라.” 했습니다. 그 후 8일 후에 도마와 제자들이 집 안에 있을 때에 문들이 닫혀 있 었는데, 예수님께서 또 나타나시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 고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야. 너는 의심하지 말고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의 못 자국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나 예수다.” 하셨습니다. 이에 도마가 예수님이심을 믿고 “나의 주님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시 나이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믿 는 형제들의 말을 듣고 의심하느냐.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나를 안 보고도 나를 절대 믿는 형제가 보고 말하면 믿어야 한다. 너 때문에 또 왔다. 나를 안 보고도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가 문을 열어 주지 않았는데도 홀연히 가셨습니다. 그 후 제자들이 디베랴 바다에 있을 때였습니다. 제자들이 밤에 물고 기를 잡으려 했으나 한 마리도 못 잡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제자 들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라. 그리하면 얻으 리라.”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주님의 말씀대로 하니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고기들을 잡았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부활 후 40일 동안 여기저기에 나타나셨습니다. 마 치 요즘 섭리사 여기저기에 나타나듯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과 같이 다닌 제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영’이 니 못 따라다녔습니다. 주님 홀로 여기저기 나타나셨습니다. (자료 원고 초안 4-1쪽 15번 초안 참고) 그리고 40일 후에 마지막으로 감람산에서 제자들이 모인 가운데 하 늘로 승천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성령을 받아라. 그리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그리 고 하늘 높이 떠나가신 후에 천사에게 말씀하시기를 “제자들에게 나 예 수가 다시 온다고 전하여라.” 하셨습니다. 이에 천사가 제자들에게 말하 기를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는 본 그대로 영이 다시 오리 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자로서 구세주로서 그 영이 사망에 묻히지 않고 흑암에서 나와 생명권으로 살아나 영원한 부활의 영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무덤에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로 가셨습니다. 할렐 루야! 그리고 2000년 동안 ‘영’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관리하시고 가르치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며 예수의 육신을 쓰고 계실 때 3년 동 안 전하셨던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신약 복음 역사가 지구촌을 뒤덮게 하셨습니다. <영상6>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자료 원고 3-1쪽에서 5쪽까지 참고) 지금까지 영원한 부활을 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전초 말씀을 전했습니 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그 보내신 자의 말을 듣고 생명권으 로 나오면 주님과 같이 영이 죽지 않고 살아서 하늘나라로 갑니다. 영원 한 부활의 기쁨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영도 주님의 부활과 함께 사망권에서 생 명권으로 나오고, 생명권으로 나온 영들도 마지막으로 차원을 높여 높이 올라 온전히 부활되기를 축원합니다. 육의 행실도, 심령도 각종 사망권의 삶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앞의 전초 말씀을 듣고 깨닫기 바란다. 때가 되어 하나님은 그 아들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예수의 육신을 준비하여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나 게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하나님의 강림을 간절히 기다렸 던 유대 종교인들과 그 시대는 자기들의 생각과는 달리 오니 안타깝게 맞 지 못했다. ★ 너희는 이를 생각하며 이 시대도 그 시대와 같은 역사를 반복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나 예수를 믿고 있는 자들도 내가 다시 온다고 하니까 2000년 전 내가 이스라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활 동했던 그 육체가 그대로 올 줄 알고 있다. 육체가 부활되어 하늘로 승천 했다가 다시 올 줄로 알고 있다. 너희 중에서도 섭리사로 오기 전에 기성 에서 나를 믿던 자들은 나의 육체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았느냐. 나 예수 가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와서 직접 너희와 대화하고 너희를 만나는 줄로 알았을 것이다. <끝> 자료 원고 5-1쪽 초안 2000년 전에 나의 육신은 온 인류를 위해 내주지 않았느냐. 나의 육 신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할 때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 면 한 알 그대로 있고, 그 한 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 니라(요 12:24).” 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 하나가 마치 한 알의 밀같이 땅에 떨어져 죽으니 모든 생명을 살리지 않았느냐. 나의 ‘육’은 세상에 내주었고, 나의 ‘영’은 사망권에 갇혀 있는 자들을 위해 할 일을 하고 부활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오늘 말씀의 주제 는 ‘영원한 영 부활’이다. 영의 부활이 영원한 부활이다. 육은 혹시 살 린다 해도 때가 되면 또 죽지 않느냐. 이를 깨닫기 바란다. 이 시대에도 나 예수가 성자로서 ‘영’으로 와서 ‘땅에서 난 자의 육신’을 쓰고 왔다. 그러나 나 예수가 초림 때 온 그 육의 몸으로 재림 하여 땅의 육신들을 휴거시키고, 영들을 휴거시키는 줄로 인식하고 믿고 있는 자들은 나 예수가 초림 때 이스라엘에 나타났을 때 몰라서 못 맞은 것처럼 지금도 몰라서 나를 못 맞는다. 그들과 동일한 사고를 가지고 있 기 때문이다. 항상 하나님과 나 예수의 영은 땅에서 일할 때는 육신을 가진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구원의 일을 하고, 약속한 뜻을 펴고, 그 시대에 해당되 는 말씀을 전하여 역사를 펴 나간다. 신구약 6000년 구원역사 동안 하 나님과 나 예수는 그렇게 역사를 펴 왔다. (* 주님은 이 시대에 어떻게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펴 나가시는지 화 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영상9> ① 이미 때가 되어 재림 성약역사가 시작되었다. 고로 나 예수의 영 은 약속대로 강림했다. 나의 육신은 이미 2000년 전에 죽었고 나는 영 이니, 또 나의 육으로 쓸 합당한 자를 준비시켜 그 육신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여 이 시대 사람들을 신약 사망권에서 성약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 는 부활의 역사를 해 왔다. 모르는 자는 나 예수가 방법을 달리하여 사람 을 쓰고 행해도 모른다. 예수님 영 ↓ 사명자 육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② 2000년 전 초림 때도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아들의 말씀을 전했다. 내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과 육은 종급 구시대 사망 권에서 벗어나 자녀급 새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했다. 이것이 부활이요, 땅에서 이루는 육신 휴거 역사였다. 하나님, 성자 ↓ 예수의 육신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종 (자녀 말씀) 자녀 ③ 이 시대 재림 때도 성자는 이 땅에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 나 신부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요한복음 5장 21절 이하의 말씀처럼 내 가 보낸 자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과 육은 아들급 구시대 사망권 에서 벗어나 신부급 새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이루고 있다. 이 것이 지금 땅에서 이루는 육신 휴거 역사다. 섭리사는 이 같은 부활의 역 사, 곧 육신 휴거 역사를 1978년부터 해 왔다. 예수님 영 ↓ 사명자 육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신약권 사람들) (성약권 사람들) ‘육 휴거’ 자녀 (신부 말씀) 신부 ④ 이러한 부활의 역사, 곧 육신 휴거 역사를 하면서 성약 생명권으 로 온 자들의 영은 육의 의의 행실을 따라 더욱 온전하게 변화되고 부활 된다. 그렇게 영은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를 입게 된다. 그러다가 천사장 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하면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간다. (육 휴거, 영 휴거 도표 / 예수님 영 재림 삽화) ⑤ 모두 ‘영’에 관한 것과 ‘육’에 관한 것을 쪼개서 알아야 된 다. ‘육’은 땅에서 시대 말씀 나팔 소리를 듣고 따라 땅에서 육으로 휴 거의 삶을 살며 나 예수와 혼인 잔치를 한다. 이것이 ‘육 휴거’ 다. ‘영’은 땅에서 육의 행실을 통해 온전히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키며 살다가 천사장의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고 하늘로 휴거되어 천국에서 나 예수와 혼인 잔치를 한다. 이것이 영 휴거다. 다시 말해서 ‘육’은 땅에 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천국에서 휴거의 삶을 산다. (육 휴거, 영 휴거 도표) ⑥ 나 예수가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의 영도, 성자의 영도 ‘예수의 육신’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제자들과 같이 먹고 즐겼다. 나 예수가 하 나님의 아들로 왔으니 아들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아들로 취급하셨다. 구약은 종급 신앙이었다. 초림 때 나 예수를 믿고 따른 자들 은 종급에서 자녀급으로 육신 휴거를 한 것이다. 그리고 나의 영이 부활 한 후부터는 육신 휴거를 이룬 자의 영들도 자녀급의 영으로 휴거되었다. 구약 4000년 (종) – 신약 2000년 (자녀) (육도 영도 자녀로 변화 도표) ⑦ ‘휴거’의 개념은 옛것을 벗어나는 것이다. 옛것에서 자유로워지 는 것이다. (자막) / 구시대 사망권에서 새 시대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휴거요, 구원이다. 옛 주관권에서 새 주관권으로 넘어온 자를 ‘휴거됐 다.’ 한다. 종 취급을 받던 자가 아들 취급을 받게 되었다면 휴거된 것 이다. 이것이 신약시대다. 구약 4000년 (종) - 신약 2000년 (자녀) ⑧ 성약시대에는 나 예수가 ‘신랑’으로 재림했다. 고로 땅에서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사랑하여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나를 신랑으로 맞은 자가 나의 육이 된다. 나는 그 육의 몸을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여 믿게 함으로 사람들의 육신과 마음과 영이 구시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 게 하는 재림시대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간다. 신약 2000년 (자녀) - 성약 1000년 (신부) (육의 몸 통해 시대 말씀) ⑨ 흔히 사람들은 ‘부활’ 하면, 죽은 시체가 살아나는 것으로만 인 식한다. 구시대는 신약권이다. 새 시대는 성약권이다. 구시대 – 새 시대 (신약권) (성약권) ⑩ 누구든지 새 시대 성약역사로 와서 나의 첫 신부로 부활한 자, 내 가 육으로 쓰는 자를 받아들이고 내가 그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 고 신부 입장에서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고 따르면 육적 휴거를 이룬 것 이다.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부활한 것이다. (주님이 육으로 쓰는 자를 맞이한 자가 육적 휴거 이루고, 그 영과 육이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모습 : 밑에 자막 ‘육적 휴거’) ⑪ 이렇게 1차 육적 휴거를 이루며 육과 영이 생명권으로 나와서 살 다가 육신이 주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더욱 온전히 행함으로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완전히 준비하여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든다. 그러다가 천사장 이 나팔 불고 성자의 영의 몸이 재림하면, 하늘나라에 형체로 완전히 변 화된 영은 마지막 부활, 곧 영 휴거를 한다. 이것이 영적 휴거 역사다. (육과 영이 생명권으로 나와서 시대 말씀으로 점점 더 하늘형체로 변화되 어 가는 모습 / 천사장 나팔 불고 주님 오시면 마지막으로 완전히 하늘나 라 형체로 된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모습 : 밑에 자막 ‘영적 휴거’) ⑫ 성자인 나 예수는 영으로서 세상의 사명자, 곧 나의 육을 쓰고 그 동안 너희를 육적으로 휴거시켰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 의 그 날, 나는 나의 육을 쓰지 않고 성자의 영으로 와서 너희 영을 휴거 시킨다. (자료 원고 6쪽 18번 두 개 초안 참고) <영상9>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육 휴거와 영 휴거는 다르다. 이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어 나 예수 를 신랑으로 모시고 살고도 자기 영을 마지막으로 더욱 온전히 준비시키 지 못하여 성자의 영이 재림할 때 영으로는 나를 못 맞기도 한다. 고로 온전히 준비해야 된다. 새 시대 성약권으로 왔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벗 어나지 말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신부의 말 씀을 지켜 행함으로 마지막으로 더욱 단장해야 된다. 부활절을 통해서 나 예수가 왜 어떻게 하다가 죽었는지 알고, 나 예 수의 육이 죽었는지 영이 죽었는지 알고,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할 때 육 이 갔는지 영이 갔는지 알고, 무덤에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내 아버지께 간다.” 했는데 육이 간 것인지 영이 간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느냐. 고로 내가 재림할 때는 ‘영’으로 온다는 것을 100% 알았느냐. 나 예 수가 다시 와서 과거 초림 때같이 땅의 사명자의 육신 쓰고 온다는 것을 100% 알았느냐. ‘부활과 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라고 오늘 부활절 말씀을 전했다. 나 예수가 재림할 때 ‘영’으로 오니, 나 예수가 2000년 전 이스라 엘에서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육은 죽고 영이 부활한 것을 온전히 풀어야 재림 때 나를 맞는다. 나의 영 부활을 온전히 풀고 나의 말씀대로 사는 자만이 재림 때 나를 맞는다. 나의 부활에 대해 모르는 자는 나 예 수의 육신이 부활되어 육신이 승천하고 육신이 재림한다고 믿고 있으니, 나 예수가 와도 맞지 못한다. 나 예수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와도 도적같이 오니 모른다. 세상에 서 나의 재림을 맞고 이 시대 급으로 부활된 자만 나의 부활에 대해 푼 다. 그만이 나의 합당한 자로서 재림 때 나의 영이 오는 것을 알고 신부 로 단장하여 이 시대의 표상이 되어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는다. 나는 그 를 나의 몸으로 삼고 재림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고로 나의 재림을 맞아 나의 신부가 된 자가 부활의 인봉을 떼고 역사의 인봉을 뗀다. 성약 때부 터 나의 육으로 쓰는 자로 인해 부활과 역사의 인봉이 떨어졌다. 구시대 신약 세계는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나의 부활을 육신 부활 로 봤다. 고로 구시대 신약권은 나 예수가 2000년 전 이스라엘에 나타 난 육의 모습으로 재림하여, 나 예수를 믿는 자들 중에서 준비된 육체들 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부활과 휴거’를 푼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① 육신이 하늘나라로 가는 휴거는 없다.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나 예수는 땅에서 내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육신 휴거 역사를 한다.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 / 고로 예수님이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하 는 모습) ② ‘육신 휴거 역사’란, 성약 신부 역사로 와서 나 예수가 이 시대 나의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전한 ‘신부 말씀, 곧 재림 말씀, 곧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육과 영이 구시대 사망권에서 벗어나 새 시 대 생명권으로 와서 산 육과 영이 되어 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다. 섭리사는 1978년부터 육신 휴거 역사를 펴 와 이미 30년 이상 진행해 왔다. (30년 동안 섭리사 진행 과정 모습) ③ 오늘에서 이미 내일이 시작되듯이, 현재에서 이미 미래가 시작되 듯이, 현재 육적 휴거에서 영적 휴거가 시작된다. 다만 천사장이 나팔만 안 불었지, 너희 중에서 이미 휴거의 영으로 예비된 영은 분별하여 따로 모으고 있다. (자료 원고 6-1쪽 20번 초안 다시 그리기) ④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에는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준비된 영만 나 예수의 영을 맞고 하늘나라로 올라간다. 그날에는 너희가 따로 준비할 것 이 없다. 상관할 것이 없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오는 날에는 오직 휴거의 영만 나의 영을 맞아 하늘나라로 끌려 올라간다. (위 ③번 삽화에서 모은 영들만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데리고 가시는 모습 ) ⑤ 그 전에 지금 너희가 상관할 일이 있으니, 지금 급히 자기 영을 온전히 휴거의 영, 곧 신부의 영으로 예비하는 것이다. (자막) ⑥ 비행기도 이륙하려면 서서히 고도를 높여 하늘로 올라가며 자기 코스까지 완전히 차원을 높여야 된다. 그래야만 그제야 비행한다. 이와 같이 너희도 더욱 차원을 높여 행함으로 나의 완전한 신부, 곧 휴거의 영 으로 변화되어라. (자료 원고 6-1쪽 21번 초안 : 실제 비행기가 점점 고 도를 높이는 모습 / 영이 서서히 변화되어 신부의 영으로 갖춰진 모습) 천국으로 가는 영 신부 옷을 입고 빛나는 영 흰 옷 입고 빛나는 영 흰 옷 입은 영 ⑦ 부활절을 기념하여 나 예수와 함께 천국으로 갈 휴거의 영으로 차 원을 높이자. (위 ⑥번 삽화에서 천국으로 가는 영을 클로즈업 한다.) <영상10>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 부활과 휴거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 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1> 나 예수가 보낸 자,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맞아야 나 예수를 맞는 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다. 그를 대하는 대로 나를 대하는 것이 된다. 전 능자 내 아버지께서 그에게 사명을 주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그는 삼위체 의 육으로 쓰인다. <끝> 자료 원고 7쪽 22번 초안 다시 그리기 그러나 하나님과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보낸 중심자를 비판하고 야유 하고 악평하고 죄인시하고 버렸으니, 어떻게 그를 통해 오신 하나님과 나 예수를 맞을 수 있겠느냐. 나 예수의 초림 때 이스라엘 짝이 난 것이다. 동시성적인 안타까운 역사가 된 것이다. 맞은 자만 맞는 것이다. 불신자 들은 그것으로 끝나고, 따른 자들은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마리 아, 제자들같이 맞았다. 이어서 곧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의 영 재림이 이어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① 오늘에서 내일이 진행된다. 이 말을 잘 들어라. (자막) ② 오늘이라는 현재에서 미래에 곧 시작되는 나의 영 재림과 너희 영 휴거가 진행 중이다.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의 날 하늘로 휴거될 영들은 지금 현재에서 고르고 있다. (현재에 있는 육과 영 → 휴거의 영 들을 미리 골라 놓음 / 자료 원고 7쪽 23번 초안 다시 그리기) ③ 역사는 과정에서 진행한다. 목적지에 가서 진행하지 않는다. 10000미터 앞의 목적지를 놓고 뛰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목적지의 뜻 이 진행 중이다. 가령 10000미터를 뛰면 건강해진다 하자. 뛰기 시작했 으면 뛸 때부터 과정 중에 이미 건장은 진행 중이다. 호흡기, 폐, 근육, 소화 기능, 장 기능 등 온몸의 건강이 뛸 때부터 진행 중이다. 아직 목적 지까지 안 갔어도 목적지까지 가면서 행하니 그 과정에서 건강이 좋아져 목적지에 가서는 이미 건강을 이룬 상태가 된다. (자료 원고 7-1쪽 초안 다시 그리기) ③ 나 예수의 영 재림과 너희의 영 휴거도 이미 진행하고 있다. 1차 육 휴거 역사는 나 예수의 육신이 되는 사명자를 통해 땅에서 하고, 1차 육 휴거를 하면서 영 휴거 준비를 하는 것이다. 어떤 영은 1차 육 휴거 를 이루며 영 휴거를 이루는 과정 중인 지금,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기 전 이지만 이미 완벽하게 휴거된 영 취급을 한다. 과정에서 이미 결과가 결 정된 것이다. 고로 과정이 중요하다. (사명자를 통해 육 휴거 이루며 영 을 점점 변화시켜 가는 모습 / 육 휴거 과정 중에 자기 영을 완전히 만든 자들도 있다는 것을 표현) <영상12> 해당 영상 세세하게 제작 요즘은 나 예수의 재림과 너희의 휴거에 대한 말을 빼면 마치 사랑하 는 남녀가 만나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빼고 사랑으로 대하는 것을 빼는 것 과 같다. 너희는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나의 육을 통해서 1차 육적 휴거를 거 쳐, 2차 영적 휴거에 연결되었다. 성자 나 예수는 너희를 신부로 맞으려 고 성약시대에 ‘신랑’으로 부활되어 왔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 로 나를 신랑으로 맞은 자는 나 예수가 부활되었듯이 부활되었다. 신부로 부활되었다. 너희를 나의 신부로 부활시키기 위해 역사적으로 구시대 신약 2000 년이라는 긴긴 준비 기간이 걸렸다. 땅에서도 신부로 휴거되는 조건을 세 우기까지 신약 2000년의 조건 역사가 흘러야만 했다. 이제 나도 신랑으 로 부활되었고, 너희도 신부로 부활되었고 휴거되었다. 결혼하면 서로 사 랑의 휴거를 하듯이, 이 시대에 나와 너희도 사랑으로 휴거되었다. 이같이 귀한 때를 맞았는데도 나 예수를 믿으며 재림을 기다리는 자 들은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고 나타나 재림과 휴거 역사를 펴 나간다는 것을 모른다. 너희는 알고 따르니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하냐. 다만 안타까운 것은 아는 자들이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지 못하여 땅에서 육과 영은 생명권 으로 나와 육적 휴거는 이루었으나 마지막 그 날에 영이 하늘로 휴거되는 영적 휴거를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말 안쓰럽고 안타깝다. 너희는 어떤 일이라도 뒤로 제쳐 놓고 먼저 너희 영을 위해 기도하여 라. 그리고 표상자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 영 휴거를 위해 완전 히 준비하고,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이해시켜라. 부활과 재림과 휴거의 의미에 대해 가르쳐 주며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어 땅에서 육 휴 거를 이루게 하고, 이어서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영이 성자를 맞아 하늘로 휴거되도록 예비하게 해 주어라. 너희에게 영원한 영 부활에 대해 가르친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