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11 (수)
계시말씀 4e8124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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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높이자
작성일 : 2012년 2월 18일 (토)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이지인
[ 며칠 전부터 기도도 잘 안 되고 마음이 자꾸 뒤처
지며 힘이 들 때 주님께서는 계속“차원을 높여라, 고
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차
원을 높이려 마음을 더 강하게 먹고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계속 감사기도가 나오면서 저의 마음에 다시
불이 왔습니다. 주님께 나의 마음을 기쁘게, 또는 슬
프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진심
으로 깨달아 고백하였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아무것도 너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수 없는 단계에
올라라.
생각, 마음의 차원을 높이라는 것이다.
너의 마음 속 울림과 울렁임은 무엇이냐?
너의 마음을 쥐고, 펴고, 웃고, 울게 만들 수 있는 것
은
오직 나 주 예수밖에 없음을 너는 명심하여라.
너의 마음의 요동함은
네가 무엇을 바라보았기에 반응하는 것이냐?
사람을 바라보았느냐?
물질을 바라보았느냐?
금방 썩어 없어질 것을 바라보았느냐?
무엇이 너의 마음을 반응하게 하였느냐?
나 말고도 너를 흥분케 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들을 모두 버려라.
모두 비워라.
깨끗이 비우고 그 차원에서 얼른 빠져 나와라.
내가 다시 한 번 말한다.
오직 너를 반응케 하고,
너의 마음을 주관하는 것은 나 예수뿐이다.
사랑아!
너는 너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것들에게서
눈을 떼고, 마음을 떼고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여라.
너를 바라보는 나의 눈빛에 집중하고,
너만을 생각하는 나의 마음에 몰두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를 더 높은 차원으로
눈 깜빡할 새에 옮겨 주고 이끌어 줄 것이다.
독수리가 비의 영향, 태풍의 주관권을 벗어나
두 날개를 활짝 펴고
구름 위를 태연하게 상공하는 것처럼
너도 어떠한 환난과 태풍이
너의 마음을 흔들고 요동치 못하게
나의 주관권으로 마음을 옮기고 시선을 옮겨라.
그러한 차원으로 고도를 높인 자는
어떠한 비바람에도 나를 잠잠히 바라볼 것이다.
사랑한다, 내 신부야.
나는 늘 너의 근본의 마음을 읽어낸다.
불안함으로 흔들리는 너의 눈빛을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이 얼마나 무너지고 아픈지
너는 모를 것이다.
사랑하는 자의 가장 큰 고통은
사랑하는 자의 아픔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음을 알아 버릴 때
나의 마음이 얼마나 찢기고, 또 찢기는지
너는 진정 모를 것이다.
내가 너를 그 아픔에서 건져내 주려고 손을 내밀어
도
결국 네가 그 손을 잡지 않으면
나 예수도 어찌할 수가 없다.
아무리 내가 애태우며 손을 내밀어도
결국 네 마음이 나의 손을 잡고자 하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가 없다.
어찌할 수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임을 아느냐?
그러니 너는,
내 마음 아프게 하지 말고,
내 마음 무너지게 하지 말고,
내가 그때그때마다 너에게 내민 손을
꽉 잡기만 하여라.
네가 잡기만 하면
독수리가 위험에 처한 자기 새끼를
순간 낚아채어서
아무도 해할 수 없는 가장 높은 곳에
가장 안전한 곳에 옮겨 놓듯이
나도 너를 가장 높은 사랑의 단계로
그 차원으로 옮겨 놓을 것이다.
사랑한다.
오늘도 너를 사랑하여 너에게 친히 찾아와
깊은 심정을 전하는 너의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