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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3 (금)

계시말씀 a754115f

선포일
2012.04.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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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평자들의 주장에 대한 주님의 답변 작 성 일: 201년 3월 22일(목) 작 성 자: 김 선 명 [ 악평자들이 선생님께서 전하시는 이 시대 말씀을 통일교에서 표절하고 또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말 씀도 섭리보다 ‘한에녹’이라는 자가 먼저 받았다고 하며 시대와 선생님의 사명과 가치를 폄하하고 또한 선생님의 섭리 신부들에 대한 하늘의 사랑을 지극히 육적인 차원으로 말하며 왜곡시킨다는 말을 교역자 로부터 들었습니다. 워낙 악평자들의 술수를 잘 알기 에 쉽게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내가 아닌 다른 일반 회원들을 위해 주님께 여쭈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가르쳐 달라고 새벽에 기도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선생이 전하는 이 시대 말씀이 통일교에서 표절했으며 또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말씀도 선생이 다른 곳에서 가져왔다고 하는 자들의 말은 참으로 가소로워서 실소만 나온다. 오늘 내가 이 교육을 섭리 전체에 하니 너는 이 말씀을 받아 정확하게 전하여라. 단상에 서는 목회자도 또 교역자도 아직 이 부분을 해소하지 못한 자들이 많고 마음속에 꺼림으로 둔 자들이 많다. 하나님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 신앙을 하는 자들이 너무 많구나. 말씀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말씀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뜻이요, 또 다른 말로 하면 진리요, 또 다른 말로 하면 법칙이다. 하나님의 뜻과 진리와 법칙은 인생들이 만들어 낼 수 없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뜻과 진리와 법칙으로 창조하셨다. 그 이유는 인생들을 혼돈의 위험으로부터 지켜 내고 구원시키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뜻과 진리와 법칙은 혼돈이 아니라 질서와 규칙이다. 생명을 질서와 규칙의 틀 안에 두고 그 안에서 구원을 이루게 함이다. 이것이 하늘 사랑이다. 고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숨겨 둔 하늘의 법칙과 진리를 인생들이 하나씩 찾아 나가며 그것을 사용하며 혜택을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이 세상에 전기라는 것을 인생들이 만들었느냐? 아니다. 전기라는 것은 이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존재했던 에너지의 한 종류다. 그런데 이 전기를 누가 발견했느냐? 원래 있었던 이 전기라는 법칙을 한 인생이 발견하게 되었고 발견한 전기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전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더 개발되고 또한 전기를 이용한 여러 가지 제품들이 나와 모든 인생들이 혜택 받고 살아가게 된 것이다. 말씀이라는 것도 이와 같다. 말씀은 인생 창조목적을 이루는 즉 구원을 이루어 가는 법칙이다. 고로 말씀은 사람이 만들어 낸 이론이 아니라 성삼위께서 인생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태초부터 만들어 놓고 존재시킨 법칙이다. 그렇다면 이 말씀의 첫 발견한 자가 누구냐? 바로 아담이지 않느냐? 고로 아담으로부터 6천 년 전 섭리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원래 존재한 이 말씀의 법칙도 이 말씀을 발견한 자의 수준만큼만 드러난다는 것이다. 아무리 태양 주위를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는 법칙에 따라 운행되고 있어도 그 법칙을 발견한 자의 수준만큼만 해석되는 것이다. 어떤 자는 태양의 신이 태양을 마차에 지고 동에서 서로 매일 같이 움직인다 말하고 어떤 자는 태양이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 말했다. 하지만 때가 되자 온전한 진리를 발견하여 즉 지구가 태양 주위를 자전과 공전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이 시대 말씀도 그러하다. 아담부터 시작된 섭리역사, 그 시대 사명자의 수준에 맞게 그 진리를 부분적으로 발견하며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며 구원을 점진적으로 이루어 나갔다. 역사가 진행될수록 진리의 말씀이 부분이 아니라 전체로 드러나며 더 명확해진 것이다. 그리고 그 구원의 수준도 드러난 진리의 말씀만큼 높아졌다. 이 시대 30개론도 이와 같은 이치다. 통일교의 말씀이 우리 섭리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 왜냐면 이 말씀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원래 존재한 진리였기에 시대의 사명에 맞게 그 부분을 성삼위께서 드러내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 선생을 통한 말씀만큼 정확하고 완전한 말씀이 아니라 말 그대로 부분이다. 그리고 ‘한 때, 두 때, 반 때’ 말씀도 마찬가지다.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말씀을 한에녹이라는 자가 먼저 주장했고 그것을 선생이 가져왔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말씀도 원래 시대 섭리역사를 위해 섭리역사 시작부터 존재한 말씀이고 또한 성경에 그대로 기록된 말씀이라 선생 이전 시대에 어떤 자가 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통일교와 한에녹이라는 자가 섭리사와 동일한 말씀을 발견했다고 한들 그들이 말씀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 나 예수의 공생애 때를 보아라. 성경에 기록된 바 내가 구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며 시대의 주인공임을 드러내지 않느냐? 이와 같이 시대 말씀도 그들이 부분적으로 발견했을지라도 이 시대 선생처럼 그 말씀을 한 치 오차도 없이 성취하며 이루어 가지는 못한다. 시대 20개론을 잘 보아라. 그리고 이 시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말씀을 잘 보아라. 이 말씀의 인봉과 예언을 성취하며 가는 자는 선생뿐이다. 통일교와 한에녹이라는 자는 시대의 말씀을 부분적으로 발견하고 시대의 한 부분을 증거하는 선지자에 속한 자들임을 알아야 한다. 왜 그들이 선생보다 먼저 말씀을 발견했는지도 여기에 답이 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말씀을 선생 혼자 가지고 왔다면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선생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내고 또한 그 노정에 끼워 맞추었다고...하지만 그것이 아 니다. 끼워 맞춘 것이 아니라 성취해 간 것이다. 통일교의 교주가 원래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의 예언을 성취했느냐? 아니면 재림주라고 말하는 어떤 자가 이 말씀을 성취했느냐? ‘한 때, 두 때, 반 때’ 의 이 성경의 인봉과 예언을 선생이 정확하게 성취했다. 선생이 홀로 만든 것이 아니라 선생보다 먼저 이 말씀을 발견한 자가 있으니 선생이 임의로 해석한 것도 아니지 않느냐 원래 존재한 진리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지 않느냐? 그 진리대로 해석하면 새 역사의 시작은 1978년이고 이 역사를 정확하게 맞춘 자는 선생밖에 없다. 이것은 선생이 이 예언을 풀어서 때를 임의적으로 맞춘 것이 아니라 선생이 시대 주인공이기에 성삼위께서 모든 상황과 여건을 78년에 맞추어지도록 선생을 인도한 것이다. 기성과 자신들이 성약의 주인공이라고 말하는 수많은 이단들은 진짜 시대의 주인공이 아니므로 하나님의 때에 맞추지 못했다. 그리고 가져가서 쓸 수도 없다. 오직 시대 주인공 택한 자만이 인봉된 하나님의 때와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나 예수가 부분적으로 ‘한에녹’이라는 자에게 이 말씀을 보였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시대 말씀의 진리, 법칙을 가지고 무엇을 만들어 냈는지도 잘 보아야 한다. 통일교도, 또 그 어떤 누구도 시대 말씀으로 진정한 창조목적, 삼위 앞에 사랑의 신부라는 걸작품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 통일교가 섭리 말씀과 비슷한 말씀이 있다고 해서 하늘 앞에 신부가 되었느냐? 한에녹이라는 자는 지금 그 존재도 알 수 없이 바람 앞에 모래같이 흔적도 없다. 오직 선생만이 이 시대 말씀으로 창조목적을 이루었 고 시대 섭리역사를 이루었다. 마치 전기라는 법칙이 존재해도 그것을 삶에 이용할 수 있는 발전소와 온갖 제품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이론에 그치는 자와 같은 것이다. 너희는 이 깊은 진리를 알고 절대 선생 믿고 따라와야 한다. 그리고 악평자들이 선생이 섭리사 신부들을 대하는 것을 보고 육적으로 판단하며 악평하는데 이것도 너희가 잘 알아야 한다.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어린아이가 몸이 아파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자.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데 이 아이가 병원이 무서워 치료 받기를 두려워하며 울고 불며 떼를 썼다.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 너희는 어떻게 하느냐?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아이의 마음을 달래고 편하게 해 주면서 치료를 받게 한다. 선생도 이와 같은 입장이다. 하늘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데 영적으로 너무 어리고 또한 세상의 사상에 물들어져 있어 처음부터 섭리의 하늘 신부 사상을 받아들이기가 힘 드니 그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서서히 달래 가며 또 그들이 세상에서 잘했던 것을 통해 하늘 앞에 영광돌리며 하늘 사랑의 사상을 심어 주는 것이다. 이것이 선생의 방법이지 않느냐? 키가 큰 모델, 치어, 째즈 모두 세상으로 보면 오해할 것이다. 하지만 선생의 생각은 다르다. 젊은 자들의 열정과 끼를 세상과 사람이 아닌 바로 하늘 앞으로 돌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 주며 마음을 달래 며 섭리사에 재미를 붙이게 하면서 점점 세상에서 섭리 쪽으로 뺏어 왔다. 마치 아픈 아이를 사탕 주며 병원으로 데리고 가 병을 치유하는 격과 같은 것이다. 이것을 모르고 오해하는 자들은 자기 생각이 꼭 이성적으로 음란한 쪽으로 치우쳐 판단하는 자들이다. 이것을 제대로 알고 너희가 선생을 보아야 한다. 절대 선생은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육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선생은 갓난아기부터 구십 노인까지 모두 다 맞출 수 있는 자다. 그 만큼 육적으로 한 경지에 이른 자다. 고로 구원을 위해 그 수준에 맞게 대해 주는 것을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을 이성으로 오해하는 남자 가정 국이 있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주님께 여쭈어 보았 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는 국방을 담당하는 계시자니 그들의 심리를 잘 알아야 한다. 선생을 오해하는 가정국이 섭리사에 한 둘이 아니다. 표를 내지 않지만 그 생각 안에 오해의 씨를 품고 이 시대 나의 재림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단상 서는 목회자 중에서도 이런 자 있다. 잘 듣고 교육해야 한다. 가정국은 그 존재를 위해 세상과 섭리의 접점에 위치한 자들이다. 가정을 꾸려 나가야 하기에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세상의 사고와 문화에 노출이 된다. 이것이 문제의 시작이다. 온전한 신앙생활로 세상의 사고와 문화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하건만 그들은 신앙을 소홀히 했다. 새벽기도 하지 않고, 성령 운동도 참석하지 않고, 말씀 보지 않고, 그러니 자연히 세상의 것에 물들기 시작한다. 특히 이성의 문화에 빠져 든다. 세상의 잘못된 이성 문화에 빠져 드니 자신의 짝을 하늘이 맺어준 연분으로 보지 못하고 성적으로만 보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음란한 영상과 문화에 빠져 들어 자신의 짝으로부터 성적인 만족을 못 느끼고 다른 곳에 눈 돌리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섭리사에는 선생이 이 시대 하늘만 바라보게 만들어 놓은 육으로도 영으로도 너무나 멋진 자들이 있으니 그런 자들에게 생각으로 욕심을 내고 또한 하늘 천법이 짝으로 맺어준 상대 외에는 이성 관계를 금하고 있으니 자신의 욕구를 채울 수 없어서 자연히 선생에 대한 반감과 섭리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이성으로 오해하는 자들의 그 내면은 동일하 다. 그 안에 모두가 이성에 대한 욕구와 음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선생을 이성으로 오해하는 자는 내가 단언한다. 100% 이성 문제 있거나, 이성 조건 잡힌 자거나, 이성을 탐하는 마음이 가득한 자거나, 섭리사 신부들을 욕심내는 자들이다. 이것을 명심하고 선생을 이성으로 오해하는 자들은 철저히 관리하고 다스려야 한다. 다른 생명에게 해를 주며 섭리 또한 지연시킨다. 선생을 이성으로 오해하고 악평하는 자는 섭리에서 가장 큰 죄를 지은 자다. 자기 스스로가 이성 타락한 자들보다 그 죄가 훨씬 더 무겁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성으로 선생을 오해했던 자가 입으로 회개했다고 믿어 줘서도 안 된다.그 죄가 어 떤 죄인데 그렇게 회개가 쉽겠느냐? 괘씸한 자들 이성 타락한 자들보다 수십 배 더 무거운 죄다. 이 심각성을 제대로 깨달아라. 내가 오늘 핵심적으로 악평자들의 그 거짓 주장에 대해 답변했다. 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밀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어도 그 마음이 풀리지 않는 자들은 그 마음 가운데 사탄이 주는 흑심이 들어 있는 자들이다. 기도로 그 마음을 정결케 하라. 마음이 정결치 못한 자, 결코 구원을 이루지 못하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