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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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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환난 핍박과 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작성일 : 2012. 3. 23. 금 작성자 : 이 선진 [기도를 하는데 충분히 자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너 무 졸렸습니다. 계속하여 사탄의 잠 핍박과 싸우면서 중심이신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을 위해, 섭리의 생명 들을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였습니다. 몸부림치다가 졸다가 깨면 또다시 몸부림치고 졸다가 깨면 또 몸 부림치며 기도하였습니다. 많이 졸아 받지 못할 줄 알았으나 몸부림을 보시고 말씀을 받으라 하셨습니 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기도의 몸부림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기도할 때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가 곧 졸음과 잠 핍박임을 잘 안다. 육의 생리적인 욕구에 이은 사탄의 달콤한 유혹이니 이겨 내기가 참으로 어렵다는 것 잘 안다. 그러나 섭리인들아, 기도는 일이며 전쟁이다. 어느 누가 항상 새벽을 깨워 기도하러 나오면 매번 나 예수와의 달콤하고도 편안한 사랑의 교감이 일어난다고 하였느냐. 어떨 때에는 수만 가지 잡념과 잡생각이 들고 너의 정신을 침범하는 사탄과 싸우기 위한 전쟁의 기도를 해야 할 때도 있는 것이요, 수많은 상념들과 걱정, 염려거리로 너의 집중을 방해하는 마귀의 무리들과 싸우기 위하 여 군인이 되어야 할 때도 있는 것이다. 오히려 사탄 마귀들은 네가 방심할 때까지 가만히 놔두었다가 방심할 때를 틈타 사정없이 난도질하는데 너는 기도가 쉽게 잘 될 때에는 적극성 있게 잘하다가 그로 인해 긴장을 늦춤으로 사탄 마귀의 핍박 속에서는 무기력하게 쓰러져 버리더구나. 그 때와 그 시기의 상황에 맞게 기도에 임하는 너의 태도를 달리 하여야만 한다. 항상 잘 되고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 너희는 나의 신부임과 동시에 군인들이지 않느냐. 그와 같이 기도가 쉽게 잘될 때에는 그에 맞게 적극성과 긴장을 가지고 나아오면 되는 것이요 잘 안 되고 어려울수록 더 많은 긴장과 근신, 담대함을 지니며 나아오라는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지 않느냐. 문제가 잘 안 풀린다고 해서 언제까지 무기력해지고 의기소침해질 것이냐. 문제가 크면 큰 만큼 더욱더 큰 담대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와야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기도든 어떤 문제에 대하여서든 절대 그에 있어 수동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능동적, 적극적으로 대처하여라. 알겠느냐. (주님, 그동안 기도든 뭐든 주님께서 함께해 주신다고 하신 것, 충분히 조건을 세웠다고 생각한 것이었어도 기대한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은 것들도 많았습니 다. 특히 분명 주님과 함께 기도를 시작하였고 잠 사탄을 충분히 물리쳤는데도 또 와서 미친 듯이 괴롭혔고 당하지 않으려 발버둥 쳐도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어째서 주님과 함께 하여도 그 같은 사탄의 핍박이 계속해서 몰려오는 것일까 요?) 너희 대한민국이 아무리 세계의 초강대국들과 손을 잡고 있다 한들 북한의 핍박이 들어오지 않더냐. 아무리 선의 세력이 더욱더 강하고 사랑과 화평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여도 악의 세력은 선의 세력을 향한 시기, 질투, 미움, 증오로 설사 자신이 망한다 할지라도 어떻게 해서든 선의 세력에게 피해와 타격을 입히려고만 한다. 그래서 선생이 말하였듯 저들에게 손해와 피해를 받으면 받은 만큼 선의 세력의 손해라 한 것이다. 왜인고 하니 사실상 루시퍼와 악마들은 자신들이 어차피 영원하지 못한다는 것과 언젠가 심판받아 소멸할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 다. 따라서 저들의 모든 생각과 행위의 근본에는 ‘어차피 망할 것 선의 세력을 최대한 많이 괴롭히고 죽자.’라는 심리가 깔려 있다. 고로 아무리 너희가 나와 함께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사탄의 환난과 핍박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너희가 기도로 그들을 물리치며 고통을 주어 도 그들은 계속하여 너를 괴롭히러 올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어마어마한 고통을 당할지라도 그토록 선생을 미친 듯이 괴롭히지 않느냐. 이와 같 다. 고로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탄의 환난 핍박이 들어오면 그것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으며 오직 나와 선생에게만 집중하여 해야 할 일을 해야만 한다. 또한 육적으로 인 사탄을 통하여 사탄의 환난 핍박이 들어온다면 먼저는 그 환난과 핍박의 속성을 잘 파악하여 온전한 진리로 물리칠 것은 물리치고 만약 너에게 올무를 놓으려 하는 것이라면 아예 상대하지 말고 피해 버려라. 이 같은 것의 예로는 너희를 사냥해 가려고 하는 악평자와 가라지의 생각과 행위를 말할 수 있겠구나. 사랑아. 이와 같이 나와 함께한다고 해서, 선생과 함께한다고 해서 사탄의 환난 핍박을 아예 안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너희가 이 시대의 선의 중심들이니 너희를 향한 환난 핍박은 더욱더 거셀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답은 저들의 환난 핍박이 있을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아예 저들의 환난 핍박을 의식조차 하지 않으며 영향과 주관을 받지 않는 것이다. 마치 길 옆으로 차가 쌩쌩 지나갈지라도 그 차를 의식하지 않는다면 차가 지나갔는지 안 지나갔는지도 모르는 것처럼 사탄의 환난 핍박을 아예 의식치도 영향을 받지도 말아라. 그것이 그들을 이기는 방법들이다. 사실 저들은 너희 하나하나를 쓰러뜨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안다. 그래서 저들이 선택한 방법은 곧 무엇을 행하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시간을 빼앗아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게 하여 제 풀에 지쳐 하나님의 섭리역사에서 튕겨져 나오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동안 너희를 괴롭혀 오고 선생과 선생이 보낸 자를 괴롭혀 온 목적이었다. 사랑아, 기도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어차피 한 번 기도를 방해해서 못하게 하였다 할지라도 그것 한 번으로 너희 각자가 섭리를 나가지 않을 것을 그들도 안다. 그렇다면 알면서도 왜 그렇게 끈질기게 너희와 중심자를 괴롭히겠느냐. 오직 ‘시간 뺏기’ 싸움이다. 그렇게 야금야금, 한 번 두 번 빼앗은 시간들을 모으 면 아무리 웅장하고 거대한 하나님의 섭리역사일지라도 지연되게 만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시간이 됨을 알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한 번 쯤이야, 두 번 쯤이야 하지 말고 한 번 한 번의 기회를 가슴 뜨끔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며 중요시 여겨야만 한다. 알겠느냐. 어차피 자신들의 운명이 영원한 소멸임을 아는 그들의 목적은 다만 한 번 한 번의 환난 핍박으로 ‘너희와 중심자의 시간 뺏기’임을 진정 깨달을지어다. 고로 한 번 한 번의 기도와 발생된 문제들에 대하여 대충대충 소홀히 대하거나 수동적으로 대하지 말며 항상 자신감과 적극성, 집중력을 가지고 맞서 싸워 라. 그리하여 선생처럼, 선생이 보낸 자처럼 이 역사의 승리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