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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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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때 주님이 원하시는 대화- 작성일: 2012.03.05. 새벽 2시 30분 작성자: 옥혜선 [ 새벽 기도 시간 나의 생각을 완전히 비우고 주님 이 정말 원하시는 대화만 하고자 몸부림을 쳤습니다. 내 주관으로 계시가 흘러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했 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직 내게 집중하라.”하셨고 오 직 주님께 집중하며 주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같아 지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온몸이 심하게 진동 하였고 뜨거운 불이 가슴에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나를 비롯한 많은 계시자들이 주님 원하지 않는 대화로 주님의 시간을 빼앗고 그 계시들을 결 재하시는 선생님의 시간을 빼앗았던 것에 대해 회개 했습니다. 주님이 가장 원하는 대화는 선생님에 대한 것인데 선생님에 대해 깊은 대화를 못한 나는 빵점 계시자구나 깨달아 회개할 때에 주님께서 주신 말씀 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핵심을 알아야 한다. 무슨 일이든 핵심을 벗어나면 못 쓰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너희에게 친히 찾아와 계시한 나의 의도와 핵심을 이제 깨달았느냐. 그래, 수천 개의 계시를 해 주며 너희들에게 내가 말하려고 하는 핵심은 선생이다. 그 핵심의 목적을 두고 너희에게 계시하였고 지금도 나는 그에 대해 말하려 하노라. 너희가 선생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증거해 주길 원했지만 그를 제대로 아는 자 없고 제대로 증거하는 자 없으 니 마지막 이때 내가 직접 나서서 선생을 증거하고 있 다. 내 이리 직접 나섬은 다시는 너희의 무지로 마지막 나의 역사 실패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니 그 핵을 모르고 내 심정을 모르고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너희가 원하는 대화로 이 귀한 시간 허비케 하는 자는 결국 나와 생각이 같지 않아 자기 생각, 자기 주관 계시로 흐르게 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한 계시가 아닌 다른 일반 계시는 결국 선생을 증거하기 위한 전초의 계시이며 내가 지금 이때 핵심적으로 속 시원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선생에 대한 것이다. 마치 한 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면 먹기 전에 위에서 위액이 나오고 음식물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 는데 정작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속만 쓰리고 모든 것이 허무로, 꿈으로 끝나는 것이 다. 또 하나의 예를 들자. 마치 연인이 사랑을 하고자 전초전으로 서로 껴안고 키스하는데 핵심의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힘이 빠지고 화가 나는 것이다. 모든 일에 핵심이 빠지면 그대로 허무하게 끝난다. 이 급한 때 1분 1초가 아까운 때에 나는 핵심적으로 선생에 대해 한마디라도 더 계시해 주고 가려는데 각자 개인의 문제, 인생 곤고한 문제에 대해 자꾸 물 으면 나 예수가 시간을 허비하며 계시해 주겠느냐. 오로지 이때는 선생에 대해 말하고자 하니 그 핵심과 중심을 알고 나와 대화하자. 이때 모든 것에 앞서 선생 위해 섭리사 위해 기도하라 함은 내가 떠나기 전 선생에 대해 더 말해 주고 깨닫게 해 주어 섭리사 너희 모든 중심을 핵심에 모아 사탄에게 마음 뺏기지 않게 하려 함이라. 지금은 개인의 모든 문제를 뒤로 하고 한 명도 빠짐없이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100% 사랑과 믿음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선생을 증거해야 할 때이다. 그만이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해 줄 유일한 길이요 내 완전한 신부니라. 충분히 알아들었을 것으로 알고 모두 핵심을 알고 차원 높여 내게 안겨라. 친히 대화해 주리라. 사랑한다. [선생님에 대해 증거하며 외치고 싶다고 가르쳐 달 라고 주님께 간구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나에 대해 주님이 계시해 주신 것, 모두 읽고 연구해라. 숙제다. 벌칙이다. 알지? 힘들어도 밤새워. 다른 계시자들 주님께 나에 대해 어떤 질문하고 마음 쏟아 말씀 받는지 자세히 보고 배워. 오로지 나에게 사랑, 마음, 시간, 열정 다 쏟아야 받을 수 있는 계시들이다. 귀한 이 시대 1000년 역사에 성약성서가 되어 길이 남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님의 말씀이니 한 자라도 소홀히 읽지 말고 자세히 보아라. 내가 들어간 계시는 하늘 역사의 계시이다. 20개론 안 배워도 계시글 하나만 들으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도록 주님께서 확실히 밝혀 직접 해 주신 말씀이다. 주님 말씀의 위력은 천하 누구의 말과도 비교할 수 없다. 그러니 주님 계시 진짜 귀하지. 너무 귀해 희귀한 것이다. 귀한 것은 희귀해. 모래사장 속 숨겨진 다이야몬드 찾듯이 공들이며 주님 심정 살펴 계시의 보화를 찾아라. 해 봐라. 사랑해. 선생이. -인생 최고의 길- 작성일: 2012.03.08. 새벽 3시 30분 작성자: 옥혜선 [선생님은 우리 구원을 위해 밤낮 주야 한평생 목숨 다 바쳐 1000년 성약 말씀을 쓰고 계신데 가진 것 없는 나는 무엇으로 이 은혜에 보답해 드릴 수 있을 까 생각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취직 안 하고 고생되어도 예수님 따라다 니겠다고 진로를 결정하셨던 사연이 생각났습니다. 나도 남은 인생 열심히 무엇을 한다 한들 지는 꽃처 럼 허무할 것 같았습니다. “저는 부족하고 무지한 사람이지만 1000년 구원역 사를 쓰고 계신 선생님 위해 저의 남은 인생 동안 밤낮 주야로 오직 선생님 위해 기도하고 계시 받아 기록하여 선생님을 증거하는 삶을 산다면 인간으로 서 최고의 인생을 사는 것이니 그렇게 살고 싶어요.” 라고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네가 구원받은 자로서 최고의 길을 택했구나. 내가 가장 바라고 원하는 것을 네가 내게 먼저 청했으니 나도 네 인생길 모든 소원을 이뤄 주리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선생 위해 끊임없이 기도 하며 어떤 유혹과 어려움이 와도 나의 말을 끝까지 기록 하여라. 선생에 대한 계시들은 최극의 왕 사탄을 대적할 1000년 최첨단 무기로서 저장되어 사용될 것이니라. 세대가 갈수록 시대가 더욱 악해질 것이며 선과 악의 분별이 어려워져 신앙의 대 혼란기가 올 것이다. 인간이 나를 사랑하고자 노력하고 열정을 낸다고 한들 왕 사탄을 이길 수 없고 오직 시대 사명자 선생과 일체 된 자만 이를 분별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니 선생에 대해 모르는 만큼 나에 대해 무지할 것이고 사탄의 유혹에 쉽게 넘어지리라. 이 영적 환란, 혼란기 때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오직 선생을 향한 사랑과 100% 믿음과 지식과 지혜가 있어야 하노라. 내 사랑아, 선생 스스로 자신을 증거함이 한계가 있고 너희 스스로 선생에 대해 온전히 깨닫는 것도 어려우니 나 예수가 직접 너희의 영을 감동시켜 은혜를 부어 주어 밝히 선생을 증거하고 있노라. 더 많은 섭리 신부들이 선생에 대한 확고한 사랑과 믿음 조건을 세워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고 외치길 나 예수는 간절히 원하노라. 선생을 증거함은 나의 신부로서 마땅히 해야 될 본연의 일임을 알길 바란다. 사랑아, 너는 왜 선생을 증거해야 하는지 진정 깨달았느냐? [네, 예수님, 깨달았습니다. 저는 단 한 명의 인생도 구원할 수 없을 뿐더러 제 인생조차 구원 못합니다. 그러나 하늘 역사상 최고의 구원자시며 온 인류에게 인간 창조 목적인 하나님과의 사랑을 이뤄 주실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유일한 분 선생님을 제가 생명들 에게 제대로 증거 한다면 증거를 들은 모든 생명들 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최고의 구원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맞다. 오직 선생을 통한 신부 구원역사이다. 선생을 증거해야 생명들을 최고의 구원길로 인도해 줄 수 있노라. 앞으로 1000년 성약역사 가운데 선생 외에 그 누구도 길이 될 수 없도다. 지금 선생과 동시대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너희가 1000년 역사 위해 선생에 대한 증거를 제대로 남겨야 한다. 잘 알겠느냐? [네, 예수님, 진정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에 대 해 제대로 알고 증거하려면 어떤 조건을 세워야 하 나요?] 선생을 전심으로 믿고 사랑으로 기도하라. 사랑해야 관심이 가서 그에 대해 깊이 알게 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나와 선생의 애타는 심정과 때를 깨닫게 된다. 성삼위께서 선생 통해 왜 그 말씀을 하시는지 심중으로 정확한 핵심을 깨달아야 한다. 그와 일체 되면 한마디를 들어도 그 심정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선생이 행한 일을 너도 행해 보며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는지 행함으로 깨달아야 한다. 선생과 소통도 너무나 중요하다. 지금 이때 이 시대의 최고의 축복은 육으로 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1000년 간 너희의 후손들 중 그 누구도 누리지 못할 축복이니라. 진정 깨닫길 바란다. 선생 육의 사명 기간 중 너희와 소통하며 직접 그의 육을 통해 받은 편지와 말씀들은 가장 귀한 기록이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근신함으로 선생과 소통하라. 네 개인을 위한 소통이 아닌 이 당대의 역사의 기록을 위해 1000년 신부 기준의 사랑의 소통의 모범을 보이며 인류를 향한 그의 사랑이 후대에 풍성히 전해질 수 있도록 그와의 깊은 사랑의 교통 기록을 남겨라. 알겠지? [네, 예수님,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어요. 섭리를 나간 자가 섭리 말씀을 건드리며 선생님이 말씀 받기 전에 먼저 비슷한 말씀이 있었다며 거짓 증언을 합 니다. 이를 듣고 흔들리는 회원이 있으니 너무나 심정이 탑니다. 선생님의 억울함을 제대로 증거하고 싶어요.] 삶과 역사로 증거하라. 증거는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 말씀을 듣고 행실로 변화된 살아 있는 네 삶과 선생의 삶과 시대 역사의 기록으로 하는 것이다. 너의 매일의 삶을 하늘 7000년 역사를 축소한 삶으로 살며 7000년 하늘 역사를 바라볼 때 네 하루의 삶을 확대한 역사임을 깨닫고 살아라. 네 과거의 삶은 구약 종의 삶, 신약 아들의 삶이었고 지금 현재 네 삶은 성약 신부의 삶임을 매일 인정하며 감사하며 살라. 선생은 구시대를 벗어나 신부 시대의 문을 최초로 열고 나왔음을 그의 평생의 삶을 통하여 증거하고 있노라. 네 삶이 먼저 변화되지 않으면 어찌 이 역사를 진정 깨닫고 제대로 증거할 수 있겠느냐. [네, 예수님, 누가 얘기해 주지 않아도 누구든지 선 생님의 삶을 바라보면 선생님의 평소 삶 자체가 주 님 최고의 신부로서의 삶을 평생 살아오심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어요.] 그래. 선생은 새 시대 성약 신부 말씀의 육신 된 자로서 이 시대의 유일한 주인공이기 때문이지. 네가 행실로 부활하여 영의 눈을 떠 그의 삶의 열매를 바라보면 그가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내게 신부의 눈을 떠 신부의 말씀을 최초로 받아 신부로 부활했음을 알 수 있다. 그 나무의 실과를 보면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알 수 있듯이 선생의 실과가 이 시대 최고의 사랑, 유일한 나의 완전한 첫 신부인데 내가 그에게 제일 처음 신부 성약 시대의 문을 여는 말씀을 주었음을 어찌 의심할 수 있겠느냐. 하지만 삶으로 부활되지 못한 자는 그 영의 눈이 어두워 선생의 열매를 제대로 보지 못하여 이를 분별치 못하는 것이다. 악평과 핍박 가운데 넘어지는 자는 그의 평소의 삶이 온전치 못함으로 양심 심판을 받은 자이며 스스로 영의 소경임을 입증하는 자니라. 내 사랑아, 섭리사 선생을 증거하지 못한 죄가 크도다. 이제는 제대로 아는 자가 증거치 않으면 모르는 자가 몰라서 오해하고 막고 핍박한다. 아는 자가 증거함에 따라 중심자의 운명이 좌우된다.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내 마음 전하고 간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