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4.15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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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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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강사와 같이 신부의 꽃이 되어라
작성일 : 2012. 3. 29 (목) 오전 9시 기도 중
작성자 : 주 사랑빛
( 선생님과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에 깊이 기도
드렸습니다. 주님께 선생님을 통해 이 시대 비밀의
말씀을 전해 주고 계시는데 선생님을 불신하며 그
말씀조차 받아들이지 않아 구원을 받지 못하는 자들
이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고 이 역사가 참 역사인데
이를 알지 못하니 너무나 억울하다고 울며 기도드렸
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 느껴졌습니
다.
오늘은 부흥강사의 애타는 외침이 더욱 가슴에 박히
는 새벽이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며 주
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속 시원히 해
주시기를 간구 드렸을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가 오늘 너에게 깊이 이르겠다.
나 예수는 삼위의 이름으로
인류 역사를 직접 이끌어 왔다.
특히나 마지막 성약 재림역사는 선생을 통해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직접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다.
섭리 나의 신부들은 이를 모두 믿고 따라오니
너희에게 참된 구원의 역사가 허락되었다.
선생은 나의 육신 된 자로
나 예수는 그를 통한 매주 단상의 말씀으로
너희를 부활시키며 나아가고 있다.
선생이 신의 마음과 완전히 일체 된 자이기에
나 예수가 모든 심정과 진리를
그를 통해 선포하고 행한다.
이 진실을 불신하는 자들은
단순히 선생을 따라가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여호와를 보지 못한다.
마치 나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은 구시대 많은 자들이
차원을 높인 역사로 나아오지 못함과 같다.
마지막 성약 재림역사에
여호와께서는 ‘선생’이라는 길을 내어 주셨다.
그리하여 선생을 통해 나 예수를 만나
부지런히 재촉하며 변화된 자들은
모두 신부가 되어 신랑의 집(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해 주셨다.
너희 선생이 시대의 죄악에 갇힌 연고로
나 예수는 한 증인을 선택하였으니,
이가 부흥강사다.
마치 선생을 통해 나 예수에게 나아와야 하듯이
부흥강사를 통해 나와 선생에게 나아와야 한다.
부흥강사의 말을 불신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은
단지 한 목사의 말을 듣지 않고
믿지 않음에서 그치지 않는다.
부흥강사는 나 예수의 영을 덧입고
선생의 육신 되어 말씀을 전하고 행하기 때문에
그가 바로 나 예수가 낸 길이다.
전국 각 지역마다 열리는 성령집회는
단순히 순회의 차원이 아니라,
나 예수와 선생이 함께
직접 밟아나가는 집회가 될 것이다.
고로 나 예수와 선생을 맞듯
각 지역은 해야 한다.
가는 곳마다 진리가 더욱 선포됨으로
사탄이 멸하여지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표적을 볼 것이다.
선생은 전반기에
자신의 입술로 자신을 증거하기도 했다.
이는 제대로 된 증거자가 없었기 때문이며
이렇게 해서라도 너희가 선생의 입에서 나온
나 예수의 검을 반드시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멸할 수 없고
마지막 유일무이한 이 역사를 승리로 이끌 수 없으
며
생명을 살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는
부흥강사도 증거해 주어라.
나 예수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아니하는 자는
단순히 하나의 말을
듣지 않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사망으로 이어지니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다.
축복을 받을 기회를 주었는데도
스스로의 마음속의 죄악으로 인해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니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냐.
이와 같이 지금은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휴거의 축복을 부어 주고 있는 때이다.
또한, 선생이 부흥강사를 통해 영으로
직접 각 지역을 찾아가
축복을 부어 주고 있다.
그러니 믿고 따라오너라.
자신의 주관대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자는
자신의 주관권에 갇혀 나오지 못한다.
자신의 주관권에 갇힌 자는
사탄이 조건을 잡고 놔 주지 않는다.
결국 사망권으로 간다.
비유를 들자.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데
남자가 해외로 출장을 가서
여자 생일에 사람을 보내어 선물을 줬다.
여자는 선물을 건네 준 사람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며 선물을 받지 않았다.
여자의 행동이 어리석은 행동이지 않느냐.
그리고 나아가 자신의 생일도
제대로 챙겨 주지 않는다고 하며
남자를 원망한다.
이처럼 나 예수가 보낸 선생을 불신하지 말아라.
선생의 육신 되어 외치는
부흥강사를 불신하지 말아라.
가장 어리석은 자가 되어
너희에게 주는 축복을 거부하지 말아라.
그리고 나 예수를 원망하려 하느냐.
또한, 크고 아름다운 꽃이 열린 꽃나무가 있는데
그 뿌리와 가지가 썩었겠느냐?
꽃이 아름다우면 뿌리와 가지도 튼튼하다.
뿌리와 가지가 튼튼한 꽃나무인데
꽃이 시들하겠느냐?
하나의 꽃이 아름다운데
다른 꽃들이 다 시들었겠느냐?
뿌리는 나 예수요,
가지는 선생이요,
꽃은 부흥강사다.
다른 꽃들은 너희들이다.
꽃을 보고 나 예수와 선생을 보고
나 예수와 선생을 믿으니 꽃도 믿어라.
우리는 한 나무요, 한 몸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혹여 꽃이 밉다고, 뿌리와 가지가 싫다고
땅으로 떨어지려 하는 자 있느냐?
그러한 마음을 가진 자 있다면
이를 알고 너라는 꽃이 피기도 전에
사탄이 다 따 가니 회개하여라.
너희의 마음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다스려라.
너희도 선생의 튼튼한 가지에 딱 붙어
부흥강사와 같이 아름다운 신부의 꽃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 섭리 동산에서 영원히 살자.
진실로 사랑하니
나 예수가 깊이 이르는 말을 들어라.
깊이 기도하여 나의 마음을 받아라.
지금이 너무나 중요한 때이다.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마지막 환란의 바람에
땅에 떨어지지 말고
가지에 딱 붙어 크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자들 되어라.
너희를 진실로 믿는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길 원하며
영 휴거의 아름다운 신부 꽃들이 되길 바라는 주 예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