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09 (월)
에스더 기도 새벽 생방송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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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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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9일 월요일 에스더 기도회 생방송 말씀>
할렐루야. 네. 아쉬운 4월 9일입니다. 네. 아쉬우시죠? 여러분. 오늘 에스더 기도 40일 마지막 날입니
다. 아쉬우니까 내일부터 또 새벽 40일 기도를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40일 에스더 기도의 시작
은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서 더욱 더 자기와 그리고 형
제와 그리고 민족과 그리고 섭리사와 선생님을 위해서 정말로 살리고자 하는 심정으로 그 에스더의 심
정을 가지고서 더욱 더 깊이 기도하신 여러분들이 되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심정을 깊이
가지고 우리의 기도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기도를 하면 사탄을 멸하게 되겠죠. 기도하면 악인들도 몰아내게 되겠죠. 하는 일이 잘 되기도 하겠죠.
그러나 결국 자기의 심령이 살아난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것보
다 가장 중요한 것, 이 세상에 변화 중에 가장 큰 변화는 어떤 세상의 변화가 아니라, 우리 자기 자신의
마음의 변화라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살아나고, 우리의 마음이 변
화되고, 주님을 더 가까이 느끼고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정말 깨달아지고 회개가 안 되었는데
회개하게 되고, 심정이 너무 느껴지고, 똑같은 말을 들어도 이제 너무 와닿고 머리를 때리게 되고 깨닫
지 못 하면 예전에는 의심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나를 탓하게 되는 이런 변화가 기도함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움직이기 힘든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하나님의 창조물인 지구
는요.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말씀을 너무 잘 듣습니다. 그렇죠. 잘 움직이잖아요. 문제 없이 돌아가고 있
습니다. 조금만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너무 말을 잘 듣
는데 문제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도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왜냐하면 그 마음에 생명을 두고 창조하셔서 자유의지 바로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주
셔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깨닫고 변화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정말 변화되어서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고, 또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를 진정 깨닫는 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되겠습니다. 우
리가 기도하면 분명히 주님은 합당하면 그 뜻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나 기도함으
로 인해서 더 이상적으로 이루어지게 되겠죠. 또한 기도함으로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조금 더 앞당겨
지게 되겠죠. 또 뜻이 아닌 것을 간구했다가 주님의 뜻을 깨닫고 회개도 하게 되겠죠.
기도함으로 나 홀로 행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행함으로 주님이 어마어마한 일을 행하시는데 내가 동
참을 하게도 될 수도 있겠죠. 지금이 정말 그러한 때입니다. “어? 내가 어떻게 어마어마한 섭리사를...
내가 어떻게 어마어마한 섭리사가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달라고 할 수 있지?” 하시는 분도 계신데
요. 여러분. 기도함으로 인해서 주님이 이루시는 놀라운 역사 앞에 주님이 행하시는 뜻에 동참하며, 주
님의 행하심에 동참하는 일이 된다는 겁니다. 꼭 기도해야 되겠죠? 자, 예를 들어 볼께요.
악의 멸망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악의 멸망은 이미 예정이 되어 있어요. 이미 그 날에 심
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그 멸망이 앞당겨지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가
악으로 인해 시험에 들지 않게 되고, 유혹에 빠지지 않게 되면서 오히려 굳건한 믿음이 생기구요.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신기하죠. 또한 기도하니까 오히려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내가 악했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야. 이것은 내가 회개해야 될 문제구나.”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 마음 속에 악을
빼내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겠죠. 그래서 악의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악인의 심판의 날에 우리도 심판을
안 받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기도함으로 인해서 우리 마음 속에 악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한
차원 더 수준을 높여서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되겠죠.
또한 기도함으로 인해서 행한 대로 받지 않고, 기도한 대로 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도는 정말 중요
하죠. 이 세상의 모든 인생들, 우리들 다 포함해서 행한 대로 받으면 큰 일 나죠. 진짜 기도한 대로 주
님께서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도록 그 뜻 안에서 간구하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야 되겠습니
다. 자, 기도는 결국은 나를 살리는 일입니다. 다른 누구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나를 딱 살리면 나를 완전히 물에서 꺼내면 그 다음 부터는 건지러 갈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주님은 이 시대에 살아있는 자, 먼저 가장 살아난 자, 부활한 자, 선생님을 보내셨죠. 살아난 자
를 먼저 보내니까 그가 완전히 살아나니 생명들을 구원하지 않습니까? 생명들을 주님께 이끌지 않습니
까? 그래서 우리가 살아나야 됩니다. 결국 나를 살리게 되면 형제, 가정, 그리고 더 나아가서 민족 살리
지 못 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를 진정 살려야 되겠습니다.
에스더 기도가 끝나는 오늘 혹시나 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어떤
말씀이 아니라, 정말 어떤 말씀하시고 싶은 한 가지 바로 우리가 이 끝날 때 어떤 방향을 잡고 가야하
는지 한 마디만 말씀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씀을 드렸더니만 어떻게 왔냐면 하루에 하나, 그
다음 날 하나, 그 다음 날 하나 이렇게 왔어요. 세가지 말씀 드릴께요. 첫 번째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
다. “에스더 기도 끝나는 이 때에 하실 말씀이 없으십니까?” 선생님도 기도를 해보시니까 이렇게 말씀
을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기도는 봉사가 눈을 뜨는 것과 똑같다.” 하셨습니다. 기도는 봉사가 눈을 뜨는 것과 똑같다.
평소에는 봉사인데요. 기도할 때만 눈을 떠요. 여러분.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는 거예요. 평소에는 봉사
인데 기도할 때만 눈을 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는 봉사
가 아니라 눈을 뜨고 산다고 하지만, 주님이 보실 때 하나님이 보실 때는 봉사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기
도를 할 때만 눈을 뜹니다. 진짜 신기하죠.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야만 눈을 뜰 수가 있거든요. 눈을 떠야만 제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기도는 귀
머거리가 귀를 여는 것과 똑같다는 말이 되겠죠. 평소에는 안 들리다가 기도할 때만 귀가 열려서 제대
로 온전한 것을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그래서 안 보이던 것이 보이게 됩니다. 기도하면 깨닫
지 못 했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못 깨달아요. 기도하지 않으면 안 보여요. 온전한 것
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주님의 뜻이 주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기도를 하면 주님이
원하시는 것, 주님이 보이고 그 심정이 보이고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주님도 안 느껴지고, 말씀도 안 깨달아지지만 기도하면 반드시 주님이 느껴집니다. 기
도해야죠. 올해는 기도와 말씀으로 우리를 관리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나타나시죠. 최고예요. 말
씀으로 나타나시는 게 최고예요. 예수님이 이렇게 오셔서 나를 계속 쳐다만 봐도 부담스럽습니다. 왜냐
하면 혼내실지, 무슨 말씀을 하실지 계속 긴장상태예요. 도대체 오늘은 왜 나를 쳐다보시는지... 한 마디
를 딱 하시면 바로 뜻을 알게 되죠. 그걸 느껴야 됩니다. 반드시 주님은 말씀을 통해 나타나시는데, 그
래야 뜻을 알거든요. 지금 주님은 어떤 생각을 하시고 어떤 뜻을 이루고자 하시는지 말씀을 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해지죠. 그런데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으로 주님을 느끼지 못 하
고 말씀으로 시대 보낸 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 합니다. 선생님에 대한 가치성도 마찬가지입
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어요. 기도해야 되요. 얼마나 이 시대 말씀이 귀한지를 깨달아 봐야
매일 배우기 위해서 몸부림치고, 매일 행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 지금은
요. 한 차원을 높이는 때입니다.
왜? 한 차원을 높이는 때. 말씀에 나왔죠? 왜? 한 순간에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점차
변화를 이루다가 하늘의 형체로 변화를 이루는 그 날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상태로 변화를 이루지 못
한 사람도 있을 것이구요. 이미 변화를 어느 정도 이룬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이미 섭리역사에 같이 살
더라도 분별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이것은 지금 주님이 행하시는 일
입니다. 주님이 무슨 일을 어떻게 행하시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부활과 휴거의 말씀을 해도 이제
육적휴거, 영휴거를 말씀을 해도 주님은 핵심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오늘에서 내일이 진행되고 이 육
적휴거에서 영적휴거가 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금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신부의 형체로 변화되지
못 한 자와 변화된 자들을 갈라내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 모아놓는다고 했어요. 모아놔서 주님이 오셨을 때 뽑아서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모
아놓은 영들만 데리고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과일을 딸 때 한꺼번에 다 안따요. 특급 먼저 땁니
다. 다른 데다가 보관을 하지, 제대로 되지 못 한 열매들과 특급열매를 모아놓지 않습니다. 이미 딸 때
다른 데다 넣고, 박스 포장할 때 다 다른 데다 포장을 하죠. 그래서 그대로 가져 갑니다. 그와 같이 예
수님도 이 재림의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정말 지금은 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높여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어야 되죠. 한 차원을 높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바로 시대 말씀을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과 우리의 행실과
우리의 마음은 말씀이 아니면 변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들어봐야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도 알 것이 아닙니까. 사랑도 한 차원 높여서 이제는 주님 사랑받지 않고서는 휴거가 안 되요.
여러분. 단상말씀이 왜 이렇게 중요하냐면요. 왜 의심도 없이 진짜 기도해야 되는지 아십니까? 지금은
모든 말씀이요. 육적휴거를 이루는 단계를 벗어나서 영휴거와 아예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주님
께서 급히 전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면 자기의 영휴거에 엄청난 지장이 생기게 됩니다. 그
래서 요즘에 저는요. 목에 핏대가 계속 서있어요. 너무 애가 탑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말씀
을 제대로 못 깨달으면 “나는 모르겠어.” 말하겠지만 저는 그렇게는 솔찍히 못할 거 같아요.
“예수님. 왜 그러죠? 나를 좀 깨닫게 해주세요.” 하면서 며칠을 몇날을 두고 기도할 거 같아요. 함부로
입으로 되뇌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기도할 것 같습니다. 왜? 지금은 모든 말씀이 영휴거와 직결이 되
어있기 때문에 그냥은 내가 깨닫지 못 하면 휴거가 되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이번에 예수님의 영이 따
로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솔찍히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치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는 말
을 들었던 것처럼, 정말 그냥 한 순간에 이거는 그냥 한 순간에 말은 할 수는 없고 일단 말씀을 봤어요.
“아. 그래. 이해가 된다. 맞어.” 그러다가 다시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여러분 솔찍히 이틀 동안
진짜 금요일 하루와 토요일 하루, 금요일에 제가 영이 있다고 말씀했잖아요. 요즘에 실력 대 실력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계시를 받아서 전해야 되요. 정말 주님의 심정과 마음을 못 받으면 설교를 못 합니다.
이 말씀 방향이 주님께서 주시는 방향과 선생님께서 주시는 방향을 맞추어야 해요. 에스더 기도두 실력
대 실력이었어요. 이번에도 마지막 말씀을 부탁드리니까 “지금은 주님이 다 하셔. 성자 예수님이 다 하
신다. 그래서 다 전하는 자는 주님 계시받고 해야 해. 그런데 잘못 전하면 이제 다음부터는 못 써먹는
다.” 하셨어요.
그런데 실력대 실력이잖아요. 정말 선생님을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 주님이라는 것을 증거해야 된다는
것을 정말 깨닫고, 이번 주 금요일날 그 말씀을 더 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금요일날 아침에 편지 말씀
이 날라왔어요. 이미 선포되었는데요. 이미 선포되었는데 선생님 얼마나 대단하신지 이미 받으신 것을
말씀 안하시고, 계시자들에게 다 물어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죠? 이미 말씀은 도착해 있습니다. 5월 9
일 말씀이 1차 나갑니다. 이미 지난 주 금요일에 1차 말씀이 도착해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 성자에 대
한 말씀이. 차원을 높이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처음 듣고 이해가 안 되었는데, 일단은 이 시대에 선생님을 통해서 보내신 그 말씀은
절대 믿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고 일단 1차 전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갖고 전해야 되는데 여태까지
성자 본체가 예수님의 영인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말씀을 제가 전할 때 그 쪽으로 전했잖아요. 그런데
그 날 그렇게 말씀을 전하면 안 되죠. 이미 나는 답을 받았는데요. 그래서 양심상 믿음을 가지고 선포하
고 그 토대 위에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주일날 말씀을 전하니까 더 두렵고 떨린 겁니다.
얼마나 두렵고 떨리겠습니까? 엄청난 기도를 했어요. 저녁 9시까지 깨달아지지가 않아서 몸부림을 쳤
습니다. 지금은 내 영휴거와 직접적으로 직결이 되어 있으니까 내가 깨닫지 못 하면 성자가 오시는데
성자에 대해서 깨닫지 못 하면 나는 영휴거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하나의 의심, 하나의 오해,
어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깨닫는 게 문제더라구요. 주님은 이미 선포하시니까요. 어제 어떤
말씀이 나갔냐면 이런 말씀이 나갔습니다.
“너희들은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에 대해서 내가 왜 얘기를 하는지 아느냐. 그들에 대해서 역사의 거
울로 삼고, 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핍박했고 받아들이지 못 하고 죽였는지 알라.” 고 했습니다. 여러분.
유대종교인들은 예수님을 죽였죠. 여러분. 기성인들은 선생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핍박합니다. 이 시대
기성인들 선생님을 받아주지 않고, 이단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이 시대를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
야 하느냐. 그들 보고 뭐라고 할 것 없습니다. 우리도 제대로 하지 못 하면서 그들 앞에 나가서 왜 우리
선생님께 뭐라고 하냐고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나도 인정하지 못 하는 것이 있고, 나도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이 있는 데요.
절대 그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절대 사탄이 틈을 타요. 완벽한 세계입니다. 영계는요. 조금의 흠이
라도 있으면 그 틈을 타고 반드시 사탄은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매일 말씀하시는 것이 “완
전하라.” 하십니다. 완전한 단계가 주님과 일체되는 단계입니다. 믿습니까? 진짜 기도해야 되요. 지금은
말씀을 받아들이는 단계도 무엇으로 변해야 되냐면 “주님. 그 말씀을 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물으면서
주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계시자가 왜 계시자가 되었겠습니까? 진짜 잘 여쭈어 봐요. 정말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면, 자기의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늘 두려워 합니다. “이거 주님이 말씀주신 거야.”
아니요. “나는 잘못 받으면 어떻게 해..” 하면서 늘 초조함으로 그런데 주님께 잘 물어봐요. 그리고 선생
님께서 숙제를 또 내주세요. 끊임없이 도전하고 기도하는데, 어떤 정신이냐면 “주님. 답 안주시면 무릎
을 풀지 않겠어요.” 하면서 두세 시간은 보통으로 기도합니다. 그냥 주는 게 아닙니다. 진짜 우리는 모
든 자들이 그와 같은 심정으로 기도해야 되요.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기도하지 않습니까? 뜻을 깨닫도록 기도하라는 겁니다. 제발 주님의 심정을 깨닫
도록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도는 어떻게 하라고 했죠? 이미 성경에
나와있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 땅에서? 땅에서 그냥 뜻이 이루어지나요? 우리에게서 뜻이 이루어져야죠. 우리의 마음
에서 우리의 삶에서 뜻이 이루어져야죠. 뜻이 이루어지려면 주님 뜻을 깨달아야 되겠죠.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야 되겠죠. 그래야 뜻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주님의 뜻을 알고, 심정을 제대로 알고 실
천하지 않겠습니까?
진짜 기도하라니까요. 매일 매일 진짜 눈물흘리면서 주님의 뜻이 내 마음에, 내 삶에 일어나도록 제발
주님 깨닫게 해달라고 지금은 이것이 한 차원 높이는 기도입니다. 예전에 깨닫지 못했던 거 자기 수준
으로 판단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저는 요즘에요. 얼마나 민감해졌냐면요. 옛날에도 민감하고 예민했는데
요. 선생님께 저는 15년 동안 선생님의 말씀만 듣고 살았잖아요. 어떤 사람은 “나는 섭리 30년 되도록
선생님 말씀을 들었는데?”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 선배님들이 부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5년 동안 정말 선생님과만 대화를 했어요. 말씀도 선생님께 배웠구요. 아예 7년 가까이는
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말씀을 직접 다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목사님
의 말씀을 듣고 저는 성장을 안 했어요. 저는. 섭리사에서 아마 가장 유일할 거예요. 식사를 하실 때나
어떨 때나 함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친구도 없구요. 늘 제 눈에 보이시는 분은 선생님이시니
까 선생님과 함께 있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주님이 허락하시고, 주님께서 감사하게도 허락하신 일이기
에 선생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감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민감합니다. 뭐가 민감하냐면 선생님의 말씀하신 그 느낌으로 가지
않았을 때는 바로 딱 와요. 주파수가 민감하게 가잖아요. 라디오 주파수를 아주 조금만 틀어도 정말 못
들어요. 정확하게 89.1에 맞추어야 소리가 납니다. 이게 너무 민감해요. 선생님은 어떠하시겠어요? 선생
님은 민감하게 신랑으로 오신 성자 예수님의 소리만 듣고 삽니다. 민감해요. 그래서 저도 민감합니다.
어느 정도로 민감하냐면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사람을 판단을 합니다.
사람의 성격을 갖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저도 성격 좋지 않은데요. 저도 다 고쳐야 됩니다. 성격 100%
주님 성품 타고난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고쳐야 되죠. 그러나 말씀을 대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딱 알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진짜 신입생들 어린 자들 이런 자들을 따라갈
수 없어요. 진짜 정말 그러합니다.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이 자세를 이 어린 자들을 절대 따라갈 수가
없어요. 아직도 주님께서 단상에서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을 선포하시면 자기의 입장과 자기의 생각대로
받아들이는 자가 대부분입니다.
말씀 중에 예수님 영으로, 예수님의 영이 따로 있다고 선포한지 딱 하루도 안 지났어요. 이 말씀을 전
하고 나서도 여러 가지 반응입니다. 이러면서 아직까지 자기의 주관으로 판단하고 있더라구요. 여러분.
우리는 지금 어떤 역사에 있냐면 이미 주님은 선생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를 통해서 역사를 하십니다. 그
러나 전반기 때는 제대로 깨닫지 못 했습니다. “그럼 다시 전반기처럼 말씀이 돌아가네.” 하는 사람들은
정말 이들은 회개하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단상에서 선포하니까 진정 회개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휴거가 안 됩니다. 전반기 때 제대로 배우지 못 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 함으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
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함으로 지금 주님께서 제대로 다시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차원을 높여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육적휴거, 전반기 때는 육적휴거가 급하니까 육휴거를 먼저
선포했어요. 그 때는 영휴거 말씀이 안 나왔어요.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말씀이 육적휴거와
영적휴거에 직결되는 말씀을 해요. 지금은 육적휴거만 말씀을 안 전해요. 육휴거와 영휴거를 직결하는
말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제 이 부활절에배를 드리면서 정말 은혜받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정시현 목사님. 전체 대표기
도를 하는데요. 이미 말씀을 들어보지 않았구요. 그냥 금요집회 말씀 딱 하나 듣고 왔는데, 그런데 기도
를 제대로 하시더라구요. 성자 예수님께 기도하시더라구요. 그걸 보고서 ‘진짜 이거는 다르다.’ 했습니
다. ‘주님께서 말씀을 주시는데 이 말씀을 정말 어떻게 말씀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다.’ 너무
나 많은 것을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진짜 주님이 너무 역사하심이 너무나 느껴지는데 주님이 역사하시니까 너무 두렵기도 하고, 너무 떨리
기도 하고, 너무 기쁘기도 하면서 주체를 못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눈물을 한 30분 흘릴 뻔 했어
요. 그 상태면 제가 눈물을 30분을 흘려야 되는 상태이거든요. 주님의 그 역사하심이 너무 강하게 느껴
지는데, 이게 어느 정도냐면 최근에 이런 강한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그냥 주체를 못 하겠더라구요. 내
몸이 이걸 어떻게 부인합니까?
아직까지도 옛날 관념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뜻이 안 이루어집니다. 무엇을 강조했습니까?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에스더 기도 끝나면서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요. 세 번째로 전해드리려고 했었는데요. “내가
한 차원 높이 말씀을 전해줄 거다. 그런데 이것을 깨닫기 위해 이제는 기도하라.” 여러분. 앞으로 30일
정도의 기도, 5월 9일 기도기간까지 여러분 깨닫기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한 차원을 높이게 정
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이미 말씀은 나와있어요.
그런데 계속 저는 전초를 할 겁니다. 저도 전초자이지 않습니까? 전초를 해야 만이 말씀이 왔을 때 제
대로 안 받아들이면 큰 일 나니까요. 그런데 기도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한 차원 높여
서 말씀을 계속 보내 줄테니까 이 말씀을 제발 제대로 깨닫기 위해 기도하라.” 했습니다. 우리가 한 차
원 선생님과 같이 높이지 않으면 한 차원 높인 그 말씀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한 차원 높이면 어떻
게 되요? 영휴거에서는 그만큼 멀어진다는 말입니다. 진짜 깨달아야 됩니다.
기도한 자와 기도하지 않은 자, 이 말씀에 뼈대를 잡은 자와 뼈대를 잡지 못한 자는 차이가 나게 되겠
죠. 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이 말씀 정말 저는 깨닫고 나니까 엄청난 은혜가 오는 거예요. ‘정말 선
생님의 육신 중요하구나.’ 저 단상에서 어디까지 말씀을 전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예수님 시대 한 번
보세요. 은밀하게 말했잖아요. ‘저가 선지자로구나.’ 그러면 선지자로 깨달은 대로 그냥 두라고 하셨습니
다. 깨달은 대로. 말씀은 선포합니다. 사람들은 자꾸 답을 원해요. 답을 주게 되면 이런 역사가 일어납니
다. 선생님이 오해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요.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깨닫는 역사 진정 마음으로 인정하는 역사가 일
어나야 됩니다. 가슴에서 나 자신이 인정해 줘야 합니다. 인정이라는 것은 다른 상대가 인정해 줄 수 없
어요, 자기가 인정해야 되요. 자기가 믿고 깨닫고 시인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여러분. 이번 영이 있고, 성자본체가 있다는 말씀 여러분이 깨닫기 바랍니다. 저는 아무 말씀 전하
지 않을 거예요. 저는 이미 어제 전할 만큼 다 전했어요. 저는 노골적으로 했어요.
노골적으로 했는데도 아직도 뭐라고 하냐면, “그러면 예수님의 영을 모시고, 성자 본체의 영까지 모시
면 그러면 5분을 모셔야 되나요?” 합니다. 여러분, 저는 답을 얘기해주지 않습니다. 말씀 한대로 말씀들
은 대로 깨달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 이런 것은 아니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달으려고 노력하죠. 그
런데 아직까지 자기 주관을 깨지 못하는 사람들은 힘들어요. 힘듭니다. 정말로. 진짜 힘듭니다. 기도 꼭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꼭 하세요. 그래서 어제 성자, 성자, 성자 계속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지금 부르는 예수님은 성자입니다. 믿습니까? 때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 육휴거 지금까지 영휴
거로 알고 살았잖아요.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저도 그랬어요. 섭리 오래 되신 분들 그래요? 안 그
래요? 육휴거가 영휴거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여기 오면 천국가는 줄 알았어요. 선생님께서 진짜 하늘에
서 오신 분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을 통해서 직접 성자가 역사하셨습니다. 다시 오실 그 때는 성
자가 오셔서 우리를 데리고 갑니다. 합당하죠. 그 육과 영을 천년 동안 쓰시지요. 합당하죠.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따라야지만 절대 천년 동안 주님께서는 그를 통해서만 역사하시니까 그를 따라야지만 역사한
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를 반드시 그를 따르고, 믿고, 섬기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에 그
를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깨달아야 됩니다. 진짜로. 이제 노골적으로 더 이상 얘기 안
할 거예요. 진짜 깨달아야 되는데. 2천년의 주관권과 천년의 주관권이 무엇이 다른지를 깨달아야 됩니
다. 많이 깨달은 거 같기는 한데요. 제 얘기를 듣고 슬퍼지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깨
달을 겁니다.
육휴거 영휴거 구분이 안 되어서 혼란스러웠던 우리들을 이제 여러분 보십시오. 1년 정도 재림의 말씀
까지 해서 영휴거 말씀까지 하면 한 몇 년이 지났죠. 1년? 2년? 그런 남짓 지났어요. 자, 이제 우리는
클리어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발 주님의 영체와 예수님의 영과 성자 본체는 1년이 안 갔으면 좋겠
습니다. 바로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정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섭리인들은 주님
이 정말 사랑하시니까 깨닫듣지 못 깨닫든지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
다.
여러분. 제가 한 가지 소스를 드리자면 정말 엄청난 말씀입니다. 여러분. 깨닫고 나면 정말 이 시대와
이 시대에 보낸 자가 진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면서요. 어? 진짜 그 동안 사람이신 예수님이 다
시 부활하시고 그가 다시 오신다는 느낌보다두요. 진짜 성자 본체가 역사하시고, 전능자가 역사하신다는
것을 느끼잖아요. 그러면 벌써 기도와 감동과 그 은혜가 달라집니다. 왜? 알고 대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때 육휴거를 이룰 때는 영휴거의 말씀이 필요가 없었어요. 육휴거가 안 되었는데, 영휴거 말
씀을 전해주면 어떻게 되요? 기성인들처럼 되겠죠. 기다리다 지치겠죠. 똑같아요. 이제는 진짜 때가 되
었어요. 때가 되어서 그 동안 쓰고 역사하시는데 이제는 직접 나타나셔야 되기 때문에 그 본체의 모습
을 다시 말씀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곧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였으
니 곧 독생자의 영광이니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정말
때가 되어서 오시는 성자 본체 무엇으로 나타내느냐.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한 차원 높여서 정말 완벽한
역사 일어나고, 이 시대와 이 시대의 보낸 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진정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
겠습니다. 여러분. 꼭 한 달 동안 한 차원 높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미리미리 한 달 전에 미리 말씀이
쏘스로 다 나가기 때문에 충분히 능히 할 수 있습니다. 기도 꼭 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를 믿지 못 하고 받아들이지 못 하는 자들, 예수님을 죽인 유대종교인들 기독교인들 뭐라
고 할 것이 아니라 진짜 우리가 이 안에서 주님의 뜻과 갈리지 않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죠. 완전히 일
체되어야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기도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산에 불났을 때 물과 같다.”
아까는 기도는 봉사가 눈을 뜨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정말 봉사가 눈을 떠야 해요. “기도는 산에 불
났을 때 물과 같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겠습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고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해결책
과 같습니다.
산에 불난 것은 작은 일이 아니잖아요. 큰 일이죠. 안 끄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가 일어났을 때
해결하지 않으면 진짜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해결해야 되겠죠. 바로 기도라는 것은 어떤 문제가 생겼
을 때 해결책과 같습니다. 문제가 생겼다면 낙심 No!! 포기 No!! 화 No!! 분노 No!! 혈기 No!! 뭐? 기
도입니다. 기도는 산에 불났을 때 물과 같으니까요. 여러분은 산이라는 마음에 불나면 기도하시기 바랍
니다. 혈기가 막 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도대체 해결방법이 없는 거예요.
마음에 불이 나고, 저기도 더 불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 소방차를 불러야 되겠죠? 꺼야 되겠죠? 소방
차, 기도입니다. 기도하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기도, 산에 불났을 때 물과 같으니 계속해서 우리는 불을
끄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섭리사에 갖가지 문제, 요즘에는 정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데요.
우리는 일단 불질러 놓은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일단 끄면 되요. 여러분. 쉽게 생각하시면 되요. 여러분.
각 교회에서도 문제 속에 고민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어려워하지 마시고, 풀면 됩니다. 푸는 것이 좀
어려워서 그렇죠. 풀기만 하면 됩니다. 불나면 끄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아까 말씀 전한 그 부분은 빼고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차원 더 높여서 말씀을 전해
줄테니까 정말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미 제가 잠언말씀 이미 보낼 때요. 한 차원 높여 기도하라는 말
씀 하나 더 꼭 추가해서 보냈거든요. 미리 지금부터 준비하고 예비해 놔야 한 달 후에 말씀이 더 자세
하고 완전하게 선포되었을 때 여러분이 완벽하게 이해하실 줄로 믿습니다.
세 번째로는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영계에서 보니까요. 많이 달라졌대요. 섭리사 상황들이 많이 달라졌
다고 합니다. 많이 움직이고 있대요. 죽어있는 것이 많이 살아났겠죠. 역시 에스더 기도 덕분이었습니다.
역시 에스더 기도답게 살리는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하신 것이 “에스더 기도, 여기서 끝나면
너무 억울하다.” 하셨습니다. 이게 억울한 게 아니라 여기서 끝내면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
직 다 살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살릴 것이 많은데요.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왜? 지금 불이 겨우 이제 붙었는데 이게 양은냄비처럼 팍 하면 좋은데, 솥뚜껑이라서 이제 올랐거든요.
어차피 금방 꺼지니까요. 이 때 의식하지 말고, 부지런히 뛰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활 가운데 더
불을 붙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에스더 기도가 생활 가운데, 기도가 이 생활 가운데 기도로
이어지도록 내일부터 에스더 기도 만큼의 이보다 더 큰 불을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도를 안
하니까요. 에스더 기도, 이런 식으로 제목을 정할까봐요. 그러면 그 방향으로 정하게 되잖아요.
이건 우리들이 정하면 너무 힘이 없으니까요. 한번 여쭤 볼까요? 일단 답은 주셨어요. “기도생활, 이
불붙은 것을 생활 가운데 계속 불붙여 나가라.” 했습니다. 공모를 한번 받아야 되겠어요. 일단은 5월 9
일까지는 한 차원 높이는 기도를 해야 해요. 부활이 기도, 어때요? 일단 선생님 방향을 주셨잖아요. “한
차원 높이는 기도, 완전히 살아나는 기도, 깨닫는 기도 하라.” 고 하셨잖아요. 우리 ‘부활의 기도’ 좋지
않습니까? 우리 부활의 기도 40일 합시다. 그리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선생님이 별로라고 하면 고치구요. 지금 방향에 맞추면 부활의 기도거든요. 부활절을 맞
은 우리들은 정말 부활을 해야 되거든요. 부활의 기도하고, 선생님이 혹시나 부활의 기도보다 이게 더
좋다 하실 수도 있잖아요. 최종적으로 여쭈고 일단 우리 잠정적으로 생각은 부활의 기도라고 생각해서
우리 내일부터, 바로 하루 쉴 것도 없어요. 내일부터 바로 부활의 기도 들어가겠습니다. 오!! 예!! 예!!
예!!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답니다. “40일 기도 어떤 한 가지만 보고 하라고 했겠느냐. 어떤 한 가
지만 보고 하라고 한 것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살릴 것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의 생활, 우리의 행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영혼, 우리의 형제들 이 세
상에 여러 가지의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죽어있는 모든 것들을 다 살릴 수 있는 기도가 되어야 되
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어제도 말씀에 나왔지만, 항상 사탄들과 악인들은 아무나 쫓아다
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서 물으셨어요. “그렇게 악인들이 너희들을 극심하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히냐?
아니다.”
누구를 쫓아다닙니까? 대표자를 항상 쫓아다니면서 괴롭힙니다. 그래서 항상 선생님이나 앞에 있는 사
람들이 많이 당하지 않습니까? 앞에 있는 사람들 지도자들 위해서도 많이 기도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래서 이들이 꼭 더 담대하게 서서 주님의 뜻을 더 완전하게 증거하고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특히 선생님을 위해서 정말 기도해야 되겠죠. 선생님이 여러분이 기도해 주시니까 선생님
께사 더 힘을 받고 기도하시고 계세요. 지금 선생님이 기도할 것이 너무 많아요. 악평자들 이것만이 문
제가 아니라, 지금 선생님께서 전세계의 것을 놓고 또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은 안하십니다. 어떤 것인지는. 그런데 심각하게 기도를 하고 계세요. 다시 지금 내일
부터 다시 기도를 들어 가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거에 맞게 정말 부활의 기도, 이 세계에 우리의 마음
에 우리의 전체 부활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을 위해서 계속 꼭 기
도를 해달라고 한 번 더 부탁을 하셨습니다. 선생님 전세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그리고 주님께서 말
씀하신 부분들이 많은데 지금 말 못하시는 것들이 많으니까 꼭 선생님께서 기도하셔서 또 한 번 하나님
과 주님과 대화를 해서 꼭 기도한 대로 모든 상황이 돌아갈 수 있도록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한 차원 높은 말씀, 그 단계의 말씀을 받아주시니까요. 우리들도 그와 하나될 수 있
도록 꼭 기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때가 되어서 꼭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잠언을 못 전해드
렸어요. 1번부터 27번까지의 잠언이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해서요. 다시 배치해서 보내 드리도록 하
겠습니다. 오늘 방향을 너무 감사하게 주셔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꼭 전해 드리고 싶은 잠
언이 있었는데요. 잠언 17번부터 26번까지이거든요. 이 잠언은 내일 꼭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꼭 보낸 자를 통해서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주님께서 짧게 잠언으로 말씀하셨는데요.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꼭 니 눈에 내가 보이게 나타나야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믿겠느냐. 니가 원하
는 것을 꼭 다 해줘야만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믿겠느냐. 내가 너의 눈에 안 보여도 네가 원하는
것을 안 해줘도 너 죽을 곳에서 살려주었고, 너 영원히 죽지 않게 해주었다. 네가 흙이 되지 않게 해주
었고, 네가 영원히 사망권 가운데 거하지 않게 해주었다. 이것이 너를 향한 사랑이다.” 이렇게 말씀하셨
습니다.
내가 한 줌의 흙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 우리의 육신이 그리고 우리의 영혼이 영원한 사망 가운데 거
하지 않게 하시는 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 성자의 사랑입니다. 보인다고 안 보인다고 이거 따질 때가 아
니라, 우리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이것이 사랑임을 정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정말 감
사하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낸 자를 보내주어서 주님은 영이라 안 보이니까 그 육신을 통해
서 그를 세워서 그를 통해 역사를 해나가고 계십니다. 그와 일체되면 결코 사탄도 물고 늘어지지 않는
다고 했습니다.
그를 완전하게 그를 모르니까 예수님도 모르고 오해된다고 했습니다. 선생과 일체되면 사탄이 너희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생활의 올무를 수백 가지를 사탄들이 놓는데요. 그런데 보낸 자와 일체되
면 올무와 얽히지 않는다고 말씀했습니다. “꼭 나 예수의 말대로 하기를 바란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절대적으로 그 육과 또 성자본체 그를 진정으로 깨닫는 역사가 부활이 기도 가운데 일어나기를 바
라겠습니다.
우리 마지막 에스더 기도죠. 우리가 불을 태워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불을 태우느냐. 주님. 여기서 끝나
지 않고 죽어있는 모든 것들이 살아날 때까지 우리의 기도가 멈추지 않고, 주님의 온전한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때까지 우리의 기도가 멈추지 않고, 주님의 심정과 주님의 말씀이 너무 이해가 잘 되
어서 이러다 천국에 갈 거 같다고 하면서 그런 마음이 들 때까지 꼭 기도를 멈추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심정에 있는 것 모든 것 다 주께 내려 놓으시고,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지금 기도하시는 우리 선
생님이 살아야 모두가 살 수 있으니까 선생님 위해서 뜨겁고 깊은 기도를 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 ‘영광의 주님’ 찬양하고 싶습니다. 이 찬양 가장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이 부
분입니다. 두눈을 떠보면 아직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막아서지만, 두 눈을 감으면 주님의 역사하
심이 보이잖아요. 오늘 말씀 중에 기도하면 봉사가 눈을 떠서 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우리를 살리신 메시야 주님이라는 것만 인정하고 가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메시야 주님이신데, 성자 그 예수님이신데, 나의 사랑의 영원한 대상체예요. 우리는 그 단계까지 반드시
들어가야 예수님, 성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영광의 주님으로 오시고 지금 또한 영광의 주님으로
우리 가운데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그 영광의 주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통해 깊이있게 나타
나시는 것을 깨닫고, 오늘 두 눈을 감고 주님이 오심을 느끼는 이 새벽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영광의 주님’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