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4.13 (금)
2012 0413 대전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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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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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3일 대전지역 천국성령운동 말씀>
시작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성령의 날을 우리 섭리사에 허락하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사람
의 역사는 사라지게 하시고, 사탄의 역사는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오직 성부, 성자, 성
령의 크나큰 은혜만이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도 오직 성자
예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그 보낸 자의 심정을 더하사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며, 말씀을 듣는 모
든 전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충만한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 대전땅 가운데 오직 주
님의 역사만 가득하여 악한 모든 것들이 사라지며, 주님의 역사만 튼튼하게 세울 수 있는 중요한 기준
점이 될 수 있는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며,
지금도 우리 가운데 아주 깊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이 곳은 대한민국 대전입니다. 바로 이 곳에서 오늘은 전세계 섭리사 여러분
들에게 인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할렐루야’ 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
루야. 네. 대전은요. 대전은 이번 집회를 오랜 기도로 준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까지의 대
전의 이미지는 없어져라. 한국의 어느 곳보다 가장 불타는 지역이 있으니 바로 대전이다.’ 라는 그러한
마음으로 오늘 집회가 뜨겁게 불타고, 이 불이 전 세계에 붙여지도록 여러분들 기도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도 여러 차례 함께 해 주시고, 계시자도 보내 주시고, 메시지도 주시면서 이 집회가 어
떠한지 여러분의 마음을 같이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먼저는 우리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절대
사탄이 틈타지 않도록 먼저 우리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먼저는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하나
되어야 되겠죠. 거기에 살이 입혀지고, 또 거기에 가죽이 입혀지고 ,마지막으로 생기가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되어서 가죽까지 입혀져야 그 위에 하나님께서 그리고 성자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시
대 말씀과 또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생기를 불어 넣어주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루어야 될 뜻은 하나님의 뜻이죠. 이 시대에 이루는 하나님의 뜻은 다른 누구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바로 우리가 이루어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이루는 것도 아니요, 기성인들이 이루는 것
도 아니요, 이 시대에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의 역사는 바로 섭리사로 온 우리가 그 보낸 자와 함께 이
루어야 됩니다. 우리의 하나됨의 근본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이시고 우리가 뜻을 이루는 그 중심에 그
중심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이십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을 정
확하게 깨닫고, 그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각 지역 순회집회를 통해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바로 성부, 성자, 성령님을 제대로 맞이하고
그 보내신 자를 제대로 깨닫고 그 뜻 안에서 모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때서야 비로소 엄청
나게 불같은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올해는 그런 해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섭리역사 33년이 되
었습니다. 한국 나이로 따지면 35살입니다. 제가 한국나이 34살이거든요. 이 섭리역사 정확하게 따지면
한국 나이로 35살인데, 정확하게 따지면 33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3년 밖에 복음을 못 펴셨지만, 지금 이 시대 마지막 역사이므로 성자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시사
천년 동안 뜻을 이루시고자 창대하게 역사를 이루시고자 장수했습니다. 33세. 자. 이제는 저희가 자립할
때도 되었습니다. 자립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녀를 낳고 부모로서 살기도 해야 되겠죠. 그 동안 성자 예
수님의 영을 구분하지 않음은, 처음부터 배다른 자녀로 구분을 했습니다. 똑같은 성부, 성자, 성령의 그
역사이지 않습니까? 똑같이 성자가 임하십니다. 그런데 전실 자식과 후실 자식이 있다는 겁니다. 후실
자식이요. 처음부터 배다른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집에서는 못 삽니다. 뛰쳐 나오게 되죠. 그렇게
되면 엄청나게 고생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렸을 때는 엄마도 같은 사람이라는 걸 그렇게 알고 있어야지만, 그 집에서 성장을 하게 됩
니다. 그래서 나중에 20살 정도가 되면 알려주게 되죠. 배가 다르다. 그래야 그 때서야 나와서 자립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섭리역사도 똑같이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의 성자가 초림 때 강림하시고, 재림 때 강
림하셔서 신약 때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면, 우리는 이와 같이 역사를 펴지 못 하고 엄청나
게 고생을 하셨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고 우리가 자립할 시기를 넘어서 이제는 영휴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 차원 높여서 더 높은 말씀, 더 완전한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기 바라겠습니다. 이
번 집회를 통해서 우리는 이 시대에 성부, 성자,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자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그를 통
한 말씀을 듣고 이 시대의 해당되는 구원을 이루면서 완전하게 가야 될 때입니다. 그렇게 해야 만이 우
리가 신부라는 군대를 이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꼭 하나되어야 됩니다.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너희들 생각가지고는 하나되지 못 한다.
각기 다 다른 생각으로는 하나되지 못 한다. 바로 나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 했습니다. 우
리 섭리 전체가 시대의 보낸 자와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자 예수
님의 생각과 성령님의 생각을 우리 모두가 갖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되어서 역사를 이
룰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오늘도 성부, 성자, 성령을 근본으로 하여 그가 보내신 자를 중심으로 하
고 섭리사는 똘똘 뭉쳐서 이 섭리사 사랑의 성령을 주시는 완전한 성령을 받는 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
리라 믿습니다 .
지금 우리가 신경써야 할 것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오직 이 곳 가운데 나타나시는 성부, 성자, 성령
그 중에서도 우리의 신랑되시는 성자이십니다. 그에게 집중하고, 오늘 집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0일 에스더 기도가 끝났죠. 이 40일 에스더 기도기간 중에 선생님은 성자 예수님께 이 말씀을 받았습
니다. 이게 결과물이었어요. 바로 “한 차원 깊이 생각하고, 한차원 높이 행하여라.”입니다. 이것이 40일
에스더 기도기간 중에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꼭 한 차원을 높여야 하는데 섭리사 전체는 마지막으로
한 차원을 높여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휴거. 휴거에 있어서 한 차원 높여야 될
것이 무엇일까요? 사랑.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사랑 사랑에 한 차원 높여야 되는 데요. 여기서 한 차원
높일 게 또 있습니다. 누구에게 사랑을 주느냐. 그 대상을 정확히 알아야 됩니다. 바로 이것을 한 차원
높이라는 겁니다. 그래야 완전하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니 누가 계속 20년 동안, 30년 동안 나한테 사랑한다고 선물을 준 거예요. 그런데 30년 후에 딱 나
타나서 그 전해준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였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바로 지금은요. 마지막으로 차원을
더 높여야만 100% 변화되어서 성자와 일체가 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한
차원 높이는 마지막 말씀을 주니까, 계속 해서 부활의 기도를 통해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서 한 차원
을 높이고 어떤 말씀을 받으셨는지 여러분들이 의심없이, 오해없이, 혼란없이,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 있
도록 기도하고, 또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이번 주는 부활절을 맞아서 인봉의 말씀이 쏟아졌죠. 바로 4월 8일 주일말씀, 그리고 11일 수요말씀을
듣고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은 이해가 빠릅니다. 이번 주 또 천국성령운동이 부활 주간에
끼어 있습니다. 오늘 한 차원 더 높이 부활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가장 먼저 어느
시점에 살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마치 사람들이 살면서 지금 시간이 몇 시인지 알지 못 하면 큰
일 납니다.
제가요. 며칠 전에 너무 피곤한 거예요. 밤을 자꾸 새니까 너무 피곤해서 그래서 오후 6시에 골아떨어
졌어요. 부산순회를 다녀온 직후입니다. 집에 딱 왔는데 밤을 새서 또 주일말씀을 준비해야 되는데 너무
졸려서 잠깐 잤어요. 그런데 딱 일어나서 너무 깜짝 놀란 거예요. 시간이 벌써 8시 반이 된 거예요. 여
러분. 어떻게 합니까? 아침 예배시간에 9시까지 교회에 가 있어야 하는 데요. 저는 말씀 준비를 못 했어
요. 주일말씀 준비를요. 너무 일주일 동안 바빠서 미리 볼 시간도 없었어요. 제가 말씀을 정리하니까 내
용은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안 되거든요. 일어나서 씻기부터 했어요. “나는 죽었다. 나 죽었다.”
이러면서 먼저 일단 씻고 보자고 씻었는데 뭔가 이상한 거예요. 뭔가가.
왜냐하면 제가 방에 커튼을 다 쳐놨거든요. 깜깜하게. 뭔가 시간적으로 기운이 아침 기운이 아니예요.
기운이. 그래서 커튼을 딱 열고 봤더니 어둡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8시 반이었습니다. 저녁 8시반. 바로
두 시간 반 정도 자고 화들짝 깨서 일어난 거죠. 아침이 아니어서 다행이었죠. 이렇게 사람이 시간을 제
대로 파악하지 못 하면 정말 큰 일이 난다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아침 9시인지, 저녁 9시인지 구분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똑같이 지금 시점이 어느 시점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이 때를 반드시 알지 못 하고 산다면, 자기가 꼭 해야 될 일을 하지 못하고 얻을 것을 얻지 못 하고
허송세월을 하게 되요. 시험두요. 10일 남았다고 생각하면 안심이 되는 데요. 하루 정도만 남았는데 시
간 계산을 못 해서 3일 후인지 알고 공부를 못 했어요. 그러면 망하죠. 그날 허송세월을 한 거예요. 여
러분. 알았다면 공부했다니까요. 그렇죠? 기차가 떠나는 시간이 아침 8시인데, 오후 8시로 알고 있었어
요. 그러면 어떻게 되요? 못 타요. 반드시 어느 시점인지를 깨달아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먼저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드리기 전에,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지금이 어떤 때인지를 말
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일농사를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드릴께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
씀 중에 과일나무비유가 가장 많이 이해가 잘 됩니다. 과일농사를 짓더라두요. 먼저는 과일 농사를 지으
려면 먼저 과일 나무를 심어야 되겠죠. 묘목부터 심죠. 이것은 바로 심고, 나무를 키우죠. 점점점점 키우
죠. 이제는 열매를 열 정도로 만들어졌죠. 자, 그 다음에 잎이 피죠. 잎사귀. 자, 그 다음에 뭐가 피죠?
아마 지금 은하수들이 보면서 내가 더 잘 그릴 거라고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꽃이 핍니다. 그 다음에
열매가 열게 되죠. 이렇게 먼저는 심고, 그 다음에 키우고, 그 다음에 잎이 피는 시기가 있고, 꽃이 피고
열매맺는 시기가 있습니다. 총 크게 나누면 3단계입니다. 잎, 꽃, 과일 바로 열매맺는 시기입니다. 이것
을 창조역사로 제가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묘목을 심는 이 때 과일나무를 심는 때가 창조입니다. 과
일나무가 될 때까지 키워야 되겠죠. 이것은 바로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 인류를 키우
신 때입니다.
이제 나무가 컸죠. 이제는 잎이 피게 되겠죠.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과일농사를 시작하게 된다는 겁니
다. 똑같이 하나님도 어느 정도 인류가 완성되면 나무가 커서 잎이 피는 것처럼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구원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잎이 피는 역사를 다른 말로 하면 소생기라고 말합니다. 꽃이 피는 역사를 장
성기라고 하죠. 열매맺는 역사를 다른 말로 하면 완성기라고 합니다. 이것을 역사로 따지면 1차 잎이 피
는 시기가 바로 구약시대입니다. 꽃이 피는 시기, 장성기는 신약시대입니다. 마지막 열매를 맺는 시기가
성약시대입니다.
쉽죠. 지금은 어느 때인 줄 아십니까? 열매를 맺는 시기입니다. 이중에서도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열매를 맺는 시기, 열매를 키우는 시기, 마지막으로 열매를 따가는 시기, 이렇게 완성기에도 1차, 2차,
3차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열매를 맺는 시기도 아니요. 열매를 키우는 시기에서 약간 지나서 지금은
따가는 시기에 왔습니다. 지금은 거두는 시기입니다. 먼저 여러분들이 이 때가 어느 때라는 것을 정확하
게 기억해야 됩니다. 이제는 따가는 시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어떠냐. 열매를 여는 시기. 이 부분은
육의 변화를 통해 영의 변화를 이루는 시기겠죠. 조금씩 영이 변화를 이루고 사망권에서 벗어나게 되죠.
그 다음에 중간에 두 번째로 크는 시기는 더 우리를 주님의 신부로 더 성장시키는 때입니다
자. 마지막 따가는 시기는 신부로 변화된 영만 따로 골라내고 있는 때입니다. 지금은 어느 시점이냐면
완성기 중에서도 마지막 신부의 영으로 주님께서 골라가시는 그 때에 와 있습니다. 때가 지금 급하죠.
이것은 어린 아이나 어른이나 동일하게 맞는 시기입니다. 지금이 바로 이 때라는 겁니다. 바로 열매를
맺는 시기, 열매를 키우는 시기는 육적휴거의 때인데 따가는 시기는 바로 영적휴거가 다가오는 시기라
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상자를 들고 이미 준비가 되어 있어요. 열매를 다 열면 어떻게 되겠어요? 상자
를 미리 준비를 다 해놓습니다. 이제 따가려고 바구니 가져와서 상자에 담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이 때 따가야 해요.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이 때 거두어지는 열매가 되
어야 되겠죠. 바로 이 때 우리들은 다음 때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주인이 하는 말이요. 이
번에 거두어가면 천년 후에나 온대요. “그러면 그 동안 해놓고 열매를 맺어 놓으면 어떻게 되요?” “그
래도 안돼. 이번에 거두어 가면 천년 후에 올 거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지금 열매로 익어가
고 있잖아요. 우리의 영이 지금 익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의 신부로 익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주님
의 신부의 영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 때 주님께서 거두어 가지 않으시면 천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그런데 주님이 막바지 문턱에 기다리
고 계십니다. 지금 이 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더 더 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더 이상의 연기는 없다.” 하셨습니다. 더 이상 연기하면 우리도 썩어버려서 안
됩니다. 지금 따는 것은 지금 다 따가십니다. 연기가 없어요. 이제 지금은 주님께서 아예 성자 예수님이
시죠. 성자께서 아예 분별을 해서 데리고 가시는 일만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번 수요말씀을 통해서 영적휴거는 언제 일어난다고 했습니까? 그 날과 그 시는 알 수 없으나
더 이상의 연기는 없다. 4천년 구약역사가 끝나면 2천년 신약역사가 오죠. 끝나면 성약의 역사는 옵니
다. 성자의 재림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더 이상 연기는 없어요. 연기를 하더라도 그 어느
정도의 주관권 안에서 연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확대하면 우리 인생 100년이겠죠. 성약역사가 시작된
인생 100년이니까요. 성약역사는 1978년부터 시작되었죠. 그런데 그 보낸 자는 이미 나이가 있죠.
이미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인생 한 막이 100년이죠. 100년 그 안에는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쓰시는 육신이 살아있는 기간, 그 기간 안에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정말 이제 얼
마 안 남았죠. 수요말씀 때 이번에 영휴거 천년 안에, 한 번 밖에 없는 영휴거입니다. 영휴거는 만들어
진 신부의 영만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는 것이 영휴거입니다. 이 때는 한 번 밖에 안 일어나고, 이 때 한
번 일어나면 몇 년을 기다린다구요? 천년을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성약역사가 천년 동안 펼쳐지기 때문
에 이 때 휴거되지 못한 영들은 육신 죽으면 영계에서 기다려야 되요. 천년 동안.
그런데 아직 완성이 안 되고 아직 불안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몰라요. 이 영혼이. 그래서 완전하게
거두어 들여야 됩니다. 지금 열매가 익었는데 조금 덜 익었어요. 조금 덜 익어서 조금만 더 익었다가 따
가자. 그리고 다 익은 과일은 따가고, 안 익은 것은 조금 남겨 두었어요. 안 익은 이것을 언제 따가게
될지는 천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러니 지금 일어나는 지금 이 시대에 일어나는 영
휴거 성자 본체가 직접 오셔서 신부로 준비된 영만 데리고 가는 그 영적휴거, 바로 이 시대에 일어난다
고 했죠. 이 시대에 보낸 자가 바로 살아있을 때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맞아야 되요. 안 맞아야 되요? 맞아야 됩니다. 우리는 정확한 목표와 정확한 방향이 있구
요. 섭리역사의 흐름에 따라서 육적휴거와 영적휴거의 말씀을 정확하게 분별해 주셔서 때에 맞는 말씀
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섭리역사 시작부터 영적휴거에 대해서 말씀하셨다면 우리는 기다리느라 목이 빠
졌을 거예요. 먼저는 육적휴거의 진행 과정 가운데 영적휴거가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영적휴거 이루기
전에 육적휴거 먼저 이루어야죠. 자, 이제 때가 되어서 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 영휴거가 일어나는 사람들의 혜택을 말씀드릴까요? 여러분. 이미 아시잖아요. 우리 육이 육
성이 정말 강합니다. 육이 진짜 어느 정도냐면 참감람나무에 고염나무를 접붙이잖아요. 그러면 참감람나
무가 되기까지 밑에서 고염나무의 가지가 뻗어요. 아주 질깁니다. 열매도 못 열면서. 열매도 못 열면서
아주 가시같은 가지는 진짜 잘 열어요. 그래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상태에서 계속해서 고염나무 밑둥
에 올라오는 가지를 계속해서 쳐줘야 해요. 안 그러면 고염나무가 영양분을 다 받아먹어요. 우리도 똑같
습니다. 계속해서 육성을 없애야 되요.
그런데 육으로 사는 한 육성이 안 없어져요. 날마다 육성을 죽여야 되요. 날마다. 그래서 우리 영혼이
하늘로 만약에 휴거가 되었다고 칩시다. 기분이 좋으니까.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영재림의 날 영
휴거가 되었다 칩시다. 그래서 천국에 갔다. 그런데 육신은 아직 살아있죠. 그러면 이 영이 왕래를 하죠.
그런데 육신이 말을 안 들어요. 자꾸. 그래도 영이 휴거된 것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무효화되
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한 마디 예를 들었죠. 열매를 열었다, 따갔다, 상자에 따갔다. 그런데 이후에 이 나무가 죽었
다. 이 열매도 죽었다? 이 딴 열매랑은 상관이 없게 되요. 혹여나 이 나무가 죽더라도 이미 따간 열매와
는 상관이 없듯이, 우리의 영이 한번 주님께 휴거를 받아서 천국에 가서 왔다갔다 하면 혹여나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에 육신이 낙심하고 힘들어질지라도 이 영휴거와는 상관이 없게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런
데 이것은 우리와는 상관이 없을 거잖아요. 그런데 열매를 따갔다. 나무는 계속 괜찮다. 우리 육신은 너
무 열심히 해요. 그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으며 엄청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육신이 세운 공
적들을 다 영이 가지고 가게 됩니다.
쉽게 설명해 드릴께요. 자 미인의 기준이 있어요. 자, 수많은 여자들이 있어요. 많은 여자들. 그런데 미
인의 기준은 어느 정도의 기준선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얼굴이 계란형이고, 눈이 크고, 코가 높고, 입술
이 앵두같고, 피부가 백옥같고 막 이런 사람이 미인이잖아요. 그렇죠? 이 미인의 기준이 있을 거 아니예
요? 그런데 이렇게 생겼는데 더 예쁜 사람들이 있잖아요. 미인이라는 기준점이 있는데 한 단계 더 이뿐
사람들이 있잖아요. 똑같이 하늘나라 형체도 기준점이 있습니다. 그 기준점, 이 단계까지 변화가 되면
일단 영휴거가 되어서 천국의 위치까지 갑니다. 자. 그런데 땅에서 육신이 더 잘해서 이 기준이 되어서
영휴거가 되었는데 땅에서 육신이 더 잘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이 한 단계, 한 단계, 한 단계 완전히 아
름답고 멋있는 영으로 변화되는 거예요.
여러분. 이거는 동화책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믿습니까? 아주 가슴에 박히도록
실감나게 깨달아야 되요. 믿습니까? 절대 재미있으라고 하는 소리 아닙니다. 그러나 재미있으면 웃어도
좋습니다. 똑같이 기준점 하늘나라의 영체가 되는 기준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은 이미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다 영이 부활되었습니다. 신부로. 그런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뭐라구요? 어느
기준까지? 이 신부의 기준까지는 올라와야지, 이 전에 신부의 형체라고 할지라도 아직 안 만들어졌어요.
그냥 신부같은 정도 같은 정도입니다.
미인같애. 이게 아니라 미인이어야 되요. 여러분. 신부같으면 안 되요. 신부의 기준, 신부여야 되요. 여
기서부터 신부의 기준부터는 다 영휴거가 됩니다. 이렇게 신부가 되면 이 땅 가운데서 육신이 살아가더
라도 더 행하면 더 좋게, 더 좋게, 여러분의 영이 입은 옷은 계속 보석을 달고 또 달아서 화려한 옷을
입게 되겠죠. 여러분의 천국에 있는 집 또한 더 완벽하게 더 좋은 것으로 만들고 또 살아가게 되겠죠.
여기까지 이해가 잘 되셨습니까? 오늘은 어떤 말씀을 전할 거냐면 바로 이 기준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
말씀을 전할 겁니다. 오늘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자 그럼 기준이 무엇인가? 기준 이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기 전에 수요말씀에 전했던 것을 다시
한 번 훑어서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이해가 잘 될 거예요. 과일나무 심기. 바로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영, 육을 창조하셨죠. 왜 창조하셨는지 아시는 분? 빨리 이야기를 해 보세요. 모
두 다 빨리요. 우리의 육신을 창조해서 우리의 육신도 이 땅에서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
체로 삼으며 신부로서 살게 하기 위함이고, 그렇게 살면 우리 육신을 통해서 영혼도 신부로 변화가 되
어서 주님이 영도 우리의 육신이 죽으면 하늘나라에 영원히 가서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
어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창조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창조의 모든 이유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천사보다 윗 단계예요. 하나님께서는 최초로 자
체 상대체는 성령님이죠. 그러나 상대적으로 상대체를 창조하셨습니다. 엄청나게 축복받은 자들이 인간
입니다. 여러분. 인간으로 태어나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돈이 없어도 괜찮아. 못 생겨도 괜찮아. 공
부 못 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너무 괜찮으면 안 되요. 그러나 우리의 인생이 정말 하나님은 깨달아야 됩
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자 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과일나무를 심으셨죠. 그 다음에 키우셨습니다. 인류를 키우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과일나무 키
우기입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과일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택하시기 시작했죠. 구
원역사를 시작하셨죠. 그들의 자손들 먼저 하나님은 민족을 택하시죠. 어떻게 택하시죠? 전체 세상이라
면 여기서 택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사람을 택해요. 그래서 모든 민족이 택한 주관권 안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육적으로 아니라,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그래서 뽑은 사람처럼 살게 하신다는
겁니다. 이렇게 택하셔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아담과 하와를 뽑았는데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타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실패했죠. 쪼아먹었
어요. 누가요? 새가 쪼아 먹었어요. 아직 열매도 안 열렸는데 새순나는 것을 새가 다 쪼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시작도 못 했어요. 아예 실패했습니다. 이 때부터 인간은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가 되었는
데, 종급으로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형벌을 하시면서 나름대로의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래서 과
일 농사짓기를 1차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잎부터 필 수 있도록 시작해야 되겠죠. 회복시켜야 되겠
죠. 그래서 소생기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역사입니다.
구약역사는 바로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여호수아, 삼손, 기드온, 다윗, 솔로몬, 엘리야, 에
스겔 등등등 이런 중심인물 바로 종으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의 몸을 쓰시고 나타나서 역사를 행하셨습
니다. 그 때는 종급역사이기 때문에 아직 성자가 임하지 않으셨습니다. 맞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대로 이루는 거죠. 성자가 오실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이 땅에서 이루
면 됩니다. 그런데 깨졌기 때문에 이미 거슬러 올라가서 내가 만일 어제 했더라면 이런 생각은 미련한
생각이예요. 못 했으면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 때 만약에 했다면
쓸데 없어요. 일단 실패한 역사 가운데 다시 소생시키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걸 생각해
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구약 때는요. 종의 입장으로 성부 하나님과 그 보낸 자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맞습니까? 첫 번
째 계명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였습니다. 그러다가 과일농사짓기 2차, 바로 장성기에 들
어갑니다. 이 때부터는 꽃을 피웠습니다. 이제 잎이 피어요. 그러니까 꽃을 피워야 되겠죠. 이제 4천년
구약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그 때부터 살리는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을 살
리는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이 2차적으로 역사를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잎에서 바로 열매로 못 올라갑
니다. 바로 꽃을 먼저 피워야 되겠죠. 살리는 역사를 하시기 위해서 그 아들 독생자 성자를 친히 이 땅
가운데 보내 주십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부터는 성자가 오셨습니다.
성자? 왜? 종급에 있는 자들을 아들로 부활하려고 하는데 이 땅에는 아들이 없습니다. 아들이 오셔야
해요. 아들이 누구예요? 성자죠. 이 땅에서 성자도 전능한 영체죠. 그러나 직접 못 나타납니다. 아예 이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본체로 이 땅에 임하신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이것은 선생님
도 못 봤대요. 성부, 성자, 성령의 본체를 본 자는 없다. 성령님을 본 자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을 본체
라고 하기는 힘듭니다. 누구를 쓰고 봐요? 예수님의 형상을 쓰고 봐요. 성자의 육신이 필요하죠. 아들의
육신이 필요하죠. 꼭 기억해야 되요. 이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예요.
이 땅에는 아들의 육으로 쓸 자가 있어요? 없어요? 왜요? 4천년 구약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다 종의 입
장으로서 타락한 자들의 자손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자손이예요. 다 타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몸을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셨습니다. 아들은 땅에서 조건이 없어요. 조건이 없
고, 낳아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아예 낳아서 역사를 하셨습니다. 고로 신약 2천년 동안은 예수님의
육신을 믿고 따른 자는 구원을 얻었어요. 아들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믿지 못 했죠.
그래서 예수님의 육신을 죽였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성자 본체가 바로 성자가 예수님의 영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래요. 예수님의 영이 따로 있고, 성자가 따로 있대요. 이 말씀을 이미 흡수해서
성자의 능력을 받고 있는 자도 있고, 아직 흡수를 못 한 자도 있습니다. 흡수하지 못 할 것이 있습니까?
받아들이면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육신은 죽어 있습니다. 성경이 세세하게 하나하나 풀리는
것을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성자 본체는 전능하신 자인데 왜 영옥에 갇히셨을까? 왜 부활했다는 말을 썼을까? 왜 우측
강도에게 말하기를 “나와 같이 낙원에 간다.” 고 하셨을까? 우리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알고 있는데. 낙
원이 천국과 다름을. 그런데 다른 성경에 보면 하나님 우편에 앉았다고 했어. 그러면 예수님은 올라갔
다가 내려왔다 하신 건가. 그리고 선생님은 낙원에 가서 예수님의 영을 봤다고 하셨거든요. 제자들의 영
도. 그런데 그 키가 180정도 넘는 키로서 예수님의 영과 닮아있다고 했습니다. 성자 본체가?
여러분. 성자 본체에 대한 말이 나오면서 나는 몇 가지 의문이 있었어요. 영옥에 갇힌 것이 이해가 안
되었구요. 성자 본체는 전능자인데 부활한 것이 이해가 안 갔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능자가
다시 육신을 쓰고 왔는데 못자국이 있고 옆구리에 창자국이 있는 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어떻
게 이해해야 되나. 성자 본체인데. 여러분 본체는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육신을 썼을 때는 육신 보여주면 되죠. 그렇죠? 그러나 예수님께서 육신이 죽었을 때는 영으로 부활하
셨습니다. 고로 영으로 갇히신 자는 예수님의 영입니다.
성자 본체가 임해서 예수님의 영이 영옥에서도 말씀을 전했어요. 여러분. 만일 예수님의 육신, 바로 디
모데전서를 보면 “그는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는 사람으로 알
고 있어요. 분명히 우리는 전능자 본체이지만, 그래도 너무 쉽게 죽었습니다. 강권적으로 엄청나게 역사
를 하셨는데도, 육신이 죽고 별반 육신들과 별 다를 게 없어요.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성자 본체를
썼다는 것입니다.
40일 동안 제자들 가운데 성자 본체가 나타나셨을 때도 예수님의 영의 모습을 쓰고 나타나셨기 때문
에 못자국이 영의 모습이 육의 모습을 반영해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를 믿으면 구원이었느냐. 성자
가 썼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들어 보세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라. 내가 너의 죄를
사했느니라. 내 말을 믿으면 영생을 얻느니라. 내가 니 죄를 사했다.” 사람으로 태어난 자는 이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성자이기 때문에 그 몸을 쓰시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한 번씩 큰 소리치십니
다. “내 말 안 들으면 안돼.” 하십니다. 그럴 때는 들어야 되요. 그럴 때 뿐만 아니라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왜요? 성자 본체가 그를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가 신이 아니예요. 그러나 그 신의
몸은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육신과 영은 2천년 동안 메시야가 되었습니다.
성자 본체가 썼기 때문에 그는 메시야였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신, 예수님의 영혼을 인정하지 않으
면 안 되요. 그런데 왜 제자들은 몰랐을까. 제자들도 어느 때부터 예수님을 깨닫기 시작했느냐면 진짜
성자 본체가 임했다는 것을 깨달은 때부터 베드로는 고백을 했죠.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
의 아들이십니다.” 왜 고백했겠어요? 그 말씀을 주신 이가 예수님 영이 아니라, 성자 본체인 것을 알았
어요.
그런데 어떻게 했어요? 베드로도 영이 성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이런 비유를 들으셨어
요. 왜 그랬을까? 예수님 역사 3년이다. 3년. 여러분. 3년을 폈습니다. 여러분. 섭리역사 3년 되신 분?
섭리사 오신지 3년 되니까 조금 고백이 나오죠. 빠른 분들은 한 달? 제가 보니까 한 달 때는 깊이 안
나옵니다. 베드로는 알았던 겁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 그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의 행하심을 봤을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봤을 때 사람이신 것을 알았지만 ‘이 영은 성자이시구나.’ 하고 깨달았는데 예수
님의 영이 있는지 성자 본체가 따로 있는지는 알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우리도 전반기 때 선생님의 영을 성자 본체가 쓰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다시
오시는 자인 줄 알았잖아요. 특히 전반기 때 오신 분들 잘 이해가 되시나요? 선생님 자체가 다시 오시
는 분인 줄 알았죠? 저는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더 확실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 자체가 다시 오
신 이가 아니라, 초림 때도 성자가 왔고 재림 때도 성자가 다시 오는데 그 영과 육을 썼다는 것입니다.
썼기 때문에 그 영과 육을 따라야 구원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예수님
의 영은 지금도 신약권에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한 가지 더 업그레이드된 상황이 있습니다. 자녀권. 그냥 자녀권은 안 된다. 수많은 자녀권에 있는 사
람들 중에 완전히 자녀로 변화된 자들만 이들만 휴거시키려고 준비를 하구요. 이들을 어떻게 마지막으
로 휴거를 시키느냐. 신약권에 가장 윗단계는 낙원이예요. 확실하게 말씀이 나왔어요. “낙원을 벗어나지
못 한다.” 신약권에 최고 단계는 낙원의 최고 단계예요. 여기서 다시 자녀권의 영들은 이들도 다시 신부
의 말씀을 듣고, 성약권으로 부활된 자는 천국권의 영향을 받아서 구원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거의
불가능해요. 거의 없지만 이 역사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한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바로 최고 단계로 올라오는 자
녀권의 자들을 위해서 뽑고 계시고, 동시에 이들을 성약권으로 넘어 오게 역사하십니다. 왜 예수님은 영
계에서 이런 역할을 하냐. 천국에 가면 모세도 있고, 아브라함도 있고, 에스더도 있었죠? 계시자들 계시
를 들어 보니까요. 그러면 왜 예수님은 천국에 안 계시고, 왜 구약권의 사람만 천국에 가 있을까요? 예
수님은요. 성자 때부터 메시야의 출현입니다. 메시야는 구세주, 구원주, 살리는 자입니다.
메시야는 신약 때부터 출현을 했어요. 예수님 때부터 메시야의 출현입니다. 이 때부터는 살리는 역사입
니다. 메시야는 살려야 되죠. 그래서 메시야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여기 낙원에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
다. 그래서 살리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모세나 아브라함이나 이런 사람들은 영계에서 중심인물들인데 당
연히 시대말씀 듣고, 신약권의 말씀을 듣고 넘어왔고, 다시 이 시대가 왔을 때는 성약권의 말씀을 듣고
편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영이 육신 죽었을 때 노아 홍수심판 때 심판받은 자들을 구원하
러 가시지 않았습니까? 왜 노아 영이 안 가고, 예수님의 영이 가고 그래요? 메시야입니다. 성자가 쓴 메
시야의 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야는 성자이시지만, 예수님의 영과 육도 다 메시야입니다. 왜? 성자가 2천년 동안 쓰기 때
문에. 그래서 지금도 구원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되었습니까? 계속 해서 풀어 드릴테니까 제발 믿고
받아들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언제부터 알았을까? 제가 말했잖아요. 이미 답을 40
일 기도기간 중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를 하실 때 예수님이 오셨잖아요. 그런데
정말 예수님의 모습으로 오셨잖아요. 그런데 성자가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셨습니다. 왜? 그 때는 이미
신약권 안에 있습니다. 성약역사 시작을 안 했어요. 그 때 선생님은 누굴 받아들였어요? 예수님을 받아
들였어요?
여러분.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했어요. 왜죠? 2천년 신약권 안에서는 성자가 쓰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또한 예수님을 받아들인 것이 성자를 받아들인 것이 되었다는 것입니
다. 그들 중에 뽑은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예수님을 어떻게 사랑했죠? 애인으로 사랑했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면서 애인급으로 사랑을 했습니다. 성자를 그렇게 사랑한 게 아니예요. 처음엔 몰랐어
요. 성자가 예수님의 영인 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영을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어요? 그를 사랑한 것이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어서 부활되었습니다. 신부로 부활
을 했습니다. 믿습니까? 제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아시겠죠? 절대 성자를 믿어야 되요. 이가 다시
오심을 믿어야 됩니다. 그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시는 줄 믿고 받아들이면 성자를 받아들이는 것이 되요.
그러나 그만 받아들이면 안 되고, 그 위에 역사하시는 성자를 정확하게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서 말씀하시기를 “육의 사람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나와 일체되어야 된다.” 고 하셨어요. 그래서 ‘보낸
자와 일체되고, 그가 성자를 썼기 때문에 그의 사랑을 전해주신 거구나.’ 라고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 흔히 보면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인해서 인류의 죄가 사해졌다고 생
각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으로는 인류의 죄가 사해질 수 없습니다. 그를 쓰신 이가 성자이기 때
문에 인류의 죄가 해결됩니다. 왜? 하나님이 끼셔야 만이 역사가 해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죄가 해결되고 구원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역사를 하십
니다. 이것을 알지 못 하면 구원이 안 일어나요. 하나님이 끼지 않으면 안 되요. 하나님이 보내시지 않
으면 안 되요. 절대 하나님이 하셔야 하는데 보낸 자를 통해서 하셔야 합니다.
전화는 뭐를 통해서 할까요? 전파를 통해서. 다른 걸로는 안 되요. 전파를 통해서 가야 나타나요. 똑같
습니다. 온 인류의 구원의 근본자이신 성자께서 예수님의 몸을 쓰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가 너희 죄
를 사해 주었으니 내가 너희에게 구원을 이루어진다.” 이런 말을 하실 수 있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핵
심적으로 다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천지의 창조자가 아닙니다. 삼위일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그 때 당시에 이렇게 말씀하셨죠. “나는 아브라함 전에 있었느니
라.” 이는 누가 한 말이예요? 성자가 한 말이라는 겁니다.
그래야 그들이 알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그들이 깨닫지 않겠습니까? 제자들은 말했죠. “예수님은 태초
부터 있었다.” 이것은 성자를 두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쪼개지 못 했다는 겁니다. 우리의 전반기 시절
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쪼개지 못했을 때 문제가 생겼어요. 그가 그냥 다시 온 그 분인 줄 알았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전했을 때 온 핍박이 몰려왔습니다. 예수님 때도 똑같았어요.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하고
따르니까 유대인들은 “어찌 사람이 신이 되느냐?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느냐? 하면서 못 믿는다고
했어요. 그 위에 임하신 성자 예수님을 못 전한 거죠. 그래서 쪼개서 말씀을 전해야 하는 거죠.
여러분. 앞으로 천년동안 쪼개서 말씀을 전해 보십시오. 엄청난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리라는 것을 믿고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유대인 종교인들도 깨닫는 날이 오겠죠. 여러분. 성자는 딱 두 번 옵니다. 초림
때 한 번, 재림 때 한 번, 구약이 끝나듯이 신약도 반드시 끝납니다. 알파와 오메가요. 바로 알파는 초림
이요, 오메가는 재림입니다. 성자께서 오셔서 시작하시고, 성자께서 오셔서 마무리하십니다. 깨달아야 되
요. 시작하시고, 끝내시는 분이 여러분의 신랑입니다. 한 사람의 영이 죽어서 성부, 성자, 성령인줄 알았
지만 예수님은 이 땅에서 성자의 육신 쓰셨던 예수님이라고 생각하면 값어치가 좀 떨어지죠.
솔찍히 생각해 보세요. 저는 요즘에 ‘제가 이렇게 해도 되나.’ 생각이 들어요. 제가 ‘옷을 이렇게 입고
기도해도 되나? 내가 이렇게 해도 되나?’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쪼개서 생각했을 때는 엄청납니다. 아
예 창조 태초부터 전능자로 계셨던 그 분이 여러분을 창조하시고, 여러분을 사랑하시고자 이 땅에 친히
나타나시고, 여러분을 친히 신부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정말 깨달아야 성자의 능력이
임하게 됩니다. 그냥 일반 능력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이 임해요.
사도바울이 깨달은 겁니다. “내게 능력을 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래서 신
약권에 있는 저 기성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육신 쓴 성자를 정확히 믿고 그가 성자라고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영이 따로 있다는 것을 몰라도 능력을 받아요. 그 영과 육을 받아들이는 것이 성자를 받아들
인 게 되었잖아요. 몰라도 역사가 일어나요. 여러분. 얼마나 감사합니까? 알잖아요. 우리는 왜 알려줘야
해요? 신부인데. 이 시대는 예수님의 영이 다시 오셔서 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의 육신을 쓰셨던 성자가
오셔서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나타난다는 것을 말해야 되기 때문에 풀어 준다는 것입
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모른다고 하면 안 되요. 그래서 풀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신약권에 있는 자는 메시야 말만 나와
도 눈물을 흘리는 자가 있어요. 그렇게 성자인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와 같
아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보낸 자가 무서워요. 그 역사 기간 안에는 절대 그 이름으로 구원이 이
루어집니다. 그래서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함은 “성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함이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성자의 이름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성자 어떻게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잖아요. 예수님의 육
신을 쓰고 오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가 성자이심을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으로 표현을 합니다.
선생님께서도 예수님의 육신 그 몸, 그 영체가 안 나타나시고 성자 본체의 영이 나타나서 내가 맞다고
하면 아니라고 할 거예요. 아니라구. 그렇지 않습니까? 이해시키시기 위해서 그렇게 역사하신다는 겁니
다. 왜 이렇게까지 역사를 하셨느냐. 바로 천년 동안 우리의 이 땅에 있는 모든 자들을 신부로 변화시켜
서 마지막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믿습니까? 창조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육
도 영도 삼으시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진실로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과일나무 3차 열매가 여는 것을 완성시키게 됩니다.
완성, 완성, 드디어 완성을 뭘로 하느냐. 창조목적대로 사랑으로 완성시킵니다. 고로 성자는 신랑으로 다
시 오십니다. 원래 그렇게 오셨어야 됐습니다. 신랑의 몸으로 오려니 이제는 누구의 몸이 필요합니까?
신부의 몸이 필요하죠. 신부의 조건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무엇입니까? 사랑을 제대로 깨달아야 되
요. 사랑은 무엇인가? 오늘 이것을 깨닫지 못 하면 오늘 성령집회 안 한 거예요. 오늘 여태까지 전초한
보람이 하나도 없어요. 제발 깨달아야 되요.
사랑은 무엇인가? 주고 받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사랑은 주고 받아야 합니다. 상호
작용이 일어나야 됩니다. 여러분. 왜 예수님께서 그렇게도 눈물을 흘리시겠습니까? 상호작용이 주고 받
지 않고 예수님만 계속 일방통행이예요. 그래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2천년 동안 역사를 이루어 가시면서 다시 오시기 위해서 이 예수님의 육신이 죽으시고 육신이 죽
었으니까 육신을 못 펴시잖아요. 다시 오시기 위해서 이 사랑의 주관권으로 얼마나 2천년 동안 있는 사
람 가운데 역사하셨겠습니까? 사랑을 깨닫게 하시려고. 그래서 이 마지막 역사는 짝사랑의 한을 푼 자
가 아니면 휴거가 안 됩니다.
짝사랑은 뭐예요? 일방통행입니다. 기준이 뭐냐구요? 이 시대 기준은 누구입니까? 알고 있어요? 정말
이요? 기준? 이 기준은 이 시대 보낸 자입니다. 여러분. 누구인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가 어떤 조건
을 세웠는지 알고 있습니까? 이가 짝사랑의 한을 풀었습니다. 그래서 신부가 되었어요. 우리는 어떤 기
준을 세워야 되냐면 이 기준자와 같은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그 때야 비로소 성자가 우리 몸에
오셔서 신부와 신랑이 결합되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기준을 세워야 되요.
선생님은 이 성경을 계속 푸시면서 결국은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를 살리러 오신 예수님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사랑으로 구원해 주시는 그 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절대적으로 남자가 여
자를 사랑하듯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듯이 예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우리가 이 땅
에서도 사랑을 이루며 살아가야 하지만, 상대 우리의 상대체는 여자죠. 그런데 영적으로 보면 우리의 상
대체가 천국 바로 성부입니다. 바로 그가 보내신 성부 예수님이십니다.
이게 온 인류 지구의 상대세계예요. 그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를 사랑해야 되요. 그것이
창조목적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주님을 어떻게 사랑했어요? 먼저 사랑했다는 겁니다. 그게 커요. 먼저
사랑했어요. 역사하시면 휴거의 단계가 있잖아요. 혹은 구원 그 단계로 올라와야 휴거와 구원이 이루어
져요. 아래 단계에서는 휴거와 구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그 동안 성자는 육신의 몸을 쓰고 맨 아
랫 단계까지 내려 오셨어요. 이 단계에서 내려와 봤자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맨 아랫
단계에서 계속 위의 단계로 끌어 올리는 일을 하셨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하게 만들고 다시 보낸 자를 통해서 아예 전반기 때 역사를 시작할 때 아예 내려 오셨어요.
사랑단계를 바로 아기단계부터 처음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점점 차원높은 단계에 오르게 하셨어요. 이
제 마지막 단계가 남았어요. 이 마지막 단계로 안 올라오면 구원이 안 이루어져요. 아랫 단계에서는 안
되요. 아무 역사도 안 이루어져요. 이제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맨 마지막 단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내
가 사랑해 줘야 되요. 내가 사랑하는 단계, 주님이 끌지 않으셔도 선생님이 끌지 않으셔도 내가 사랑하
는 단계, 그 단계가 바로 휴거의 단계입니다.
기준이 뭐라구요? 누가 기준이라구요?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이 기준인데 사랑의 기준, 신부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 기준이 뭐라구요?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로 가는 사랑이예요. 주님을 끌어들이
고 오세요. 그냥 오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맨발로라도 나가서 사랑하는 자를 맞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것이 바로 선생님이 세우신 조건이예요. 그러니 형제처럼 사랑하지 않습니다. 오직 모든 인생 다 뒤로
밀어요. 모든 인생을 다 버릴 수 있는 그 사랑을 주님은 원하신다는 겁니다. 아주 남녀가 불타오르는 사
랑을 주님께 선생님은 드렸다는 거예요.
상대체가 이 땅에 여자 어떤 대상체가 아니라 정말 성자 하나님, 성자, 성령님인 것을 깨달았다는 겁니
다. 그래서 사랑해 주셨어요. 고로 우리도 그 기준점에 올라가야 됩니다. 어떻게요? 먼저 사랑, 주님이
원하시는 단계까지 올라가는 사랑, 그 기준점에 서야 만이 그 기준에 우리가 다 서서 구원이라는 휴거
라는 역사에 오른다는 겁니다. 이제 완성기죠? 먼저 육을 휴거시켜야 됩니다. 이 땅에서. 그런데 돌아보
세요. 정말 이 땅에서 주님을 사랑함 살고 있어요? 주님이 최우선이예요? 서운한 것 없어요? 주님 먼저
사랑해 주기 전에 내가 먼저 사랑하고 있습니까?
정말 열렬히 어느 누구보다 설레고, 기쁘고, 감사하고, 늘 같이 있고 싶고 ,영원히 같이 살고 싶고, 서
운하지도 않고 서운하면 내가 가서 달래주고 싶고, 위로하고 싶고, 늘 떨어지고 싶지 않고, 여러분 그
단계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까? 그런 자는 육적휴거를 이룬 자입니다. 그게 육적휴거예요. 여러분. 육적
휴거 힘들죠? 왜 힘든지 아십니까? 원하지 않아서 그래요. 이 세상에 구원역사가 일어나기가 왜 그렇게
힘든지 아십니까? 예수님을 믿는 단계까지는 괜찮아요.
왜? 사랑하는 단계, 모든 것을 다 버리는 단계가 힘든지 아십니까? 원하지를 않아요. 자기 것을 버리기
를 원하지 않아요. 간절히 그 성부, 성자, 성령의 사랑을 원하지 않아요. 세상은 원하면 이룹니다. 이 세
상에 어느 것보다, 재물보다, 돈보다, 누구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원하고 그 성자 예수님의 사랑을 원하
는데 애인처럼 남녀가 사랑하듯이 그 불타오르는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절대 휴거를 이룹니다. 왜? 원
하기 때문에. 그것을 쳐다보며 살거든요. 자기의 모든 삶에서 그를 사랑함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선생님 오직 이 역사 펴오셨습니다. 오직 이 평생 세상 것은 쳐다보지 않고, 오직 그거 하나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세상에서는 바보라고 하고 나를 미쳤다고 할지 모르지만, 주님이 보실 때는 최고 정상의 사
람이요, 정상에 오른 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이 땅에서 자기의 소원과 삶을 이루며 살지 모르겠지
만, 선생님은 주님이 원하시는 정상의 삶에 올라가서 주님의 손을 붙든 자입니다. 우리가 올라가야 되
요. 로프를 내려 주십니다. “올라와라. 이제는 너희가 올라와야 된다. 너희가 올라오지 않으면 뜻이 이루
어지지 않아.” 올라와야 되요.
힘들다는 소리는 집어 치워야 됩니다. 더 이상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은 집어 치워야 됩
니다. 왜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까? 자기가 그 단계로 오르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단계로 가야 역사가 일어나지, 그 단계에 오르지 못 했는데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세상에
서 사람의 마음을 살 때두요. 얼마나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얼마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을 합
니까? 세상에 정말 사랑하는 남자, 사랑하는 여자 이상형이 하나 생겼어요. 그 여자에 대해서 알려고 얼
마나 많이 노력을 합니까?
“느껴지지 않아.” 이런 말을 하지 않아요. 정말 사랑하면요. 여러분의 이상형을 바꾸세요. 여러분의 이
상형은 이 땅에 없습니다. 그것은 땅에서 어느 정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이루는 역사이지요. 우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이상형은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그가 보낸 자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를 맞추어서 살
지 않으면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없어요. 목적을 벗어나서 사는 삶은 아무리 세상에서 사랑을 하며 돈
을 벌며 욕심을 부리며 살아도 그 삶은 허송세월입니다. 그 영은 영원히, 영원히 저 타는 불속에 타고
끝나게 됩니다.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영휴거, 여러분 이 때는 거두는 시기입니다. 분별하는 시기, 선별을 합니다. 누가 신부인가?
누가 확실하게 신부로 거듭났는지 선별하는 때입니다 이 때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완성기
이 때까지 가장 역사하신 이유가 바로 마지막 인생농사에 종결을 짓기 위해서 완성기의 역사를 마지막
으로 진행하신다는 겁니다. 이 마지막에는 사랑을 이루어야 해요.
영휴거 때는 선생님의 영을 쓰고 역사하시지 않구요. 그 순간에는 성자 본체가 나타납니다. 그 본체를
맞아야 되요. 그리고 천년 동안은 성자 본체가 역사하시는 선생님의 육신과 영을 믿고 따라야 구원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우리 때는 영휴거가 끼어 있다니까요. 지금이 거두는 때예요. 이 때는 성자본체가
옵니다. 선생님의 영을 쓰고 안 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에 기록된 말씀처럼, 마지막
그 때는요.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성자 본체가 임하십니다. 우리 영을 신부로 준비된 영만을 데리고
가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성자본체에 대해서 정확하게 분별하고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를 사랑하
고 그를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런데 그는 직접 나타나지 않으시고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나시니 그 기준에 맞추어서 우리도 살아야
합니다. 그를 통해서 주님도 받아들여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를 받아들이셨죠. 예수님의 영을 받
아들이셨죠. 그래서 성자 본체를 받아들인 것이 되었죠. 이 시대는 벌써 성약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미 쓰는 자의 몸이 바뀌었어요. 믿습니까? 신부시대, 신부의 몸을 쓰셨습니다. 고로 우리가 따를 이는
성부, 성자, 성령이요. 우리는 어떻게 따르느냐? 보낸 자의 말씀을 듣고 따른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어떤 도를 떼었다구요? 짝사랑의 도를 떼었습니다. 인봉 중에 최고의 인봉, 성경의 최고의 인
봉이 바로 사랑의 인봉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가장 어려운 게 사랑이예요. 사랑 하나 잘못 써서 인생이
망하고, 인생이 흥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똑같아요. 사랑 하나 잘못 깨닫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운명이 바뀌고, 영혼의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이 사랑의 인봉을 떼고서 섭리역사의 천년역사를 성공적
으로 펴고 있습니다. 왜요? 왜 성공적일까요? 고난을 당하나, 핍박을 당하나, 주님 사랑의 단계는 절대
땅에 떨어뜨리지 않아요. 최고로 더 불이 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공했죠.
여러분. 사랑은요. 사랑하는 자만 압니다. 사랑하는 자만 애가 탑니다. 사랑을 느끼고, 심정과 몸에 불
이 타는 것도 사랑하는 자만 느낍니다. 그런데요. 신기하죠? 짝사랑하는 자만 애가 탑니다. 지금 이 순
간도요. 주님은 사랑을 최고로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 사랑은 불과 같아서 태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되시는지 아십니까? 내가 불이 되지 않으면 내가 타버려요. 내가 불이 되면 만납니다. 만나서 불
이 타요. 그런데 내가 주님처럼 이 불이 되지 않으면 타버리고 끝납니다. 주님의 사랑도 받기가 힘들다
는 겁니다.
어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합니다. 여자는 전혀 느끼지 못 해요. 남자만 사랑을 다 느끼고 끝납니다. 주
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무리 지구가 흔들리는 사랑을 해 주더라도 사랑을 하지 않는 자는 절
대 느끼지 않는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 보셨습니까? 얼마나 말씀을 파보셨습
니까? 선생님은 얼마나 성경을, 몇 천번이나 보셨습니까? 몇 십년 동안 주님을 찾고, 몇 십년 동안이나
주님을 사랑하며 살았습니까? 성경을 2천독 이상을 했죠. 찾고 또 찾고 또 찾아 주님의 그 뜻이 어디에
있는지 노력하고 살았다는 겁니다. 기준이 거기 있어요.
“주님이 느껴지지 않아. 주님의 음성이 느껴지지 않아.” 그래서 또 물어. 또 물어. 왜? 그 인생이 주님
께 묻지 않으면 도대체 갈 길이 없었습니다. 오직 그 인생의 영육 간에 문제를 풀어 줄 자는 다시 오시
는 예수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느껴지지 않고, 힘들어도 묻고 또 묻고 또 물었습니다. 땅에서는 가장
모르고 가장 뭘 모르는 바보라고 했어요. 주님이 보실 때는 참 미련하고 바보같이 주님을 찾다가 결국
은 이 시대 주님의 사랑의 최고의 자리에 앉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걸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누가?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고. 이 세상에도 선생님과 같은 정신을 가진 사람이 많아요.” 여러
분. 없습니다. 여러분. 세상을 다 뒤져 보십시오. 하나님과 예수님을 그런 단계에서 사랑하는 자가 있습
니까? 없습니다. 저는 못 봤습니다. 저도 기성교회 다녔구요. 목사님 설교 수도 없이 들었구요. 부흥집회
수도 없이 다녔습니다. 주님 사랑이요? 아니요. 예수님도 안 느껴져요. 그냥 천국은 가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느껴 보지 못 했습니다. 내가 그 단계에 가지 못 해서요? 아니요. 수도 없이 기도했습
니다. 수도 없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수도 없이 기도했습니다. 느끼고 싶어서. 방언을 받고 싶어서.
느끼고 싶어서. 방언을 받으면 느낀다고 해서 방언을 받았죠. 방언을 받으려고 몇날 며칠을 기도했는지
몰라요. 방언받으면 느껴질까 싶어가지구.
섭리사에 와서 이 귀하게 가르쳐 준, 다 쪼개준 사랑을 받고서도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그
허망하고 기운 빠지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정말 노력해야 되요. 여러분. 믿습니까? 정말 선생님이
우리의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지막 주님의 재림 직전까지도 주님을 짝사랑하게 둔다면 절
대 휴거되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은 신부에게만 주어진 특권이에요.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습니다. 여러분. 뭐가 그렇게 어려워요? 기도하면 되지 않습니까? 바라면 되지 않
습니까? 주님 사랑 바란다는 데 주님 사랑 안 주겠습니까? 저는 제가 그랬잖아요. 제가 실험자, 제가 직
접 해본 자이잖아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선생님 말씀대로 해봤으니까 말씀을 전하죠. 저 그 말씀대로
했는데 실패했다면 이렇게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저도 기준이 되었죠. 주님께 감사합니다. 수많은
사람 중에서 나는 제일 주님의 사랑을 이해를 못 했어요. 사랑단계를 한다는 것을 이해를 못 했기 때문
에요. “믿으면 되지. 믿으면.” 그런 저에게 사랑의역사가 충만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신기합니
다.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주님을 부르고, 주님 찾아보고, 정말 매 순간 주님을 찾아보고 정말 눈물흘리며
찾아봤어요. 안 느껴져서요. 부르고, 부르고, 또 불러봐도 응답을 안 하시는 주님이시기에 너무 마음이
아프고 포기를 했습니다. “주는 나의 신랑이시오.” 고백을 하는데 마음에 진동이 안 느껴지고, 마음에
진심이 안 느껴져서 눈물을 흘려 봤습니다. 그렇게 15년을 살아보니까요. 지금은 둘째 가라면 서럽습니
다. 그렇게 15년을 살아보니까요. 정말루요. 단 한번도 의심하지 않았고, 단 한번도 오해하지 않았습니
다. 그렇게 하면서 오니까 그 조건 위에서 주님께서 세워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제대로 모든 것을 바라
보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믿음의 조건을 세웠고, 얼마나 말씀대로 행해보았고, 얼마나 정말로 기도해 보았는가.
정말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얼마나 얼마나 기도를 해보며, 얼마나 몸부림을 쳐 봤는가. 여러분.
세상을 한 번 보십시오. 이 세상 대학교 하나 가려고 그렇게 울면서 공부를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
습니까? 그 좋은 취직자리 가려고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려고 얼마나 눈물을 뿌립니까? 그 마음
을 얻으려고 그 회사 가고 그 직장 학교 가고 싶어서 주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얼마나 우리가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사모했는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는 가장 지름길이예요. 그걸 우리가 알지 못 하면 말씀은 지식이며, 깨달아
지지가 않습니다. 불이 타야 되요. 내 인생을 다 주고 싶을 정도로 불이 타야 되요. 악평, 핍박, 무슨 환
란 두렵지가 않습니다. 왜요? 사랑하는 데요. 선생님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나는 환란이, 악평이, 핍
박이 두렵지가 않다. 그것이 보이지 않는다. 왜? 눈을 뜨면 당연히 보이고 두려운 것도 있겠지. 그런데
나는 주님의 사랑에 눈이 멀었어.” 그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하루 종일 울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너무
감동이 되는 거예요. ‘정말 저런 인생 살아봐야 되겠다. 내가 주님 사랑에 눈이 멀어서 정말 바보가 되
어서 정말 바보가 되었나보다.’
지금도 그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이러한 선생님을 핍박하고 악평하는 자의 말은 들리지도 않습니다.
정말 모르니까. 몰라서 그러는 거니까 모르는 자들과 대화를 나누겠습니까? 여러분, 지금은 10대, 20대
지금은 10대 이전에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세상 오락에 빠지고, 헛된 데에 빠져서 미칩니다. 오락
기를 뺏으면 울죠. 울어. 살지 못 합니다. 게임에 한 번 빠지면 살지 못 해요. 중독이 되어서 살지 못 해
요. 왜? 세상의 헛된 것에는 중독이 잘 되면서 주님을 찾기에는 그렇게 노력하지 못 할까요?
여러분. 컴퓨터 게임 중독단계로 가려면 밤낮 하루에 5시간 이상씩 하면 되요. 하루에 5시간 이상씩 3
년 이상 하면 중독이 됩니다. 그 때부터는 컴퓨터 게임 없으면 못 살아요. 밤낮 하루에 3시간에서 5시
간 이상, 3년 동안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 중독이 됩니다. 그런데 주님의 역사는 더 커서 그보다 더 일찍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어려움과 환란과 핍박은 다른 데서 일어나는 것
이 아닙니다. 그 보낸 자를 절대 믿어주지 않고, 절대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절대 사랑한다면 믿어줘야죠.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하나 해 드릴께요. 선생님은 이 이야기를 할 때마
다 굉장히 쑥스럽다고, 너무 많이 쑥스럽다고 했어요. 선생님은 아주 극적인 사랑을 3년 동안 했습니다.
아주 극적인 사랑을. 예수님이 아니라. 월남에 갔다 오시고 나서 정말 극적인 사랑을 3년 동안 했는데
요. 그 여자를 그렇게 사랑했는데요. 그 여자는 손 한번을 못 잡게 했대요. 그 보다 더 다른 사람에게는
다 잘하면서 선생님께는 엄청 냉랭하고 차갑게 대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그 여자를 쳐다보면 그 여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뭘 쳐다봐요?” 왜
쳐다보냐고. 그 여자의 모습이 지금도 선하답니다. 너무 창피한 일인데 이 이야기를 한 번 어느 모임 때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해드립니다. 선생님은 그 여자를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
래서 다 해주고 싶었고, 늘 보고 싶었습니다. 보리를 벨 때가 되면 보리도 베어주고,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으니까 선생님 집안에 일이 밀려 있어도 그 여자 집에 가서 일을 도와주었고, 엄마가 밭을 매야 된다
고 하는데도 그 여자 집에 가서 일 도와주고 집에서 약초를 팔으라고 하면 해가 지도록 목이 아프도록
그 약초를 팔아가지고 그 적은 돈으로 여자 선물을 사주고, 그 여자는 진산에서 양장점을 하고 있는 여
자였습니다.
너무 보고 싶더래요. 너무. 그래서 그 양장점에다가 크리스마스 때 불이 들어오는 거 있죠? 그 불을 달
아놨어요. 올라가서 보려구. 그 여자는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고 하면서 그 불을 끄더래요. 그런데 내가
전기세 내줄테니까 그거 끄지 말라구. 왜냐하면 밤이 되면 그 여자의 집에 번쩍번쩍 나는 그 불빛이라
도 보고 싶어서 그렇게 크리스마스에 다는 전등을 달아놨습니다. 그 여자는 선생님께 전화도 없으니까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 놓으라고 낮에 가서 얘기하고, 또 올라오는 거예요. 진산까지 걸어가서 또 얘
기하고 월명동까지 올라옵니다.
그리고 식구들이 잠을 자면 선생님은 밤잠을 안 자고 호랑이가 나온다는 성황당 거북바위에 올라가서
목을 빼도록 그 양장점에 불이 켜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이 빠지도록. 거북바위에서 떨어져 죽을 뻔한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여자 때문에 죽을 고비까지 당해 봤습니다. 호랑이, 개오지 다 안 무섭다고
하면서 밤이 되면 그 깜빡거리는 불이라도 보려고 거기서 안 보이면 전망대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때
예수님은 아마 이렇게 얘기하셨을 거라고 선생님은 말슴하셨습니다. “계순이가 미쳤어. 맛이 갔어.” 그
때는 예수님도 안 보였습니다.
그 여자 집에서 깜빡거리는 그 불빛이 마치 그 여자 같았어요. 그것이라도 보니 너무 가슴이 뛰고 좋
았습니다. 낮에는 그 여자 집에 가서 직접 얼굴을 보고, 밤에는 그 불빛이 깜빡거리는 것을 계속 보았습
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불빛을 보다가요. 억제하지 못 하고 너무 보고 싶어서 뛰어 내려간 거예요. 얼
굴이라도 보려구. 그런데 밖에 남자의 신발이 있는 것을 딱 보았습니다. 그 여자가 사랑하는 다른 남자
였어요. 그런데 그 남자는 결핵환자예요. 그 때 선생님의 마음이 와장창 내려 앉았습니다.
3년 동안을 그같이 했는데 단 한번도 그 마음을 주지 않는 겁니다. 목숨을 걸고 그 여자를 좋아했어요.
정말 사랑의 힘이 대단했죠. 앞섶골 골짜기, 목골쪽 능선길 그냥 그 캄캄한 밤에 호랑이, 개오지 무섭지
않고 어두운 밤 무섭지 않고 그 여자를 보기 위해서 계속 왔다갔다 하고, 그런데 그러는 와중에 단 아
주 조금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끝나버린 거예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짝사랑을 경험
하셨습니다. 주님이 깨닫게 하신 거죠.
선생님이 지금 뭐라고 하시는지 아세요? “사실 그 여자의 얼굴을 보면 지금 대질 못 한다. 왜 그렇게
내가 그 여자를 좋아했는지 주님이 하신 거 같다. 주님이 깨닫게 하시려고, 예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
시려고 그런 거 같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미쳐서 돌아다니지 않는다.” 선생님이 그렇게 미쳐서 돌아
다녔대요. 그 여자가 그렇게 이뿌고 좋더랍니다. 그 양장점 그 여자가요. 너무 아파서 살기도 싫더래요.
가슴이 아파서. 가슴이 주저앉고 내려앉은 거 같으니까요.
그 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와 온 세상을 그같이 사랑했다.” 하셨습니다. 그 때 깨우쳐 주셨
습니다. “네가 그 여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천배나 더 사랑해 주었다. 내가 너의 집 앞에서 밤새 기다리
기도 했다. 니가 너무 보고파서 하늘에서 땅까지 올 때도 있었다. 그런데 네가 만나주지 않아서 하루 종
일 기다리기도 했다. 나는 짝사랑하는 자로서 애가 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너 뿐만 아니라 온 인류
에게 그같은 대우를 그같이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살았다. 모든 종교도 그같이 대했다. 나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도 그같이 나를 대했다. 그 여자가 다니는 종교의 지도자도 나를 그같이 대했다. 그런데 결국
나는 짝사랑으로 끝났지. 결국은 나를 사랑하지 않고, 세상을 사랑하고 사탄을 사랑하고 끝났지. 너는
나의 짝사랑을 깨닫고 제발 나의 이 짝사랑에 대해서 알려 주어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구요. 그 때부터 미친 듯이 다녔습니다. 명동거리로. 보는 사람마다 말씀을 외쳤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가 말을 못 하니까 내 입을 통해서 대신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립니
다.” “누구예요? 누구?” “예수님이십니다. 얼마나 그 마음이 애가 탔으면 전하고, 또 전했겠습니까?” 이
때부터 선생님은 주님의 육이 되어서 사명을 받기도 전에 계속 또 외치고, 외치고 주님의 짝사랑의 한
을 풀겠다고 하면서 여러 군데를 뛰어 다니면서 주님께 더 깊이 기도하고,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더 많
이 주님을 위해주면서 시대말씀을 하나하나씩 받았죠.
그 역사가 지금 이렇게 펴온 것입니다. 33년. 여러분들이 그래도 그 사랑을 받아주셔서 이 곳 가운데
와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이 시대 가운데 온 우리들 또한 아직도 주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가
많이 있습니다. 짝사랑이 무엇입니까? 주님이 사랑을 주는 만큼 내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짝사랑입니다.
정말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저 교파, 다른 교파 이 세상 어디에도 이루지 못한 역사입니다. 오직 짝
사랑의 한을 풀기 위해서 일생을 바쳐 오신 선생님의 삶입니다. 그 삶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 뜻이 이
루어지는 그 날까지 달려갑니다. 이렇게 역사적인 뜻을 이루어 오면서 섭리역사를 키워 왔습니다.
그러면서 섭리역사가 큰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때문입
니다. 이것만큼 큰 것이 어디 있습니까?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축된 어깨를 펴시기 바라겠
습니다. 그가 보내신 자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그와 같이 살겠다고 결심하기를 바라
겠습니다. 절대 뒤돌아서면 안 되겠습니다. 이 뜻을 이루어야지요. 아, 부담스럽다구요? 하기 싫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인간의 영육을 창조하셨는데요. 그래서 창조목적을 배우라고
하지 않습니까? 배우기만 하지 말고 깨달으라고 하잖아요. 그 목적을 이 세상에서 이루지 않으면 이 세
상에서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이 없어요.
“왜 태어났니? 정말 왜 태어났지?” “지옥가려고 태어났니? 그러면 안 태어나는 게 낫지.” 이루어야 됩
니다.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뜻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자랑이예요. 우리는
주님의 사랑이므로, 우리는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섭리사는 전원이 주님의 신부가 되었
습니다. 그 중에서 정말 신부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면 그 민족 아브
라함이 드디어 믿음의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서 아브라함부터 역사가 펼쳐져 나갔죠. 믿음의 조건을 세
움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자손으로부터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똑같애요. 선생님은 사랑의 조상입니다 사랑의 문을 열었어요. 이 주관권 안에 온 자들로부터 사랑의
역사가 이루어져 갑니다. 선생님은 성약역사의 문을 사랑으로 여셨기 때문에 그 문을 열고 들어와야 되
요. 세상에서 신부처럼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자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막 애인처럼 사랑해요. 그
런데요. 신부로 구원 못 받아요. 왜요? 시대의 문을 열어야 되요. 이게 바로 시대성의 부활입니다. 정확
하게 성자 예수님은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말씀하셨죠. “내 말을 듣고 내 말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영생
이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났다.” 말씀하셨습니다. 똑같습니다.
아무리 어디서 주님을 사랑하고 해도 안 됩니다. 시대의 문을 열고 들어와야 되요. 이 주관권 안에 와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왕벌조직 싫다고 섭리사 나가요. 왕벌이 누구예요? 왕벌은 성자이십니다. 왕벌을 누가 써
요? 이 땅의 왕벌 누구입니까? 보낸 자죠. 그를 중심하지 않으면 어떻게 왕벌의 역사가 시작됩니까? 아
니 성부, 성자, 성령을 중심하지 않고 그가 보낸 자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역사를 이루어 나가
요? 하나님의 역사 자체가 왕벌조직이예요. 절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왕이예요. 절대 왕이예요. 이
걸 인간은 알아야 되요.
자기가 왕이 아니예요. 그런데 그 왕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면 그 동등급에서 살게 해 주십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걸 못 깨달으면 안 되요. 그런데 다 왕벌조직이라 싫대요. 섭리사 뿐만 아니라 구약, 신
약, 성약 다 왕벌조직이예요. 하늘나라 체계도 그러합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 믿지 않고 지옥 가서 어떻
게 할 거 같아요? 다스림을 받기 싫어요? 거기 왕벌이 누구예요? 거기 왕벌은 사탄입니다. 어디 가나
그렇게 역사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절대 보낸 자를 통한 역사입니다. 섭리사와 기성은 교리도 다르
며, 주님을 대하는 것도 다르며, 주님이 우리를 대하는 것도 다르고, 구원의 차원도 다릅니다.
어떻게? 주님만 사랑하면 되는 게 아니예요. 이 역사에 와서 변화되어야 해요. 뭘 듣구요? 시대의 말
씀, 시대말씀을 반드시 들어서 그 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사랑의 열쇠. 믿음의 문은 믿음의 열쇠
로 따고, 사랑의 문은 사랑의 열쇠로 땁니다. 여러분.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지금 이 순간 깨달
아야 되요.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다 접고, 주님의 일만 해도 돈 한푼 안 받아
두요. 주님의 사랑을 깨달은 자는 최고예요. 이 세상의 어느 것도 부럽지 않아요. 그거 먼저 이루어야지
만 주님께서 축복하십니다.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 여러분들이 오늘 길을 가다다 빌딩 10채를 살수 있는 돈을 주는 거예요. 아마
심장마비가 걸릴지도 몰라요.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여한이 없죠.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기쁠
겁니다. 인생 최고의 수지맞은 날, 정말 말을 표현을 못 하죠.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는데 성공해서 천국
가기만 한다면 그는 세상에서 만조 이상의 돈을 쓰면서 사는 자와도 비교가 안 됩니다. 여러분. 천국을
만조, 천조 이상을 주고 살 수가 있습니까? 천국은 지구덩어리 다 줘도 못 삽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보석을 다 줘도 못 사구요. 천국에 있는 보석을 다 줘도 못 사요. 왜 천국은 보석으로 사는 게 아니예
요. 천국은 사랑으로 사요.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바로 주님, 우리가 말하는 그 예수님을 사랑해야 된
다는 말입니다. 그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이십니다. 그와 같이 성부 하나님도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여러분.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왜 이런 말을 하셨을까요?
“주는 오늘도 의인들을 살피시느라 땅만 바라다보나이다. 고개가 아프신지 두 손으로 턱을 고이시고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은 인생 저 하늘의 별같이도 저렇게 많은 사람들 그 가운데 주를 찾고 진리를 찾
고 공의롭게 사는 자가 있는가 하고 주는 오늘도 땅만 바라다보나이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신
부역사이기 때문에, 선생님 이 심정 가지고 시를 썼다는 겁니다. 땅만 바라다봐요. 누가 고개를 들어서
그 하나님의 눈과 눈이 마주치듯이 그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며 그 사랑에 응답해줄 자가 있는지 쳐다본
다는 것입니다.
아들의 역사야 끌고 올라올 수 있겠지만, 신부의 역사는 끌고 올라올 수 없는 것이 사랑하지 아니하면
이룰 수가 없는 역사이기 때문에 주는 오늘도 땅만 내려다보신다는 것입니다. 어찌 할 수가 없어요. 쳐
다봐주고 바라다보고 손을 잡아줘야 만이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믿습니까? 자기가 깨달아야 자기 것
으로 삼습니다. 자기가 답을 썼을 때 그것이 실력입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줘봤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에게도 차원이 있습니다. 그 차원급대로 줘야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주
님께 사랑을 더 깊이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안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루어지지가 않습니
다.
사랑도 받는 자가 말을 안 해줬는데 부어주면 이루어지지가 않아요. 밑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깨닫
지를 못 해요.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신기합니다. 사랑이라는 게 이거예요. 줘봤자 몰라요. 아는 자에
게 줘요. 사랑은 아는 자에게만 줍니다.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 나는 주님이 사랑을 안 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안 느껴질까? 아는 자에게만 주기 때문입니다. 줬어요. 그래도 몰라요. 줘도 사랑의 그릇
이 아니어서 받지를 못 해요.
여러분. 성자는 이미 오셔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섭리역사의 사명자는 주님을 먼저 사랑하는
사명을 했기 때문에 사명을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그는 딱 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지금 마지막 역사이
고 천년 동안 없습니다. 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채는 자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랑을 원한다
고 주체가 해 버리면 강제성이 있습니다. 강제성에서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깨달아야 되요.
이제 이렇게 강조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죠.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저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느껴요. 선생님이 나오시면 선생님이 하셔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성자 본체가 오시고,
성약 천년역사 끝나면 이제부터는 끝나죠. 천국의 역사 본격적으로 시작되죠. 이 땅의 역사는 끝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죠. 구원의 역사가 다 끝났는데 이 세상에 뭘 볼 게 있다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겠습
니까? 마지막이라는 겁니다. 강조하는 것, 마지막이라는 겁니다.
주체가 강조를 하면서 강조성으로 사랑하라고 하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 심정 알고
주님 대신 외치고 있는 겁니다. 깨달아야 되요. 전반기처럼 “선생님이 그야.” 하면서 깨닫지 못한 자는
성자가 그에게 얼마나 역사하시는지 본인이 기도하면서 깨달아야 되요. 어떻게? 기도하면서 베드로의
고백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핍박을 받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핍박을 받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달아야 되요. 정말 그렇게 깨달으면 기준이 뭐라구요? 기준? 그게 기준입니다. “내가
깨달아. 내가 좋아. 내가 사랑해.” 그게 기준입니다.
여러분. 영휴거 궁금하십니까? 뭘 궁금해요? 여러분. 상태를 보면 딱 나오는데. “나는 주님이 없으면
안 돼. 주님이 멀리 떠나시면 나는 붙잡아. 주님이 나를 부르지 않으면 내가 불러. 주님이 나를 등지고
잇으면 내가 주님 앞에 가서 얼굴 보여드려.” 여러분. 그런 신앙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 자는
영휴거의 명단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요. 초등학교, 유치원생 상관이 없어요. 유치원생
이 더 쉽죠. 어떤 유치원생이 저에게 와서 기도를 받더라구요. 주님의 교회에서. 5살이예요. 그 수많은
사람 중에서.
저는 단상에서 말씀전하고 내려가면 진짜 너무 힘들어요. 쓰러질 거 같아요. 그런데 거기서 사람들은
또 아픈 기도를 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픈 사람 기도를 해주고 싶죠. 그런데 마음은 사실 1분이라도
앉아있고 나서 다음에 기도해 주고 싶어요. 왜냐하면 너무 아파요. 신이 왔다가 떠나가면 내 몸이잖아
요. 아파요. 그 때는 딱 첫마디가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이 말이라도 들으면 좋은데, 들어서 좋은 게
아니라 마음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런데 어떤 애가 저한테 왔어요. 그 아이가 저에게 하는 소리가 다른 사람들은 그런 말을 안 하는데
얘는 저한테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기도 좀 해달라구. “너는 무슨 기도를 그렇게 원하니?” 그러니까
“제발 저 휴거되게 기도해 주세요. 제가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했습니다. 그래서 기도
해 줬습니다. 여러분. 유치원생 지금 여기 중고등학생 지금 어떤 사람은 거의 말이 안 들리는 사람도 있
을 거예요. 그거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10대는 말씀을 더 잘 들어야 되요. 다른데 한눈 팔 때가 아닙니
다.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 안에서 정말 성장을 하지 않으면 섭리사 일찍 온 보람이 없어요.
일찍 온 만큼 고통을 당합니다. 깨닫지 못 하니까 예배시간이 지루해. 기도시간도 지루해. 다른 사람은
구원을 이루는데, 본인은 허송세월을 하죠. 왜 어렸을 때부터 그 시간을 허송세월을 합니까? 안타깝습니
다. 10대가 제일 잘 해야 됩니다. 10대가 제일 잘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돈, 명예, 권력, 욕심으로 사
랑을 지배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지배하면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은 강제성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강제성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령집회 이후로 무엇을 확신하느냐.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으로 영
원히 살려고 택하신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보낸 자가 신부의 몸으로 조건 세우고, 성자의
몸으로 우리 가운데 나타나 말씀을 하신다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영을 휴
거시켜 주실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절대 주님의 사랑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확신
하면 뜨거워집니다.
저는 비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저는 뜨거워요. 저는 정말 불같애요. 제가 이렇게 될지 몰랐어요. 저
는 정말 미지근하게 살았기 때문에요. 저는 “감사합니다.” 라는 말도 작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주
크게 감사하다고 말을 해도 부족해요. 왜 이렇게 하는지 아십니까? 제가 확신하는 만큼 뜨거워요. 그 불
같은 사랑이 옵니다. 여러분. 확신하면 뜨거워집니다. 예정해 놓은 것도 자신이 안 하면 그것으로 끝납
니다. 여러분. 예정해 놓은 일, 그것을 이루는 일은 누구 몫이냐. 바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주님은 다 하
셨기 때문에.
이제 매듭짓겠습니다. 주님은 지금까지 우리를 이끌어 주셨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하실 만큼 다 했
어요. 질 십자가는 져도 안 되는 것까지 다 져주셨습니다. 그 높은 곳에서 낮은 곳까지 수만번 수십만번
수억만번 내려 오셨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주었는데 무슨 확인이 필요하냐? 여러분. 올라가서 확인하세
요. 밑에서 없다 하지 말고, 로프 잡고 올라가십시오. 주님은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정상에
서 만나자.” 정상에서 만나자. 다 할 수 있습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지시는 모
든 여러분들에게 성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뒤집어지기를 원하십니까?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성자 본체 그가 말씀하시는, 이 시
대의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이 말씀에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성자와 일체되면 역사가 일어
납니다. 그와 일체되려면 반드시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시대의 보낸 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절대
성부, 성자, 성령 앞에 직접적으로 나아가는 자는 이 시대 중심자 한 명입니다. 시대마다 중심자 한 명
입니다. “절대 그를 통해 나아가면 뒤로 걸어가도 주님을 만난다.” 고 했습니다.
여러분. 뭐가 문제입니까? 길을 다 내줬잖아요. 길이 있잖아요. 그 길을 따라가면 되죠. 보낸 자를 통해
나가지 않고, 서운함타고 주님께 직접 나아가겠다고 하며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겠다고 하는 자는 유대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은 절대 구원을 못 받아요. 절대 보낸 자를 통한 역사, 삼각구도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의인이 되려면 오직 양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성자가 다시 오시니 성자를 직
접 드러내시는데 보낸 자를 통해 드러내십니다. 그와 일체되는 것이 성자와 일체되는 것이며, 구원을 이
루며 휴거를 이루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기준은, 사랑의 기준 어떻게 사랑한다구요? 선생님처럼, 선생님처럼이요. 내 삶이 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히 만족해서 더 얻고 싶은 게 없어서 배가 불러야 해요. 여러분. 그 단계 못 한다구요? 저도 했는데
요. 왜 못해요? 왜 저를 쓰셨습니까? 저는 마음이 쉽게 감동을 못 받는 성격이예요. 너무 별로 그쪽에
관심이 없어요. 선생님이 저를 한 7년 정도 데리고 있으시면서 그걸 가장 답답해 하셨어요. 말은 대개
잘 들어요. 순종을 얼마나 잘 하는데요. 말을 잘 들어서요. 말을 너무 잘 들어서요. 최고 잘 해요. 순종,
믿음의 조건 아브라함을 대개 좋아했어요. 믿음이 너무 좋아가지구요. 아파도 기도는 못 받아두요. 아픈
데 기도를 안 받아요. 왜냐하면 약을 먹어야 낳는다고 생각하지, 기도해서 낳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나는 천국은 믿어요. 믿음이 얼마나 대단한지 천국믿고 영적인 세계는 안 봐도 주님을 따른다
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거든요. 그 신앙이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말은 잘 듣고 참 좋은데, 재는 종같
다.” 고 저보고 매일 그러셨었어요. 일도 얼마나 열심히 하는데요. 일시키면 다 합니다. 책임감이 또 강
해요. 그런데 이 사랑 단계를 못 깨닫겠더라구요. 사랑이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저는요. 사랑을 어떻게
깨달았는지 아십니까? 저는 사랑? 육적사랑이요?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 사랑할 거면 섭리역사에서 사
랑 안 합니다.
사랑? 사랑은 뭘까요? 사랑하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고 싶습니다. 믿습니까? 사랑하는 상대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나의 사랑하는 상대가 된다면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 것이 사
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얼굴을 안 보면 어떻습니까? 자주 대화하지 않으면 어떻습니까? 사랑이
통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만 확신한다면 영원히 함께 할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힘들어도 내가 어려워도 나에게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사랑하는 대상을 뭐라고 하지 않는 거예요
오직 그가 원하는 일이라면 내 목숨을 줘서라도 하고 싶은 것이 이게 사랑입니다. 여러분 이런 사랑 하
고 계십니까?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고 싶으십니까? 이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게 섭리사가 제
일 먼저 이루어야 될 뜻이고, 그 다음에 무슨 뜻이 이루어지겠죠. 이거 먼저 이루어야 됩니다. 오늘 이
사랑의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오늘 이 시대에 주시는 성령은 사랑의 성령이요, 그 성령을 받은 자는 성자를 사랑의 대상체로 맞이하
며 영원히 이 땅에서 뿐만이 아니라 영으로도 영원히 영원히 그 사랑의 대상체로 살아서 이 땅에서 태
어난 최고의 보람을 느끼며, 최고의 행복을 가진 자가 될 것입니다. 만일 오늘 기도하는 순간 성자의 사
랑을 느꼈다면 그는 이 순간 최고 행복한 자, 이 순간에 10억의 돈을 버는 자보다 100명의 남자, 100
명의 여자한테 사랑받는 자보다 최고의 행복, 최고의 성공을 거둔 자인 줄 여러분 확신하십니까? 정말
그렇습니까? 그 사랑 받고 싶습니까? 그러면 간구해야죠. 주실 때까지 느껴질 때까지 간구해야죠.
내가 그걸 최고 원하는데 포기하겠습니까? 여러분. 기도하십시다. 이걸 놓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기
도하며, 간구하며, “나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합해져서 정말 주님 뜻대로만 살고 싶어. 내 마음 가운
데 그 사랑이 솟아날 때까지 어떤 것도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며, 어떤 것도 내 귀에 들리지 않아. 주님의
사랑만이 보인다.” 해야 합니다. 그 단계까지 도달하는 단계까지 보이면, 이 순간에도 이미 그 영이 신
부의 영으로 벌써 걸러지는 역사가 바로 이 자리에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오늘 주님은 아예 계획하셨어요. 여러분. 아직 준비가 안 된 사람들, 아직까지 그 기준까지 못 올라간
사람들 기준은 금방 칩니다. 기준은 어떻게 쳐요? 그동안 서운해 했던 거 다 회개하세요. 그 동안 못
느낀다고 투덜되었던 거 다 회개하세요. 이제 내가 하겠다고 결심하세요. 이제 내가 올라가겠다고 결심
하세요. “이제 절대 주님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올라갈 때까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주님
그 대신 나를 기다려 주시기만 하셔야 되요. 절대 다른 데 가시면 안 되요.” 이렇게만 해도 기준점을 이
미 친 자로서 아직까지 오늘 영휴거에 가깝게 있습니다. 그중에서 걸러지지 못한 자들이 걸러지는 역사
가 오늘 일어납니다.
의의의 삶. 주는 오늘도 이 순간도 땅만 내려다 봅니다. 땅만 내려다보는데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사
랑, 주님의 손을 딱 붙들고 주님 나는 정말 힘들고 나약하고 어리고 너무 모든 것을 깨닫지 못 하지만
주님 그 사랑의 단계는 반드시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뇌가 있죠? 정신이 있
죠? 사람이죠. 사람이면 다 깨닫는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적 단계까지. 저도 오늘 기도할 겁니다. 그 단계
가 어떤 단계이길래 너무나 모진 핍박 가운데 저렇게 걸어갈 수 있고, 저렇게 웃으며 아이처럼 살아갈
수 있는지 내 그 심정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절대 끝까지 선생님을 싸드리고, 선생님 모시고, 그를
통해서 성자 맞이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내 마음을 오늘 다시 한 번 완벽하게 일편단심으로 만들면. 우리 섭리사에는 불평도 없어요. 서운함,
섭섭함도 없어요. 오직 사랑해서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만 충만하도록 이 시간 간구하겠습니다. 의인의
삶. 이 마음에 봇물 터지는 역사가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느껴야 되요. 여
러분. 제 목이 터지는 마음이 느껴지고, 여러분의 심장이 터질 정도로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의인의 삶’ 찬양
마침기도)
만군의 여호와 신의 몸으로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어 우리를 직접 사랑해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성자 예수님 우리의 냉랭한 마음을
녹이며 우리가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을 이루게 하시며 감동감화로 역사하시는 성령님 감사드립니다. 주
님. 이 섭리사 주님의 마음으로 세우시고, 주님의 역사하심으로 때에 맞추어 정확하게 시작한 역사 우리
는 지금 어느 시대 어느 기점에 살고 있는지를 제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깨닫지 못 하면 하루가 허송세월이요. 한 달이 1년이 모든 인생이 허송세월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깨닫는 역사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섭리사에 와서도 시대 보낸 자가 무슨 일을 했는지, 누가 와서 역사
하시는지를 모른다면 어찌 역사를 이루겠습니까. 주님. 역사를 만났으면 주님 모든 믿음과 사랑을 다 쏟
아낼 정도의 신앙을 하게 하시옵소서. 그 신앙을 하지도 않고 오해하며, 의심하며, 마음에 서운함을 가
지니 주님 어찌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제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하며, 한 차원 더 높이 행함으로 인하여 우리의 모순된 것을 태우게
하시며 고치게 하시옵소서. 마지막 남아있는 나의 모순, 나의 생각, 나의 주관, 우리의 온전치 못한 모든
것이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세상은 그리 좋아 사랑하며, 아직도 성자와 그 보내신 자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데 그 못박혀 있는 밑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며 세상에 정신 빠져 사는 우리들을 주님 용서하
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님의 심정 깨닫게 하시옵소서.
“뭘 저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저렇게 몸부림치나.” 하는 이런 무지한 말이 사라지게 하시옵소
서. 주여. ‘부담’ 이런 말도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주여. 창조목적 인생이 살아야 될 목적을 두고서 이것
은 부담이요, 어려움이요, 이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우리가 가야할 길, 당연히 가야할 길
을 가운데 최고의 수준으로 높여 우리를 이끌어 가시니 감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시대가 어느
때인지 깨달아 신약과 성약의 차이를 아직도 모르는 있는 자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 모든 것에 시대의 보낸 자가 아직도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여 그러하오니 제발
이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는 척은 다 집어치우고 깨닫게 하시옵소서. 버리게 하시옵소서. 아니
깨달은 자가 보낸 자를 그렇게 모셨는가. 아니 깨달은 자가 보낸 자가 편지를 써주고 말을 해줬는데도
그렇게 행동하는가. 깨달은 자의 행동이 아니오니 주여 깨닫게 하시옵소서. 제발 자기의 주관과 자기의
잣대로 주님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옵소서. 선생님의 심정, 주님의 심정이 깊이 박히게 하시옵소서.
이 세상은 이미 악해서 뜻이 기울어졌사옵나이다. 주여. 누구를 뽑겠사옵나이까. 이 세상에 신부가 몇
명이나 되겠사옵나이까. 신부로 예비된 자가 몇 명이나 되겠사옵니까. 주님 찾지도 않아. 하나님 찾지도
않아. 아예 싫어. 싫어. 주여. 이 세상 가운데 무엇을 기대하겠사옵나이까. 주님. 그래도 우리 섭리역사
의 사람들 마지막으로 기대하심은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하시사 그 보낸 자 희생하면서 우리가 깨닫
도록 뛰고 또 뛰오니 주님 희망이 있지 않사옵나이까. 주여 제발 깨닫게 하시옵소서.
이 새로운 말씀이 나오는데 왜 주는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말씀이 나오면요. 의심을 먼저 하고 오해
하고 혼란스러워 할 것이 아니라, 그 심정으로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주여. 도대체 어떤 심정으로 이런
말씀을 주셨사옵나이까. 이것이 신부의 모습이며, 신부다운 행동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여. 제발이나 이
러한 모습의 역사가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이것이 보낸 자 십자가에 못 박지 않는 일이오며, 이것이 사
탄, 마귀를 멸하는 일이지 않겠습니까.
주님. 이제는 차원 높여 깨닫게 해 주시니 선생님은 “이제 주님 보기도 너무 너무 두렵고, 그 두려움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너무 위대하고 너무 완전하고 그 엄청난 전능자의 사랑이 임했다는 것에 놀라고 또
놀라 주님 앞에 엎드려 고개를 들 수가 없다.” 했습니다. 주님. 이 곳에 서있는 나 또한 그것을 깨닫지
않고 어찌 이 말씀을 전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아버지여. 저부터도 그것을 깨닫지 않고 어찌 이 말씀을
전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깨닫고 증거하오니 제발이나 선생님의 심정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심정이 나타나게 하시사 모든 사람의 마음에 박히게 하시옵소서.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그러
므로 제대로 깨달았으면 그 동안 제대로 못 모셨지 않습니까. 알았으면 그렇게 안 모시지 않겠습니까.
아직까지 ‘옛날처럼 모시면 되지.’ 하면서 미련한 생각을 하는 자를 용서하시옵소서. 절대 성부, 성자,
성령이 역사하시며 이 시대 보낸 자 그 몸을 통해서 역사하심을 깨닫고 성자를 모시고 성령님을 감사하
며 그를 모시고 사는 인생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진정으로 그러하면 뒤집어지는 역사가 있다고 하셨사
오니 주여 뒤집어지게 하시옵소서.
주여. 우리가 저들보다 못 하면 되겠습니까. 사도시대 때는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성자의 임한 것을 알
고 뒤집어져서 순교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아직까지 서운함에 섭섭함에 자기 생각에 사로잡힌 모든 자
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시며, 아직까지 다른 말에 귀기울여 주님 혼란스러워하며 악평에 빠진 모든 자들
을 용서하시옵소서. 주여. 절대 주님의 역사하심을 어찌 깨닫지 못 하겠사옵나이까. 주님. 오늘 깨닫고
고백한 자, 먼저 성자가 이 시대에 재림했는데 누구의 몸을 쓰고 오신지를 절대 믿고 간구한 모든 자에
게 영원까지 책임져 주시사 그에게 성령 뿐만 아니라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이가 성자라는 것을 고백한 모든 자들에게 주여 영휴거를 허락하시옵소서. 그
모든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행하는데 능력을 주시며, 지혜를 주시며, 권능을 주시옵시며, 성령을 주시옵
시며,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주님. 이제는 뒤집어져야 될 때 정말 모든 자들이 성부, 성자, 성령을 근본
으로 하여 그 보내신 자를 중심에 놓고 모든 자들이 하나되어 뭉쳐야 될 때가 바로 이 때입니다. 이 때
는 비로소 주님께서 생기를 주시사 저 세계를 향해 더 높은 곳을 향해 주님 나아가며, 폭팔적인 역사
엄청난 역사 일으켜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대전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대전땅 성자가 사랑하시사 그 보낸 자를 통해 사랑하시사 그
보낸 자를 통해 얼마나 얼마나 먼저 옆구리 쿡쿡 찔러주며 얼마나 먼저 이끌어 주었습니까. 이끌어 주
니 감각이 생기고, 이끌어 주고 사랑을 주니 더욱 더 발전하고 그래서 오늘과 같은 역사가 일어날 줄
믿사오니 이제는 이 대전지역이 이끌림을 받는 곳이 아니라 주님의 얼굴을 먼저 가서 보는 자가 될 줄
믿사오며, 주님의 사랑의 고백이 간절하길 믿사오며, 주님의 그 사랑의 고백이 넘쳐나 생명과 성령의 역
사가 충만한 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불을 시작으로 전국 전세계 이와 같은 불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얼
마나 많이 행하시고 얼마나 많이 행하셨는지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는 짝사랑이 되지 않게 보답하
시옵소서. 전세계가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여. 모든 역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오신 성자 예수님 감사드리며, 그 몸을 쓰고 오셔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하신 선생님 감사
합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증거하고, 선생님 어렵지 않게 하겠습니다. 제대로 증거하고, 제대로 모시고,
제대로 하나되어서 절대 그 사랑하는 선생님의 심정처럼 우리도 거듭나겠습니다.
주님께 우리의 사랑과 또 우리의 결심과 우리의 믿음을 드립니다. 받아주시며, 마지막으로 끝까지 노력
하며 불같이 회개하며, 불같이 사랑을 고백하며, 불같이 사랑을 고백하고 시대를 인정한 모든 자들에게
다시 한 번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내려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며 천년 동안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신랑되시어 우리를 영원까지 사랑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함으로 기
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이전에 행하지 못한 것을 꼭 올해는 더 크나크게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겠구요. 제
가 언제까지 단상에서 외칠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 나오실 때까지는 목에 피가 나도록 외칠 것입니다.
내가 저 신약시대 사도들보다 못 한다면 주님의 마음이 어떠하겠습니까. 그리고 저부터도 그 동안 그
보낸 자의 가치를 더 많이 깨닫지 못 하고 더 완전하게 모셔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면서 또 그를 통
해 역사하시는 그 본체 성부, 성자, 성령님 그리고 우리의 신랑되신 성자 예수님 더 온전하게 모시면서
앞으로 섭리사에는 서운함과 섭섭함이 없어질 때까지 외치고 또 외칠 겁니다. 그러려면 저부터 그러지
말아야 되겠죠. 우리 각자 자신부터 이렇게 할 때 사탄이 절대 떠나가고, 섭리역사는 이미 승리한 역사
로서 불같이 펼쳐나갈지 믿습니다.
우리 10대들 잘 알겠죠? 여러분이 행해야 보람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못 하지 않았습니까? 에덴의 복
직역사이니 여러분부터 주님을 사랑하며 선생님과 같은 심정을 달라고 매일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생님
의 기도는 항상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가장 힘을 받는 것, “내가 내 심정 달라고 내가 매일 기도한
다.” 하시는 기도입니다. 저도 매일 기도합니다. 제발 선생님의 심정 달라고. 그래서 어떤 말씀이 나오거
나 어떤 역사가 나왔을 때 절대 말실수부터 하지 않도록 굉장히 마음을 다집니다. 왜? 우리는 전능자이
신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 가운데 있는 자들이기 때문에 정말 이제는 정말 온전하게 행하면서 정말 완
전한 것이 얼마나 좋은지를 하나하나 역사를 이루어 나가야 할 그 때가 바로 지금인 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함께 하신 여러분들 감사하구요. 요즘 새로운 말씀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말씀이 길어집니다. 양해
구하겠구요. 올 상반기 아예 천국성령운동 각오하시고, 시간 각오하시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여
기서 모든 순서 마치구요. 여기 대전인데요. 선생님과 가까운 곳에 있기도 하지요. 육적으로는 소용이
없구요.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선생님! 힘내세요!!” 한번 크게 외쳐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우리도 그와 같은 심정으로 선생님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성자 예수
님 영원까지 사랑합니다.” 고백하고 이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성자 예수님 영원까지 사랑합니다.”
오늘 시간이 늦었지만 마지막 찬양 한 곡 하고 마치겠습니다. 요즘 저는 섭리인생을 사는 것이 너무 기
쁩니다. 때로는 환란의 바람이 불기도 하지만, 섭리인생 너무 좋구요. 영원까지 섭리인생, 신부인생 살아
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 마음이 여러분 가운데도 함께 하시길 바라며, 이 시간 섭리인생 원래 버전
으로 찬양하고 마치겠습니다. 저는 또 5월 달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천국성령운동은 5월 달에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모든 시간 마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섭리인생’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