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4.18 (수)
수요일 새벽잠언 5dac351a
- 선포일
- 2012.04.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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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잠언_5dac351a.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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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8일 수요일 새벽 잠언> 4월 11일, 3월 31일 잠언
1. 육체적 싸움은 약하다. 정신적 싸움을 하여라. 정신적 싸움이란, 이념과 사
상의 싸움이다.
2. 정신적으로 이념과 사상의 싸움을 하라는 말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싸우라는 말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시요,
성자 예수님이시다.
3. 음식이 있는데 맛있는 냄새만 맡고 실제로 못 먹으면, 위액만 나와서 속만
쓰리게 된다.
4. 이 시대에 신랑으로 재림하시는 성자가 주는 말씀을 못 들으면 심정만 상하
게 된다.
5. 성자가 재림하셨으니 늘 하던 대로만 주님을 대하지 말고, 정말 주님이 원
하시는 사랑의 일을 하여라. 이는 곧 이 시대에 성자가 그의 육으로 쓰는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일이다. 성자는 그를 통해서 나타나고 말씀하며 역사를
펴니,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 제대로 모르면, 주님도 제대로 모른다.
아는 만큼 구원이다. 알고 행하는 만큼 영의 형체가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된다.
6. 해발 2000m를 올라가도 어지럽지 않은데, 땅에서 높이가 10m 되는 나무에
만 올라가도 왜 어지럽겠느냐. 안전하면 어지럽지 않고, 위험하면 어지러운 것
이다. 어려움과 환난을 당해도 안전하면 걱정 근심 없는 것이다. 그러나 삶이
불안하면 편안한 곳에 있어도 걱정 근심이다.
7. 전쟁 중에서도 바위 굴속에 들어가 있으면 포탄이 날아와도 걱정이 없다.
그러나 전쟁이 없는 평안한 삶 속에서도 길을 가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이
치고 소나기가 쏟아지면 걱정된다.
8. 환난과 핍박이 닥쳐도 예비되어 있으면 걱정이 없다.
9. 누가 사명을 주느냐에 따라 그 사명을 받고 사명을 하는 자의 입장과 위치
가 달라진다.
10. 누가 사명자에게 사명을 맡겼느냐, 누가 사명자에게 일을 시켰느냐, 누가
사명자에게 임했느냐가 중요하다.
11. (왜 누가 사명자에게 일을 맡기고 임했느냐가 중요한가?) 사명을 준 자가
사명자에게 임하여 행하니, 사명자는 임한 자의 권한으로 사명을 대행하기 때
문이다.
12. 이 시대에는 성자가 재림하여 사명자에게 일을 맡기고 그에게 임하여 시
대 새 역사를 펴 나간다.
13. 기도하는 시간이 정신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고, 심령에도 좋은 것은 모든
잡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붙잡고 성자 예수님과 1대1로 대화하기 때문이다.
14. 기도하는 시간은 인간과 단절하고, 세상과 단절하고, 자기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을 붙들고 주님과 대화하니 최고 편하다. 이때 자기 마음에 대화의 대상
을 누구로 두느냐가 중요하다. 오직 주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