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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4.17 (화)

계시말씀 0767f379

선포일
2012.04.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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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을 앞둔 주님의 또 다른 심정 작성일 : 2012. 3. 31(토) 오후 8시 작성자 : 천 란 ( 교회 본당에서 각자 기도하는 여러사람과 더불어 기도를 하는데 주님을 간절히 찾는 자가 없는 것 같 아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만 싶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건 주님을 찾는 감각이 아직은 부족한 제 자신임을 고백하였습니다. 재림을 예비하며 늘 주님 과 살고 싶다고 간구드리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재림의 양면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깨닫고 시인하며 고백하는 너의 입술은 참으로 귀하고 내게 기쁜 일이다. 섭리야. 깨달을지니 이의 고백을 통한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너희에게 알려 주고자 오늘도 나의 말을 전한다. 깨닫는 은혜의 충만함이 크길 너희에게 축원한다. 섭리야. 재림은 너희에게 크고도 위대한 땅의 역사요, 하늘의 역사 가운데 다시 없을 위대한 역사로다. 역사라고 하기에도 부족한 위대한 뜻의 실현을 말하니 이 날이 기쁘고 창대한 역사의 날이니라.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예비하는 나의 사랑의 섭리사 신부들아. 깨달은 자가 기도하고 애쓰며 몸부림으로 나의 뜻을 이루며 사는 자들아. 이 기쁘고 희망된 때를 사는 자들아. 오늘은 이 기쁨만이 아닌 또 다른 참 재림의 의미를 전하고자 하니 듣고 깨달아 더욱 심정으로 준비하길 원한다. 역사는 흐르고 성약의 시대는 역사를 완성하는 때로 위대한 시간을 보내왔다. 사명자의 조건으로 세워진 사랑탑은 어느덧 하늘 역사에 닿아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그 사랑의 대상으로 성장하고 있구나. 기쁘고 행복한 이 섭리역사로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아느냐. 재림은 기쁘다. 많은 자가 기쁘기로 그 반대된 자는 또 한 번 마음의 절망을 낳는구나. 재림이란 말은 기회요, 희망을 말한다. 왜 그러하겠느냐. 나 예수의 희생은 너희를 살린 바 되었고 나의 재림을 통한 땅의 역사는 이제 너희를 영원한 저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함이니 너희에게는 인생의 기회요, 희망이요, 소망이요, 고대 하는 바람의 실상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 예수의 마음을 아느냐. 내 마음 아는 자는 안다. 이 재림이 나에게 더 떨리고 기대되어짐은 내게 다시없을 기회요, 다시 기다릴 수 없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미 나는 육신을 버림으로 역사를 지연했다. 재림이라는 약속을 너희에게 남기며 다시 한 번 너희에게 구원의 기간을 주고 역사의 사명자를 기다리고 또 찾아 길러오며 ‘완성되는 상대적 뜻’을 위해 기다려 왔다는 것이다. ‘완성된 상대적 뜻’이 무엇이겠느냐. 하늘과 땅은 상대적 대상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본래 인간을 창조함은 완전한 하늘의 뜻을 이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무엇을 의미하는 고 하니 하나님 홀로라도 이미 충분히 완전하지만 인간을 창조함으로 그 대상으로써서 완전함을 상대적으로도 실현시키려 하셨다는 것이다. 곧 ‘상대의 완전함’이 하나님 자체의 완전함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천사의 타락과 또 너희 인간의 타락으로 온전한 세계에 불완전한 것이 생겨남으로 인해 모든 것이 깨어졌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참으로 무례한 인간이요, 무시하고 등지는 자가 무엇을 증명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완전함을 무시하는 자들로, 그들의 인생이 그것을 말해 준다. 하나님의 편에 서 보아라. 너희의 인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실현됨은 하나님께서 진정 100% 너희에게 역사함으로 행하여 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함을 받는 너희만이 100% 완전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등지고 외면하며 그 역사함을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너희의 불완전함이 하나님의 세계마저도 불완전함을 낳는다는 것이다. 왜? 너희가 하나님의 상대체이기 때문이다. 깨닫느냐. 너희가 하나님을 증명하는 길이요, 수단이요. 그래서 너희 하나가 역사요, 시대의 완성을 말한다는 것이다. 이 불완전한 인생을 위해 하나님께서 나 예수를 보냄으로 이 불완전한 땅에 성자를 보내는 참혹한 현실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희생의 눈물이요, 가슴 아픈 뜻임을 왜 알지 못하냐는 것이다. 섭리야. 너희만이 이 아픈 현실에서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이 무엇을 그리 외치느냐. 너희로 말미암아 이 모든 아프고 참혹한 역사를 복직해야 하기에 무조건적인 희생으로 이 땅의 완전함, 곧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기도로, 말씀으로 희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재림은 이것이다. 불완전한 땅의 역사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까지 그 영향을 받으니 완전한 희생으로 살린 땅의 역사에 이제는 완전한 역사로서 이 땅의 세계의 하나님의 대상체를 온전케 하기 위해 희생한 나 예수요, 시대의 사명자를 맞아 완성하기 위해 가슴에 묻은 역사임을 깨달아야 한다. 기쁨으로 준비하고 또 맞는 자는 기쁘나, 또 다시 나를 외면하고 등지는 자는 애타는 심정으로 재림의 때를 기다리고 준비한 나 예수에게 다시 한 번 영원한 고통을 안겨 주는 자가 되는 것이다. 완전한 존재체로 살아라. 오직 하늘의 대상임을 망각하지 말고 너희 뜻을 하나님으로 이루게 하라. 나 예수의 호소를 들어라. 눈물로 애타게 기다린 역사라는 것이다. 땅에서 이루지 못하니 하늘의 성자로 깨닫게 하고자 나 예수가 왔다. 무지한 땅에 속하지 말라. 심정이 없는 메마른 심령이 되지 말아라. 불같은 심령이 너희에게 임할 때 너희가 늘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짐으로 그 성령의 불에 기름을 더하라. 성령을 주어도 너희가 버리지 못한 근성으로 금방 꺼트리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 상태, 그런 모습으로 이제 나의 재림의 때까지 온전히 변화될 수 있겠느냐. 매일 꺼지지 않는 불로, 매일의 부활을 이루어라. 매일 변화되어라. 매일매일 이기고 승리하여라. 나 예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음으로 내게서 얻으라. 너의 것을 비우고 나의 것을 얻으라. 나의 말씀을 들어라. 사명자를 맞으라. 따르라. 너희의 심령을 스스로 지킴이 아니라 나 예수가 지키니 나 예수가 지킬 마음이 되도록 내게 모든 것을 맡기라는 것이다. 깨달아라. 답답한 심정으로 더욱 내게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시대에 잠자는 자를 깨워라. 심령의 불을 지펴라. 알려야 한다. 얼마나 나 예수가 급하고 애타 하는지 재림을 알려야 한다. 내 이 속 타는 심정을 알려야 한다. 그래야 재촉하고 느슨하게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두 깨달으라. 깨달은 자만이 부활된다. 변화된다. 나의 심정을 깨달으라. 나의 마음을 알아라. 나의 애타는 호소 들어라. 듣고자 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사랑함으로 이 심정의 마음을 외친다. 이토록 외치는 나의 마음을 헤아려 다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와 함께하길 원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외치고 전한 주 예수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