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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4.15 (일)

계시말씀 93033bb0

선포일
2012.04.15 (일)
성경 본문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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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사명을 제대로 깨달아야 뒤집어지는 역사 일어난다 작성일 : 2012. 4. 6 (금) 새벽 4:00~ 작성자 : 주 정신 전날 저녁 주님이 원하지 않는 대화로 주님의 시간 을 빼앗고 그 계시 글들을 결재하시는 선생님의 시 간을 빼앗은 것에 대해 회개했다는 글을 읽고 큰 충 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계시를 받는 모든 것은 결국 선생님에 대한 전초라는 것에 한 번 더 생각이 되었 습니다. 저녁에 자기 전에 주님께 ‘제발 선생님에 대해 제대 로 알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새벽에도 다리골 기도굴로 가는 내내 간곡히 부탁드렸습니다. 3시간 동안 선생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을 인정 하고 회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에 대해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 그리고 사람들에게 선생님에 대해 들어서 알고 있던 것들을 다 무너뜨 려 달라 기도드렸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마지막 역 사의 사명자로 택하시고 길러 세우신 선생님의 그 깊은 근본을 내 지식으로만 알지 않고 예수님의 본 래 뜻을 제대로 확실히 알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습 니다. 답답하여 가슴을 치고 너무 애가 타서 무릎을 치고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기도하면 기도할수록‘정말 내가 모르고 살았구나.’하 며 더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 고백 드 렸습니다. ‘예수님, 섭리사의 우리들을 보고 참으로 답답하셨지요? 어떻게 그 답답함을 참고 사셨습니까. 저는 정말 선생님에 대해 모릅니다. 그런 저를 단상에 세우시고 말씀을 전하게 하시니 얼마나 쓸 사람이 없으면 저 같은 자를 세우십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없다는 그 말이 맞습니 다. 섭리사 사람들 중에 몇 명이나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알까요? 그런데도 예수님은 그런 저희들을 지도자로 세우셔 서 사명을 주시니 참 부끄럽고 민망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 있으셨다 는 것이 깊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은 제게 와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그래. 나와 선생은 아무것도 모르는 너희를 데리고서라도 지금까지 역사를 펴 왔다. 모르는 너희를 가르쳐서라도 세운다. 그러니 하루가 급한 이때에 하늘 역사가 얼마나 더디 가겠느냐. 정말로 섭리사에 일꾼이 없다. 일꾼이라 함은 육의 일을 잘하는 것이 일꾼이 아니 다. 진정 이 역사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뜻을 두고 펴신 마지막 역사라는 것을 알고 성삼위가 세운 선생이 이 시대에 재림의 몸이 되어 인류 역사를 이끌고 가고 있다는 것을 육의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심정으로 영혼 깊이 깨닫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뛰는 자가 진정한 일꾼이다. 그런데 제대로 아는 자가 없으니 내 속이 정말 답답 하다. 역사는 이제 끝자락까지 왔거늘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선생에 대해 잘 모른다. 내가 말씀을 통해 그토록 얘기해도 지식으로만 받아들이고 만다. 말씀은 지식이 아니다. 말씀은 살아 있는 나 예수요. 살아 있는 선생이다. 말씀을 깊이 보는 자가 나와 선생을 깊이 만나며 사는 자이다. 너희는 말씀을 깊이 있게 보아라. 지식으로만 채우려는 자는 말씀의 능력이 너희 육과 영혼 가운데 온전히 일어나지 않는다. 지식으로만 알고 끝나는 자는 썩어질 육으로만 끝나 리니 너희 영혼이 말씀의 양식을 온전히 소화시키지 못해 영원한 사망에 거하리라. 내 사랑아. 그토록 얘기하지 않았느냐.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의 사람이다. 나는 영인 고로 나의 마지막 역사를 이룰 자를 찾고 또 찾았다. 그 가운데 너희 선생을 찾아 나는 그에게 나의 사명의 붓을 던졌다. 내가 그에게 이 땅의 재림의 사명자로 사명의 붓을 주었으니 나의 사명을 감당하고 30년의 역사를 뛰어 온 자니라. 먼저는 육이다. 육을 제대로 알고 맞아야 영도 제대로 맞을 수 있다. 육에 대해 알지 못하는 자는 영에 대해서도 모른다. 육을 모르고 영을 안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선생을 아는 자가 나를 아는 자니라. 성자의 본체가 100% 그에게 임해 역사하니 선생을 아는 자가 나를 아는 자가 아니겠느냐. 먼저는 땅의 역사다. 너희 육신을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구원을 받는다. 그러니 먼저는 육신이다. 나는 영이니 땅의 사명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역사해. 성자가 예수의 몸을 쓰고 역사한 것과 같이 지금 성자가 선생의 몸을 쓰고 역사한다. 그러니 나의 성약 역사의 사명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근본은 나 예수가 쥐고 하는 것이다. 선생은 내 몸이 되어 주고. 이 땅에 내가 선생에게 사명을 주었으니 땅의 사명자를 통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하늘을 볼 수 없느니라. 이것을 제대로 깨닫고 아는 자에게는 진리의 힘이 임할 것이다. 아는 것이 큰 힘이다. 아는 것으로 말미암아 힘이 난다. 모르는 자는 섭리역사에 있으면서도 힘이 없다. 모르니 희망을 못 느끼고 사랑을 못 느껴 힘들다 하는 것이다. 모르기에 나오는 말들이다. 제대로 아는 부흥강사를 보아라. 힘든 상황이 닥쳐와도 늘 새 힘이 솟아나 너희를 성령의 역사로 이끌지 않느냐. 오직 역사와 선생을 위해 밤낮 주야로 뛰는 부흥강사를 보아라. 어디서 힘이 나겠느냐. 부흥강사가 받는 힘은 내가 펴는 성약역사와 내가 100% 임재한 선생으로부터 받는 힘이다. 아는 것에서부터 오는 힘이 그렇게 큰 것이다. 너희가 진리를 온전히 알 때 힘이 난다. 너희는 영과 육을 쪼개어 전해 준 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알아라. 쪼개야 불이 붙으니 제대로 쪼개는 자마다 심령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베드로를 기억해 보아라. 나를 제대로 알기 전에는 영적 힘이 없었다. 헌데 내가 죽고 난 뒤 그는 나를 제대로 깨달았다. 그때 성령이 임하였고 하나님의 능력이 임해 죽음도 그를 막을 수 없는 큰 힘을 받았다. 제대로 아니 심령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6천 년의 모든 뜻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가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는데 너희는 모르니 답답하구나. 나 성자가 이 땅에 내려와 선생의 몸을 쓰고 천 년의 성약역사를 펴고 있는데 너희는 실감하지 못하는구나. 제대로 알면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 깊이 듣고 선생의 사명만 제대로 알아도 섭리역사 너희들 베드로와 같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런데 선생 사명조차도 제대로 모르니까 역사에서 힘을 못 받는다. 참으로 안타깝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는 섭리역사에서 이상한 자부심만 가지지 말고 진정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확실히 알고 선생이 어떤 사명자인지를 확실히 알고 그것에서 자부심을 느껴라. 알지 못하니 힘든 것이다. 알지 못해 세상 고민 걱정으로 사는 것이고 알지 못하니 섭리보다 세상이 커 보이는 것이고 알지 못하니 이성 사귀고 타락하며 헛짓하고 사는 것이고 알지 못하니 말도 안 되는 악평에 휙휙 넘어지는 것 이다. 진정 아는 자는 이렇지 않다. 너희가 섭리 역사에 온 보람을 느껴야지 않겠느냐. 보람을 느끼지 못하는 너희를 보면 나는 속상하다. 육적 휴거 역사는 다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신부 역사에 택함 받아 온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기회다. 육적 휴거 역사는 너희 육이 살아 있을 때만이 누릴 기회다. 저 기성을 보아라. 이미 육적 휴거의 기회는 다 놓쳤다. 끝났어. 너희는 육적 휴거 맞았으니 이제 영 휴거까지 바라볼 수 있지 않느냐. 맞았으니 이제는 너희가 제대로 배우고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영적 휴거 차원은 최고 높은 차원이다. 그러니 육적 휴거 맞은 것만 기뻐하지 말고 영적 휴거의 차원까지 오르도록 수고하고 노력하여 라. 너희 머릿속이 어느새 굳어 버렸다. 너희 생명 구원에 가장 필요한 휴거와 재림의 말씀에 무뎌지고 있구나. 실제 일어날 일임에도 불구하고 실감치 못하고 사는구나. 귀함을 잃는 자, 첫 마음이 식은 자들은 빼앗기리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귀한 것 뺏기지 말고 살아라. 너희 모두는 선생에 대해 알고 있다 생각하는 것을 내려놓아라. 그리고 너희가 선생을 봤다 해서 겪었다 해서 너희 주관과 생각으로‘선생은 이렇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려놓아라. 선생에 대해 가장 잘 아는 것은 나다. 내가 뜻을 두고 택했고 내 것까지도 아낌없이 주고 투자하여 키워 그의 몸을 쓰고 역사하기에 그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나 예수다. 너희의 주관과 생각으로 그를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 말고 다 버리고 선생을 제대로 배워라. ‘안다, 안다.’ 하는 자마다 선생을 제대로 모르는구나. 너희의 주관 속의 선생을 사람들에게 심어 주지 말아라. 너도 그리고 그자도 구원받지 못할까 함이로다. 섭리사 모두는 선생을 제대로 아는 것에 힘을 써라. 사도 바울이 늘 울며 기도했다. ‘주여. 나는 주를 잘 모르나이다. 주가 살아 계실 적 주를 모시며 그 옆에 함께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저는 주를 잘 모르니 주여, 가르쳐 주소서.’ 하며 늘 가슴을 치고 땅을 치며 나를 알기를 원하며 기도했다. 그런 그는 깊은 기도로 영적으로 깊이 깨달으며 신령한 차원으로 날아다녔다. 그러므로 성경에 가장 많은 나의 말씀을 기록한 자가 되었다. 그는 나를 알고 싶어 낮은 마음으로 늘 간구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것을 말해 주고 싶다. 선생을 육의 눈으로 많이 봤다 해서 선생을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선생과 대화를 많이 해 봤다고 해서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다. 선생을 많이 봤어도 그와 많은 얘기를 해 봤어도 제대로 알고 깨닫는 것이 그렇게도 큰 것이다. 보아라. 선생을 많이 봤어도 섭리를 나가 악평하는 자들을 보아라. 많이 본 것으로 가장 잘 아는 것이라 한다면 저러겠 느냐. 가롯 유다가 내 12제자 중 한 명의 제자였어도 결국은 자기 주관 생각을 버리지 못해 자신의 틀 속에 나를 넣고 판단치 않았느냐. 결국 은 몇 냥에 나 예수를 팔아 넘겼다. 너희의 수준으로 선생을 보지 말아라. 이 시대 말씀이 내가 직접 이 시대와 보낸 자를 증거해 주고 있다. 나의 증거가 가장 확실하다. 가장 높은 차원이다. 너희 가까이에 선생에 대해 온전히 정확하게 배우고 알 수 있는 말씀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러니 말씀을 지식적인 측면에서만 듣지 말고 깊이 기도함으로 말씀을 보아라. 너의 구원과 선생이 직결되어 있다. 그것을 느끼며 읽어라. 선생 없이는 아담의 조건을 세운 자가 없어 그 없이는 이 시대 신부로 태어날 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알고 선생 없이는 내가 휴거와 재림역사의 몸으로 사용할 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라. 진정 알아라. 깨닫는 자는 심령에 불이 붙으리니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온전히 깨닫는 자마다 힘과 능력이 생기리라. 내 사랑하는 이들이여, 너희들이 역사에서 힘을 받을 것은 오직 말씀을 통한 선생의 사명을 온전하고 확실히 아는 것에서 받을 것이니라. 이제는 진정 선생을 제대로 알자. 너희 입술에서 온전하게 선생을 증거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십자가의 길은 한 번으로 족하다. 그를 다시는 죽음의 길로 몰아넣지 말아라. 너희가 선생의 사명을 알고 성령의 불을 받아 외칠 때 선생이 십자가에서 내려오리라. 선생의 운명은 너희에게 달려 있다. 역사를 주관하는 것은 성삼위요, 그것을 이룰 자들은 대상인 너희들이니라. 이 시대가 보낸 자를 알아보지 못했어도 이 역사 믿고 따르는 너희들은 내가 시대에 보낸 자를 온전히 맞아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에게 선생에 대해 제발이나 제대로 알라고 말해 주었다. 사랑한다. 다른 데서 힘 받을 생각 말고 나를 알고 선생을 아는 것에 큰 새 힘을 얻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