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12 (목)
계시말씀 504a3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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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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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통해 주는 말씀으로 제발 변화되어라.
작성일: 2012. 3. 9(금)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작성자 : 주희빈
(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고 다 같이 기도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이 시간 나의 심정을 받아라.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리니
값없이 퍼부어 주는
나의 뜨거운 성령을 받을지어다.
사랑하기에 부어 주는 성령이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부어 주는 내 마음이다.
이 시간 나의 마음으로 온전히 변화되어라.
내가 너희 통해 역사하리니
내가 너희에게 부어 주는 이 뜨거운 성령을 받고자
간절히 간구하여라.
이 섭리역사를 보아라.
누가 너희와 함께하고 있느냐.
누가 이 역사를 이끌어 가고 있느냐.
바로 나 예수다.
섭리역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이 섭리역사를 이끌었음을 알아라.
그러기에 선생 통해 나 예수를 보았고
선생을 나 예수라고까지 하지 않았느냐.
내가 그를 통해 역사했기에 그런 것이다.
내가 선생 통해 모든 것을 지시하고
모든 것을 같이 했기에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나 예수가 말씀해 주고
선생 통해 개개인 모든 문제를 풀어 주고
마치 2천 년 전 나의 제자들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 모두에게 그와 같이 해 준 것이었다.
그러기에 선생 말을 듣는 것은
나 예수의 말을 듣는 것이요
선생을 믿는 것은 나 예수를 믿는 것이었다.
이제 때가 되어 내가 직접 나서서
나의 존재를 알리고 나의 재림을 알리니
선생 통해 그동안 역사했던 그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선생을 통해 외쳤던 그 동안의 말씀을
나 예수의 말이 아닌 것으로 오해하고
이 섭리에 대해 흔들린 자들이 있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과거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나 예수는 선생을 통해 이 섭리역사를 이끌 것이다.
그동안 선생 통해 이끌어 온 섭리 30년의 그 터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한다.
섭리 30년의 터전이 없었다면
오늘날 너희가 그리도 학수고대하는
영의 휴거를 상상도 할 수가 없다.
남녀가 사랑하여 생명체를 만들지 않고서
어찌 한 인간이 태어날 수 있겠느냐.
남녀의 사랑행위로 말미암아 생명의 탄생까지 이어
지듯
선생 통해 이끈 섭리 30년의 역사가 있었기에
내가 너희 영을
온전히 나의 나라 천국까지 이끌어 갈 수 있는
영의 휴거까지 기대하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반드시 육의 발판을 통해
영의 역사가 이어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육의 성장이 곧 영의 성장이며
육의 변화가 영의 변화이다.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
너희 육신을 이 섭리에 이끌어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한 것이다.
영을 성장시키기 위해
너희 육신을 이 섭리에 이끌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외치게 하여
그 말씀을 듣게 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육은 이 섭리에 왔으되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듣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이 섭리에 와도
선생 통해 주는 이 말씀이
곧 나의 말씀임을 진정 깨닫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는 자는
섭리 속에 원시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섭리에 온 보람이 무엇이냐.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을 듣기 위함이다.
이 섭리에 온 이유가 무엇이냐.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으로
나의 신부가 되기 위함이다.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만이
너희 영을 나의 신부로 만들 수 있기에
이 말씀을 듣고 따라가야 하는 것을
다시 깊이 깨닫고 가야 한다.
‘이 섭리에 있으니 나는 괜찮아.’ 하는
안일한 마음을 버려라.
‘이 섭리에 있으니 나는 휴거되겠지.’ 하는
그런 무식한 생각을 버려라.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이
진정 나의 말씀을 깊이 깨닫고
그 말씀으로 변화되고자 노력하는 자만이
진정 섭리에 있는 보람을 누리는 자이다.
섭리에 와서도 이방인처럼 살지 말아라.
섭리에 와서도 저 기성처럼 사는 인생 되지 말아라.
성삼위의 근본 마음을 선생 통해 외치건만
그 말씀을 들어도 성삼위의 마음을 모르면
섭리안의 이방인이 아니겠느냐.
선생 통해 신부의 말씀을 외쳐도
그 말씀으로 진정 신부의 삶을 살지 못하면
섭리안의 기성의 삶이 아니겠느냐.
오직 신부만이 나와 함께 천국 가는 것을 알아라.
그래서 선생은 목숨 다해 말씀을 외치는 것이다.
선생 통해 외치는 그 말씀만이
너희를 진정 신부로 변화시키니
더 이상 외칠 수 없을 만큼 외치는
선생의 애타는 마음 좀 알아라.
반드시 육의 휴거가 있어야
영의 휴거가 일어난다.
반드시 육신의 변화가 있어야
영의 변화가 일어난다.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으로 제발 변화되어라.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으로
너희 심령을 변화시켜라.
말씀을 들어도 반응이 없는 자는
그 마음이 죽어 있는 것이다.
말씀을 들어도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니
행실의 변화가 일어나겠느냐.
말씀을 들을 때 제발 너희의 심령을 변화시키고자
목숨 다해 말씀을 들어라.
말씀을 들으면서 너희 심령을 변화시키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선생 애태워 외치는 그 말씀으로
너희를 변화시키지 않으면
결단코 나의 나라에 갈 수가 없으니
가슴을 찢듯 너희 심령을 위해 기도하여라.
말씀에 깨어 있게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변화되지 못해 힘들어하는 너희를 보니
내 애간장이 타는구나.
이 섭리 안에 있어도
내 마음 몰라 힘들어하는 자들 보면
내 속이 썩고 썩어
더 이상 아파할 마음도 없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하여라.
내가 뜨겁게 성령을 부어 주리니
간절히 기도하여라.
마지막 때이다.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때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나의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때임을 알아라.
그러니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생각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내 심정을 부어 주기 위해
목숨 다해 외쳤노라.
사랑해.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