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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4.19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4.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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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보는 입장 작성일 : 2012. 3. 12(월) 작성자 : 주 날개 (나를 완전히 뒤집기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몇 번씩 이나 깨졌던 작정 기도를 다시 시작하려고 교회를 향해 걸을 때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다짐! 결단! 다 짐과 결단을 부여잡고 새벽에 교회로 향했습니다. 도 착하여 사람 의식하지 않고 뜨겁게 목이 터져라 찬 양 후 회개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주님. 선생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귀한 자인데 세상도 섭리도 제대로 알고 대하지 못하니 죄송합니다. 선생님의 존재는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너무 귀하여서 맘 놓고 쳐다보기도 아까울 정도입니 다. 그런데 왜 저도 생활을 보내다 보면 잊어버리고, 사람들도 잘 모를까요?” (이 때 평소에 선생님의 존재에 대해 계속해서 알려 주시던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네가 나에게 물었던 질문에 대해 답해 주련다. 나 예수니 걱정 말고 적어라. 몸부림 마음 제단에 이미 내가 네게 임하였노라. 사랑아. 나의 보화야.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길 간구하는 자여. 너의 참 간구에 나 예수 응답하노라. 사랑한다. 보화야. 섭리사와 세상은 왜 그리 선생의 가치를 모르는지. 내 가슴이 미어지고 답답함에 가슴이 무너지고 무너지는구나. 사랑하는 신부야. 세상도 섭리사 모두 선생을 왜 그토록 제대로 모르는지 아느냐? (세상은 무지하여 모르고 섭리사도... 몰라서인가요?) 몰라서? 무지도 맞으나 더 깊이 정확한 답을 너에게 주마. 입장 차이다. 선생을 바라보는 입장 차이, 선생을 대하는 입장 차이, 선생의 존재와 위치를 따져 보는 각자의 입장 차이이다. 세상은 선생을 자신들보다 밑의 차원의 사람으로 바라보니 선생이 무엇만 하면 바로 눌러 버리려 들고, 선생이 시대 역사를 더 뻗어 나가려 하면 다 뭉개 버리려고만 한다. 바로 자신들보다 신앙의 차원이 낮은 자로 보고 밑의 사람으로 보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선생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생각하여 그 입장에서 선생의 존재와 선생의 행함과 말을 들 으니 뭐든지 맘에 안 들어 하여, 모든 것에 핍박, 악평으로 쉽사리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사랑아. 그렇다면 섭리사는 어떠한지 들어 보아라. 섭리사는 선생의 가치와 존재를 알기는 하나 진정으로 모른다.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보기 때문이다. 어떤 자는 선생을 그저 신앙을 가르쳐 주는 선생으로만 보고, 어떤 자는 선생은 나의 육신이니 사랑하는 자, 신랑처럼 보고 대한다. 어떤 자는 선생을 정신적 멘토로 보고, 어떤 자는 시대 사명자로 보긴 하나 단지 시대 사명자라고만 본다. (주님. 무슨 말인지 풀어서 말씀해 주세요.) 내가 너에게 이런 말을 해 준 적이 있지. ‘하늘이 생각하는 완벽한 사랑과 인간이 생각하는 완벽한 사랑은 다르다 하였다. 하늘이 생각하는 완벽한 사랑의 1/100000을 인간은 완벽한 사랑이라 한다.’ 한 것 기억하냐? (아. 우리가 말하는 완벽한 사랑은 주님의 사랑의 1/100000 정도라는 말씀이요?) 그래, 그와 같은 말이다. 선생의 위치와 사명. 존재를 정확히 알려면 세상도, 섭리사도 모두 입장을 뒤집어야 할 것이다. 하늘의 입장에 서서 선생을 보아야 선생의 정확한 사명, 위치, 귀함을 비로소 알게 된다. 사람이 땅에서 지구와 우주를 어찌 정확히 보고 그 무한한 세계를 체험하고 그 웅장함을 다 알 수 있으랴.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와서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 다 봐야 지구의 아름다움과 우주의 거대한 세계 웅장함에 놀 라고 그 가치와 존재를 깨닫게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선생의 존재와 가치 사명에 대해 정확히 알고 깨달으려면 너희 인간 입장에서는 결단코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사람의 생각은 땅을 면치 못 함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여. 지금 이때는 선생을 정확히 알고 대하며, 선생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 주어야 할 때이다. 곧, 사명자, 나의 육신. 그의 존재를 제대로 알아야 할 때니, 너희는 진정 너희 인간 입장이 아니라 하늘 입장에서 선생을 보고 깨달아라. (하늘의 입장에서 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돼야지. (네?!) 나와 같은 차원, 생각, 마음이 돼야지.. 너희 생각의 입장이 나 예수 생각의 입장이 되고, 너희 수준의 입장이 나 예수 수준의 입장이 되고, 너희 마음의 입장이 나 예수 마음의 입장이 되고, 너희의 보고 판단함의 입장이 나 예수의 판단의 입장이 되라. 그것이 나 예수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 예수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나의 마음을 가져 나 예수가 되어 선생을 보아라. 그림책에서 지구를 보다가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가 실제 지구를 보듯 선생이 달리 보일 것이다. 세상도, 섭리도 나 예수의 마음을 진정으로 품은 자가 없으니 선생을 앞에 두고 몰라보고 자신들을 구원으로 이끌어 줄 유일한 자를 그 같이 핍박하고, 악평하는 것이다. 선생이 없이는 나도 이 역사를 시작할 수 없고, 너희를 만날 수도 없었다. 선생을 자기 입장의 수준으로밖에 대하지 못하는 것 이다. 이 정도로밖에 증거하지 못하는 것이다. 모든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 영 휴거되고 싶지? 선생을 제대로 모르고, 선생을 제대로 대하지 못하고,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면 시대에 맞는 영 휴거 이루지 못한다. 선생은 나 예수다. 내 몸이다. 마음으로 사랑한다 하여 결혼한 신랑, 신부냐. 마음도 몸도 사랑하고 하나 되어야 결혼하여 진정한 신랑, 신부라 하지 않느냐. 나의 몸이 되는 선생을 나와 같이 대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증거하지 않고, 모심과 섬기지 않으 면 내가 그를 신부라 칭하여 내 나라에 데려갈 턱이 있겠느냐. 세상도, 섭리사 너희들도 선생을 이같이 대해서는 온전한 휴거되기 힘들다. 선생 정확히 알아라. 그가 어떤 자인지, 얼마나 큰 존재인지, 나에게도 인간인 너희에게도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구원길이다. 구원 다리이다. 사랑과 생명의 유일한 다리이다. 이 다리가 부러진다면, 이 다리가 없다면, 개미 한 마리도 사망의 땅에서 생명의 땅으로 올 수 없다. 구시대 주관권에서 새 시대 땅으로 넘어올 수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를 알고 싶다면 선생부터 온전히 알아라. 선생과 나는 한 짝이니 떼어놓고는 알 수 없다. 선생과 나를 한 짝으로 두고 선생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다. (주님을 알면, 선생님도 알게 되네요?) 나를 알면 선생 알지. 그렇지만 힘들다. 너희는 육신을 가졌으니 선생을 보고 나를 깨닫는것이 인간인 너희에게 더 쉽고, 더 빠를 것이다. 사랑아. 사랑들아. 영 휴거의 때에 선생을 제대로 모르는 자가 없기를 바란다. 에스더 기도 기간 깊이 기도하면 선생 존재 깨달아 나 예수까지 깨닫는 은혜가 충만할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재촉이고 독촉이다. 사랑의 구주 예수. (이후 에스더기도,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깊이 시작 하였습니다. 선생님 기도를 한창 하니 주님께서는 크 고 확실한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모두 고칠 것이 있다. 선생의 육신은 땅에서 났으나 그의 정신과 사랑은 하늘에서 난 자이노라. 너희는 ‘선생님이니까, 선생님은 주님의 몸이니까, 선생님은 사명자이니까.’ 라고 하며, 선생 행한 것을 쉽게 생각한다. 너희는 알아라. 선생도 너희와 같이 땅에서 나 육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땅에서 난 육으로 하늘에서 난 정신과 사상을 가져 육을 가지고 영계 차원까지 올라 기적과 표적의 행함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기적과 표적이다. 새벽마다 잠자고 싶은 육성을 거스르지 못하고, 3일만 못 먹어도 먹고 싶은 육성을 거스르지 못하는 너희 육이 아니냐. 같은 육이나 30년 동안 이 같은 역사 이뤄 온 선생도 너희와 같은 육이나 그 안에 하늘의 사상, 정신 나 예수의 영이 임하니 이같이 되었다. 너희도 선생에게 내 본체 영이 임하듯 살아야 한다. 너희 육신이 말씀을 통해 하늘의 정신과 사상, 마음을 알고 나 예수 즉 성령의 임함으로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라. 그의 확인이 바로 영 휴거가 될 것이다. 2012. 3. 12 새벽. 3시 1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