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10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4.10 (화)
- 성경 본문
- 낮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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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큰 깨달음
작성일: 2012. 3. 13(화) 낮 12: 30
작성자 : 주희빈
(에스더 낮기도 시간이 되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
서 부족한 제자들과 저의 모습이 죄송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고하며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심정아. 이 시간 나의 마음을 받아라.
너의 간절한 기도에 내 응답하노라.
이 시간 너는 나의 마음이 온전히 임할 수 있도록
더욱 깊이 기도하여 나를 따라오도록 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이 시간 나의 말을 가슴 깊이 새겨들어라.
이 시간은 너희 모두가
나 예수와 깊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다.
그러니 각자 너희 마음의 모든 생각을 비우고
오직 나 예수의 말에 집중하여 따라오도록 하여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깨달음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나 예수에 대한 깨달음이다.
다시 말해 나 예수가 누구인지
내가 왜 이 땅에 왔는지
내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깊이 깨닫는 자는
이 세상 모든 부귀영화를 누린 자보다
더 귀한 삶을 사는 자요
인생 대역전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2천 년 전 베드로를 보아라.
한낮 어부로 살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인생이
나를 만나 생명을 낚는 어부로 바뀌게 되었다.
이 말은 육의 삶으로 끝날 인생이
영의 인생으로 전환하게 되어
영원한 축복을 받고 사는 인생으로
전환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나를 만나 나를 따르는 그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깊은 깨달음으로
나 예수가 진정 어떤 자인지 깨닫게 되었다.
베드로의 고백을 아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이 고백으로 말미암아
신약역사의 촛대가 꽂힌 것을 알아라.
이처럼 나 예수를 진정 깨닫고 가는 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베드로가 나를 깨닫기까지
나 예수도 성령 어머니도 내 아버지도
얼마나 이 날을 기다린 줄 아느냐.
제대로 깨닫는 한 명이 있어야
그 터전 위에 하늘 역사를 이어 갈 수 있었기에
날마다 나 예수를 깨닫길
진정 바라고 또 바랐도다.
그러나 나를 깨닫고도
나의 능력을 제대로 모르니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갈 때
세상의 환란이 두려워 나를 부인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또다시 성령으로 임하여
나의 제자들에게
나 예수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었다.
그때서야 나를 제대로 깨달으니
제자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았느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던 자들이
나를 제대로 깨달으니
물불을 가리지 않고 오직 나 예수를 증거하며
시대 모든 악과 싸워 승리하는 자들이 된 것이었다.
베드로가 나를 깨닫듯
성령의 역사로 제자들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왜 이 땅에 왔는지
내가 왜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는지
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러니 그들의 입에서는
오직 나 예수만 나왔고
내가 간 그 십자가의 길이 구원의 길이라
당당히 외치게 된 것이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한 대로 행하게 되고
깨닫는 만큼 변화되어 행할 수 있기에
무엇을 듣고 행하느냐가 중요하며
무엇을 깨닫고 가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은 내가 마치 2천 년 전
나의 제자들에게 하나하나 가르쳐 주듯
가르쳐 주고 있는 때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깊은 깨달음을 주고 있는 때이다.
이때 너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행할 것이냐.
오직 나 예수가 주는
깊은 깨달음에 임할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생각을 버리고
나 예수를 따라야 할 것이다.
나는 이 시대도 너희에게 묻는다.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먼저는 나 예수에 대해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내 몸 된 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가장 근본인 나 예수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이 섭리에 와도 힘없이 살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내 몸 된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이 섭리에 온 보람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신앙길을 가는 자가 있는 것이다.
베드로가 나를 온전히 깨닫고 고백하였듯
너희도 그러한 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의 그 한 마디의 고백이 이 역사를 바꾸게 된다.
베드로 한 명으로 시작하여
신약역사의 촛대가 꽂혔듯
나 예수와 내 몸 된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그 한 명으로 말미암아
이 성약역사의 촛대가 꽂혀
더 불붙듯 번져 나간다는 것을 알아라.
지금도 그러한 자가 필요한 때이다.
두루뭉술하게 나를 알고 가서는 안 된다.
막연하게 선생을 알아서는 안 된다.
안개가 낀 뿌연 길을 가는 자와
아침빛같이 또렷한 길을 가는 자가 어디 같겠느냐.
지금 너희가 가는 섭리길이
너희가 얼마나 나와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가느냐에 따라
그 가는 길이 막연할 수도
목적지가 정확히 보이는
탄탄대로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고자
날마다 뜨거운 성령으로 역사하고 있다.
성령의 힘으로 너희를 이끌어 주고자
날마다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날마다 기도에 힘을 쓰니
그곳에서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성령의 은혜로
사랑하는 제자들은 또다시
나 예수의 뜨거운 사랑을 깨달았듯
이 시대도 너희 모두가 각자 처소에서
마가의 다락방이라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면
나는 또다시 너희에게
깊은 깨달음으로 함께할 것이다.
제자들이 나 예수가 가는
그 길이 구원의 길이라 외쳤듯
너희도 선생 가는 그 길이
오직 나 예수가 갔던 그 길과 같음을 깨닫고
외치게 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비방하여도
오직 나 예수가 가는 그 길이
하늘 역사의 길임을 진정 깨달으니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듯
너희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외칠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목숨 걸고 전할 것이 무엇이냐.
2천 년 전에 온 나 예수가 이 땅에 다시 와서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더냐.
선생 통해 외치는 그 말씀이
바로 나 예수가 전하는 말씀이라
외쳐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이 전하는 그 말씀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생이 왜 그리 험한 길을 가는지
제대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깨닫는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는
확연한 차이가 난다.
나 예수의 사랑을 깨닫고 가는 자와
머리로만 알고 가는 자는 삶부터가 다르다.
이와 같이 이 섭리에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가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는
소리부터가 다르고 말하는 내용도 다르다.
그러니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깊이 기도하여라.
나 예수가 너희를 깨우쳐 줄 것이니
너희의 모든 생각을 버리고
내가 주는 깨달음에 도전하도록 하여라.
너희를 사랑하기에
너희 통해 이 성약역사의 촛대를 꽂고 싶구나.
선생 통해 이룰 나의 역사
너희가 온전히 이루어 주길 원한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