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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4.14 (토)

계시말씀 f5355c17

선포일
2012.04.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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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주 예수 작성자 : 김슬기 작성일 : 2012.02.25.(토) * 성자 예수님 말씀 * 내 심중의 말 전하니 나의 말로 힘을 받고 더욱더 사랑하자.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게 만드나니 너와 나의 사랑은 곧 승리이다. 영원한 승리를 의미하니 영원하자. 나 예수는 전능자, 만왕의 왕이다. 내 앞을 막을 자 없고, 나를 붙잡을 자 없다. 시대가 악했어도 나는 선하였으며 의로웠고 죄 많은 세상 속에서도 나는 나를 더럽히지 않았으며 그 누구 앞에 한 점 부끄럼 없었다. 내 육신은 내어 주었으나 내 영은 내어 주지 않았고 육의 생명은 비록 끊어졌으나 나의 영체는 지금까지도 존재하며 영원히 존재한다. 어두움이 나를 덮지 못하였고 나의 역사를 막지 못하였으므로 지금 이 시대까지 나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 끊임이 없다. 내 말을 인생의 지침으로 삼고 있으며 나를 구원자라 하며 생명이라 하며 사랑이라 한다. 나는 승리의 주 예수다. 믿느냐. 나의 승리의 원동력은 사랑이다. 그 누구도 나의 사랑을 이기지 못하였다. 너희를 세상 가장 사랑하는 것도 나 예수다. 세상 그 무엇도 그 어떤 이도 나보다 너희를 더 사랑하지 않는다. 너희 자신보다 너희를 사랑하는 자가 바로 여기 있노라. 너희는 때때로 포기하나 나는 포기하지 않았고 너희는 때때로 원망하나 나는 원망하지 않았고 너희는 때때로 후회하나 나는 후회하지 않았고 너희는 때때로 미워하나 나는 미워하지 않았다. 오직 사랑하였다. 사랑으로 허물을 덮고, 상처도 덮고, 죄도 덮어 주었다. 흐르는 눈물도 닦아 주었고 더러운 발도 씻겨 주었고 마음의 빈곤을 채워 주려 하였으며 잡은 손을 놓지 않으려 나의 사랑으로 너희를 배회하며 살피고 또 살폈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누구도 나처럼 할 자가 없다. 일억 천만금을 준다 해도 내가 주는 사랑보다 더 줄 수는 없을 것이다. 너희는 곤고하고 어려울 때 다른 것을 찾았지만 나는 그러한 너희일지라도 실망치 않고서 너희를 찾았다. 그렇기에 나는 승리자다. 나는 나의 소명과 마음을 다하였고 뜻을 다하였고 모든 행함에 있어 다하고 다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행한 모든 역사에 있어 후회함이 전혀 없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였고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주었다. 그렇기에 나는 후회도 미련도 없다. 이 마지막 역사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 나를 아끼지 않았고, 내가 보낸 자 선생 또한 온몸이 부서져라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쉬지도 않았고 마다하지도 않았다. 그렇듯 목숨 다해 끝까지 행했기에 선생 또한 미련도 후회도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너희 선생은 승리했다. 승리자인 나 예수와 함께 끝까지 사랑하고 행했으므로 승리했고, 포기치 않고 전심을 다하여 했으므로 또한 내 방법대로 했으므로 승리했다. 너희는 기억하여라, 승리자임을. 패배자의 인생은 영원한 사망길이며 멸망길임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보다 더 많은 인생들을 이 성약역사 열차에 태우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내 육을 보내었고 그를 통하여 말씀하였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을지라도 그를 통한 나의 말을 멈추지 않았으며 마지막 역사를 향해 가는 섭리 열차의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이다. 나 예수가 사람을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이다. 너희는 이러한 말을 많이 들어 보지 않았느냐. 믿고 받아들이는 자는 변화되어 새 시대로 왔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외면한 자들은 구시대를 면치 못했다. 믿고 행한 자는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온 자이다. 어느 때나 어느 시대에나 동일함을 알아라. 내가 어느 때는 육신을 쓰고 역사했는데 또 어느 때는 직접 내 영체가 오거나 다른 수단을 통해 역사하지 않는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너희에게 보이는 육신을 통해 역사했던 것처럼 지금도 동일하다. 누구든지 내 말을 들으면 나의 말임을 알 것이며 깨닫게 될 것이다. 섭리사 너희 또한 나의 말을 듣고 나를 알아 본 것이 아니냐. 나 예수가 역사함을 알게 된 것이 아니냐. 이제까지 그래 왔듯 오직 나의 말을 알아듣고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를 위해 예비한 내 나라는 미련도, 후회도, 미움도, 원망도 없는 세계이다. 그리고 너희가 원하는 나 예수와 성령님과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또한 선생이 있다. 승리가 무엇이냐. 목적 달성이다.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승리한 것이다. 너희의 승리는 무엇이며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저 80~100년의 인생이 아니지 않느냐. 영원한 세계를 배우고 알고 체휼하였기에 영원히 행복한 것을 원할 것이다. 내 사랑하는 인생들아, 승리하자. 나는 승리하였다. 아무리 사탄, 마귀, 악평자들이 날뛰어도 나의 결과는 승리다. 승리자와 함께해야 승리할 수 있다. 그것이 법칙이다. 너희 모두가 다 승리하였다. 내가 승리를 주었으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너희의 몫이다. 사랑한다. 낙심치 말고 힘내라. 내가 함께하니 믿어라. 안녕. 승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