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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4.11 (수)

120411 부활절수요말씀

선포일
2012.04.11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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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1일 부활절 수요말씀-최종본> 영원한 부활과 휴거 본 문 요한복음 5장 21-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 ‘영원한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여 여러분의 심령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영이 부활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말씀의 전초>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부활을 두고 한 말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예수님의 부활을 육 부활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재림도 육 재림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 로 재림의 날에 인간의 육체가 하늘로 휴거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성약 섭리사는 예수님의 부활이 영 부활임을 알았습니다. (성부, 성 자, 성령 삼위일체 중에서 성자가 예수님의 육과 영을 쓰고 역사하시고, 성자께서 영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을 쓰고 2000년 동안 신약 복음 역사를 펴 오셨다는 것을 이제 다시 한 차원 높여서 배우고 있습니다.) 초림주도 성자요, 재림주도 성자이십니다. 초림 때도 성자가 예수님 의 육과 영을 쓰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고, 재림 때도 성 자가 이 시대에 주님 앞에 절대적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주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준 자를 신부로 부활시켜 첫 신부로 부활된 자의 육과 영을 쓰 고 1000년 동안 성약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4000년 구약역사 동안에는 하나님의 충성된 종 모세를 통해서 하나 님이 선포하신 ‘율법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선지자들과 중심 자들은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 모든 자들이 절대 하나님을 믿고 섬기게 했 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 동안에는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성자의 육으로 쓰였던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가 선포하신 ‘신약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모든 자들이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아들 성자를 믿게 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하며 종에서 자녀로 부활시키고 구원하 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육신을 믿고 따르고 그 영을 믿고 따르는 것이 그의 육과 영을 쓴 성자를 믿고 따르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 이 되어 그 영과 육이 종 주관권에서 벗어나 자녀권으로 부활되었습니다. 1000년 성약역사 동안에는 하늘의 첫 신부로 부활하여 성자의 육으 로 쓰이는 신부 선생님을 통해서 성자가 선포하신 ‘성약 말씀, 곧 재림 말씀, 곧 신부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모든 자들이 시대의 중심자를 통 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성자를 믿게 하고 따르게 하여 자녀에서 신부로 부활시키고 구원하고 있습니다. 고로 보낸 자의 육신을 믿고 따르고 그 영을 믿고 따르는 것이 그의 육과 영을 쓴 성자를 믿고 따르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 이 되어 그 육과 영이 자녀 주관권에서 벗어나 신부권으로 부활됩니다. 우리는 2000년 전 예수님의 영을 쓰시고 하늘나라로 승천하신 성자 께서 역시 이 시대에도 재림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성자는 ‘신 랑’으로 오십니다. 그가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 역사를 펴신다는 것은 성 약 재림시대 때 보낸 자를 통해서 더욱 확실히 말씀하시며 행하십니다. 다만 성자 본체는 하나님과 동등격으로 전능하신 영체이니 사람의 눈 에 보이지 않습니다. 신약 때부터 하나님의 아들 성자가 오셔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셨기에 그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성자가 온 것으로 인 식하기에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재림시대에도 역시 성자가 재림 주로 오셨습니다. 다만 그 모습을 보이실 때는 신약 때 예수님의 모습을 보이면서 나타나십니다. 그래야 그를 성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 을 인식하고 말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하고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섭리사 30년의 역사 동안 육 휴거를 영 휴거로 알고 살았습 니다. 그때는 영 휴거 말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먼저 육 휴거 말씀이 필요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의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 은 신령한 사람이니라.’한 것처럼 먼저는 육이 이 땅에서 휴거되어야 그 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신령한 영이 휴거됩니다. 고로 먼저 이 땅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폈습니다. 땅에서 육을 가지 고 펴는 역사이니, 성자는 이 시대에 따라 신부로 부활된 자의 육을 그의 몸으로 쓰시고 성약 재림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를 통해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며 성자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의 대상 체가 되어 사는 자는 그 육도 이 땅에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고, 그에 따라 그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 역사’요, ‘땅의 신부집 혼인 잔치’역사입니다. 이것을 먼저 깨달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에서 내일이 진행되듯 이, 육적 휴거의 과정에서 영적 휴거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며, 성자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하시는 말씀을 계 속해서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 곧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처음 펼 때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오시는 주님이 나 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신 다.” 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성자 예수님께만 배우고, 예수님의 말씀만 을 이 시대에 외쳐 왔습니다. 오직 성자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살았습니다. 먼저 육적 휴거 역사의 기간을 거쳐야 됩니다. 고로 육적 휴거에 대 해서 먼저 가르칩니다. 만일 섭리사도 30년 전부터 영적 휴거에 대해서 가르쳤다면 지금쯤 기다리다가 지쳤을 것입니다. 그리고 과정의 역사를 하지 못하여 육적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영적 휴거의 기반을 만들지 못했 을 것입니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예수님이 그 본체의 모습을 보이시며 재림하시는 때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고로 이제 한 차원 높여 ‘영 휴 거’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며, 우리 육의 행실을 통해서 우리 영이 주님 의 신부로 완전하게 변화되도록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게 하고 있습니다. 영 휴거 때는 성자 본체를 직접 보게 됩니다. 우리 육이 아니라 ‘하 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완전히 갖춘 영’이 성자 본체를 보게 됩니다. 고 고 이제는 한 차원 더 높여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 다. 이때 섭리인 모두 한 차원 높여서 더 깊이 알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 야 사탄과 악인들의 주관을 전혀 받지 않고 사탄과 악인들을 물리치며 주 님의 신부로서 더욱 온전한 삶을 살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듣겠습니다. 우리는 섭리사에 와서 이 시대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예수님 의 육이 부활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이 부활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우리도 육신 부활, 시체 부활이 아닌 영 부활, 정신 부활, 마음 부활을 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성약권으로 온 여러분들은 지금 이것을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성자 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약권 으로 와서 성자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게 되었으니, 이제 한 차원 더 높여 서 정신과 마음과 행실을 더욱 온전히 변화시키고, 그로 인하여 여러분들 의 영을 신부의 영으로 완전히 부활시키고 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기독교는 성경에 “살아나라. 부활되어라.” 한 말을 두고, 99% 육이 죽은 자를 보고 살아나라고 한 것으로 알고 설교합니다. 그러나 예 수님은 99% 영과 마음과 행실을 두고 살아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적 인 자들이 성경을 읽으면, 모두 ‘육’을 두고 한 말로 읽고 해석합니다. 주님과 생각이 일체 된 영적인 자가 읽으면, 대부분 ‘영과 심령과 행 실’을 두고 살아나라고 한 말이라는 것을 압니다. ② 성경을 보면 실제 육이 죽었는데 육을 보고 살아나라고 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육을 보고 말한 것은 불과 몇 군데밖에 안 됩니다. 영 과 마음과 행실이 죽었으니 영과 마음과 행실을 보고 살아나라고 한 부분 이 성경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③ 선생은 10대 때 죽은 영과 마음과 행실이 살아나고, 구시대 사망 주관권에 있던 자가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시대 생명 주관권으로 나오는 것이 ‘부활’이라는 것을 성자 예수님께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부활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성경을 봤습니다. ④ 그러나 선생이 기성 교회에 다닐 때, 기독교인 전부가 부활은 죽 은 육신의 부활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육체가 재림하시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이 살아나서 하늘로 휴거되고, 육신이 살아 있 는 자들도 잘 믿은 자들의 육이 영생하여 하늘로 휴거되고, 잘 못 믿은 자들의 육은 휴거되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정말 성경의 말귀를 못 알아 듣는 자들입니다. ⑤ 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면 한 번 육신이 죽는 것은 하나님의 정 해진 법이라고 했습니다. / 그 누구도 육신은 때가 되면 죽는 것이 하나 님의 법입니다. 고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영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육 이 이루는 부활이요, 휴거입니다. <영상1 끝> 육신이 아예 죽었지만 하나님과 주님이 살려 주셔서 다시 산 자들도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또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변에서도 육신이 죽었다 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자의 재림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 전체에 해당되는 영원한 부활이 아닙니다. 그때에 예수님은 육신이 죽은 시체들에게 살아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살아나라고 하시며 ‘온 인류 전체에 해당되 는 부활’을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죽은 자들아. 내 말을 듣고 따 라와 모두 살아나라. 그 무덤에서 살아나라.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 어라.” 하셨습니다. 육신이 산 자들에게 말씀하셨으니 ‘마음과 정신과 심령’이 죽은 자들을 두고 말씀하셨고, ‘영’이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두고 말씀하셨고, ‘행실’이 죽은 자들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지은 자의 영혼이 죽었다고 하셨고, 거짓말하는 자를 죽었다고 하셨고, 무지한 자들과 구시대에 갇혀 있는 자들을 죽었다고 하 셨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형제를 미워하는 자들을 죽었다고 하셨습 니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다가 변질된 자들과 악평하는 자들을 죽 었다고 하셨고, 주님을 잘 따르다가 마음이 변한 자들과 썩는 행위를 하 는 누룩 같은 자들을 죽었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죽은 자들아. 살아나라.” 했는데, 이 죽음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고 읽으면 자기 마음도, 정신도, 육의 행실도, 영도 살리려 말씀을 행하고 기도하며 주님을 찾게 됩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요, 소망의 종교입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지 기성에 있었던 사람들은 겪어서 알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다가 죽어도 예수님이 오시면 다시 살아난다. 그러니 소망으로 살자. 예수님은 꼭 다시 오신다. 그때 우리 육신은 하늘로 휴거된다. 그러니 희 망으로 고난과 핍박을 이기고 살자. 믿으면 천국에 가니 소망으로 살 자.” 합니다. 이렇게 기독교는 육이 부활하는 소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 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요, 소망의 종교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깨닫고 그릇된 생각으로 헛된 데 소망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알고 살아야 소 망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선생은 10대 때 부활에 대해 깨닫고 나의 마음, 정신, 행실, 영을 더 좋게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시키기 위해 주님을 가까이하면서 더 깊 이 기도하며 살아 있는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고로 시대의 구원을 이 뤘습니다. 믿기만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육과 영을 부활의 육 과 영으로 변화시켜 주님이 원하시는 선한 자가 되어야 구원받게 됩니다. 고로 선생은 매일 힘들어도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기도하고, 더 주님 을 사랑하는 삶을 삶으로 날마다 더 좋은 부활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사도 바울은 영적으로 심령이 죽은 것에 대하여 깊이 말하면서 육성 이 죽을수록 심령과 영이 살아나고, 범사에 기도할수록 심령과 영이 살아 나고, 주님을 가까이할수록 심령과 영이 살아나고, 죽은 행실을 고쳐야 심령과 영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영이 살아나야 영이 구원받고 천국에 갑니다. 죽은 시체가 살아나도 천국에 못 갑니다. 사람의 육이 성자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그 말씀 을 믿고 행함으로 영이 사망권에서 나와 살아나야 생명의 예수님 주관권 안에서 살게 됩니다. 고로 그 육의 삶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사는 자가 됩니다. 새 역사 성약 섭리사에 와서 우리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고 성 자 예수님 사랑하며 신랑으로 삼고 살면, 영이 사망권에서 새 시대 생명 권으로 나와 살아나게 됩니다. 고로 육의 삶도 새 시대 생명권으로 구원 받은 자가 되어 땅에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과 같이 삽니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이같이 준비 된 영이 주님을 따라 하늘로 휴거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팔 부는 주 님의 재림 때는 그동안 땅에서 준비된 영이 부활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갑 니다. 믿습니까? 기독교인들같이 죽은 시체가 부활한다며 죽은 육이 살아나는 것에 중 점을 두고 부활의 소망을 가지면, 영과 정신과 심령과 육의 행실을 부활 시키는 말씀을 못 들으니 헛된 신앙을 하는 것이요, 말씀을 들으나 헛말 씀을 듣고 헛된 꿈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 부활의 의미에 대해서 확실히 깨닫도록 말씀할 테니, 잘 듣고 확 실히 깨닫고 주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완전히 부활되기를 축원합니다. 죽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① 성자 예수님은 선생이 10대, 20대 때부터 나의 스승이 되어 주시 고 애인이 되어 주시어 요한복음 5장 21-29절 말씀을 하시며 ‘부활’ 에 대해 설교해 주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확실히 부활을 깨닫고 올해로 33년 동안 그 설교를 해 왔습니다. ② 고로 이 부활에 대한 말씀을 듣는 자들은 영이 살아나고, 심령과 행실이 살아나는 부활을 했습니다. 구시대 사망권에서 새 시대 생명권으 로 나오는 부활을 했습니다. 주님의 신부가 되는 부활을 했습니다. 이 부 활이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신 휴거, 육신 부활’입니다. ③ 4000년 구약역사 후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도 아 들의 말씀을 전하시면서 그 시대 사람들을 육신 부활, 육신 휴거를 시키 시며 구원하셨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죽은 자를 살리시듯 아들도 자기 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 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게 하기 위함이 니라. 하나님의 아들인 나의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아들 의 말을 듣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고, 영과 심령과 육 의 행실이 살아나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게 되리라. 구약 무덤에 있는 자들이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구약 종 급의 사망권에서 신약 아들급으로 나와 생명의 부활을 하리라.” 하셨습 니다. ③ 성약 재림시대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주님의 신부로 첫 부활을 한 자를 그의 육으로 보내어 그 입을 통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 하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새 시대 성약권으로 와서 행하며 사는 자들은 이 시대 성약 신부급으로 부활된 자들입니다. 생명권으로 부활된 자들이 된 것입니다. ④ 그러나 성약권으로 와서 시대성의 부활을 했어도 각자 얼마나 말 씀을 행하고,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부활의 차원이 각각 달라지게 됩니다. 주님의 생각과 일체 되는 위치까지 가서 주님과 같은 형태로 부활되어야 합니다. ⑤ 조각상을 만들 때는 큰 대리석을 정으로 수천 번, 수만 번 찍어 조각가가 원하는 대로 만듭니다. 이와 같이 성약권으로 오는 부활을 했어 도 대리석을 정으로 수천 번, 수만 번 찍어 조각상을 만들듯이, 부지런히 열심히 기도하고 주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 영을 주님의 온전한 신부 로 만들어 부활시켜야 됩니다. ⑥ 이 시대에 신랑으로 오신 성자 예수님은 첫 번째 신부로 부활된 자를 그의 육으로 삼으시고, 지난 33년 동안 부활과 휴거의 말씀을 외치 셨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의 영과 육을 사망권에서 생명 권으로 이끌어 성약 신부급으로 부활시키셨습니다. 이렇게 땅에서 주님의 신부로 온전히 부활되어 준비된 영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가 재림하 시면 영원한 휴거를 이루어 천국에 가게 하십니다. <영상2 끝>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나 예수는 부활이요, 생명이요, 구원이요, 살아 있는 존재자다. 나 자 체가 부활이다. 성자로서 나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일체다. 고로 누구든 지 나의 말을 듣고 나를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면 너희 영도 살고, 정신과 마음과 심령과 육의 행실이 생명권으로 살아나 부활된다. <영상4 끝> 나 성자가 썼던 예수의 육이 십자가에서 죽기 전에도 부활에 대해 말 하면서 나와 같이 부활하라고 했다. 처음 복음을 외칠 때도 이미 하나님 을 믿고 있던 유대 종교인들에게 내 말을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 아나라고 하며 부활에 대해 외쳤다. 바로 요한복음 5장 21-29절 말씀이 었다. 나 성자 예수가 육의 몸을 쓰고 이 땅에서 역사를 펼 동안 평생 그 말씀을 외쳤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부활된 자요, 산 자요, 구원 받은 자다. 나 성자 예수는 산 자로서 너희도 산 자의 말을 들어야 나와 같이 산 자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향해 말하기를 “회개하여라. 너희가 죄로 인하여 죽었느니라. 죽은 자들아. 너희 영이 죄로 인하여 사망권에 있고, 육도 사망의 삶을 사니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그 말대로 살아라. 그리하면 살아난다.” 했다. (* 어떤 자들을 두고 죽은 자라고 하며 부활하라고 하는지 화면을 보 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① 첫째, 육신은 살아 있어도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실상은 죽은 자들이었다. 고로 산 자, 곧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살 아나라고 말했다. ② 둘째,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구약 4000년 동안은 연대죄로 인한 구약 형벌 기간이었다. 고로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죄에 갇혀 죽은 자들 이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이 종급으로 떨어져 죽어 있었다. 하나님 의 아들, 곧 죄 없는 자, 아담 안에 있지 않은 자, 산 자, 곧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따를 때 아담 안의 구약의 연대죄가 청산되고 생명권으로 나와 살아났다. 내 말을 믿고 따른 자는 구약의 무덤을 벗어나 신약으로 나와 아들로 부활한 자가 되었다. 이것이 신약시대 최고의 부활이요, 부활의 희망이었다. <영상5 끝> 육신을 살려서 뭘 하겠느냐. 육신은 하나님이 정한 수한대로 살다가 죽는 것이 뜻이다. 그나마 자기 관리를 못 하면 빨리 죽기도 한다. 영의 부활, 정신의 부활, 시대성의 부활을 해야 산 자로서 새 시대 차원 높인 역사를 편다. 이와 같이 나 성자가 초림 때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이스라엘 땅에 와 서 외친 말씀을 듣고 따른 자는 영이 부활되고, 정신이 부활되고, 육의 행실이 부활되고, 구시대 종 주관권에서 새 시대 자녀 주관권으로 시대성 의 부활을 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나 신약역사를 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① 이 시대는 재림시대로서 구시대 신약 주관권 안에서 죽은 자들은 살아나야 한다. 영의 부활, 정신의 부활, 시대성의 부활을 해야 된다. 신 약 2000년 동안은 나 성자 예수의 육을 죽인 연대죄로 인한 형벌 기간 이었다. 고로 신약 자녀급 주관권 안에서 나를 믿고 있는 자들은 나 성자 예수가 다시 올 때까지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다. ② 이 모든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나 성자 예수는 신랑으로 다시 와서 그를 나의 몸으로 삼고 새 시대 말씀 을 주어 외치게 한다. 그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은 요한복음 5장 21-29절 말씀처럼 신약 사망 주관권에서 성약 생명 주관권으로 나와 모 두 나의 신부로 부활된다. 산 영이 되고, 산 육신이 되고, 산 심령이 된 다. 아담의 타락 전 본래의 상태로 살아난다. 이들로 인하여 신약의 연대 죄가 다 끝나고, 신약 무덤에서 나와서 성약역사를 이루고 나아간다. 이 성약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된다. ③ 새 시대로 부활된 자들아. 너희는 사탄의 꾐에 넘어가 사탄의 것 이 되지 말아라. / 그동안 너희 선생의 입을 통해 나의 부활에 대해 깨우 쳐 주고 부활과 휴거의 개념을 알려 주며 너희를 이 시대급으로 부활시켰 다. 구약 종급에서 신약 자녀급으로 한 차원 높여 부활시켰다가, 지금은 성약시대가 되어 나의 재림의 말씀을 전하여 신약에서 한 차원 더 높여 나의 신부로 부활시켰다. ④ 그동안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정신, 생각, 육신의 행실, 심정이 살아나고 너희 영이 살아나 땅에서 육신 가지고 하는 ‘육적 휴거 역사’ 를 이루며 왔다. / 이제 마지막으로 영의 부활을 더욱 온전히 하여라. 지 금은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예수가 재림하여 너희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 로 데리고 가는 나의 영 재림을 눈앞에 놓고 있다. 그러니 어서 너희 영 을 100% 완전하게 나의 신부로 변화시키고 부활시켜라. <영상6 끝> 부활절을 맞아 저마다 한 차원씩 더 좋게 부활되고, 섭리인 모두가 죽은 것들이 부활되기를 축복한다.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도 시대 말씀에 대해 확실히 모르고 깊이 깨닫 지 못하는 자는 영적으로 죽은 자다. 배움으로 살아나고, 깊이 깨달음으 로 살아나라! 기도하지 않거나, 기도는 해도 육적 단계에서만 기도하는 자도 영적으로 죽은 자다. 기도함으로 살아나고, 영적 단계에서 깊이 기 도함으로 살아나라! 이 시대 나 성자 예수가 보낸 자를 나의 육으로 쓰는 것을 믿지 않는 자도 죽은 자다. 나 성자 예수가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하는 말을 믿고 따르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새 시대로 부활할 수 없다. 모두 나 성 자 예수가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알고 살아나라! 더 좋은 부활의 희망을 이루기 위해 한 차원 더 높여 행하자. 완성된 과일이 되어야 과수원지기가 딴다.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것을 희망과 즐 거움으로 삼고,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것을 권세로 생각하면서 행하자. 한 단계 더 좋게 차원을 높여 갈 때, 아래 단계에 있었을 때보다 그렇게도 좋고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역사는 변화의 역사, 부활의 역사다. 시골이 도시로 변하듯 사망권에 있던 육과 영이 생명권으로 옮겨져 변화되고 부활되고, 사망으 로 가는 영이 시대 말씀을 듣고 생명길로 가게 되고, 영원히 죽을 영이 시대 말씀을 듣고 부활하여 산 영이 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영이 되니, ‘변화와 부활’이 그 얼마나 좋은 말이냐. ‘변화’는 자기가 시대 말씀을 듣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몸부림쳐 행 하는 데서 온다. 또한 ‘변화’는 나 성자 예수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전심으로 사랑하면서 따르는 데서 온다. 나 성자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하는 정신과 행위에 따라 변화가 일어나고, 더 좋은 부활을 이 루게 된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기 위해 환난, 핍박, 고통을 귀찮게 여기 거나 힘들게 여기지 말고 희망으로 행하여라. 너희 마음, 정신, 생각, 심령, 행실이 부활되어야 너희 영이 사망권에 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한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시대성의 부활 을 해야 사탄의 손에서 벗어난다. 마지막으로 더 좋은 부활을 이루어라. 나 성자 예수의 생각과 같고, 내가 보낸 자의 생각과 같아야 마음 부활, 생각 부활, 행실 부활이 쉽게 된다. 변질된 사탄과 나 예수의 뜻을 벗어나 변질된 자들의 말을 한 마디도 받아들이지 말아라. 누룩이 들어가면 썩는다. 지금은 변질된 자들의 말을 듣고 유혹에 빠져 넘어가면 복직할 시간이 없다. 자기 죄를 알고 깨달아 회개해도 죄의 형벌 기간이 있어서 그 기간이 끝나야 다시 기회를 주니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은 마지막 때라 마지막으로 자기 영을 단장하기도 바쁘니, 죄로 인하여 형벌을 받고 돌아오면 정말 시간이 없 다. 죗값은 회개와 형벌이다. 선도 악도 모두 행위대로 받는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신부로 부활된 위치에 있는 자들로서 신앙을 굳세게 지켜라. (* 오늘의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7> <영상7> ① 자료 원고 4-1쪽 14번 초안 참고 <예수님 말씀> 이 시대 성약권으로 온 너희들은 부활절 말씀을 듣고 한 단계 더 부활하여라. 차원 높은 부활을 하여라. ② 자료 원고 5쪽 15번 참고 <예수님 말씀> 이 시대 성약 재림역사를 위해 나 예수가 나의 육으 로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먼저는 그와 일체 되어라. 그 래야 나 예수와 일체 되어 너희 영이 한 차원 더 온전히 부활한 영이 된다. 그동안 부지런히 기도하고 나의 말씀을 행함으로 많이 좋게 부 활됐다. 올해는 꼭 온전히 부활되어야 할 때다. 내년에 시간이 또 있 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시간이 없다. ③ 예수님 인사 <예수님 말씀> 시대 신부의 생명권으로 너희 영과 육을 부활시켜 준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