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16 (월)
계시말씀 12baa1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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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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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간에 행하여라
작성일 : 2012. 3. 28(수) 새벽 4시 20분
작성자 : 김 민주
(새벽에 알람이 울렸는데 ‘조금만 더 자고 일어나야
지.’하면서 다시 잤는데 해야 할 일을 하나도 못하는
꿈을 꿨습니다. 정말 생생하고 끔찍해서 이 꿈이 무
슨 꿈인지 주님께 여쭈어 보았을 때 주님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1. 늦으면 못 한다.
2.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 가장 끔찍하고 무서운 일
이다.
(“아멘. 주님, 조금 더 풀어서 말씀해 주세요.”)
급한 때가 아니라고 해도 늦으면 못 한다.
제 시간에 시작하지 않으면 끝내는 시간도 안 맞다.
그 일을 여유로운 때에 하든지
급한 때에 하든지 동일하다.
어떠한 일에 할당되는 시간은 일정하다.
보통 사람들은 그 시간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자기가 어림짐작한 대로 일의 시작을 정하지만
그리하다가는 늦고 만다.
학교 시험공부를 예로 들어 보자.
학생이 만점을 받고 싶으면
시험기간 전 미리부터 공부를 하고서
시험 기간에도 열심히 공부해야 하지 않느냐.
미리부터 하는 것이 온전함에 이르게 한다.
제시간에 하는 것이 미리부터 행하는 것이다.
기도를 보자.
기도에 있어서 제시간은 ‘나와 약속한 시간’이다.
나와 만나기로 한 시간에 나를 만나는 것이
제시간에 행하는 것이다.
제시간에 기도해야 온전함에 이르는 기도를 하며
하늘을 만나는 기도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기도 시간에 늦으면 기분부터 나쁘다는
선생의 말씀이 생각나느냐.
(“아멘. 기도에 늦으면 늘 그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 말은 땅의 입장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나의 마음이 그와 같다고 그를 통해 이야기한 것이
다.
신랑이 기분부터가 나쁘다는데
어찌 만나 사랑을 하겠느냐.
제 시간에 나를 만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사탄과 싸워 이기느냐,
하늘의 마음에 닿는 기도를 하느냐.’가 좌우된다.
선생이 언제나 시간을 지키며 기도하는 것을 참 잘
하지.
알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다.
제 시간에 나를 만나러 오는 것이
기도의 시작임을 알기 때문이다.
너희도 알고서 그와 같이 행하여라.
자, 다음 휴거 이야기를 해 볼까.
네가 꿈속에서 그 어느 것도
제대로 행하지 못하였을 때 어땠느냐.
(“정말 끔찍했어요. 못한 일을 수습해야 한다는 생각
에 너무 불안했습니다. 또 주님 의식하지 않고 행한
것 같아 주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네가 그날 하기로 약속된 일을 못하였을 때
마음이 괴로운 것보다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하였을 때
느끼게 될 괴로움이 수만 배는 더 크다.
영원한 것을 놓쳤으니
그 심적인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마지막 재림 역사에서 재림, 부활, 휴거는
하나님 인류 창조의 목적이요,
인간의 가장 간절한 소망이다.
이를 미리부터 준비하지 않고는
나를 맞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자기를 만드는 것을 미리부터 하지 않으면
온전함에 이르지 못하여서
결국은 나와 함께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한다.
일찍부터 행하여라.
이미 때가 많이 흘렀다.
나의 날이 더욱 가까웠다는 말이다.
(“주님, 저 정말 천국에서 주님과 같이 살고 싶어
요.”)
말씀을 자세히 보아라.
알아야 행한다.
이 재림의 때에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나를 맞는지
내가 선생 통해 여러 가지로 말해 놓았다.
행해야 할 것과 행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했고,
나의 사랑과 심정을 쏟았다.
아는 자는 알 것이다.
기도하는 자는 깨달을 것이다.
말씀 속에 드러나게도 말하고 숨기고도 말했다.
숨겨 놓은 말을 깨닫고 알아들어야 한다.
사랑으로 파내어라.
내가 지금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이
천국행 네비게이션이다.
제 시간에 행하는 것은
시간을 다스리는 자가 할 수 있다.
시간에 끌려 다니면 절대 미리 못하고,
시간보다 앞서가는 자가 미리하게 된다.
시간을 주었을 때 그 시간을 비워 쓰지 말고
시간을 꽉 채워 써서 시간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
라.
그것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준비하는 비결이
다.
천국은 시간으로 간다.
어서 나에게 와라.
안녕. 너희가 속히 내게 이르기를 원하는 주 예수니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