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11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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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기도 기간에 얻은 것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작성일 : 2012. 4. 6(금)
작성자 : 이 선진
[ 에스더 기도 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그동안 일
어난 일들, 의의 등을 생각해 보며 동시에 에스더 기
도가 끝나고 나서의
섭리의 방향에 대하여 기도해 보며 고민해 보았습니
다. 그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그동안의 에스더 기도 기간 동안 각
개인, 민족, 나라, 세계적으로 얻은 것은 무엇입니
까?)
우선 에스더 기도는
선생의 기도이기도 하였으며
동시에 너희 각 개인으로는
자신을 살리는 기도,
섭리 민족을 살리는 기도,
선생과 두 증인을 살리는 기도였다.
선생의 기도가 더욱 더
주 여호와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간구하는 기도였으
며
선생을 중심으로 하여
너희가 더욱 똘똘 뭉치기 위한 기도였다.
그러나 모든 섭리인들이 다
정신의 잠을 깨워 실천하지 아니하고
몇몇 섭리인들은 기존의 습관과 육성에 으로 인해
조금 하다가 말아 버리더구나.
허나 전 섭리역사 상
이러한 기도가 없었다는 선생의 말을 듣고는
그동안 정신의 잠, 마음의 잠을 자던 섭리인들 중
많은 자들이 잠을 깨워 기도함으로
더더욱 선생을 중심으로 하여
그 정신과 마음이 하나로 뭉쳐지게 되었으니
그러한 점에 있어서
기도한 자들 모두 수고 많았다.
또한 많지는 않지만
선생에게 가는 기도의 양이 늘었기에
선생 힘 받고 더욱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노라. 고
맙구나.
그리고 너희도 느꼈겠지만
항상 하늘의 역사가 창대케 될 적에
사탄 마귀의 횡포와 핍박도 거세지는 것이니라.
너희가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더욱더 똘똘 뭉쳐 가니
시기와 질투심이 가득 찬
저 사탄과 악인의 세력들도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너희를 더욱 더 공격하고 괴롭힌 것이니라.
그러나 놀라지 마라.
한 차원 더 높여서 생각하여라.
아무리 저들이 공격하고 괴롭혔다 한들
너희 중엔 기도하는 자들이 더욱 늘었으며
심정과 마음이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와
더욱더 일체 된 자들도 늘었으니
영계의 역사로 본다면
이것은 하늘 역사의 승리이다.
혈과 육과의 싸움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바로 사상싸움이며 이념 싸움이다.
정신과 마음과 영의 싸움이다.
고로 눈에 보이는 육계의 현상적으로
전쟁의 승패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사상과 이념, 정신으로
전쟁의 승패를 따져야만 한다. 알겠느냐.
(사랑하는 주님, 정말 속 시원한 말씀 감사합니다.
에스더 기도 기간 동안 저 개인에게도 별의별 일들
이 많이 일어났고 ‘이건 정말 사탄의 횡포다.’ 할 정
도로 뻔히 보이는 핍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선생님, 보낸 자들과 에스더 기도로 일체 되어 있으
니 신기하게 예전이었으면 당황할 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차분하고 담담해졌습니다. 역시 선생님을 통한
에스더 기간 선포는 최첨단적이며 이상적인 하늘의
역사였음을 진정 시인합니다.)
사랑아, 이래서 선생을 통하여
에스더 기도 기간을 선포한 것이었다.
에스더 기도 기간을 선포하기 이전에
사탄의 진영 속에서
섭리를 향한 핍박의 조짐이 보였다.
그래서 선생을 통해
급히 에스더 기도 기간을 선포한 것이었다.
에스더 기도 기간 동안에 올
사탄의 핍박을 막고자 함이 아니었다.
그보다도 아직 온전하지 못한 너희가
이 기간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맞닥뜨리게 될 사탄의 핍박 속에서
온전히 요동하지 않고
확고부동한 마음을 지닐 수 있느냐가 문제였다.
환난이 기회라고 선생을 통하여 말하였듯
오히려 이번 환난을 통해
너희가 더욱더 완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선포한 것이었다.
개는 항상 짖는다.
문제는 개의 울음소리에
인간이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문제는 아무리 불이 활활 타올라도
그 앞에서 인간이 당황하지 않고
빨리 그 불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지
불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고로 너희가 사탄의 훼방과 유혹 속에서도
오로지 나와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더욱 하나가 되어 요지부동하느냐가 문제이다.
그러니 에스더 기도 기간이 끝난다고 해서
또다시 해이해지지 말고
더욱더 스스로에게 탄력을 가하여
네 자신의 마음과 정신,
영을 바위처럼 단단하게 만들어라.
기도와 말씀과 실천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둘째, 이번 기도 기간을 통하여
이번만 일회성적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영 휴거 전까지
너희가 살아야 할
삶의 패턴을 체질화시키기 위함이었다.
먼저는 나와의 소통이
하루의 최고 중심이 되어 돌아가게 만들고
나머지 시간들 동안 육적, 영적 책임 분담을
하려고 하는 삶 말이다.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나와의 소통 중심 삶’이다.
이와 같은 삶이 선생의 삶이며
선생의 보낸 자의 삶이다.
너희도 이와 같은 삶을 살아야
영 휴거 전까지의 준비에 차질이 안 생긴다.
이번 에스더 기도 기간을 통하여 얻은 체질을
평생 끝까지 체질로 고수하며
너희 자신을 닦고 만들어라. 사랑한다.
(주님, 역시 이번 주간 말씀의 주제가 ‘할 일을 안
하고 편하게만 살면 인생 망한다.’였는데 이와 같이
에스더 기도의 체질로 만들어져서 영 휴거 준비도,
육적 책임 분담도 빈틈없이 하는 신부가 되겠습니
다.)
그래. 섭리사 신부들 모두
지금까지 고생해서 만든 체질 버리지 말고
더욱 더 연단하고 단련하여
사탄 마귀들 보란 듯이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와 하나 되어 성공하자.
파이팅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