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12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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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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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와 7수의 법칙.
작성일 : 2012. 1. 20(금)
작성자 : 주 날개
( 이틀 전 새벽기도 시간에 저도 모르게 졸아 버렸습
니다. 잠에서 깨어 낙심되었지만 주님께 회개기도를
깊이 하던 때를 떠올리면서 이날 새벽은 반드시 정
신을 깨어서 기도하겠다고 다짐하고 낙심했던 마음
을 다시 부여잡고 정신을 놓지 않고 깊이 기도했습
니다. 주님께서 몸부림쳐 기도하는 저에게 오셔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말을 주(主) 정신으로 삼아 행한다면
어렵지 않고 능히 이겨
승전고를 울릴 수 있노라. 잘 듣자.
사탄은 너희를 행하지 못하게 막는다.
자신의 육성과 근성을 통해서 막고 방해하고
환경을 통해서 막고, 상황 통해서도 잡아끌려고 한
다.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사탄 유혹에 넘어지고,
자신의 근성 통해 사탄 역사에 넘어지거나
포기하는 자들이 있구나.
이제는 포기하는 자. 넘어지는 자가
단 한 명도 없기를 바라며 전하는 내 맘이다.
‘주와 같이 끝까지’라는 신념이
신념에서 끝나지 않고
승리로 이끌 수 있는 비밀이 하나 있다.
적을 알아야 이긴다.
사탄은 너희 영적 차원의 적이다.
그리고 너희 안에 쌓인 근성과 육성도
혼적 차원의 적이 된다.
사탄의 방해와 너희 안에 있는 근성의 방해는
딱 6이다.
6수까지이다.
사탄도 6수가 한계이다.
차원적으로도 보고,
시대 역사 시간 안에서 크게 말하면
사탄의 역사 때도 한계가 있고,
끝나는 때가 있다는 말이고,
축소해서 말하면 너희 개인 역사 시간 안에서도
사탄의 행함은 끝나는 때가 있고,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늘 수는 7수이다.
7은 6보다 하나 더해 있다.
하늘 사람 너희는 7수까지가 때이다.
7000년 역사를 뜻하기도 하다.
7수는 몸부림의 때를 말한다.
즉 너희는 6수 사탄보다
1번 더 몸부림쳐 7수의 때가 되면
그때부터는 형통과 축복의 역사이다.
사탄보다 한 번 더 행하면 된다.
사탄보다 한 번 더 몸부림치면 된다.
‘한 번 더’ 라는 몸부림 1의 차이로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1의 차이로 사탄에게 잡혀가거나
사망으로 휩쓸려 가거나
1의 차이로 나에게 접붙임 되어
천국으로 함께 가는 것이다.
너희 생활 속에 신앙도 그러하다.
전도도 생명이 남지 않는다고 하여 포기하려느냐.
한 번 더 행하면 7수로서 사탄의 역사가 끝나
생명이 몰려올 텐데?
기도 깊이 되지 않는다 하여 포기하려느냐.
한 번 더 몸부림쳐 기도하면 7수로서
사탄 범접할 수 없어져
나와 온전히 만날 수 있는데?
무엇을 행하든지 6, 7의 법칙을 기억하라.
주와 같이 끝까지는
사탄보다 한 번 더 주와 함께 몸부림침의 행함이다.
그 후에는 너희가 참고 인내한 조건으로
승리하고 이긴다.
사탄 짓밟고 넘어 일어서는 자가 되어
영광의 면류관을 씌움 받기 합당한 자가 된다.
사랑하는 자들아. 번뜩하지?
‘언제가 끝일까?’ 하고
될 때까지 해야 되니 막연해하고,
어려워했던 너희 문제의 답이 되는 말씀이다.
(예수님. 저도 듣는 자도 모두 번뜩일 것입니다.
저도 매일 승리하며 살게요.
주님 말씀 정신으로 삼고 행하겠습니다.)
사탄은 6.
하늘 사람, 의인은 7
그 차이가 뭔지 아냐?
(행함의 차이, 1의 차이 ,
한 번 더 행하는 것 아닌가요?)
맞다. 맞는데
한 번 더 행하는 1의 차이에
숨겨진 조건이 있다.
(조건이요? 한 번 더 행하는 것 아닌가요?)
행함이 맞다.
그런데 사람의 행함이 그냥 절로 나오더냐?
사람의 몸부림이 쉽게 되더냐?
(쉽게 절대 안 되죠.)
1번 더 행함,
몸부림치는 행함의 비밀은 사랑이다
나 예수를 갈망하는 사랑.
나 예수의 사랑을 목표한 정신이다.
(갑자기 사랑이라니요?)
나 예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만이
사탄보다 한 번 더 몸부림치는
행함이 나온다.
나 예수의 사랑을 갈망하는 정신에서만이
사탄보다 한 번 더 몸부림칠 수 있는
인내가 생긴다.
사탄은 나를 사랑하지 않기로 6수이다.
너희는 나를 사랑하니 7수까지 행할 수 있다.
선생이 그러하지 않았느냐.
엘리야도, 노아도, 여호수아도,
다윗도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나를 사랑하는 절실한 마음과 간절함에서
사탄을 넘어 6수를 넘어
7수까지 닿은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여.!
나를 더욱 사랑함으로 사탄보다 한 번 더 행하자.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라면 할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할 수 있다.
아무리 핍박당하고, 환난이 파도치듯 밀려와도
개인 고통, 어려움, 환난이 몰아쳐도
나를 갈망하는 사랑이
너희 마음과 정신에 있다면 이길 수 있다.
6수를 넘어 7수까지 다다라
천국까지 뛰어 날아오르는
너희 인생 되리라.
사랑한다.
나 또한 너희를 간절히 사랑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기에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었다.
선생도 나와 같은 심정과 사랑으로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다.
사랑하는 자는 승리한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조건이 되면
인간에게 육을 뛰어넘는 능력이 임하게 된다.
사랑으로 모든 것 이뤄지는 영 세계이다.
구원 세계이다.
사랑한다.
기억하여라.
너를 향한 너희 모두를 향한
나의 지극한 눈물 맺힌 사랑을...
꼭 사탄을 이기고 근성을 이겨
내 품으로 달려오는
너희 모습을 기대한다.
안녕.
듣고 믿고 행하는 자에게
표적이 일어나는 말씀을 한
주 예수다.
2012. 1. 20. 새벽 3. 5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