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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9 (목)

목요일 새벽잠언 0d6e8dab

선포일
2012.04.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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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3월 31일 잠언 1. 찌러기 인생은 부딪히면 시간 뺏겨 무서우니 그를 피해 돌아서 간다. * 찌러기 : 흔히 ‘찌륵소’라고 부른다. 성질이 몹시 사나운 황소로 고집이 세고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을 일컬어 말한다. 2. 연륜이 있고 경험도 있으나 자기 주관이 세고 자기 마음을 비우지 못하는 자는 주님께 쓰이지 못한다. 고로 연륜이 없고 경험이 없어도 자기 주관이 없 는 어린 자들을 가르쳐서 쓴다. 3. 오래된 자들은 자기가 많이 안다고 생각하여 의논할 자와 의논하지도 않고, 가까이할 자와 가까이하지도 않고, 나이가 먹었다며 목도 허리도 굳어 있다. 4. 소나기가 내리면 맞지 말고 피해야 되고, 홍수가 나면 거기서 떠나 피해야 된다. 5. 지금은 홍수 같은 환난이다. 물에 들어가 수영해서 피할 때가 아니다. 주의 성산에 높이 올라가야 된다. 6. (주 편) 너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 나 성자 예수가 너와 같이하련다. 7. (주 편) 인맥도 없고 백도 없느냐. 내게 구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역사하리라. 8. (주 편) 나 성자 예수는 마지막 준비를 위해 떠나도 ‘말씀은 양식’이니, 나 의 육을 통해 말씀은 계속 준다. 이제 너희 선생과 더욱 하나 될 때가 됐다. 그리고 그를 통해 나 성자 예수와 하나 되어라. 9. (주 편) TV를 통해서 방송을 보듯이, 선생을 통해 나 성자 예수를 느끼고 보아라. 10. (주 편) 남녀의 사랑의 행위로 생명이 탄생되었듯이, 나 성자 예수가 섭리 역사 기간 동안 내 육의 사명자를 통해서 전한 말씀을 들어야 너희 육이 휴거 되고, 너희 영이 휴거의 영으로 탄생된다. 11. (주 편) 나의 재림을 위해 예비하고 준비해도 보낸 자의 조건이 없으면 나 를 못 맞는다. 12. (주 편)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나는 전능한 영이니, 나의 육을 통해서 나의 말을 주기 때문이다. 13. 섭리사에 왔다고 다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섭리사는 하나의 용광로와 같 다. 펄펄 끓어야 돌은 빠져나가고 쇠가 녹아서 뭉쳐 철이 되어 쓰여진다. 섭리 사에서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녹아지는 것이다. 사랑으로 행하여 녹아져 라. 그래야 휴거된다. 14. 섭리사에 왔어도 여전히 이방 신앙을 하고 기성 신앙을 하면 새 말씀은 들었어도 육과 영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그 위치다. 15. 저마다 옛집을 헐고 새 집을 짓듯이, 옛 신앙은 허물고 새 신앙을 세워라. 16. 누구든지 자기 자신이 100% 변화되어야 형제도 변화시킬 수 있다. 17. 생명의 말씀을 이용하여 형제를 책하는 데 쓰지 말아라. 18. 보다 앞에 가는 자는 뒤에 오는 자를 너그럽게 사랑으로 대해 주어라. 그 리스도의 사랑이 자기를 통해서 전해져야 된다. 19. 부모가 아이를 잃고 찾는 자의 심정으로 기도하여라. 20. 애인을 잃고 찾는 자의 심정으로 급히 생명들을 찾아라. 21. 자기 아이를 잃은 자도, 애인을 잃은 자도 두려움으로 찾는 것이다. 이 같 은 정신으로 생명을 찾아라. 그래야 찾는다. 22. 지금은 목자가 양을 찾는 신약 때가 아니다. 23. 지금은 사랑하는 애인을 잃고 애타게 찾는 심정으로 주님이 사랑하는 생 명을 찾는 성약역사의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