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4.19 (목)
계시말씀 0cdd22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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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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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는 길,
내 지체에 대한 완전한 회개다
작성일 : 2012년 2월 29일 (수)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김순복
[ 선생님으로부터 오는 힘을 받으니 날아갈 것 같았
습니다. 철야를 하러 교회로 달려가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를 드렸고 기도가 뜨거워지니 손과 팔이 강하게
진동하며 웅장하신 하나님이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선생님께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기 시작하였고
하나님이 말씀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가 말하니
너는 나의 말을 받아라.
섭리사 지금 시급히 하여야 할 것이 있다.
선생에게 지은 모든 죄를 낱낱이 회개하라.
일점일획까지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하라.
그를 인간으로 보며 생각한
너의 모든 생각들을 회개하라.
그를 인간으로 보며 생각하며 수군대며
마음속에 나쁜 생각을 품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회개하여라.
네가 그를 생각했던 것은
바로 나 여호와 하나님을
그와 같이 생각한 것이다.
너희가 완전해지는 길,
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는 길
내가 보낸 나의 육,
내가 보낸 내 지체에 대한
완전한 회개가 이루어져야 한다.
완전함에 이르는 길은
바로 그에 대해 완전하게 깨닫는 것이다.
그 앞에 온전히 생각하지 못한 것,
온전하게 행하지 못한 것,
모두 다 회개하라.
너희는 진정 그 앞에 지은 죄를 두고
회개의 제단을 쌓아라.
나 여호와 앞에 나아올 때
나의 몸 된 그에게 어떻게 대한지만 본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며 가장 최우선이며
가장 중대하다.
지금은 그와의 사랑을 이루어
사랑의 뜻을 이루며
이미 휴거를 이루며 살아야 하는 때이다.
그러나 지금 섭리사를 보니
그에 대한 확신과 믿음, 절대성을
지키지 못한 자들이 많구나.
이를 어찌하면 좋으랴.
그를 나로 깨닫지 못하니
어찌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느냐.
섭리사 너희들아,
선생 붙잡지 않으면
누구도 내게 올 수 없다.
그와의 일체 그와의 사랑이 핵심이다.
그를 사랑으로 붙잡고
그의 사랑의 대상이 되면
그냥 모든 것은 끝이 난다.
다른 것이 답이 아니라 그가 답이다.
휴거의 답이요, 재림의 답이다.
답을 내 말해 주노니
모든 자들은 오직 그에게 매달려라.
그에게 잘못한 것,
그에 대해서 잘못 생각한 것
그 앞에 모두 회개하고
잘못을 싹싹 빌어라.
자신의 마음 속 깊이 살펴보아라.
선생에게 지은 마음의 죄,
마음의 꺼림이 있다면
그에게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라.
지금이 회개의 때이며 용서를 받을 때이다.
회개하는 자에게 용서의 기회를 주며
휴거의 문을 열어 주겠다.
이 말은 휴거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그 어떤 죄보다 심각하고 중대한 죄가
바로 이것이다.
자신이 영원히 따라야 할 사명자를 두고
지은 죄가 보통 죄목이겠느냐.
모세를 조금만 악평하고 불평하며
마음속으로 그렇게만 생각해도
나는 그들을 다 쪼개 내어 버렸다.
얼마나 무서운 심판인 줄 아느냐?
가나안이 허락되었지만
자신의 마음의 죄 때문에 가지 못했으니
이것이 작은 죄가 아님을 내 이른다.
첫째, 그가 누구인지 제대로 확실히 알라.
둘째, 그 앞에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라.
셋째, 그를 위로하라.
가슴이 찢어지도록,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너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그가 지었으니
그를 진실로 위로하라.
넷째, 그를 신랑으로 진정 사랑하라.
너의 신랑으로 맞이하라. 그와 일체 되라.
다섯째, 이제는 더욱더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그를 사랑하는 차원을 날마다 높이며
그와 완전한 일체, 절대 떨어질 수 없는
한 몸, 한 지체가 되어라.
너희가 나아가야 할 방향, 핵심이 이것이니라.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내 이르노라.
선생 앞에 지은 마음 죄, 생각의 죄,
호리라도 의심한 죄, 믿어 주지 못한 죄
이 모든 것을 먼저 회개하여라.
지금은 뜨거운 눈물로
회개의 제단을 쌓아야 할 때이다.
각자마다 어느 단계에 머물러 있는지
확인하고 거기서부터 시작하여라.
회개의 단계이냐? 위로의 단계이냐?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단계이냐?
자신이 기도함으로 판단하라.
두렵고 떨림으로 나 여호와 앞에 나아오라.
그에게 붙지 않는 자 바람 불면
낙엽 떨어지듯 우수수 떨어져 나간다.
악평자들이 한 순간에 저리되었을까?
아니다.
그들의 머릿속 가슴속에 이미
나쁜 것들의 씨앗을 품고 있었다.
품고 있던 것이 날이 이르고 달이 이르니
씨앗이 자라나 가지가 나고
악의 열매가 열어 저리된 것이다.
선의 씨, 악의 씨 아주아주 미세하고 작지만
이것이 천국도 지옥도
네 운명도 좌우시키는구나.
나 여호와 진정 너희의 하나님이
오늘 이 자를 통해 나타났으니
진실로 믿을지어다.
재림과 휴거의 핵심을 내 전했다.
일점일획까지 미세한 악의 세포 하나까지
다 점검하며 내 앞에 나아오라.
내가 너희의 회개의 제단을 기다리며
모든 자를 점검할 것이다.
이 점검은 섭리사 모든 각인에게 해당됨을 알라.
너는 선생에게 보내라.
빨리 회개하며 기도하게 하자.
본인이 어느 단계에 있든지 내 앞에 자만할 자는
단 한 명도 없음을 내 이르노라.
이런 너희 마음의 상태를 알고도
너희들을 오히려 감싸 안으며
내 앞에 구원을 간구하는
선생의 심정을 진정 알라.
너의 영혼이 나 여호와 앞에 서는
그 순간을 생각하라.
사랑하지만 매를 들어서라도
바로 잡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오직 사랑으로 회개하고
오직 사랑으로 내 앞에 나아오라.
사랑해서 급박한 때에
급절한 내 심정 전한다.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로다.