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4.17 (화)
계시말씀 5a6ed054
- 선포일
- 2012.04.17 (화)
첨부 파일
- PDF
20120417 계시말씀_5a6ed054.pdf
125.5 KB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뛰는 것이 최고의 힘이다
작성일: 2011. 8. 26.
작성일: 주성화
[ 선생님의 <죄론> 명강의를 들었습니다. 죄의 문제
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명자에게 강의
를 들으니 속이 시원하고 근본 하나님의 깊은 사랑
과 심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처음 타락론을 깨닫고 가슴이 터질 듯
해 이 안타까운 하나님 역사를 오열하며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주님께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하는 모습
이 보였고 저 또한 저희가 함께 그 심정 가지고 뛰
어 주님과 선생님의 십자가를 내릴 수만 있다면 더
뛰겠다고 다짐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선생의 애가 타는 그 마음,
눈물의 연속 속에서
이를 악물고 끝까지 포기치 않고
또 다시 시작하고 또 시작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 예수와 주 하나님 붙잡으며 이겨 낸
그의 심정, 나 예수의 심정을 받았느냐.
(“주님, 근본을 다시 깨달으니
이 역사의 자부심, 선생님의 자부심이 너무 느껴져
이대로 멈추어 있지 않을 거예요.”)
그래, 내 이 마음 원했다.
진정 근본을 알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포기치 않고 일어서는 섭리인들 말이
다.
기쁨의 역사로 시작된 사랑의 역사
잘 만들어지고 멋지게 완성된 도자기가
땅바닥에 산산조각이 나도록 깨진 것처럼
첫 역사가 그러한 충격적인 역사가 되어 버렸다.
하나님의 세계는 온전함인데 온전치 않는 인간이
온전한 주 하나님, 나 예수를 닮고
온전해질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을
시대 사명자를 세워 그를 통해 선포된 말씀으로
온전한 뜻의 사람, 온전한 형체를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축복, 최고의 선물을
주 하나님은 오직 인간에게만 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처음에 그러한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받아 줄 수 있는 그릇이 산산조각이 나니
온전함의 최고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들이
불완전한 모습으로 전락하고 말았구나.
내 어찌 슬픔의 탄식, 가슴 아픈 애련한 탄식을
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그러하니 어찌 선생의 탄식의 소리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리오.
사랑하는 자야,
너희가 더 십자가 져서
선생의 짐을 덜어 줄 수만 있다면
져 주겠다고 했느냐?
(“네, 주님! 저희가 더 십자가 지고 더 뛰어
선생님 짐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저희에게 교육해 주
세요.”)
사랑아.
참으로 기쁨의 소리구나.
참으로 내 마음이 기뻐서 눈물이 나는구나.
나 예수 2천 년 전 유대 땅에 나타났을 때
나 예수 한 명으로 복음의 역사에 뛰어들었다.
그때 주 하나님께 기도에 기도를 하며
하나님 찾는 자 한 명 보내시면
함께 두 감람나무 되어 생명의 역사 일으키겠다고
그 허허벌판에서 눈물의 기도를 하였지.
그때 들린 하늘의 음성,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는 음성을
수없이 들었노라.
그 음성에는 확신과 힘이 있었고
반드시 된다는 확실한 음성이었다.
나 예수는 주 하나님의 음성,
다시 새롭게 하겠다는 그 음성 깊이 새겨듣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여 확신 있게 복음을 전했노라.
한 명 한 명이 나를 따르기 시작하고
어느새 무리가 생기고 믿는 자들이
나의 모습 속에서 주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나타내고 나타내었다.
역시 최고의 신령함은,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있음을
믿고 확신하는 것.
이것이 능력이요 이것이 최고의 신령함임을
말하고 싶구나.
그러한 생명역사가 시작되어
곳곳에 소문이 퍼지게 되었지.
육으로는 참으로 순간순간 두려움이 많았지만
오직 담대히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그 능력,
반드시 나의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뜻이 이뤄짐을 확신하였기에
과감히 담대히 외치고 외쳤노라.
사랑하는 자들의 인식관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나 예수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눈이 점점 뜨
여지니
큰 희망으로 더욱 외치게 되었다.
이것이 참으로 큰 힘이었다.
같이 웃을 수 있을 때 같이 웃고
같이 생명 전도 할 수 있을 때 같이 하고
나 예수와 사랑하는 자들이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기도하고
한 마음 한 생각이 되어
아버지 뜻을 이룰 수 있는 힘은
희망을 이룰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최고의 행복이요, 희망이었다.
어눌하고 말솜씨가 없고
주의 일을 하는데 부족해도
나와 사랑하는 자들이 함께 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힘이었다.
그래서 나는 제자들을 많이 깨웠다.
두 무릎을 꿇게 하며
더더욱 영적인 세계, 신령한 세계를 접하게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더 큰 능력 받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더 크게 크게 이뤄 드리고자 하는 그 마음 위에
더더욱 영적인 조건을 함께 세우고자
얼마나 몸부림, 몸부림을 쳤느냐.
그래서 하루하루가 영육의 싸움이었다.
나 예수는 완전한 영육이 되어 시대 사명자로 왔지
만
이 터가 영적인 터가 아니요,
진정 하나님 아버지의 참 세상이 아니기에
너무도 영육으로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 한 명이라도 더
한 목소리로 나와 기도하며 행한 것이
얼마나 나의 짐을 덜어 주었는지 모른다.
마지막 나 예수가 십자가 길 가기 전에
이미 나는 그 길을 가려고 마음먹었지만
하나님의 더 온전한 뜻을 하루라도 이뤄 드리기 위
해서
제자들을 얼마나 깨웠는지 모른다.
진정 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졸음이 와도 힘들어도 더 나와 같이
애가 타게 기도했을 텐데.
제자들은 언제까지나 나 예수가
자신들과 함께할 것이라 생각하고
순간순간이 영적인 전쟁임을 실감하지 못하니
나 예수가 아무리 말해도 깨닫지 못함에
얼마나 나 예수가 애가 탔는지 모른다.
지금도 그러하다.
선생의 가치를 나 예수는 수없이 외치고
또 거듭 외치나
선생의 최대 영육의 상황 가운데
그렇게 선생 위해 기도하라고 했건만
안다고 하는 자들의 입이 멈추고
행동이 멈추고 마음이 멈추니
나 예수 얼마나 애가 타는지 아느냐.
아무리 선생이 말한다고 해도
그와 같은 심정이 되어
그와 함께 심정의 불을 살려
그와 함께 먹고 마시고 뛰는 것이
선생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너희들 정신, 사상을 완전히 선생같이 무장하라.
나 예수 아무리 하려고 해도 혼자 할 수 없었다.
선생이 있었기에 웃을 수 있고 힘내어 단짝 되어
같이 힘을 모아 나가니
이 역사 바통이 이어져
뜻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육의 사명자와 또 육의 단짝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선생의 심정이 되어 뛰어 준다면
그 불이 붙어 선생에게 무겁디무거운 짐들이
하나씩 하나씩 내려져
선생 가볍게 너희와 함께 갈 수 있음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해 달라고
너희에게 그동안 수십 번 말했듯이
지금도 똑같다.
선생이 무겁게 무겁게 짐지고 있던
너희 모든 죄 짐을
사랑하는 너희가 선생과 함께 뛰고 달린다면
하나씩 하나씩 내려져 선생의 어깨가 가벼워져
더 빨리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지리라.
같은 마음, 같은 심정, 같은 사랑으로 가 보자.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나 예수와 선생과 같이 손잡고 같은 심정 다해
무조건 뛰고 무조건 감사하며 무조건 사랑하며
무조건 아멘하며 가자.
사랑하니 이 사랑이 영원하길 빈다.
사랑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