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4.14 (토)

%20즉시깨닫고행하라 정하빛

선포일
2012.04.14 (토)
성경 본문
오후 4:00

첨부 파일

즉시 깨닫고 행하라 (“즉시”가 정답이다) 작성일 : 2012. 4. 14 오후 4:00 작성자 : 정하빛 (26세, 대구 주만교회) [ 결심을 해 놓고도 자꾸 잊어버리고 실수를 반복하는 나를 봤을 때, ‘주님이 정말 실망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즉시 나갈 준비를 하고 스스로 연단시키려 극기봉 가야 지!’ 결심했습니다. 그러니 평소보다 가뿐히 극기봉에 올라 오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잘했다. 즉시! 마음 정신 내게 맞춰 행하니 잘했다.’마음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수많은 말씀 통해 너의 휴거 방법 일러 주었다. 이것을 얼마나 깨닫고, 얼마나 행하냐에 따라 네 운명이 달라진다. 이 운명은 네 육이 살아 있을 때 축복의 혜택이요, 영원한 영의 축복의 운명이다. 얼마나 심중에 진실로 깨달으며 온전히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얼마나 ‘빨리’하느냐가 덧붙여 중하도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선생 철학처럼 이왕 할 것인데 얼마나 자기를 버리고 육성을 버리고 빨리 즉시 행하냐에 따라 네 축복의 운명이 또 달라질 것이다.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 빛보다 훨씬 빠른 세계로 네 육이 마음이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즉시 반영되어 즉시즉시 반응이 일어난다. 신령하지 못하니 이 세계를 느끼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니 어슬렁어슬렁 행하고 있구나. 마치 백화점에 대박 세일을 한다며 순식간에 그곳에 사람이 몰려가듯 너희는 영을 쉽고 빠르게 최고로 만들 수 있는 이 대박 찬스의 때에 늘 나의 생각과 마음에 맞춰 살며 순간마다 나를 맞는 대박 인생을 살길 원한다. 육성을 버리기 힘들다고만 말고 방법은 이미 말씀에 다 가르쳐 줬으니 더 스스로를 연단하며 말씀을 7번 봤다면 8번 보고 기도를 2시간 했다면 3시간 해 보고 찬양을 100곡 했다면 200곡에 도전함으로 너 스스로가 만든 한계라는 선을 넘어보아라. 그리고 자꾸만 잊어버리고 내 말씀 행하기 힘들다 하니, 깨닫는 그 순간 즉시 행하면 되는 것이다. 즉시 행하기 어려우냐 평소 너를 즉시 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라. 내 말씀은 행해야 하는데 네 육이 좋아하는 일과 생각을 하고 있으면 내 뜻대로 행하기 힘들어지겠지. 그러니 아예 네 생각을 버리고 네 육성이 좋아하는 것을 끊고 매 순간 나와 마음 생각 일체되어 있는 것이 즉시 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나와 일체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말씀 읽고 찬양하고 수시로 나와 기도로 대화하는 것, 일체라 하여 한 번에 비상하려느냐. 축소시켜 어떤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서도 서로 인적 사항을 물어 보며 조금씩 알아 가게 되어 친해지듯 생활 속 이런 영적 행위들로 나와 홀연히 일체 되어 네 마음도 행실도 내 뜻대로 되니 일체 되는 것 막연히 생각 말고 지금 당장에, 이 말씀 읽은 후에 네 삶 속에 즉시 나와 통하는 것이다.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고 늘 격려하니 또 선생이 먼저 첫 신부 조건 세우며 가고 있으니 이것을 절대 믿고 행하면 된다. 변화는 ‘홀연히’이다. 휴거도 ‘홀연히’이다. 나는 내 말을 듣고 즉시 마음을 돌이키고 ‘할 수 있다!’ 결심하는 자에게 더 능력을 주고 함께할 것이니 너의 육성으로 실수하는 순간일지라도 즉시 마음 돌이켜 행하고 내 뜻대로 행하길 원한다. 매일 살아 있는 물고기처럼 팔딱팔딱 뛰어다니며 네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 줄 자 이런 자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 선생이 사랑의 조건, 기준의 첫 문이 되었으니 이 문으로 많은 자들이 들어오기 원한다. 그리하여 선생과 같이 나 예수를 최고로 사랑하여 나 예수의 육신 없는 말을 들어 주며 무지한 세상, 무지한 사람들에게 속 시원히 내 심정을 외쳐줄 자들이 너무 필요하다. 너희를 온전히 영 휴거시켜 앞으로 천 년 역사 가운데 선생과 함께 너희 육신을 내가 쓰고자 하니 선생이 하는 대로 잘 따라오고 어서 너희를 변화시키길 원한다. 내가 재림한 후 이 땅에서 복음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리니 선생과 같이 휴거 된자들 쓰고 내가 더 역사하리라. 나를 위해 내 뜻 위해 수고하고 애쓴 자들 내가 다 알고 너희 수고의 영광을 누리게 해 주리니 세상 순간 없어질 것을 위해 살지 말고 영원한 나의 역사를 위해 사는 너희가 되어 주길 바란다. 너희를 이때에 뽑아 어느 때도 없었던 시대 신부 말씀을 줌은 내 너희를 선생과 같이 사용하기 위함이니 어서 배우고 만들어 너 하나 온전히 구원시키고 선생처럼 내 육 되어 이 땅에 내 뜻 이뤄 주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내게 필요하니 각 개성을 살리되 중심에 나를 두어 오직 내 뜻 안에서 크고 웅장한 역사 이루길 원한다. 내가 함께 함을 진정 믿고 자기의 것보다 나의 것을 더 사모하는 자에게 내가 더 능력 주리니 어렵게 생각 말고 믿고 오직 말씀 중심, 선생 말에 귀 기울여 잘 따라오길 바란다. 네 그릇대로 깨달아질지니 나 예수의 마음 100% 받아 그릇을 크게 만들어라. 비밀의 말씀을 가르쳐 줌은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