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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4 (토)

토요일 새벽잠언 d074d5b2

선포일
2012.04.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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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이상형을 추구한다. 그러나 자기 수준대로 선택한다. 고로 모순이 온다. 2. 성부, 성자, 성령께서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그 시대의 진실된 이상형이다. 그를 선택하고 자신의 이상형을 맞추며 살아야 된다. 3. 주님이 육으로 쓰는 자는 주님께 정말 필요한 육이니, 그를 주님 같이 대해 야 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배우고 주님을 절대 사랑으로 대해 야 천국에 간다. 4. 재림시대에 성자는 육체로 안 오신다. 초림 때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듯 이, 이 시대에도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신다. 그 육신은 성자가 오셨는지 확실히 안다. 고로 성자를 두려워함으로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세상에 그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준다. 5. 땅에서 열어야 하늘에서도 열린다. ‘땅에서 연다’라는 말은 보낸 자가 문을 열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 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가 주님께 가는 ‘말씀의 문’이 며 ‘구원의 문’이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신다. 6.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그 시대 이상형이다. 7. 남녀 모두 이상형을 찾아서 사랑하다가 결혼한다. 같이 살다가도 이상형이 아니면 헤어진다. 8. 세상의 아무것도 안 보고 주님께 안겨 주님만 사랑하는 자라야 주님은 인정 하시고 사랑하신다. 9. 누구나 하나님의 적인 사탄과 일체 되고 하나 되면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 지 못하도록 쫓아내신다. 10. (주 편) 성자 나 예수와 나의 육과 일체 되지 못한 자는 농부가 곡식 중에 서 가라지를 골라내듯이 나 예수가 섭리사 주관권에서 쫓아냈다. 11. 하나님의 역사를 땅에서 이루는데 불신하면 그 육과 영이 사탄과 일체 되 어 사망으로 가고,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이 흑암에서 살다가 지옥으로 간다. 12. 이상형은 주님이시다. 주님과 일체 되어 매일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13. 주님의 육신을 통해 주를 배워야 안다. 14. 독학이 아니다. 주님께 배워라. 주님께 배우려면 그 육으로 보낸 자의 말 을 들어 보아라. 주님은 그 육에게 수만 가지 말씀을 해 놓으셨다. 15. 배우지 않았는데도 아는 자는 상식만 알고 사는 자다. 16. 하늘의 비밀은 배워도 사명자만 알게 허락하신다. 17. 따르는 제자로서 배우지 않고 따르면, 차에 기름을 안 넣고 따르는 것 같 아서 결국 가다가 만다. 18. 오늘은 배우고, 내일은 가르치고, 모레는 생명을 구원하여라. 19. (삽화 보여 주면서) 말씀은 성부 하나님이다. 성자 예수님이다. 하나님과 주님이 육으로 보낸 자는 ‘말씀’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한 말씀을 전해 주는 자에게 역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