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08 (일)
계시말씀 d303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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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대기실과 재림 연습실
작성일 : 2012. 3. 8. 목. 새벽1;56
작성자 : 김기자
〔 부산 부모님 집에서 묵상 기도하던 중 누군가
제 곁에 와서 보는 게 느껴져 저도 보았습니다.
처음 맡아 본 향기였고 자세히 보니
주님 품으로 갔던 동생 원심이었습니다.
동생과 함께 온 여자 천사 2명이
책을 한가득씩 안고 서 있었습니다.
원심이는 흰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목둘레는 꽃 모양 디자인이 되어 있는
단아한 드레스였습니다.
팔 길이는 칠부였고, 반짝거리는 옷이었으며
머리는 웨이브를 예쁘게 하고 집 거실에 서서
이 방 저 방을 둘러보았습니다.
먼저는 아버지가 있는 방을 보며
“다 자네.”라고 하며 제 앞으로 와
가부좌로 편안히 앉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원심 :
언니, 기도했어?
(저는 생시처럼 느껴져 신기하여 원심이 진짜 맞느냐
고
2번을 연속해서 물어 보니 원심이는 웃으며 말했습
니다.)
원심 :
그럼, 봐, 나잖아.
여기 나와 함께 온 천사는
주님께서 보내 주셨어.
(천사를 보니 많은 책을 안고 서 있었는데
책은 연하늘빛, 흰빛, 연둣빛으로 된 보석 책들이었
습니다.
저는 궁금하여 무슨 책이냐고 물었습니다.)
원심 :
나 공부한다고 바빠.
지금도 계속 공부하고 다니느라 바빴어.
언니, 나 시간 별로 없어.
주님이 오라고 말씀하시면 바로 가야 하니까
묻고 싶은 거 빨리 물어.
(저는 원심에게 “언니 안 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원심이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원심 :
언니도 재림 준비하느라 바쁘지?
여유로우면 안 돼.
난 너무너무 바빠.
이거 다 공부해야 한다니까.
기자 :
무슨 공부인데?
원심 :
천국 성약 말씀 도서관에 있는 재림에 관한 책,
예수님이 골라 주시면 천사들이 매주 갖다 줘.
그럼 난 바로 읽고 공부해야 해.
이런 책이 수만 개도 더 있어.
천국 성약 재림 말씀은 여기 이 도서관이 전문이야.
재림 전문 서적만 있다고 이해하면 돼.
선생님께서 때에 맞춰 하나씩 설명하시잖아.
천국 도서관에 있는 책을 보시고 쓰시기도 한대.
선생님은 수시로 오셔서 말씀 받아 가신대.
나도 천국 성약 재림 말씀이 있는 도서관은
주님께 얘기만 들었지 직접 가 보지는 못했어.
그리고 하루에 3번씩 선생님 계신 곳에 견학 가.
(재림에 바쁘다고 하는데 왜 선생님 계신 곳을
직접 하루에 3번씩이나 가는지 이해가 안 되었습니
다.)
원심 :
나 재림 준비하고 있잖아.
선생님께서 어떻게 행하시는지
보는 것도 말씀을 듣는 것이라고 배웠지?
기자 :
그랬지.
전반전에는 선생님 보는 것 자체가
말씀 공부를 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었지.
축구도 그러하고.
돌 조경 역시 그러하고.
원심 :
그와 같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돼.
여기 재림 준비하는 영들이 선생님을 보는 것도
재림 준비하는 한 부분이지.
선생님께서 어떻게 행하시고
어떤 생각으로 주님을 모시고
섭리역사를 이끌고 계시는지
우리는 일일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보고 기록해.
선생님에 관한 건 다 배워야 해.
그래야만 더 완전한 재림을 맞을 수 있어.
하지만, 정한 시간이 있어서 잠시 뵙고 오는 거야.
기자 :
그래도 하루 3번이나 가니?
원심 :
선생님 기도하실 때, 말씀 받아 적으실 때,
편지로 생명 관리 답장해 주실 때,
그리고 선생님 글 쓰는 모든 일이 말씀이잖아.
그 말씀 우리도 들으러 가는 거야.
신기하지?
기자 :
글쎄 처음 듣는 말이라 믿어지지 않네.
원심 :
내가 더 놀라운 얘기해 줄까?
내가 어디에 있는 줄 알아?
기자 :
어디에 있는데?
천국은 아니잖아. 낙원에 있니?
원심 :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국, 낙원, 선영계도
쪼개면 엄청나게 많다고 하셨지.
그런데 천국 바로 아래에 뭐가 있는 줄 알아?
천국 바로 아래 영계는 성약 재림 대기실이야.
(원심이가 대기실이라고 말하자 저는 생소한 말에
빨리 이해가 안 되었으며 원심이는
신기한 사실을 알려 주듯 신나서 크게 말해 주었습
니다.
원심이 평소 성격은 밝고 명랑했지만
늘 말씀을 말할 때는 차분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아주 신나서 목소리도 크고 자신 있게
흥분하듯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원심 :
천국 바로 아래에는 성약 재림 대기실이 있어.
우리가 배운 천상천국 바로 아래 단계에 있어.
그리고 그 바로 아래 하나가 더 있는데
그곳은 성약 재림 연습실이라고 하셨어.
난 성약 재림 대기실에 있고
대기실에는 섭리 사람 몇 명이 더 와 있었어.
그리고 그 아래 성약 재림 연습실에는
내가 있는 대기실보다는 몇 사람 더 있다고 하셨어.
난 성약 재림 대기실에만 있기 때문에
그 아래 성약 재림 연습실에 내려가지는 못해.
한 단계 아래여서 금방 내려가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영계는 그렇지가 않다고 하셨어, 주님이.
빛보다 빠른 영이라고 했지만
영의 급대로 수준 값, 행한 값, 사랑 값대로
정해진 영계에 있으면 그다음 단계로
이동하기까지는 굉장히 어렵다고 하셨어.
또 주님이 허락하셔야 갈 수 있다고 했어.
지금은 재림이 이루어진 때가 아니므로
나도 재림 준비하기 위해
천국 아래 성약 재림 대기실에서
주님께서 영으로 완전히 재림하시는
그 시간까지만 여기 있다고 하셨어.
나 역시 이곳에 있을 때
얼마만큼 재림에 더 수고를 하느냐에 따라
천국 위치가 결정된다고 하셨고
이곳에 있는 시간은 온 힘을 다해
재림에 전념하라고 하셨어.
언니, 선생님 육으로든 영으로든 진짜 바빠.
말씀 받으실 때는 영계 이곳저곳 구석구석을
다 세밀하게 다니시며 확인하시고
다시 말씀으로 적으셨어.
나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영계
일일이 다 다닐 권한이 없어서 따라가지는 못한댔어.
그리고 또 한 가지 감사할 일 전해 줄까?
바로 영상 설교야.
영상 설교해 주실 때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리시잖아.
지옥, 무저갱, 음부나 악한 자들이 모여 있는 곳.
이런 곳은 선생님께서 다시 한 번 갔다 와서
정확히 확인하신 후에 그림으로 그려
모두가 다 듣게 하신다고 주님께서 설명해 주셨어.
그러니까 선생님 기도 정말 많이 해야 해.
언니도 지옥 갔다 와 봐서 잘 알잖아.
지옥 갔다 온 후 그거 기억하며 말씀 전할 때
기분 나쁘고 머리 아프다고 했잖아.
선생님은 매주 매일 말씀 적으실 때마다
또 확인 또 확인하시고 말씀 적어 주시는 거야.
그래서 영상 설교 그림들이
살아 있는 실물로 강하게 전해지는 것도
그런 것 때문이고.
알았지?
기도 많이 할 거지?
기자 :
그래. 알았어.
원심 :
하지만 영계도 천국을 보고 오면 기분도 좋고
힘도 나는데 악한 영계들을 보고 오면
몸도 마음도 힘이 빠지고 기력도 빠진대.
그런데 그때마다 일일이 확인을 계속해야 하는 것은
영적 상황들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지옥이나 악한 영계에 있는 자들을
말씀으로 설교 나갈 때는
영계를 직접 다시 갔다 오신 후
영상 설교로 나갈 때가 많아.
그러니 얼마나 고단하시고 고통스러우시겠어?
섭리 회원들 정말 선생님 기도 많이 해야 해.
그리고 지금 선생님께서 계신 곳이
정말 선생님 계실 장소 아니거든.
세상의 모든 죄와 섭리의 갖은 죄악을 저지른 자 때
문에
깨끗하고 순결하신 선생님께서 혼자 홀로
대신 그곳에서 십자가 고통을 다시 져 주고
계시는 걸 잊고 살면 정말 하나님이 용서 안 한대.
재림 맞을 수 있는 자들 우선은
선생님을 위해 사랑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자들이래.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죄를 덜 짓게 된대.
죄를 아예 안 짓게 늘 조심한다는 거야.
선생님을 생각하니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거지.
또 죄를 지어도 선생님을 거울 삼아 바로 바로 회개
한대.
언니, 또 놀라운 일 알려 줄까?
(원심이는 신이 나서 다시 말했습니다.)
원심 :
성약 재림 대기실에서 공부하는
책 내용 대부분이 선생님에 관한 내용이야.
놀랬지?
(제가 놀라 하는 얼굴을 보고 원심이는 재밌다고
깔깔거리며 신이 나게 웃었습니다.)
원심 :
당연한 말이잖아. 선생님 진짜 대단하셔.
육이 있을 때는 그저 “아멘.”하며 믿기만 했는데
영으로 여기 오니 선생님께서
진짜 어마어마한 분이라는 걸
계속 실감하고 살잖아.
언니!
선생님 말씀 한 마디에 죽고 사는 운명이 좌우되고,
선생님의 기도 한 자가 인류를 들었다 놨다 하는
권세가 있는 걸 진짜, 진짜 확실히
섭리 사람들이 믿어야 해.
또 주님께서 지구촌 기독교들을 둘러보시고
단상 올라가서 말씀 전하는 자
모두 자격 없다고 했어.
말씀 전할 자격 조건들이 안 된다고 했어.
진짜 자격 있는 사람은 이 지구촌에
선생님 단 한 분이라고 했어.
이건 나만 아는 게 아니라
천국에 있는 천사들도 다 알고
나 있는 성약 재림 대기실에
상주해 있는 천사들도 다 알아.
진짜 자격 있는 선생님은 옥에 갇혀 계시니
예수님은 진짜 속상하다고 했어.
그리고 예수님께서 섭리 사람들
끈기가 약하다고 했어.
쉽게 유행 타는 사람들처럼 잘 잊어버리고
할 때만 반짝하고 끝까지 꾸준히 하는 자가
너무 적다고 속상하다고 하셨어.
또 섭리 에스더 기도하고 있지?
기자 :
너도 아니?
원심 :
나도 해. 나와 같이 영만 있는 자들도
섭리에서 하는 거 같이 다 해.
하지만 내용이 육에 거한 자와 조금 달라.
기도 내용은 주님이 일일이 다 주시는 거야.
기자 :
어떤 기도하니?
원심 :
① 이 모든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② 예수님의 한을 풀어 달라고 기도.
③ 선생님을 대적하는 자들 없게 해 달라 기도.
④ 나도 온전한 재림 맞게 해 달라고 기도.
⑤ 섭리인 모두 재림 맞게 해 달라고 기도.
먼저는 5가지 놓고 기도하고 있어.
나는 이 내용 가지고 40일만 하는 게 아니라
재림 때까지 계속 기도해.
기자 :
나는 성약 재림 대기실과 성약 재림 연습실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선생님께서 너 만나면
재림에 몰두하라고 전하라 했어.
원심 :
알고 있어.
언니 편지 읽으실 때 선생님께서
나를 위해 잠시 기도해 주셨어.
선생님께서 내 이름 부르며 기도하실 때
주님이 선생님 옆에 데려가서 기도 받게 해 주셨어.
선생님께서 회원들 이름 부르시며 기도하실 때는
그 영들이 다 선생님께 직접 가서 기도 받는대.
그리고 답장 주실 때도 내가 그 옆에 있었지.
선생님께서 편지에 내 이름 몇 차례 불러 주셨잖아.
내 이름 부르니 내가 선생님께 달려갔지.
(원심이는 아주 예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원심 :
또 답장 주실 때
선생님 굉장히 피곤하실 때였는데
한 자 한 자 목숨 걸고 적으신 거야.
언니도 정말 감사야 해.
난 감격해서 선생님께 1,000번 절 했어.
고맙고 진정 감사하다고 말이지.
언니도 늘 잊지 마.
선생님 진짜 굉장하신 분이야.
(이 말을 할 때 원심이가 엄지손가락을 펴서
강조하듯이 3번이나 연속으로 크게 말했습니다.)
원심 :
우리가 섭리인이라는 걸 정말
자부심 느껴야 해.
섭리인의 자부심에 완전한 믿음이 없는 자는
재림 못 맞는다고 주님이 그러셨어.
내가 몇 가지 더 알려 줄게.
어떤 자들이 재림 못 맞는 자들인지
예수님께 특강으로 들었어.
* 재림 못 맞는 자 *
1. R에 대한 사랑이 식은 자.
2. R에 대한 믿음이 불안한 자.
3. R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
4. R을 마음속으로 무시하는 자.
5. R을 값없이 여기는 자.
6. R 말씀에 소홀히 하는 자.
7. R에 대한 기도 안 하는 자.
8. R을 위로치 않는 자.
9. R께 감사하지 않는 자.
10. R을 존귀히 여기지 않는 자.
11. R께 회개치 않는 자.
12. R께 거짓말하는 자.
13. R이 자기와 같은 인간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자.
14. R의 소장품들을 함부로 여기는 자.
(이때 소장품이라고 하여 얼른 물었습니다.)
기자 : 잠깐만! 어떤 소장품? 물건들?
원심 :
선생님의 손길 닿은 건 다 성약 박물관에
전시해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어.
그래서 선생님 것은 다 잘 관리해야 한다고 했어.
월명동 물건도 함부로 훼손하면 벌 받아.
(원심이는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말했지만 단호했습니
다.)
원심 :
15. R이 신경 쓰시는 곳에 관심 없는 자.
16. R 중심으로 하나 되지 않는 자.
17. R께서 지금 계시는 곳을 늘 삶 가운데 잊고 사
는 자.
18. R 사명을 잘 모르는 자.
기자 :
아 잠깐만! 선생님 사명을 다 알지 몰라?
말씀에도 수시로 나오는데.
원심 :
아니야. 아직도 잘 몰라.
모르니까 휴거 제대로 안 되고 있잖아.
머리로 듣고 있지만, 마음으로 심정으로 깨닫고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도 모르는 것이라고 했어.
19. R 마음 몰라주는 자.
20. R을 원망하는 자.
(말을 하고 원심이는 시원하게“휴~”하고
긴 한숨을 내쉬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
원심 :
재림 핵심이 선생님이거든!
선생님께서 계시니까 예수님께서 마음 놓고 오시겠
다고
큰 소리 당당하게 치시는 거라고 하셨어.
반드시 영은 육의 발판자가 있어야
갈 수 있다고 했어.
(갑자기 원심이 저를 쳐다보고 웃었습니다.)
기자 :
왜 웃어?
원심 :
주님께서 언니 질문 많이 할 거라고 했는데
진짜 많이 물어 보네.
기자 :
원심아, 빨리 말해 봐.
성약 재림 대기실과 연습실 차이점이 뭔지 말이야.
원심 :
내가 알려 주면 언니는 나에게 뭐 해줄 건데.
이건 처음 듣는 얘기라 신기하고 놀라울 건데.
기자 :
내가 뭐 해주면 될까? 기도, 찬양?
원심 :
그건 내가 늘 하는데.
기자 :
그럼 뭘 할까?
원심 :
언니도 꼭 재림 맞아 천국에 꼭 올라가.
그리고 선생님 더 많이 사랑해 드려.
알았지?
(원심이 말이 맞는데 제 마음이 뭉클했으며
저는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원심 :
사람들이 선생님만을 놓고
오랫동안 꾸준히 기도하는 자들 그렇게 많지 않아.
다 자기 얘기하기 바쁘다고 해.
영계에서 섭리인들 기도하는 내용
다 듣고 볼 수도 있어.
주님이 허락하시면.
그런데 정말 많이 없었어.
언니는 끝까지 해. 알았지!
기자 :
알았어.
선생님께서 너 육으로 사는 것보다
영으로 사는 게 더 낫대.
이제 영이니까 더 자주 만날 수 있대.
원심 :
당연하지.
육은 아프지만,
영은 이렇게 안 아프고
기쁘고 신이 나거든.
언니, 나 너무 좋아.
재림만 이루어지면 돼.
기자 :
섭리 사람 중 너처럼 육이 땅에서 죽으면
모두 너처럼 웃으며 여유 있게 있니?
원심 :
나도 재림 준비로 바빠.
하지만 성약 재림 연습실에
있는 자들보다는 좀 여유롭지.
앞으로 떨어지는 말씀만
더 완벽히 알고 준비하면 되니까.
언니 잘 들어.
오늘 주님이 언니에게 나 보낸 이유는
성약 재림 대기실과 성약 재림 연습실 차이점을
설명해 주려고 온 거니까
잘 듣고 선생님께 말씀드려.
사람들이 이 얘기 듣고 나면
섭리인이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선생님께 절을 할 판이야.
정말 선생님을 만난 게
내 인생의 최고 행운이라고
사람들이 말하기 바쁠 거야.
선생님은 내 인생에서 로또야!
로또 중에 엄청난 로또!
잘 들어 봐.
영계는 선생님께서 보고 배우신 것처럼
정말 단계가 세밀하게 많고도 많아.
그런데 천상천국 들어가는 바로 아래에
성약 재림 대기실이 있고,
그 바로 아래 성약 재림 연습실이 있어.
재림 대기실과 재림 연습실은
언니처럼 육신이 땅에
살아 움직이는 자의 영이 가는 곳이 아니라,
나처럼 육의 수명이 다한
영이 이곳에 가게 되는 거야.
하지만 천사장 마지막 나팔 불 때
주님이 재림하시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져.
나도 그때까지 천상천국 들어갈
완전한 신부 조건 되면
재림 맞을 수 있다고 했어.
지금은 천국으로 갈 수 없고
그 아래 재림 대기실에 있는 거랬어.
난 육으로 있을 때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섭리 기본 교리 즉, 30개론, 또 20개론
다 영육으로 이해하고 소화하고
100% 그 말씀을 믿고 인정했고,
또 휴거 말씀도 완전히 믿고 인정했으며
재림 말씀 역시 다 믿고 인정했어.
또 내 육이 지은 죄도
최선을 다해 회개 시간에 회개했고,
용서할 자, 용서 구할 자,
형제들 간의 문제도 미리 해결했어.
육신이 죽기까지 땅에서 아무것도
걸린 것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주님이 가볍게 이곳 재림 대기실로
인도하셨다고 하셨어.
정말 중요한 건 선생님을 통해 하시는
모든 말씀을 다 받아들이고
100% 믿고 인정해야 하고,
형제들끼리 마음이든, 육이든
서로가 걸리는 것이 없어야
재림 맞기 수월하다 했어.
난 누구를 미워한 자도 없고
싫어한 자도 없었어.
그저 미안한 마음을 가진 회원이 몇 있었지.
그래도 병실에 있을 때 언니가 도와줘서
그들과 미리 대화도 하고 해서 다 풀고
영이 행복해서 춤추며 주님 따라갔잖아.
언니가 봤지?
기자 :
그래 맞다.
원심 :
그래서 난 앞으로 남은 기간
선생님 말씀처럼 재림에 더욱 몰두할 거야.
하지만 재림 연습실은 안타깝게도
선생님께서 선포하신 휴거 말씀, 재림 말씀을
미처 다 못 들었거나
아예 못 듣고 섭리에서 살다가
일찍 육이 죽은 자의 영들이
성약 재림 연습실에 거의 다 와 있어.
다시 말하면 성약 재림 대기실과 연습실은
선생님을 통해 하신 휴거와 재림 말씀까지
다 듣고 믿고 행했던 자인지
미처 그 말씀을 못 듣고 못 행한 자들인지를
가려서 각각 그 위치에 거하게 하여
재림 맞을 준비들을 하는 곳이야.
또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휴거, 재림 말씀을
육이 들었다 해도 깨닫지 못했거나
말씀을 의식하지 않고 산 자들이
육이 죽으면 재림 연습실로 데려온다고 하셨어.
죄 회개가 안 되어 있으면 이곳조차도 못 와.
무조건 섭리인이라고
이곳에 오는 건 아니래.
재림 연습실로 가서 다시 하나하나
섭리 기본 교리부터 재림 말씀을 다시 듣고
각각 교육들을 받느라
나 있는 재림 대기실보다
약 50배가 더 바빠.
하지만 재림 대기실과 연습실은 다 섭리인이야.
기성 교회에 살면서 재림에 대해
깨어 있던 자, 확신에 차 믿고 소망하던 자는
연습실에 몇 와 있지만,
그들도 섭리 기본 교리를 배워야 하고
선생님에 대해 정확히 배워야 하고,
또 지금 떨어지는 모든 말씀도 당연히 배워야 하고,
휴거 재림 말씀을 확실히 배워야 한대.
그들은 살았을 때 섭리 말씀을 접했던 자들로
말씀을 인정했지만 자기체면, 위치 때문에
쉽게 섭리를 오지 못했던 자들을
예수님께서 불러 성약 재림 연습실에 두시고
다시 섭리 말씀으로 교육을 받게 하신대.
섭리 말씀과 선생님을
악평하지 않은 자는 올 수 있지만,
선생님을 악평한 자는 여기도 못 온대.
그런데 진짜 극소수로 몇 없다고 하셨어.
언니, 기성 사람들 진짜 불쌍해.
열심히 한다 해서 절대 육만 보면 몰라.
난 육신 살았을 때
기성인들 진짜 열심히 하는 줄 알았는데
여기 와서 보니 그게 아니었어.
기성인들 주님에 대해서 정말 모르고
그저 믿기만 하고,
진리에 대해서는 더욱 잘 모른대.
낙원으로 오는 자들도 거의 극소수래.
주님 중심 열심이 아니라
인간 중심으로 열심히 하니까 그런 그래.
주님께서 정말 그들을 보면
속이 상하고 천불이 난다고 하셨어.
또 기성인들 지옥으로 대놓고 줄 섰대.
거짓 신앙인이 그렇게 많다고 하셨어.
선생님 말씀이 진짜 다 맞았어.
선생님 말씀 정말 순종하며 따라야 해.
말씀 밖으로 나가는 순간 지옥이래.
(말을 다 했는지 원심이가 일어났습니다.)
기자 :
행복하지?
원심 :
완전한 재림을 맞아야 행복하지.
언니, 섭리 사람들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정말 생명줄이니까
꼭 붙들고 순종하라고 말해 줘.
진짜야 진짜.
육 있을 때 정말 더 열심을 내라고 해 줘.
안녕.
(천사들과 함께 웃으며 어디론가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