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10 (화)
계시말씀 dd4db57d
- 선포일
- 2012.04.10 (화)
- 성경 본문
- 오후 3:00
첨부 파일
- PDF
20120410 계시말씀_dd4db57d.pdf
130.9 KB
재림을 목적 두고 계속 도전이다.
작성일 : 2012. 2. 21 (화) 오후 3:0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월명동 감람산 일출봉 팔각정에서 기도를 드렸습
니다. 주님의 재림이 다가오는 이 때, 제가 속한 부
서 생명들을 만나 면담을 해 보면, 자신은 휴거될 수
없을 거라며 포기 혹은 낙심하고 있는 생명들이 많
았습니다. 나 자신부터도‘내가 과연 휴거될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이 들고 강한 자신감은 없다고 고하였
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생명들을 바라보는 주님의
심정은 어떠하신지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휴거·재림 때라
휴거·재림이 고민인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이 특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정녕 인생 최고의 고민이기에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니, 고민하지 않는 것이 나는 도리어 고민이다.
휴거·재림 인류 최고의 날,
나 예수를 맞는 날!
그 날이 곧 온다고 나는 정녕 말하였다.
이제야 실로 깨닫느냐?
와 닿는 것이냐?
그 날을 정녕 고대하며 기다리되
마냥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염려하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두려워만 하느냐?
‘나 안 데려가는 것 아니야?’
‘나 버리시는 것 아닐까?’
‘나는 내가 아는데,
데려갈 조건이 눈 씻고 봐도 없어,
기도도 못했지, 새벽도 못 깨우고....
나는 이제 틀렸어.’
너의 사상이, 너의 정신력이 틀렸다.
나 예수에게 데려가 달라고 간구해도 모자랄 시간에
너는 왜 너의 사상에 매여
나와 따로 움직이느냐?
내가 너 데려가고 싶어도
네 사상이 네 발목을 잡고 목을 죄어
내가 데려갈 수 없도록 만드는구나.
도전이다! 계속 도전이다!
국가대표 선수들도 세계 기록을 깨기 전에
자기 기록부터 깨고자 밤낮주야 노력해 왔다.
부족하니까., 특출 나지 않으니까.
계속 도전, 무한 반복, 실습, 용기, 패기,
긍정적 사고, 마인드 컨트롤,
자기 사랑과 관심들로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은 단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때, 감람산 한 소나무를 가리키셨습니다.)
저 천 년 소나무도 천 년이 가야 작품이 되는데
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이 완전해지기가 쉬운 줄 알았
더냐?
아니다. 절대 오산이다.
먼저는 나 예수와 너희의 창조주인 여호와를 찾으라.
너희를 가장 잘 아는 존재시니라.
그와 진정으로 일체 되면 신이 임하여
절대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둘째, 너희의 인생을 나에게 맡겨라.
인생 스스로 지고 가면 결국 늙어 죽는다.
집을 짓는 기술이 없으니 지어 봤자 그게 그거다.
별 볼 일 없다.
너희 선생은 각 민족과 각 나라, 각 세계를 위해
집을 짓는다.
오로지 나 예수의 코치만 받고.
그러니 집 없는 인생들,
각 집에 들어가 살 수 있게 되지 않았느냐?
모든 이치가 그렇다.
네가 지을 집은 그렇게 큰 집은 아니다.
다만 나 예수와 너랑만 살 집.
살면서 그 집 하나 만드는 것이다.
쉽지?
그런데 믿고 맡길 기술자,
전문가에게만 맡겨야 된다.
그가 나와 너희 선생이다.
(“아멘, 주님.”)
아멘으로 집짓고, 신령으로 짓고,
사랑으로 중심을 세우고
행실로 완성하는 것이다.
짓는 내내 나 예수와 함께!
힘들지 않다.
믿고 나 예수만 따라라.
그것이 진리요, 최고의 방법이다.
(“예수님, 선생님께서 ‘건달 신앙자들 ’많다고 하셨는
데,
건달 신앙은 어떤 신앙을 말하나요?”)
말 그대로 건들건들 대는 자들을 말한다.
만왕의 왕 하나님과 나 예수를 앞에 두고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자들
두려워하지 않고 건방떠는 자들이다.
뭘 시켜도 대충대충 시간 때우는 신앙,
억지로 하는 신앙
앞에 서는 듣는 척 하지만
믿고 따르지 않고 불신하는 자들
속보이는 신앙, 형식·외식에 절어 있는 신앙
보여 주기용 신앙, 전시용 신앙, 걸레 신앙, 미친 신
앙,
곧 죽을 신앙이다.
섭리 나간 자들이 여실히 보여 준 신앙이다.
나 예수는 경고했다.
곧 무너진다.
창수가 내리면 금방 쓸려 간다.
다들 네 신앙이 온전한지 확인하고 온전히 고쳐라.
식어 버리지는 않았는지, 병들지는 않았는지
제대로 파악해 보아라.
네 영혼의 병듦은 네 행실과 말의 인격으로 알 수
있다.
보아라, 들어라, 느껴라!
네 안에 너의 이기심으로 들끓는지
나 예수의 사랑으로 끓고 있는지.....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하니 데려갈 것이다.
이는 모든 자들에게 균등하다.
하지만 받는 자들의 마음가짐으로 달리 얻어갈 것이
다.
마지막 집중력을 요할 때다.
너 화장실 갈 때 뭐 필요하냐?
(“휴지요!”)
그래, 다른 것 필요 없다.
화장실에서 화장할 것이냐,
밥을 먹을 것이냐?
볼일 보는 목적 가지고 휴지 준비해서 가는 것이다.
급한데 앞뒤, 좌우 볼 여유 있냐?
누구랑 말하다가 일 저지르지.
그러니 내게 더 집중하고, 구원티켓 사랑 챙기고
죄보따리 무거우니 회개로 청산하여 얼른 내려놓고
천국 목적 두고 냅다 뛰는 것이다.
타이밍 잘 맞출 수 있게 늘 기도해 두어라.
그 날이 언제 올지 모르니
늘 대기자세, 긴장과 근신이다!
조금만 참아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세상 조롱, 가정 핍박, 모든 수모와 갖은 악평 이긴
자들
내가 다 데리고 간다.
장담한다.
영, 육 아프지 말고 잘 관리하자.
천 년 소나무보다 귀한,
천 년 섭리사 휴거의 주인공들 되길 축원한다.
건달 신앙 하지 마!
늘 확인 신앙, 꼼꼼 신앙,
확실 신앙, 왕 신앙 되어라.
선생과 하나 되어 휴거·재림
기대와 소망으로 기다리자꾸나.
사랑한다, 내 신부들.
너희를 정말 아끼는 나는 예수 그리스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