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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2 (목)

목요일 새벽잠언 4ab1a00d

선포일
2012.04.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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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2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사명을 주면 일에 빠져서 주님이 일로 바뀐다. 일을 할 때 주님과 손을 맞 잡고 같이 나르고 묻고 해야 된다. 주님이 같이 하자고 일을 주신 것이다. 2. 남녀가 사랑할 때 같이 해야지, 혼자만 사랑하면 한 사람은 식물인간 격이 되고 시체 격이 된다. 3. 같이 먹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웃고, 같이 심고, 같이 거두기다. 4.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 하는 말을 들으시고 심정에 닿아야 말씀하신다. 5. 주님이 온전한 말씀을 하셔도 사상이 온전치 못한 자는 자기 사상대로 말이 나온다. 고로 자기를 따르는 자들도 사망으로 인도한다. 6. 사람은 자기 생각, 자기 습관, 자기 풍속에 늘 갇혀 산다. 7. 자신의 무지로 인하여 자기를 자기 주관에 갇혀 살게 한다. 8. 애인의 필수 조건은 ‘사랑’이다. 9. 주님은 사랑을 보고 일을 맡기신다. 10. 주님의 마음과 심정을 전할 자도 역시 사랑이 조건이다. 11. 세상에서 주님을 사랑한 마음과 행위대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된다. 12. 천국은 횡적으로 차원의 세계가 나뉘어 있고, 또 종적으로도 차원의 세계 가 나뉘어 있다. 똑같이 지구 세상에서 살아도 수만 층으로 차원이 나뉘어 살 아가고 있다. 자기 행위대로 나뉘어 살고 있고, 종족대로 나뉘어 살고 있고, 같 은 종족이라도 수천 층으로 나뉘어 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육의 세계라서 차원이 횡적으로만 나뉘어 있다. 천국은 차원에 따라 거하는 곳이 각각 다른 데, 그 차원이 횡적으로도 종적으로도 나뉘어 있다. 13. 천국은 규모가 너무 커서 지구 정도의 크기는 하나의 ‘군’으로 보면 된다. 14. 천국의 체계가 이미 지상에 그림자같이 이루어지고 있다. 15. 세상에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일생 동안 제대로 만나 보지 못하 고 죽은 자들이 있다. 그래도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주님을 믿은 고로 멸망으로 가지 않고 구원에 속한 자가 되어 천국에서 아주 낮은 차원의 세계에 가 있다. 그런 곳은 천국이라도 주님을 보기가 너무 어렵다. 마치 백성 들이 임금과 한 나라에 살아도 임금 보기 어렵듯 그러하다. 그 영이 흑암으로 가지 않았을 뿐이지, 주님과 아주 먼 자들이다. 이런 영들은 주님을 만나는 것 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고 살며, 주님도 그런 영들을 만나기를 원치 않으신다. 사랑해야 만나고 싶고 가까이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차원이 아 니니 만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저 하나님과 주님을 믿었기에 구원받은 영들 에 불과하다. 16.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주님을 만날 필요도 없고 주님께 가까이 갈 필요도 없다. 이 세상에서도 영계에서도 그러하다. 17. 남녀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만날 필요도 없고 가까이할 필요도 없는 것 이다. 주님과도 그러하다. 18. 주께 입술의 고백보다 삶의 고백이다. 19. 천국에서 자기를 구원하신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로서 살려면, 더 좋 은 구원을 이루고 더 좋은 부활을 하고 더 좋은 천국의 위치를 소망하며 더 차원을 높여 온전히 살아야 된다. 20. 주님은 영원히 같이 사랑하며 살 자들을 지금 뽑고 계신다. 21. 처음에는 남남이라도 사랑을 하면 한 몸이 되고, 그러다가 생명을 낳게 된 다. 이와 같이 처음에는 주님과 남남이라도 주님을 사랑하기에 따라 주님은 나 의 몸이 되고 나는 주님의 몸이 되어 살면 영원한 영의 생명이 결실되어 그 영이 천국에 가서도 영원히 주님과 사랑하며 살게 된다. 22. (주 편) 이 시대에 나 예수가 보내어 나의 일을 하는 나의 육신을 위해 기 도하여라. 그리하면 그 영이 천국에 거하는 위치가 달라진다. 23. 이 시대에 주님이 육으로 쓰는 자가 따라오는 자들의 행위를 주께 알린다. 사명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휴거를 놓고도 기도하고, 여러 가지 모든 행위를 놓고 주께 기도한다. 24. (주 편) 나 예수에 대해서 알려면 그 육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 육 이 계시해 준다. 나의 육에 대해서 알려면 나 예수에게 기도하여라. 모든 것을 모르면 행할 자라도 몰라서 못 한다. 고로 알기 위해 기도하여라. 25. 알아라. 첫째, 배워서 알게 된다. 둘째, 자기가 행하여 알게 된다. 26. ‘주님을 사랑하는 급수’에 의해 천국 구원의 급수가 좌우되고, 천국에 거할 위치의 급수가 좌우된다. 27. 시대 중심자를 따르는 자들이 이 시대와 주님과 보낸 자와 시대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변화시켜 시대를 온전히 증거하 고,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맞고 살아야 중심자를 십자가에서 내려 놓게 된다. 28. 따르는 자들이 못 한 죗값으로 중심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29. 중심자는 주님의 육이 되어 사명을 하고 왔기에 십자가를 질 필요가 없다. 따르는 자들, 곧 구원받을 자들로 인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게 된다. 30. 왕이 있는데, 왕비가 이끄는 자들이 왕의 법을 어겼다. 왕이 법을 어긴 자 들을 감옥에 가두려 하니, 왕비는 “내가 기르고 만든 자들이니, 내가 대신 감 옥에 가서 벌을 받겠습니다.” 했다. 법에 따라 죗값을 치러야 되니, 결국 법을 범한 자들의 죄를 대신하여 왕비가 감옥에 갔다. 온 민족에게 선포된 법이 있 으니 옥에 갈 수밖에 없었다. 왕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의 말이니, 그 말을 들 어주고 그같이 하게 했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왕이시다. 주님과 이 시대 주님의 육이 되는 자가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서 대신 시대 십자가를 진 것이다. 이 기간에 조건을 못 세우는 자는 구원에서 유실된다. 31.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죗값을 치룬 자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멈췄 다. 하나님의 심판이 멈췄을 때 조건을 다 세워야 된다. 지금이 그때다. 32. 사랑하면 사랑하는 상대가 말하는 대로 마음을 결정하고 행한다. 사랑하는 상대자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주체가 응한다. 33. 100m를 가고 싶은 사람은 120m, 150m까지 가는 연습을 해야 100m를 넉넉히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