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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4.0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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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작성일: 2012년 2월 17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개인적인 마음의 환란으로 힘들어하는 생명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는 하고 있었으나 100%의 기도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 님과 선생님께서 생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 게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습니 다. 주님께서는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이를 두고 기도하며 적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명을 사랑하여라.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이때는 너의 목숨을 내놓고 기도할 때이니 기도하여라. 섭리사 극한 환란이 오고 있노라. 아느냐, 알고도 바라 볼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을. 내 사랑하는 자야. 급하고 급하다. 선생의 펜 끝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하여라. [주님께서 낮에 보여 주신 환상이 기억났습니다. 적에게 포위된 채 성 안에 몇 명만이 남아 있었습니 다. 상대의 수는 아군의 수의 몇 십 배는 많아 보였습니 다. 저는 가진 무기를 갖추고 주변 사람들을 독려하며 나가서 싸우기를 외쳤습니다.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 나가는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 다.] 알면서도 갈 수밖에 없는 길이노라. 나 하나의 희생으로 선생 한 명의 희생으로 갚아지는 너희의 죄를 알고 있느냐. 너는 목숨을 내걸고 기도하여라. 나 예수를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주님, 생명을 만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줄 때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 하는 것입니까?] 생명을 대할 때에 갖추어야 할 것들이 있어 이르노 라. 너와 생명의 차이를 인정하고 대해야 한다. 너의 기준과 너의 수준의 잣대로는 안 된다. 마음을 깨끗이 비우지 못한다면 만나지 말아라. 너는 나와 생명의 다리의 역할을 해야 하는 자니 너의 존재를 비우고 생명을 중보하여라. 너라는 필터를 거치지 않고 100% 그 생명이 가진 마음과 사랑을 나에게 전해 주어라. 그와 같이 나의 사랑을 전해 주어라. 모든 과정에 너라는 사람은 없어야 함을 기억하여라. [주님, 생명을 사랑하고 싶은데 주님 마음 상하게 하 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그 육과 영을 질책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사랑은 그 사랑이 아니니 깨닫기를 원하노라. 나의 육신이 되어 사랑할 자를 나는 찾고 있노라. 나를 생각하여 네 마음이 상하였어도 한 걸음 더 나아가야지. 그 생명을 탓한다고 나의 상한 마음이 풀어지겠느냐. 그 생명을 감싸 주고 안아 주고 나에게 나아와야지. 그것이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의 모습이지 않겠느냐? 선생을 보아라. 그는 포기가 없노라. 생명을 포기하지 않노라. 내가 그를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 아무리 못나도 아무리 내 마음에 상처를 주어도 그를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알고 있으니 참고 사랑해 주노라. 선생과 같이 생명을 사랑하여라. 나를 향한 진정 온전한 사랑이니 깨닫기를 원하노라. 중보자의 입장의 기도가 큰 위력을 발할 때가 되었노라. 민족의 대표로서 섭리사의 대표로 기도하여라. 지금은 개인의 기도를 할 때가 아니노라. 여름철 장마로 물이 점점 불어나듯 시대의 악함이 점점 불어나 이제 곧 넘치게 된단다. 그 전에 기도로써 댐을 높이 쌓고 방벽을 쌓아라. 댐 터지고 나면 그 때는 늦노라. 자신을 위해 먼저 댐을 높이고 생명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가 참으로 너희를 사랑하노라. 마지막 때가 되어도 나는 너희를 놓지 않노라. 나와 선생은 오늘도 너희를 중보하노라. 혹여나 죄의 조건에 잡힌 자가 있지는 않을까, 혹여나 실족할 자가 있지는 않을까, 살피고 또 살피고 있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바쁘게 기도하여라. 너의 위치와 사명이 중요하냐. 지금 네 말을 들어 주지 않는 자는 그날에 후회할 것이다. 사람으로 대하지 말고 생명으로 보고 기도하여라. 목숨을 다해 섭리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주님, 저는 ‘연륜도 있고 경험도 많으면 더 큰 힘이 되어 드릴 텐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네요.] 오래된 자들을 보아라. 자신의 틀에 갇혀 움직이지 않는구나. 찌릉소와 같은 자들이 너무 많아 나도 선생도 곤란하다. 새 역사를 보아라. 이제 막 자라나는 소나무와 같은 자들을 세우고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경험도 인맥도 없으니 내가 너를 쓰고 있노라. 네가 가진 것은 오직 나 예수와 선생뿐이니까. 실족할 염려가 없지 않겠느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 내가 너와 함께하노라. 섭리사 많은 자들은 가진 것을 내려놓기를 구하여라. 너희의 손이 비어 있을 때 내가 그 손을 잡아 주리니 우리 마음을 모아야 한다. 자신을 위해 그리고 섭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이요 고난의 길이요 아픔과 눈물의 길이구나. 나는 찾고 또 찾노라. 시대 고난의 길 끝까지 갈 자가 어디 있나. 나를 포기치 않을 자를 찾고 있노라. 길은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것이다. 산은 정상을 가 봐야 어떤 산인지 아는 것이다. 아는 자가 앞서 가니 믿고 그를 따라 가야 한다. 사랑의 등불과 말씀의 지팡이를 짚고 환란의 산을 넘자. 망설임 없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기를 원하노라. 이제는 끝을 봐야지. 선과 악의 종점에 이르렀노라. 끝까지 한 자는 볼 것이라. 쪼개어 선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행함을 볼 것이라. 나와 함께하자. 정상을 희망하며 나아가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