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14 (토)
계시말씀 2913cae7
- 선포일
- 2012.04.14 (토)
첨부 파일
- PDF
20120414 계시말씀_2913cae7.pdf
114.3 KB
진실을 바로 알아라
-선생님의 심정 4
주사랑빛
2012. 02. 15. 수. 새벽 1시
[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의 고통을
대신해 드릴 수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주님께서는“내 사랑하는 자를 예전에도 그리 핍박하
더니 이 시대도 그러하구나. 모두 사랑을 빼앗기 위
한 전쟁이다.”하셨습니다.
“이 시대 영적인 전쟁 때문에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
이 너무 아프실 것 같아요.”라고 말씀 드리니,
“그래, 내 사랑아, 아프다. 한 겨울이 되면 사냥을 할
수 없으니 이리들이 더욱 극성이구나. 이리는 자신과
같은 종을 사냥하지는 않는다. 순한 양떼를 찾아다니
며 사냥한다. 시대 악평자도 때가 되어 더욱 발악하
는 사탄의 몸 되어 섭리 양떼들을 공격하는구나.”하
셨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나 선생이다.
오늘도 악평자의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들었다.
내 가슴이 참으로 무너진다.
그들의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겁이 난다.
그들이 두려워서가 아니다.
언제까지 죄를 지으려 하는가.
선생이 한때 아끼던 자들,
주님께서 많은 세월과 노력을 투자하여 지은 자들,
사랑해서 그들을 대신하여 이 차가운 곳에 있는데,
왜 그들은 나를 해하려 하는가.
무엇이 이리 가슴 아프게 만드는가.
지구촌을 주님의 몸과 같이 생각하며 사랑해 왔고
인류를 주님이라고 생각하며 아껴왔고
모든 인생 헌신하며 살아왔는데
무엇이 그들을 통해 나를 핍박하게 하는가.
무엇보다 주님께서 마음 아파하시니
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내가 자유롭다면 그들이 나를 핍박할까?
내가 시대 사명자가 아니라 해도
그들이 나를 핍박할까?
이 섭리사가 진정 하늘의 역사가 아니라 하면
그들이 핍박하지 않을까?
사람이 창조주께서 창조해 주신 입술로
어찌 거짓을 말할까.
진실을 진실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창조주께서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한 것이 진실이고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위해 역사해 오심이 진실이고
이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심이 진실이며
재림의 끝자락에 서 있음이 진실이며
육적 휴거 역사를 지나 영적 휴거 역사가
일어남이 진실이며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 모든 것을 역사하심이 진실이다.
거짓 악평자들은 거짓을 말하나
하나님의 역사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되어 진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
선생이 선포했던 수많은 말씀들이
단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짐이 주님의 역사다.
이것이 진실이다.
무엇보다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작품이며
진실의 결과가 아닌가.
작가는 온전하나 책임분담하지 못함으로
온전히 만들어지지 못한 작품들이
역사 속에 함께하지 못하고
버려짐을 받은 것도 진실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진실이라 말하나
되어 진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
노아 때 많은 자들도
비가 한 방울씩 내릴 때는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몇 날, 며칠을 지나서야
이것이 심판임을 깨달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홍수에 빠져 허우적대면 그제야 깨달을까,
시대 악평자들도
심판의 홍수에 빠져 봐야 깨달을까,
아마 그때에도 악평하며 죽어가겠지.
아, 참으로 덧없는 인생,
주님의 사랑을 덧입어
신부로 변화되지 못하면
덧없이 사라지는 허무한 인생길을
스스로 결정한 자들이구나.
옥중에 남은 기간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어떠한 환경이든
주님 때문에 살아온 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들의 인생이 안타깝다.
영 휴거되지 못하고 사탄의 인 맞은 자들이
참으로 불쌍하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중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들의
기도 소리를 매일 듣는다.
힘이 나고 또 난다.
진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단다.
마치, 순금이 어떠한 형태로 만들어진다 해도 순금인
것처럼
이 섭리사가 어떠한 방향으로 간다 해도 하나님의
역사다.
모두 직접 삼위께서 이끄시는 방향이다.
선생이 그 몸 되어 너희를 이끄니
절대 믿음을 온전히 하여라.
진실을 보는 눈을 가져라.
“선생님, 어제 악평자에게서 ‘나는 진실을 알고 있
다.’는 문자가 왔어요. 너무 화가 났어요.”
사과를 아무리 배라 해도 먹어 보면 안다.
먹어 보지 않는 자들은
먹어도 한입 베어 물고 씹지 않는 자들이니
그들이 떠들어 대는 소리를 듣지 마라.
온전히 행하지 못한 자들은 진실을 말할 수 없다.
진실은 온전히 행한 신부들만이
말할 수 있는 특권이다.
말씀을 온전히 먹어 본 자들은
거짓을 말할 수 없는 법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모두 확실히 진리를 알고 진실을 외쳐라.
나는 진실을 단 하루도 외치지 않은 날이 없다.
믿느냐.
모두 진리를 온전히 알고 온전히 행하여
진실을 바로 보아라.
주님이 계시는 섭리사가 진실이다.
나 선생이 진실이다.
진리의 반석에 온전히 서 있는
너희 자신이 진실이다.
모두를 사랑한다.
나, 너무 걱정하지 마요.
“신입생들 중에 어떠한 자가 제게 묻기를
여기에서도 하나님의 진실된 역사라 하고
저기에서도 하나님의 진실된 역사라 하니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시대 진리와 중심자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진실된 역사다.
중심자는 때를 알고 외친다.
때를 모르고 외치지 못하는 곳은
중심자가 없는 곳, 진리가 없는 곳이며,
하나님의 진실된 역사가 아니다.
중심자는 때를 맞춰 행한다.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때인데,
모든 때는 오직 성삼위께서 맞추어 주신다.
이 시대는 재림의 때에 맞춰
재림의 진리를 선포하는 곳이
진실된 하나님의 역사이며,
이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인도하시기에 모두 이루어진다.
그러한 역사가 어디 있느냐?
확실히 가르쳐 주어라.
모두 진리와 사랑의 뿌리가 깊게 내려 온전해져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